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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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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장애인체전 금메달리스트 '노경민' 직원 채용

고용계약 체결식 종료 후,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 오성민 감독, 노경민 선수, ㈜골든블루 정병선 상무, ㈜골든블루 최현욱 부실장/골든블루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가 취약계층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라이프업(Life up)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기 위해, 노경민 장애인 육상 선수를 직원으로 채용했다고 9일 밝혔다. 고용계약 체결식은 지난 7일, 골든블루 부산 센텀 사무소에서 진행되었으며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 오성민 감독, 노경민 선수, 골든블루 정병선 상무, 최현욱 부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골든블루가 이번에 채용한 노경민 선수는 지난해에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에 출전해 육상필드 부문에서 2개의 금메달을 수상한 메달리스트다. 원반던지기 경기에서는 28.40m으로 한국 신기록을 달성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창던지기 경기에서도 우수한 실력으로 38.22m를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전에는 제39회 장애인체전에 참가해 창던지기 1위, 원반던지기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고용 계약을 통해 골든블루는 노경민 선수가 재정적인 걱정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계속적으로 실력이 뛰어난 스포츠 선수를 발굴해 장애인들의 경제활동과 고용안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고용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한 한국사회를 만드는 것이 ㈜골든블루가 추진하는 ESG 활동 중 일환"이라며 "㈜골든블루 소속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늘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을 염두하고 그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공헌활동을 모색,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직원으로 고용해 후원해 오고 있다.

2022-02-09 12:36: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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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 전개

상하농원이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을 전개한다./매일홀딩스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은 이달 1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주말 한정으로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신선한 딸기로 가득한 특별한 뷔페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농원 푸른 언덕 위에 위치한 파머스빌리지 호텔에서 진행되는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은 농가보급형 딸기 스마트팜인 상하베리굿팜에서 수확한 설향, 고슬 과 홍희 3가지 종류의 딸기를 초콜릿 퐁듀, 베이커리를 활용한 디저트류, 샌드위치와 같은 식사류로 만들어 뷔페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딸기와 함께하는 미니 게임존을 운영하여 가족들과 즐거운 게임으로 추억도 나누고 애프터눈 티파티 컨셉의 아기자기한 딸기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이를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은 11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대인(15세 이상) 3만5000원, 소인(8세~14세) 2만5000원, 유아(36개월~7세) 1만5000원이다. 이와 함께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 이용 고객들은 상하농원의 무료입장 혜택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하농원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이번 '사랑에 빠진 딸기 페스티벌'을 통해 도심에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달콤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즐기며 향긋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9 11:45: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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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00% 수제 사탕 '윌리비' 국내 상륙

윌리비의 대표상품 '마누카 허니 프로폴리스 캔디/윌리비 뉴질랜드 유명 수제사탕 브랜드 '윌리비(Wily Bee)'가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윌리비는 청정자연 뉴질랜드에 직접 제조하는 수제사탕 브랜드다. 현지 제조사인 'NZ global food'에서 직접 제조해 국내정식 수입 및 제품 정밀검사를 마친 정품이다. 윌리비의 대표상품 '마누카 허니 프로폴리스 캔디'는 천연 마누카 꿀(11%)과 면역력에 좋은 프로폴리스(1.37%)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마누카 꿀은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 꽃에서 채집되는 꿀로 강력한 항균 작용을 하는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풍부해 천연 항생제로 불린다. 마누카 허니 프로폴리스 캔디는 마스크 속 입냄새와 구내염 완화에 도움을 준다. 수제 사탕으로 섭취가 간편하며 남녀노소 즐기기 좋아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다. 해당 제품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윌리비 조태호 대표는 "현지회사에 다년간 근무하며 수제사탕을 제조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상품을 정식 수입해 국내에 론칭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면역력과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사탕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8 15:42: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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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B2C 사업 강화로 수익성 개선…노브랜드 버거·HMR 집중

