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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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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위믹스 3.0 글로벌 쇼케이스 티저 페이지 공개 예고

위믹스 3.0 티저페이지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위믹스(WEMIX) 3.0의 글로벌 쇼케이스 일정과 티저페이지를 공개한다. 위메이드는 다음날 15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글로벌 쇼케이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쇼케이스에서는 위믹스 3.0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메인넷의 네이티브 코인(native coin)으로 격상되는 위믹스를 각종 생태계에 활용하기 위한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인 위믹스달러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플랫폼이 주도하는(platform-driven) 서비스 중심(service- oriented)의 생태계를 지향하는 위믹스3.0은 주축이 될 세 가지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Game), 나일(DAO/NFT), 그리고 위믹스 탈중앙금융 서비스(DeFi) 플랫폼을 소개한다. 우선,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는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블록체인 게이밍 플랫폼인 위믹스가 더욱 강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준비중인 WGC(WEMIX Game Chain)기반의 게임플랫폼으로 진화한다. 두번째 "NFT Is Life Evolution" 나일(NILE)은 네이트(Neith)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크리에이터들이 그들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자금, 애셋 그리고 구성원을 모집할 수 있는 DAO 형태의 플랫폼이다. 끝으로, 위믹스 디파이 서비스는 WEMIX DeFi Service로 진화하고, 암호화 자산의 저장, 거래, 대출, 결제, 투자 등을 처리할 수 있는 On-Chain DeFi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이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검증된 위믹스가 퍼블릭 체인 위믹스3.0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다"며 "위믹스3.0은 스테이블 코인 기반으로 안정적인 경제시스템을 구축해 게임, DAO+NFT, 디파이(DeFi)로 영역을 보다 확장하고 메인넷의 근원적인 경쟁력도 확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05-08 10:19: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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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이터널리턴' 플레이엑스포 단독부스 참여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대표 이미지. [사진=카카오게임즈]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함께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이 '2022 플레이엑스포'에서 단독 부스를 연다. 카카오게임즈는 플레이렉스포에서 이터널 리턴 게임 체험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플레이엑스포 참관객들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행사장 C08(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부스 건너편)에 위치한 이터널 리턴 부스에 방문해 게임체험 및 다양한 이벤트를 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서울식품에서 후원하는 '뻥이요배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어 참관객들에게 현장 중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1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터널 리턴 인플루언서 이벤트전',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캠퍼스 대항전', '도전 ER 골든벨'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터널 리턴은 배틀 로얄, MOBA, 서바이벌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게임이다. 재료를 찾아 더욱 강한 장비를 제작하는 '크래프팅' 시스템, 이를 통해 다른 생존자를 쓰러트리는 '전투', 마지막으로 최후 승자가 되는 '생존'의 특징을 융합시킨 게임이다. 한편, 2022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열리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다.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2-05-08 10:19: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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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버스-한미헬스케어, 메타버스 헬스케어 사업 공동 추진

컴투스의 메타버스 전문기업 컴투버스가 한미헬스케어와 메타버스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함께 추진한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대표 이경일)가 한미헬스케어(대표 임종훈)와 메타버스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함께 추진한다. 컴투버스는 최근 한미헬스케어와 MOU를 맺고 양사가 메타버스를 통한 의약 사업 등을 공동 개발 및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체결식은 컴투버스가 개발 중인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의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됐으며, 컴투버스 이경일 대표와 한미헬스케어 임종훈 대표가 만나 가상 공간에서 함께 만들어갈 헬스케어 사업 등을 약속했다. 컴투버스와 협약을 맺은 한미헬스케어는 최첨단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방면의 건강 관련 제품을 개발 및 생산, 유통하고 있다. 컴투버스는 한미헬스케어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등을 메타버스 생태계에 맞게 접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한미헬스케어의 의약사 대상 의료전문 포털인 HMP 플랫폼을 메타버스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의사,약사,학회 등이 의학자료 및 임상 강의, 보험심사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2-05-04 09:46:4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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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와일드본' 10일 론칭 확정

