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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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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사업에 연예인 등판…팬심 업고 '훨훨'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가 '원소주'를 소개하고 있다. /원스피리츠 일명 '박재범 소주' '쌈디 맥주' 등 연예인을 앞세운 주류가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주류회사는 대중의 관심을 한번에 끌어올려 판매량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서로 득이 되는 '윈윈' 관계이기 때문에 당분간 협업이 지속될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아티스트 박재범 소주로 기대를 모았던 '원소주'는 출시 직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범은 지난해 소주 사업 진출을 알리며 주류 스타트업 '원스피리츠'를 설립했다. '원소주'는 한 병당 1만4900원으로 고가의 소주임에도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한 원소주 팝업스토어에는 3만명이 방문했으며, 제품 2만병이 완판됐다. 오픈 첫날인 25일 오픈런이 시작되며 예약 방문 신청 서비스에 약 3000명이 방문 예약을 하며 예약 폭주로 인해 한때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또한 사재기를 막기 위해 1인당 12병으로 구매 수량에 제한을 뒀지만 첫날에만 약 1만병이 판매됐다.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운영한 원소주 팝업스토어에는 3만명이 방문했으며, 제품 2만병이 완판됐다. /원스피리츠 또 16일부터 5일간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나이스웨더 마켓에서 '원소주 원모어(WON MORE) 팝업 스토어'를 열고 '원소주' 1만개를 한정 판매했다. '원모어 팝업스토어'는 힙한 무드를 강조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1시간 30분씩 2부로 나눠 디제잉 공연이 펼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팝업스토어 운영은 100% 현장 선착순 예약으로 이뤄졌다. 원스피리츠 관계자는 "'원소주'에 대한 호기심과 한정 판매라는 희소성이 MZ세대 사이에서 구매욕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고 완판 비결을 설명했다. 실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는 '원소주'를 구매한 소비자들의 후기가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다.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3월 말로 예정된 자사몰 판매를 기다리고 있다. 제주맥주 AOMG 아워 에일(OUR ALE)/제주맥주 힙합 레이블과 손잡고 MZ세대 공략에 나선 주류회사도 있다. 제주맥주는 AOMG와 협업해 'AOMG 아워 에일'을 출시했다. 'AOMG 아워 에일'은 음악을 들려주는 맥주를 콘셉트로 했다. 소비자들은 'AOMG 아워 에일'을 통해서만 접속 가능한 QR코드를 통해 디지털로 구현된 AOMG 아티스트의 공간으로 입장할 수 있다. 맥주 뒷면의 QR코드가 일종의 초대장인 셈이다. 소비자들이 QR코드를 찍으면 AOMG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직접 추천한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면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제주맥주 AOMG 아워 에일(OUR ALE)/제주맥주 AOMG 아워 에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첫번째 아티스트는 '사이먼 도미닉'이며, 연중 AOMG의 다양한 아티스트의 디지털 공간과 플레이리스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AOMG 아워 에일은 CU에서 단독 출시되며 전국 CU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의 인지도는 신제품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엔터테인먼트 회사도 음원 수익 외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협업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쌍방향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에게 참여를 유도하는 마케팅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7 11:21: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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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웨, 신규 매장 23개점 오픈…시장 점유율 높인다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 웨어 까웨(K-WAY) 오프라인 매장/까웨 까웨의 2022 S/S시즌은 다양한 야외활동과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에 집중 확대한다./까웨 롯데 GFR에서 전개하는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 웨어 '까웨(K-WAY)'가 올해 상반기 15개, 하반기 8개점의 신규 매장 오픈을 목표로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1965년부터 이어온 프렌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면서 올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선보인 까웨는 공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출점을 비롯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까웨의 2022 S/S시즌(봄·여름)은 다양한 야외활동과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에 집중 확대하고, 여성 전용 라인 강화를 통해 2535 남성, 여성 소비자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까웨는 롯데 아울렛 파주점, 하남 스타필드점을 비롯한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3월 말 현재까지 롯데백화점 진주점, 광복점, 부산본점 등 전국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며 빠르게 전개하고 있다. 신규 오픈 매장에서는 오는 31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및 굿즈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7 11:02: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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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핏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출시…단백질 시장 성장세