모델들이 노브랜드버거에서 선보인 노치킨 너겟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 사업 확대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강화 등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사업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지난해 식자재 납품 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급식과 외식업체에 식자재 납품 수요가 줄면서 타격을 입었다. 신세계푸드는 외식수요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HMR과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로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푸드는 올해 프랜차이즈 조직을 신설했다. 노브랜드 버거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실적을 끌어올리자 기존에 속해있던 외식사업부에서 분리해 이를 전담할 별도 조직을 만든 것이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를 주력 사업으로 보고 올해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8월 가성비 햄버거를 내세우며 홍대에 첫 매장을 연 노브랜드 버거는 점포수가 약 170여개에 달한다. 올해 연말까지 20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브랜드 버거에서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 지난해 12월에는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자체 개발한 탄산음료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도 출시했으며, 출시 한달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다. 신세계푸드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의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굿즈를 개발하고 추가 디지털 마케팅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올반 구슬함박스테이크/ 신세계푸드 업계는 신세계푸드가 올해 노브랜드 버거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각에서는 노브랜드 버거의 성공에 힘입어 노브랜드 피자 가맹 사업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강화함과 동시에 식자재유통 부문은 신세계푸드 자체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올반'의 상품군을 확대한다. 신세계푸드의 올반 간편식 판매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1∼2인 가구가 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간편식으로 한 끼를 대신하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가사노동의 효율 및 편의를 추구하는 MZ세대의 증가에 따라 소포장 간편식 구입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한 디지털 마케팅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가 '유니버스 바이 제이릴라' 베이커리 브랜드를 론칭했다. /신세계푸드 베이커리 사업의 경우 B2B와 B2C 사업 확대를 병행 추진한다. 스타벅스로 납품되는 베이커리 제품의 경우 대체육 제품을 포함, 햄 및 소세지 등 포트폴리오 확대로 매출을 2000억원대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B2C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는 '유니버스 바이 제이릴라'가 있다. 유니버스 바이 제이릴라는 신세계푸드의 캐릭터 제이릴라가 우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화성에서 만들어 즐기던 이색 빵을 지구에 선보인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매장이다. 한편, 금융투자업계는 신세계푸드의 올해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1조 4300억원(전년대비 7.7% 증가), 356억원(전년대비 36.0% 증가)으로 전망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8 15:11: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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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올해 첫 번째 'bhc 히어로' 이한 씨 선정

bhc치킨 가맹사업본부 문상만 본부장(왼쪽)이 지난 3일 'bhc 히어로'로 선정된 이한 씨(오른쪽)를 방문해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했다. /bhc치킨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올해 첫 번째 'bhc 히어로'로 이한 씨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새벽, 경기도 안산시에서 경찰을 피해 도주극을 벌인 음주운전 차량을 쫓은 시민 영웅이다. 당시 음주 운전자는 경찰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신호등을 무시하고 앞차를 고속으로 추월하면서 곡예운전을 펼쳤다. 이때 승용차를 몰던 이 씨가 빠른 속도로 도주차량에 접근, 차선을 변경하지 못하게 막는 등 경찰이 운전자를 현장 검거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 bhc치킨은 지난 3일 경기도 시흥에 거주하는 이 씨를 방문해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하며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 이 씨에 감사를 표했다. 이 씨는 "아찔하게 운전하는 차량을 목격하자마자 두려움보다는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며 "더 큰 사고로 번지지 않아 다행이다. 보상을 바란 일은 아니지만 평소 즐겨 먹던 브랜드의 히어로로 선정돼 기쁘다"고 전했다. bhc치킨 가맹사업본부 문상만 본부장은 "자칫 함께 위험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음에도 망설임 없이 용기 있는 결단을 한 이한 씨의 행동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의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hc치킨의 'bhc 히어로'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의로운 일을 펼친 시민을 찾아 수상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 이래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8 13:44: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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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이탈리안 레스토랑 '포르투7' 2호점 합정점 오픈