와일드본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지난 3일 모바일 헌팅 액션 RPG 게임 '와일드본'(락스퀘어 개발)의 론칭을 오는 10일로 확정 했다고 4일 밝혔다. '와일드본'은 게임 내 각 지역에 출몰하는 거대 몬스터들을 사냥하는 헌팅 액션 RPG 게임으로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 비주얼과 액션을 최소 조작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구현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실시간 4인 멀티플레이를 제공해 역할 분담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와 방치형 성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뻔한 RPG식 판타지가 아닌, 정글, 초원, 설산, 열대 우림, 사막 등 고유의 환경을 지닌 미지의 행성의 대자연에서 사냥 실력을 기르고 생존 능력을 키워, 생사를 위한 치열한 전투에 임하는 것이 특징이다. 7종의 특색 있는 무기가 제공되며 몬스터와 전투 스타일에 따라 가장 적합한 무기를 선택하여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며, 전투 지원과 채집 탐사가 가능한 '호루툴'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스토브는 3일 와일드본 홍보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고 온라인 광고를 실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 현재 진행 중인 와일드본의 사전예약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5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재 사전예약자 수는 별도의 마케팅 없이도 유저 입소문 만으로 약 5만명을 돌파 했으며, 정식 런칭 전 후로 본격적인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하며 더욱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와일드본의 정식 론칭 일정이 정해진 만큼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바일 장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헌팅 액션 장르인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09:46:4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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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1Q 실적발표 시즌 돌입...하반기 실적 반등 꾀할 계획

(왼) 엔씨소프트,넥슨,NHN 본사 [사진=최빛나 기자] 게임업계가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했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게임사들의 실적발표는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중순에 일정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실적발표와 함께 하반기 사업 방향 등도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게임업계 대부분의 실적이 부진했던 상황에 반등의 기회를 꾀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있다. 일각에서는 신작들의 글로벌 진출 등으로 향후 기대감이 높아지면 회복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부진했던 실적이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게임사 중 가장 먼저 실적발표에 나선 곳은 카카오게임즈다. 카카오게임즈는 3일 실적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05% 증가한 2663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오른 4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는 기존 모바일 및 PC온라인 게임 매출의 안정화에 효율적인 비용 집행, 개발력 내재화가 이뤄졌다. 특히 '오딘'의 활약이 매출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MMORPG '오딘:발할라 라이징'은 국내 매출의 안정화와 대만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약 177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오딘'은 3월 말 대만 출시 후 한 달 동안 약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알렸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에 이을 새 흥핵작을 '우마무스메'로 지정하면서 조만간 신작출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대만에 진출해 두배 이상의 성과를 낸 오딘에 힘입어 글로벌 여러 지역의 진출 확장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컨퍼런스 콜에서 "대만을 하나의 글로벌 진출 리트머스 시험지로 생각했다. 앞으로 글로벌 확장에 큰 기대감 갖게 하는 성과"라며 "오리지널 IP로 이뤄진 성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말고 소프트 장르를 좋아하는 젊은 유저까지 흡수하고 있다.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의 도전 기대감 키우기에 충분하다"고 언급했다. (왼) 지스타2021에 참석한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사진=최빛나 기자] 오는 10일에는 NHN이 1분기 실적공개를 앞두고 있다. 증권가는 1분기 매출은 5107억원, 영업이익은 2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1%증가, 영업이익은 9%감소한 수치다. 위메이드와 블록체인 게임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맺은 NHN은 게임 자회사를 NHN빅풋으로 통합하고 P2E 게임제작사로 실적 반등을 꾀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11일은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가 1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한다. 증권가는 위메이드의 1분기 실적 전망치는 1285억원 영업이익 264억 원으로 예상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9%상승, 영업이익은 3%감소가 예측되는 수치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연 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미르4'의 글로벌 진출 영향이 컸다. 이에 위메이드는 다시한번 올해 그 이상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100종의 게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반기에 약 80종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위메이드는 12개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진출의 안정화를 위해 두바이에 지사를 설립했다. 12일에는 펄어비스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증권가에선 지난 1분기 매출 915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관측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10%, 영업이익은 80%감소한 수치다. 이같은 부진한 매출은 오랜 신작 부재와 검은사막IP매출 하락세의 여파로 분석된다. 여기에 인건비, 마케팅비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최근 중국에 출시한 검은사막 모바일이 2분기 매출에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개선 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여기에 3분기에는 모바일신작을 앞두고 있어 실적반등을 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오는 중순 쯤 실적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증권가는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 매출 4986억원, 영업이익 175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6% 증가, 영업이익은 22.80% 감소가 예상된다. 이는 지난 1월 PC 배틀그라운드 부분 유료화 전략이 매출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해 게임사 대부분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인건비, 마케팅, 사업다각화, 신작개발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된 결과다"라며 "당분간은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많은 게임사들이 신작 준비에 속력을 내고 있는 만큼 이번 실적발표를 하반기 실적 반등의 기회로 삼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2022-05-03 13:02:2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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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딘'...카카오게임즈, 전년 동기 대비 100%이상 성장