헬시핏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프롬바이오 현대 사회에서 다이어트는 단순 취미나 관심사를 너머 일상 필수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이러한 열풍에 불을 붙여 더욱 체계적인 다이어트에 대한 니즈를 증폭시켰고, 많은 사람들이 식단의 영양 균형과 운동의 효율성을 고려하며 다이어트에 임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식 변화에 따라서 영양 성분 중에서도 특히 단백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지난해 3364억원으로 전년(2579억원) 대비 30.4% 증가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과 피부조직 등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영양소로 영양학적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필수 영양 성분으로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단백질은 영양소의 소화, 흡수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을 뜻하는 식사성 발열효과가 가장 큰 영양소로 꼽힌다. 체중 조절시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기초 대사량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포만감을 유지시켜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프롬바이오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헬시핏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를 지난 21일 출시했다. 시장 내 다양한 니즈 중에서도 영양 손실 없이 체지방을 감소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니즈에 집중해 단백질과 비타민 등 영양 성분 함유량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추며 경쟁력을 갖췄다. '헬시핏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1포에 함유된 단백질은 23g으로 성인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42%나 충족시킨다. BCAA를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 8종, 비타민 B6 등 12가지 비타민 그리고 철·아연 등 미네랄 4종도 기준치 이상 함유해 체내 합성이 어려운 영양소까지 골고루 채웠다. 제품 단일 칼로리는 158kcal 밖에 되지 않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우유 200ml와 함께 섭취할 경우 총 218kcal으로 한 끼 식사 권장 칼로리인 700kcal보다 현저히 적다. 프롬바이오는 이번 '헬시핏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출시와 더불어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사의 이너뷰티 브랜드 '디밥'의 모델인 가수 선미가 '다이어트에 바이브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7 10:53: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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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코로나19 장기화에 가격인상 불가피…롯데시네마, 인상계획 無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산업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CGV가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4월 4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성인 2D 영화 관람료는 1000원이 올라 주중 1만4000원, 주말 1만5000원으로 조정된다. IMAX를 비롯한 4DX, ScreenX, SPHEREX, 스타리움 등 기술 특별관은 2000원, 그리고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골드클래스 등 고급관은 5000원씩 인상된다. 무비머니(영화관람권)도 동일하게 인상된다. 단, 군인·경찰·소방공무원 및 장애인·국가 유공자 우대 요금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다. CGV 측은 "코로나19 이후 영업시간 제한과 띄어앉기 등의 제약으로 관객이 급감했고, 이로 인해 주요 기대작들이 개봉을 미루며 영화산업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영화관의 적자는 누적돼 경영 위기가 가중되고, 제작 및 투자·배급 등 영화산업 생태계 전체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 생존을 위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영화계가 겪는 어려움은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잘 나타난다. 2021년 한국 영화산업은 1조 239억원의 매출로 2년 연속 감소 중이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2조5093억원) 대비 약 60% 가까이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극장 매출감소율은 이보다 더 높아 2019년(1조9140억) 대비 70%가 줄었다. 한국 상업영화의 추정 수익률 역시 -50%에 육박해 영화진흥위원회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개봉하는 영화들의 대부분이 제작비 대비 50% 가량 손실을 보고 있는 셈이다. 