동원홈푸드가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포르투7' 2호점 합정점을 오픈했다. /동원홈푸드 동원홈푸드가 이국적이고 소박한 이탈리아 가정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포르투7(Porto7, 포르투세븐)' 2호점을 서울 합정동에 신규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지난해 12월 오픈한 '포르투7' 용산 아이파크몰 1호점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개월 만에 선보이게 된 두 번째 매장이다. 포르투7 합정점은 합정역 8번 출구와 연결돼 유동인구가 많은 딜라이트 스퀘어에 위치하고 있다. 포르투7 합정점이 위치한 딜라이트 스퀘어에는 대형 서점 등 생활 문화 시설과 동원홈푸드의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등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가 입점해 있으며,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고 주문 배달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포르투7 합정점은 42평 64개 좌석 규모의 여유 있는 공간과 실제 이탈리아의 이국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는 물론 가족들의 주말 외식 공간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7'은 이탈리아어로 항구를 뜻하는 '포르투(Porto)'와 저녁 7시를 뜻하는 '7'을 합한 브랜드명으로, 따뜻한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작은 항구 마을의 식당을 의미한다. '포르투7'은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 대부분의 메뉴를 1만원 초반대로 구성해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 '가성비 좋은 이탈리안 가정식 맛집'으로 인기가 높다. 동원그룹 각 계열사의 강점을 살린 신선한 재료로 만들며, B2B 조미식품 1위 동원홈푸드 삼조쎌텍사업부의 소스를 활용해 차별화된 맛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손으로 만든 이탈리아 가정식 '트러플 크림 뇨끼'와 국산 감태를 사용해 바다 향이 가득한 '명란&감태크림 리조또' 등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가성비 높은 이탈리아 가정식 메뉴와 이국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8 13:41: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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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홈트 일상화에 단백질 음료 확대…'클릭유 화이트프로틴' 출시

서울우유가 클릭유 화이트프로틴을 출시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등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또한 늘었다. 이에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은 단백질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서울우유는 면역력 강화에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클릭유 화이트프로틴'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 '클릭유 화이트프로틴'은 단백질 음료 특유의 향과 텁텁한 맛을 배제하고, '천연 바닐라 추출물'을 함유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맛의 단백질 음료 제품이다. 특히 12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유가공업체인 호흐도르프(HOCHDORF)사의 고품질 단백질 원료를 사용해 식사만으로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또한 '클릭유 화이트프로틴'은 온라인 전용 브랜드 '클릭유' 제품의 라인업으로 넉넉한 유통 기한과 장기간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스파우트 캡이 적용된 멸균팩으로 음용 시 소비자의 편의성과 휴대성을 한층 높였다. 서울우유 조문탁 e커머스사업본부장은 "국내 단백질 제품 시장 규모는 2018년 813억원에서 2020년 2549억원으로, 2021년에는 약 3000억원 상회하며 4년새 급성장했다. 이에 서울우유는 단백질 시장의 확대 및 성장성에 발맞춰 제품 다양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 간편하고 맛있는 클릭유 화이트프로틴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8 13:36: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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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바다 품었다…주문진점·강릉안목점 오픈

카페베네 신규 매장 강릉안목점/카페베네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바다와 자연을 통해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는 카페베네 주문진점과 강릉안목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오픈한 두 매장은 탁 트인 바다 경관과 어우러진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널찍한 공간으로 휴가철 여행객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베네 주문진점'은 소돌항 해안도로에 자리 잡았다.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는 여행객들이 방문하기 좋은 매장이다. 모든 좌석이 오션뷰로, 바다를 한눈에 보며 카페베네의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기에 좋다. 또한 루프탑에는 시그니처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베네 강릉안목점'은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강릉항에 신규 오픈했다. 깔끔한 분위기와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이 인상적이며, 통유리창을 통해 푸른 동해 바다를 마주하기 좋은 매장이다. 특히, 해당 매장 1층은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해 반려동물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두 매장은 모두 통건물에 오션뷰 펜션이 함께 있어 펜션에 머무르고 가는 여행객들에게 기분 좋은 휴식처가 되어줄 전망이다. 카페베네는 프렌차이즈 차별화가 중요시됨에 따라 '우리동네 카페베네'라는 콘셉트로 해당 지역과 어울리는 매장 콘셉트를 정해 매장 오픈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우리동네 가까이에서 누구나 카페베네를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펫 동반 매장에 관한 관심이 늘고 있으며, 우리동네 매장 콘셉트 관련 개설 문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카페베네는 바닷가 근처 여행객들이 더욱 편하게 매장을 즐길 수 있도록 2월 말 카페베네 최초로 DI(Drive-In)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탁 트인 바다 경관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카페베네 주문진점과 강릉안목점을 새로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춘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8 13:30: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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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영업이익 1822억원 기록…주류부문 흑자전환