카카오게임즈 CI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1분기 '오딘'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5%증가한 266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022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5% 증가한 2663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오른 421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분기는 기존 모바일 및 PC온라인 게임 매출의 안정화에 효율적인 비용 집행, 개발력 내재화가 이뤄졌다. 비게임 부문인 기타 매출의 약진이 전체 매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모바일 게임 부문은 '오딘:발할라 라이징'의 국내 매출 안정화와 대만 출시에 기반해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약 177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글로벌 시장에 첫 진출을 한 '오딘'은 인지도가 낮은 신규 지식재산권(IP)임에도 불구하고 3월 말 대만 출시 후 한 달 동안 약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알렸다. PC온라인 게임 부문은 기존 타이틀들의 하향 안정화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 감소한 약 14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카카오VX의 지속 성장과 세나테크놀로지의 안정적인 매출에 힘입어 기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94% 증가, 약 745억원을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전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력 타이틀들의 글로벌 진출과 함께 대작 신작들의 순차적인 출시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도모한다. 글로벌 IP 확보와 차별화된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을 통해 추가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대만에 진출해 성공을 맞본 '오딘'이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됐다.1차적 목표는 연내 다음 지역 진출"이라고 말했다. 또 우마무스메의 론칭도 언급했다. 조 대표는 "우마무스메의 론칭 발표 행사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일본에서 우마무스메가 높은 성과를 1년이 넘게 지난 현재도 유지하고 있어, 한국에서도 국내 매출 순위 3위 내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보라네트워크를 통해 메타보라의 '버디샷',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월드', 크래프톤의 자회사 라이징윙스의 '컴피츠' 등 연내 10여개의 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다.

2022-05-03 11:01:2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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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2022 하계 인턴’ 모집 시작…채용 정보 공개