개봉하는 영화마다 수익을 거두기 힘들어지면서 60여 편이 넘는 상업성 있는 국내 영화 기대작들이 개봉을 확정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해외 블록버스터들 역시 개봉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개봉이 확정된 영화들마저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수시로 개봉일을 변경해야 하는 등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 CGV 관계자는 "투자·제작·배급·상영이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는 국내 영화산업은 코로나 이후 그 어떤 산업보다 가장 큰 피해를 입어 붕괴 직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영화산업의 생존을 위해 피치 못하게 관람료 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상황을 너그러이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 분들의 부담을 늘리게 되어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이지만 좋은 영화들이 지속적으로 극장에 걸리게 하고 이를 통해 전 국민이 위로를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CGV는 지난 2년간 국내에서만 3668억원에 달하는 누적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롯데시네마를 운영하는 롯데컬처웍스도 지난해 2350억원의 매출과 13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2660억원과 비교해 11.6% 줄었지만, 영업손실 폭은 감소했다. CGV의 관람료 인상으로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의 향후 행보고 주목되는 상황이다. 롯데컬처웍스 측은 "관람료 올릴 계획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영화관 관계자들은 임차료 및 관리비 등 고정비 증가, 상영관 취식 금지로 인한 매점 매출 급감, 영업시간 제한, 좌석 띄어앉기, 방역비 부담 증가 등의 여파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입을 모은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 차원에서 지원 정책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현재까지도 영업시간 제한과 취식금지가 유지되고 있다. 이미 식당이나 카페에서는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먹고 마시는 분위기가 일상화됐는데 왜 영화관만 제한을 두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해외에서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극장업계가 생존을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미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AMC에서는 텐트폴 영화의 경우 1~1.5 달러의 추가 요금을 받는 정책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세계 2위 영화관 체인인 씨네월드는 영국에서 지난해 코로나19로 문을 닫은 후 영업을 재개하면서 평균 영화 관람료를 40% 인상했다. .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5 15:05: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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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고양이의 조건은 면역력 강화…'퓨리나 프로플랜 캣'으로 관리

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캣 리뉴얼 전 제품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반려동물의 건강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특히 고양이는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영양소들이 있어 별도 사료나 영양제 섭취로 면역력을 필요로 한다. 반려묘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요 영양성분을 골고루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고양이들에게 필요한 주요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물로 개와 동일하다. 그러나 육식성인 고양이는 잡식인 개와 달리 체내에서 생산하지 못하거나 육식동물의 특성상 영양학적으로 요구되는 영양소가 다르다. 단백질은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자 주요 에너지원으로, 근육, 뼈, 피부, 털 등 신체조직을 구성하고 다양한 생리 기능을 조절하며 면역 항체를 생성한다. 그 중 아르기닌과 타우린은 동물성 단백질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성분으로, 개는 체내 합성을 통해 만들 수 있으나 고양이는 그럴 수 없어 사료나 영양제, 간식을 통해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아르기닌은 질소를 순환시켜 간기능을 돕고, 타우린은 시력, 심장, 생식기, 혈액순환 기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방은 단백질과 탄수화물 에너지가 2배에 달하는 양질의 에너지원이다. 피부와 모질, 세포조직 건강을 유지하고, 지용성 비타민을 신체에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12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네슬레 퓨리나의 고양이 건식 사료 '프로플랜 캣'은 고양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신선한 닭고기와 연어, 참치 등을 제1원료로 사용해 고단백 자연식으로 맛과 영양 모두 뛰어난 제품이다. 그 중 지난해에 출시한 어린 고양이용 제품 '키튼 스타터'는 단백질 최대 43%로 고단백 제품이며, 초유를 함유하고 있어 감염에 취약한 아기 고양이에게 좋은 사료다. 초유는 면역 체계를 발달시키는 영양성분과 병원균을 차단하는 lgG & lgA 면역물질이 풍부하며, 모유에 함유되어 있는 DHA가 초유에도 들어있어 고양이의 뇌 발달을 돕는다. 때문에 성장기의 어린 고양이뿐 아니라 임신묘, 수유묘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프로플랜 캣은 현재 고양이 건사료 중 가장 높은 수치인 생유산균 13억 마리라는 높은 보장균수 수치를 자랑해 고양이의 원활한 장 기능을 돕는다. 이 외에도 면역력 강화를 돕는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고양이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아미노산인 아르기닌과 타우린, 면역 체계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 비타민 C와 비타민E와 면역 체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유효 한 면역 세포의 수를 증가시키는 베타카로틴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사료 급여를 통해 고양이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프로플랜 캣 제품은 ▲1개월 이상 아기 고양이용(키튼 스타터) ▲6개월 이상 12개월 이하 어린 고양이용(키튼) ▲성묘용 ▲비뇨기계 관리용 ▲피모 관리&까다로운 입맛용 ▲7세 이상 노령묘용 등 총 7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양이의의 연령에 맞춰 급여하면 된다.