롯데칠성음료 CI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을 이뤄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연결 성과 기준 매출액 2조5061억원, 영업이익 1822억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 11.0%, 영업이익 87,4% 증가한 수치다. 음료사업부문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인기를 끌고있는 제로칼로리 '칠성사이다 제로' 등 탄산음료를 포함해 커피, 생수, 탄산수, 에너지음료 등 다양한 음료 카테고리에서 전년대비 뚜렷한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채널별로는 비대면 마케팅 강화에 중점을 둔 직영몰 '칠성몰'과 브랜드스토어, 오픈마켓 등 온라인 판매 채널 활성화로 매출 상승(연간 전년대비 +51.9%)이 두드러졌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원당(설탕), 알루미늄(캔원료), 유가(물류비) 등 부담에도 불구하고 물류 효율화, PET 수직계열화(롯데알미늄 PET사업 양수) 등 적극적인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견고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주류부문실적 개선이 큰 영향을 미쳤다. 기존에 부진했던 성적을 떨치고 지난해에는 2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영업손실액 260억원)대비 큰 폭으로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처음처럼'의 페트 제품 리뉴얼, '클라우드' 디자인 리뉴얼 등 가정용 시장 강화 전략과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마케팅 강화 등 주력제품의 차별화 시도가 매출 상승세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또한, 와인 신제품 출시, 수제맥주 클러스터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5.4%, 연간 매출은 전년대비 10.3%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올해는 '처음처럼' 신규 광고 등 리뉴얼 제품 마케팅 강화를 통한 가정 시장 강화 전략과 수제맥주 클러스터 프로젝트 등 비즈니스 모델 콜라보로 수익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저칼리 음료 인기 트렌드에 지속 대응하기 위해 제로 탄산음료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대용량. 신규 플레이버 제품을 출시하고, ESG경영 일환으로 용기 경량화 등 ECO제품 확대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7 15:50: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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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대현 LF푸드 크라제 상품개발자 "집에서도 외식 분위기…RMR 개발에 집중"

1998년 국내 최초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시작한 크라제가 브랜드 전문성을 살려 서양식 전문 간편식 브랜드로 거듭난다. 수제버거 부흥을 이끈 크라제만의 노하우를 담아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하고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 발굴에도 나선 것. 스테이크부터 파스타, 사이드 메뉴 등 정통 서양식이 탄생하기까지 김대현 LF푸드 크라제 상품개발자(과장)의 노력이 있었다. 김대현 상품개발자는 LF푸드가 인수하기 전인 2012년부터 크라제인터내셔날 R&D팀에 근무, 현재까지 크라제 메뉴를 개발을 하고 있다. 그의 대표 상품으로는 스테이크(함박·비프), 바비큐 폭립, 파스타, 미트칠리치즈 프라이즈 등이 있다. 현재 크라제가 개발하는 상품들은 과거 1세대 수제버거 부흥을 일으켰던 크라제버거의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하는 만큼 레스토랑간편식(RMR)에 가깝다. 크라제는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경험했던 메뉴와 가장 가까운 맛과 품질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때문에 개발하는 상품마다 공정이나 재료, 포장방법, 구성 등 다방면에서 고민하고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고. 김대현 상품개발자는 "같은 브랜드의 상품이라도 유형별로 다른 제조공정을 적용해보고 품질을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한다"며 "때로는 이 과정이 고되게 느껴지지만, 출시된 상품을 맛보고 고객들이 만족스러워하면 그것만으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내 간편식(HMR)시장이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경쟁은 치열해졌다. 그만큼 HMR은 전문화·고급화 형태로 진화했고, 소비자들의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화했다. 그는 "크라제가 온 가족이 외식 분위기를 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쥬얼 다이닝' 브랜드로 인식되기를 바란다"며 "레스토랑 메뉴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 일환으로 기존 스테이크 제품을 리뉴얼했다. '비프스테이크'는 호주산 소고기를 촘촘하게 빚어내 살코기와 지방의 황금 비율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했다. '함박 스테이크'는 돼지고기와 소고기 함량을 대폭 늘렸고, 패키지를 파우치에서 실링 용기로 변경해 편리함을 강화했다. 두 제품 모두 크라제만의 'KDH(KRAZE Double-Heating)' 공법을 사용해 두툼한 패티의 풍부한 식감과 육즙을 자랑한다. 새롭게 파스타를 출시하면서 신경쓴 점은 '편의성'이다. 전자레인만으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원터치·원플레이트밀 타입으로 개발했다. 약 95%의 공정이 완료된 상태로 제공 해야하기 때문에 면과 소스의 완성도를 최대한 높였다. "소스는 전문점에 가깝게 원물감을 살리고, 면은 탱글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자숙면이 아닌 냉동면을 적용했다"고 김대현 개발자는 설명했다. 향후 개발하고 싶은 메뉴 카테고리는 단연 '햄버거'다. 과거 크라제 햄버거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는 고객들의 햄버거 제품 문의가 빗발쳤고, 이에 크라제 오리지널 버거를 밀키트 형태로 개발 중에 있다. 호주산 목심과 지방의 이상적인 배합을 그대로 적용한 패티와 시그니쳐 소스, 햄버거번으로 구성해 가정에서도 오리지널 맛을 낼 수 있는 수준의 상품으로 기획하고 있다. 김대현 상품개발자는 "올해는 크라제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상품을 출시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라며 "소비자들에게 오리지널 '크라제'의 경험을 충분히 제공한 후에 타 브랜드나 유명 상품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RMR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제 신제품은 LF푸드 온라인몰인 모노마트를 비롯해 마켓컬리, 현대식품관, 쿠팡, 헬로네이처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크라제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출발해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프리미엄 HMR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현재 스테이크부터 파스타, 사이드 메뉴까지 크라제의 노하우를 담은 정통 서양 메뉴를 전개하고 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7 14:41: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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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글로 전용 스틱 '네오 맥스 부스트' 출시