엔씨가 하계인턴사원 모집을 시작한다 [사진=엔씨]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2022년 하계 인턴사원(2022 NCSOFT Summer Intern)' 모집을 시작하며 채용 정보를 공개한다고 2일밝혔다. 지원자는 오늘(2일) 오후 2시부터 '엔씨소프트 2022 하계 인턴사원 공개 모집 안내 웹페이지(이하 안내 웹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NC)는 오는 9일 ~ 10일 이틀 동안 온라인 직무 상담회 'NCruiting Day'를 진행한다. 16개 분야의 선배 직원들이 직무 상담뿐 아니라 지원서 작성 노하우 등 지원자들의 궁금증에 답할 예정이다. 직무 상담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4일(수) 오후 2시까지 안내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엔씨(NC)의 2022 하계 인턴사원 채용은 총 25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게임사업(경험분석/사업개발 부문) ▲게임사업(온라인/모바일 부문) ▲Game AI ▲Vision AI ▲Speech AI ▲Language AI ▲Data Analytics ▲시네마틱 아트 ▲Sound Design ▲PM ▲서비스 UX기획 ▲게임 기획(Live IP 부문) ▲게임 기획(신규IP 및 서비스 부문) ▲게임 엔진 개발 ▲게임 개발(Live IP 부문) ▲게임 개발(신규 IP 부문) ▲사내 모바일 앱 개발 ▲백엔드 개발 ▲웹 서비스 개발 ▲게임 IP 브랜드 기획 ▲조직문화(OD) ▲인사(HRM) ▲Security Administration ▲System Engineering ▲Cloud Development 등이다. 오는 12일 오후 2시까지 엔씨(NC)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2022-05-02 14:40:1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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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가정의 달 맞이 핸즈온 봉사활동 나서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테디베어 키링과 멸종위기동물 메모리카드, 수세미 카네이션 3종을 제작해 지역사회에 전달한다.[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차인혁)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및 어르신을 위한 선물을 만들고 이를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해부터 대면 봉사가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는 언택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봉사활동은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총 500여개의 물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이를 기부하는 형식인 핸즈온 프로그램이다, 특히 임직원들이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각의 핸즈온 키트가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담고 있어 더 의미가 있다. 먼저 '업사이클링 테디베어 키링'은 공장이나 기업에서 버려지는 업사이클링 원단을 통해 테디베어 모양의 인형을 만드는 봉사 활동으로 완성된 키링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멸종위기동물 메모리카드 컬러링'은 발달 장애인 작가가 그린 멸종위기동물 그림과 정보가 담긴 메모리카드 44장을 컬러링하며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멸종위기동물 메모리카드는 엔젤스헤이븐의 장애인기관에 기부돼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 아이들과 저소득층 아이들의 인지 교육에 활용된다.