2022-03-25 14:37: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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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본아이에프가 2022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본아이에프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24일부터 사흘간 '2022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본아이에프의 20여 년 한식·창업 역량과 노하우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로, 본죽&비빔밥(본죽), 본도시락, 본설렁탕, 본우리반상까지 4개 브랜드별 특장점, Q&A, 추천상권, 창업 혜택(브랜드별 상이) 등 풍성한 창업 정보를 모두 제공한다. 코로나 여파로 외식업 폐점률(12.2%)이 가맹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황에도 본부의 전폭적 지지와 밀착 관리 전략으로 '실폐점률 1%대' 운영 안정성을 입증한 본죽&비빔밥부터 본도시락(2%대), 본설렁탕·본우리반상만의 차별화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관심이 모인다. '본죽&비빔밥 · 본도시락 · 본설렁탕 · 본우리반상'은 본아이에프 통합 부스 형태로, 박람회가 열리는 서울 강남 코엑스 C홀에서 만날 수 있다. 먼저, 올해로 20주년인 본죽&비빔밥은 '환자식을 넘어 일상식으로의 인식 전환'과 죽 비빔밥 '메뉴 시너지'로 본죽 대비 월평균 매출을 1000만원 이상 끌어올리면서, 창업 위기에도 살아남는 실폐점률 1.05%대의 브랜드 고유의 파워와 가치를 소개한다. 본죽에서 본죽&비빔밥으로 양도수전환하는 5개 매장은 창업비 500만원을 지원한다. 본도시락은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메뉴 그대로 요리반찬, 샐러드 콘셉트 더한 숍인숍까지의 확장성이 차별점으로, 배달 및 1인식 수요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1년새 매출 신장률 199%로, 2배 가까이 성장한 본설렁탕의 가맹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경험자는 물론 초보창업자에게도 안정적인 창업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온고압 특수 기술로 추출한 한우사골육수 베이스의 메뉴 다양화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통성은 지키면서 트렌드를 반영한 1인 뚝배기 '양곱창뚝배기', '낙곱새뚝배기'의 연이은 히트로 고객층 확대와 매출 성장까지 견인하고 있다. 2030 타깃의 톡톡 튀는 배달전문 숍인숍 '곱창 귀걸이를 한 소녀' 무료 창업 및 산규 예비창업자 7팀 한정 1500만원 상당 혜택도 있다. 20여 년간의 죽, 도시락, 설렁탕 등 한식 창업 노하우를 집약한 특수상권 브랜드 본우리반상도 이 기간 함께 만날 수 있다. 본아이에프는 전국의 예비 창업자 및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사장님들의 수요를 고려해, 이번박람회에 이어 '온라인 창업설명회와'과 '지방권 창업설명회' 등 다양한 형태로 창업 정보를 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 접수는 본아이에프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에서 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4 14:45: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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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한국 막걸리협회와 '국가무형문화재 막걸리 빚기' 교육 진행

국순당은 지난 23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막걸리 홍보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막걸리 빚기 교육 체험'을 진행했다. /국순당 국순당이 서울시와 한국막걸리협회가 진행하는 '국가무형문화재 막걸리 빚기 교육 체험'에 참여해 막걸리 빚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내 한국막걸리협회 홍보관에서 지난 23일 진행됐다. 국가무형문화재인 막걸리 빚기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막걸리에 대해 이해와 관심을 고취하고자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 상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우리 술 관련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직접 막걸리를 빚고 빚은 막걸리로 가족 혹은 친구들과 즐길 수 있게 해 막걸리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 막걸리 홍보관은 막걸리 빚는 방법, 발효중인 막걸리, 지역의 다양한 막걸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구비되어 있다. 국순당은 '맛있는 백설기로 국순당 막걸리 빚기'라는 내용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래하는 막걸리 빚기 방법 중 백설기를 이용한 막걸리 빚기 체험으로 우리 막걸리의 다양성을 소개했다. 국순당은 그동안 우리술 대표기업으로 막걸리 등 우리 술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2010년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서울사무소에 우리술 전문교육 공간인 '우리술 아름터'를 마련하고 '우리 술 강좌'를 개설하고 운영 중이다. 막걸리에 대한 이론과 직접 빚어 볼 수 있는 체험 교육 등 우리술 문화, 제법 등에 대한 이론과 체험교육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막걸리 빚기를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알리기 위해 이번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막걸리 등 우리 술 문화와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4 14:27: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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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보호종료아동의 실질적 자립 지원 나서