BAT로스만스가 강렬한 상쾌함을 담은 글로 전용 스틱 신제품 '네오 맥스 부스트'를 출시한다/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는 7일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glo™) 전용 스틱 '네오' 시리즈의 열번째 신제품 라인업, '네오 맥스 부스트'를 공식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네오 맥스 부스트는 네오 시리즈 중 가장 강렬한 상쾌함을 선사한다. 깔끔한 맛을 기반으로 필터에 포함된 맥스 쿨링 캡슐을 터뜨리면 입안 가득 극강의 시원함이 퍼진다. 제품 패키지에는 시원함과 상쾌함을 주제로 한 선명한 디자인을 담았다. 패키지 중앙부에 차가운 빙하가 연상되는 감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청량감이 돋보이는 민트 색상과 검정색 배경이 조화를 이뤄 신제품 특유의 강렬한 쿨링감을 표현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네오 맥스 부스트는 극강의 상쾌함을 원하는 궐련형 전자담배 소비자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BAT로스만스는 다변화되는 성인 흡연 소비자의 기호와 취향에 맞는 제품을 내놓으며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네오 맥스 부스트는 오늘부터 전국 편의점 및 담배소매점에서 판매 개시하며 가격은 4500원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7 13:51: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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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21기 모집

롯데푸드는 대학생 마케터 '히든서포터즈' 21기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히든서포터즈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 중 하나다. 다양한 식품 마케팅 실무 경험은 물론이고 롯데푸드 마케팅 담당자와 직접 소통도 가능하다. 프로젝트 활동에 따른 혜택도 다양하다. 10년 이상 운영된 덕에 수료생 선배들과 커뮤니티도 활발하다. 활동 종료 후에도 희망자는 신제품 체험 등 선배로서 꾸준하게 활동이 가능하다. 현재도 200명 이상의 수료생들이 롯데푸드 서포터즈 카페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이번 기수의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다. 지원자격은 4학년 2학기를 제외한 대학생이다. 히든서포터즈로 선발되면 3월부터 6개월간 다양한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SNS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과 설문·인터뷰를 통한 MZ세대의 의견 개진 활동,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전략과 신제품 아이디어 개발 팀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히든서포터즈로 선발되면 마케터 위촉장과 활동비는 물론이고 월별 우수활동자에게 포상을 실시한다. 활동 마무리에는 팀 프로젝트 우수팀과 최종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무엇보다 식품 마케터를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마케팅 실무진의 강의와 소통이 준비되어 있다. 매달 롯데푸드 신제품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히든서포터즈는 신제품 제안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의 경우 실제 제품 출시까지 이뤄진다. 제품의 콘셉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에 관련한 일련의 과정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알찬 활동이다. 지난 19기 '히든하우스' 팀의 전통 파스타 메뉴 아이디어는 'Chefood(쉐푸드) 냉동파스타' 신제품 2종 출시에 적극 반영된 바 있다. 주부를 대상으로 한 롯데푸드 주부 마케터 '그린스푼' 20기도 함께 모집한다. 3월부터 6개월간 롯데푸드 제품 체험과 자사몰인 롯데푸드몰의 온라인 마케팅을 수행한다. 제품 설문 및 모니터 활동도 함께하게 된다. 매달 롯데푸드 제품과 활동비를 지원하며, 최종 우수활동자 포상 등의 혜택이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히든서포터즈는 실무자의 강연과 직접적인 소통, 그리고 식품 마케팅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은 활동"이라며 "식품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꼭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포터즈 선발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지원서는 롯데푸드 서포터즈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2-07 13:39: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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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영양 관리 앱 '필리코치' 선봬