2022-05-02 14:39:1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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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20년, 기업에서 미래를 찾다] 'SK의 미래' 최회장 업고 환경활동 본격가동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8일 열린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정책 세미나'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SK는 올해 SV(사회적가치)와 ESG 활동에 속력을 낼 계획이다. 이에 최회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ESG를 기반으로한 '딥체인지'가 SK그룹의 미래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그간 최 회장은 딥 체인지, 즉 근본적 혁신을 강조하며 SK그룹 최고 협의 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를 구축해ESG기반에 맞게 그룹 체질을 과감히 바꿔나가고 있다. 이같은 경영철학을 토대로 SK그룹 주요 8개 계열사가 2020년 12월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 'RE100'에 가입한 바 있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국제 캠페인이다. 이어 RE100 가입 후속 조치로 수펙스추구협의회 아래, 환경사업위원회와 거버넌스위원회를 신설했다. 환경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의 내실을 다지려는 조치다. 또 SK는 계열사들과 ESG경영 차원에서 생소하더라도 미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과감하게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해나가겠다는 실천의지도 보이고 있다. 최 회장은 "딥 체인지 여정의 마지막 단계는 ESG를 바탕으로 관계사의 스토리를 엮어 SK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간명한 그룹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빅 립(더 큰 수확)'을 거두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대 경제학부 강의에 참석해 '시장의 변화, 미래의 기업'이란 주제로 강연했다.[사진=SK이노베이션] 또 앞으로 친환경 사업에 850억달러(약 102조7000억원) 투자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같은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2030년까지 전 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의 1% 정도인 2억t 규모의 탄소를 줄이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SK가 계열사들을 통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미래에너지'사업이다. SK 계열사들은 미래에너지 사업을 통해 탄소 발자국 제로에 도달할 수 있는 사업모델로 진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SK는 이를 통해 2025년 시가 총액 140조원의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SK그룹계열사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SK이노베이션은 앞서 탄소중립이라는 큰 틀 아래 중장기 전략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회사는 최근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내면서도 "카본투그린 전략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넷제로 추진과 순환경제 구축을 가속화할 패기 넘치는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최근 주주총회 자리에서 "다양한 미래 에너지 및 순환경제 관련 새로운 기술 확보와 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회사는 최근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내면서도 "카본투그린 전략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넷제로 추진과 순환경제 구축을 가속화할 패기 넘치는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SK E&S는 곧 생산이 종료되는 가스전을 이산화탄소 저장고로 재활용하는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SK E&S는 최근 동티모르 해상에 있는 '바유운단' 천연가스 생산설비를 CCS 플랜트로 전환하기 위한 기본설계(FEED) 작업에 착수했다. SK 넷제로 범위 [사진=SK공식홈페이지 갈무리] SK온의 배터리 사업의 존재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SK온은 지난 4일 '배터리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배터리관리칩'(BMIC)을 배터리·전장용 반도체 전문 개발사인 오토실리콘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최근 SK하이닉스는 인텔 낸드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3개월 만에 두 회사의 첫 합작 신제품인 기업용 SSD를 최근 공개했다. 또 영국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ARM을 공동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인수합병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환경부 출신 공무원을 영입하며 환경사업 전문성과 포트폴리오 강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SK에코플랜트는 중장기적으로 ▲폐기물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과 ▲전주기 자원 활용 밸류체인 보유를통한 순환경제 사업 고도화 ▲수소연료전지와 해상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축으로 삼아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세워 놓고 있다. 또 국내 대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조림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SK가 SK임업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에 참여, 그간의 탄소감축 노력과 국내 1호 탄소배출권 확보 그룹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SK임업의 전시부스인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은 SK그룹의 산림 조성 및 탄소 감축 노력을 하나의 여정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SK임업은 이번 총회에서 조림을 통한 다양한 탄소 저감 사업도 소개한다. SK그룹의 올해 하반기는 환경과 관련된 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SK그룹이 최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라는 이유에서다. 일각에서는 올해가 통신·정유·반도체로 구성된 그룹 중심 축이 변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열린 최종현학술원 주최 포럼 '트랜스퍼시픽 다이얼로그(TPD)'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SK] 일각에서는 이런 SK의 환경관련 사업 활동 도전이 새정부가 주목할 만한 분야라고 보고 있다. 새정부가 제시한 탄소중립에 대한 방침이 SK가 미래 먹거리로 제시한 사업과 많은 부분 동일하다는 것. 그래서 일까. 최 회장은 윤 석열 당선인과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유기적인 관계를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최 회장은 지난 18일 경제안보 포럼, 21일 경제5단체장과의 오찬, 22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결의대회, 25일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의 자리에서 윤당선인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최근 그 어느때보다도 SK그룹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코로나19로 한동안 멈춰 섰던 국내 재계가 SK의 적극적인 행보로 자극 받아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길 기대해 본다.

2022-05-02 14:37:3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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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이경규, 조혜련 엔터사 ‘앵그리독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 대표 이필성)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앵그리독스(대표 이경규, 박경미)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를 2일 발표했다.[사진=샌드박스네트워크]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 대표 이필성)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앵그리독스(대표 이경규, 박경미)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를 2일 발표했다. 앵그리독스는 개그맨 이경규를 비롯해 코미디언 조혜련, 탤런트 이예림, 이주예,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등이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전문 연예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자체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 앵그리펫츠를 통해 22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반려동물 전문 쇼핑몰 인터파크펫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샌드박스는 지난 1월 앵그리독스 측과 MOU를 맺은 데 이어, 양사 간 더욱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이번 투자를 단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이자 앵그리독스의 공동대표인 이경규와의 디지털 콘텐츠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기존 레거시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 간 크로스 미디어 전략 실행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필성 샌드박스 대표는 "앵그리독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콘텐츠 제작자이신 이경규님이 소속 연예인이자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 및 셀럽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는 명망 높은 엔터테인먼트사"로,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으며, 샌드박스와 함께 이뤄 나갈 수 있는 지점이 무수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이번 투자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022-05-02 14:22:59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