KGC인삼공사가 '정관장 굿베이스와 함께하는 꿈베이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보호종료예정인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나눔사업인 '정관장 굿베이스와 함께하는 꿈베이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만18세가 되면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해야 하는 보호종료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1회성 기부가 아닌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정관장 굿베이스와 함께하는 꿈베이스' 캠페인은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달간 정관장 온라인 공식몰인 '정몰'에서 굿베이스 제품 구입 시, 제품 1개당 KGC인삼공사에서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3000원씩 기부하는 방식이다. 참여고객에게는 5월 한달간 굿베이스 제품(에센셜 케어 제외)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시크릿 쿠폰'을 제공한다. 직원들이 모은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1:1로 매칭시켜 지원하는 '정관장 펀드'에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한 네티즌들의 참여로 모아진 금액을 더해 재원으로 사용하는 이번 캠페인은 회사는 물론 임직원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렇게 마련된 재원은 복지 사각지대인 보호종료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조리기능, 애견미용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에 사용된다. 또한 안정적 자립 환경 구축을 위한 심리치료 및 멘토링과 더불어 정관장 건강식품을 제공해 보호종료 예정인 자립준비 청년의 심신 건강까지 생각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관장 굿베이스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도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3월23일부터 4월 22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이나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 '정관장몰'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KGC인삼공사 김호겸 대외협력실장은 "보호시설을 당장 떠나야 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립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4 10:16: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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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타! THE 락토' 요구르트맛 출시…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수분 보충

토레타! 더락토 요구르트맛 /코카콜라 코카콜라가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THE 락토' 요구르트맛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16년 출시한 토레타!는 깔끔한 맛과 저칼로리가 특징으로 과채수분과 이온이 포함되어 있어 남녀노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새롭게 출시한 '토레타! THE 락토'는 맛있게 갈증을 해소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공략하고자 기획됐다. 토레타!에 상큼한 요구르트맛을 더해 액티브한 활동 중은 물론 일상 속에서 맛있게 수분 보충할 수 있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의 패키지에는 시원한 하늘빛 물방울에 과채 수분을 나타내는 이미지와 'THE 락토'를 추가해 요구르트맛과 시원하고 싱그러운 토레타!의 느낌을 강조했다. '토레타! THE 락토' 요구르트맛은 500ml PET 1종으로 출시되며,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맛과 기능이 추가된 음료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새롭게 라인업을 확장한 '토레타! THE 락토' 요구르트맛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상큼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기분 전환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토레타!'는 자몽·백포도·사과·당근 등 10가지 과채수분과 이온이 포함된 수분보충음료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깔끔한 맛과 저칼로리가 특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4 10:13: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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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 프로플랜, 초소형견 맞춤 사료 '토이브리드' 리뉴얼 출시

퓨리나 프로플랜, 초소형견 맞춤 사료 '토이브리드' 리뉴얼 출시 토이브리드 퍼피/퓨리나 프로플랜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전문점용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 프로플랜이 13억 생유산균(BC30)이 함유된 초소형견 맞춤 사료 '토이브리드 퍼피'과 '토이브리드 어덜트'를 리뉴얼 출시했다. 순살 닭고기를 제1원료로 활용한 '프로플랜 토이브리드' 라인은 초소형견을 위해 맞춤 설계된 영양성분과 작은 턱 구조를 고려해 한입에 먹을 수 있는 1cm 미만의 알갱이로 구성했다. 또한 특허 받은 생 유산균을 함유해 장까지 살아가는 높은 생존률로 제조 및 운반부터 보관중에도 신선함을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함유된 유산균의 수를 나타내는 '투입균수'가 아닌 실제 반려견 섭취 시 장까지 도달하는 '보장균수' 13억CFU/kg로 반려견 건사료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한다. 1세 이하 강아지용 제품인 '토이브리드 퍼피'는 초소형견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제품이다. 풍부하게 함유된 DHA는 성장기 강아지의 뇌와 시력발달에 필요한 오메가3를 공급하고 항산화제를 통해 면역체계를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어린 초소형 강아지의 많을 활동량을 받쳐줄 높은 단백질과 뼈와 치아의 튼튼한 형성을 위한 칼슘이 풍부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1세 이상 성견용 제품인 '토이브리드 어덜트'는 성장을 마친 초소형견의 신진대사와 에너지 소모량에 맞추어 설계된 제품으로 '토이브리드 퍼피' 대비 칼로리가 50kcal가량(1컵 기준) 낮으며 단백질 함유량은 유지하면서도 낮은 지방 함유량을 자랑한다. 