롯데칠성음료가 영양 관리 앱 필리코치를 선보인다/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맞춤형 영양 관리 앱 '필리코치(FILICOACH)'를 선보인다. '필리코치'는 '끼니로 바꾼 나'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AI 분석 영양 관리 앱이다. 식단 분석, 영양 관리, 문제점 분석, 솔루션 제공 등 종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랜드명 'FILI'는 F를 오른쪽으로 45도 돌리면 '끼니'라는 단어가 되는 점을 캐치해 네이밍됐다. '필리코치'는 딥러닝 이미지 처리 기술을 활용해 사진 촬영 한 번으로 모든 음식을 인식하고 기록할 수 있으며, 카메라 AI를 통해 이용자의 식사 패턴과 섭취 칼로리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기록된 식단은 섭취 칼로리, 다양성, 적절성, 균형도, 자제도 등 5가지 항목으로 평가되는 '필리 스코어(FILI SCORE : 영양 전문가들의 자문으로 만들어진 식사 관리 지수)'로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관심사가 비슷한 유저들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나갈 수 있는'그룹챌린지' 기능은 혼자서는 단조롭고 지루함을 느끼는 유저들에게 함께하는 재미와 소속감을 통한 동기를 유발하고, 커뮤니티 역할까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 '필리코치'는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의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경쟁이 확대되는 점에 주목해 필리코치를 개발하게 됐다"며,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며, 신제품 개발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7 13:21: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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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참치어묵 출시…맛과 영양 갖춘 고단백 어묵

대림선 참치어묵 오리지널, 매콤청양/사조대림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이 사조를 대표하는 제품간 컬래버레이션(이하 컬래버)을 통해 새로운 맛과 영양을 갖춘 프리미엄 어묵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사조대림의 대표 어묵 브랜드 '대림선'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사조그룹의 대표 제품 '사조참치'와 '대림선 어묵'을 콜라보한 제품으로 대림선 '참치어묵 오리지널'과 '참치어묵 매콤청양'으로 구성됐다. '대림선 참치어묵' 2종은 최고급 명태연육에 참치살이 15% 이상 듬뿍 첨가된 고단백 어묵이다. 특히 요리했을 때 최적의 맛을 낼 수 있게 최고의 배합 레시피를 적용했으며, 제품마다 충분히 간이 되어있어 간단히 데치거나 익혀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소스나 조미료 없이 물 500ml에 참치어묵 200g을 넣고 8~10분간 끓이면 간편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참치어묵볶음 등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먹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도 담았다. 손이 안전한 참치캔 안심따개가 적용된 사조참치의 패키지 디자인을 참치어묵 패키지에 적용해 콜라보 제품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재미있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프리미엄 어묵시장은 2018년 1500억원에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1년에는 2000억까지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조대림은 이번 대림선 참치어묵 출시와 같이 차별화되고 트랜디한 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어묵시장에서 매출확대 및 인지도 강화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허강혁 담당은 "대림선 '참치어묵'은 사조참치의 맛과 영양, 디자인을 적용해 재미와 화제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트랜드에 민감하고 새로운 소비를 주도하는 MZ세대에 인기가 예상되는 제품이다"라며, "대림, 해표, 오양 등 사조의 다양한 브랜드 또는 다양한 산업간 협업을 통해 더 새롭고 재미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07 13:17:4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