칼슘과 인도 풍부하게 함유돼 뼈와 치아의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초소형견은 일반적으로 체중이 2~3kg이하에 불과한 작은 몸집이기 때문에 어떤 사료를 먹느냐에 따라 건강 변화가 매우 클 수밖에 없다"며 "이러한 점에 착안해 개발된 프로플랜 토이브리드 라인은 초소형견의 성장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여줄 완성된 포뮬러"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127년의 펫푸드 역사 속에서 500명의 영양학, 수의학, 동물 행동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세계 27개 퓨리나 연구소에서 반려동물의 수명연장과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4 10:09: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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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롯데푸드 합병…초대형 종합식품기업 탄생

롯데제과 롯데푸드 로고 롯데제과와 롯데푸드가 합병해 초대형 종합식품기업의 탄생을 알렸다. 양 사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는 5월 27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7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은 롯데제과가 존속 법인으로서 롯데푸드를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이번 합병은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개인 맞춤화, 디지털화 등 급변하는 식음료사업 환경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글로벌 식품사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롯데푸드와의 합병을 통해 제한적이었던 사업 영역에서 벗어나 향후 신사업에 대한 확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내수 중심이었던 롯데푸드는 롯데제과의 8개 글로벌 현지 법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진출이 용이해진다. 롯데제과는 합병 직후 우선 중복된 사업이었던 빙과 조직을 통합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가 합병할 경우 해태를 품은 빙그레를 넘어서 다시금 시장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된다. 롯데제과는 이번 합병을 통해 경영상 중복된 요소를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온라인 시장의 추세를 반영, 각자 운영하고 있던 이커머스 조직을 통합, 일원화할 계획이다. 우선 자사몰을 통합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이커머스 조직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온라인 사업 전략 컨설팅 등을 통해 전용 물류센터를 검토하는 등 현재 10% 미만인 온라인 매출 비중을 2025년까지 25%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외에도 이번 합병을 통해 각종 조직 및 구매, IT 등 인프라를 통합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분유부터 실버푸드까지 전 연령, 전 생애에 걸친 식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 고객에서 너 나은 가치를 선사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3 16:16: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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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흑자 전환 무배당 결정…경영 정상화 속도

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21년 실적 확정 및 핵심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아워홈 2021년 매출(연결기준)은 전년 대비 7% 늘어난 1조740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257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2020년 코로나19 등 경영악화 요인으로 창사 첫 적자를 낸지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부문별로는 식품유통부문(식재사업, 식품사업)이 역대 최대 실적인 870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견인했다. 식재사업은 신규 거래처 발굴과 부실 거래처 컨설팅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고, 키즈·실버 등 고수익 시장 공략을 통한 효과를 봤다. 식품사업의 경우 1인 가구 증가 및 집밥 트렌드에 맞춰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을 위해 온라인 대리점 및 대형마트 입점에 주력한 것이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식음료부문(단체급식사업, 외식사업)은 매출 869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9% 소폭 상승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와 재택근무 확산으로 단체급식사업의 성장세가 둔화된 와중에도 오피스·생산시설 구내식당 신규 수주, 골프장 식음서비스 시장 공략이 주효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은 지난 이사회에서 승인된 '주주 배당률 0%' 안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구지은 부회장을 비롯한 주주들의 보유 지분율에 대한 배당은 없다. 아워홈은 주주에게 돌아갈 배당을 하지 않는 대신 올해 인건비 부담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급식 사업의 적자 가능성에 대비해 위기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인수·합병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회사 자원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주주 무배당'은 2000년 아워홈 창사 이래 처음인 것으로 안다"며 "경영진과 임직원 모두 위기 상황 돌파에 뜻을 함께하는 만큼, 핵심사업인 단체급식사업 회복과 해외사업 및 식품사업 확대를 통해 2022년 매출 2조원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23 15:52: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