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원선
기사사진
[포토] 삼양식품, 전세계에 불닭 알렸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LAS VEGAS)' 메인스폰서로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콘서트 기간 동안 불닭 홍보 부스를 열고 관객에게 불닭볶음면을 소개했다. 총 4일간 4만명의 관객들이 다녀갔으며, 팬들은 불닭볶음면 출시 10주년 축하 및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오는 5월 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페스티벌 '케이팝 플렉스' (Korea Festival 'K-POP FLEX')에서 불닭볶음면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선 보일 예정이다. /삼양식품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LAS VEGAS)' 메인스폰서로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콘서트 기간 동안 불닭 홍보 부스를 열고 관객에게 불닭볶음면을 소개했다. 총 4일간 4만명의 관객들이 다녀갔으며, 팬들은 불닭볶음면 출시 10주년 축하 및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오는 5월 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페스티벌 '케이팝 플렉스' (Korea Festival 'K-POP FLEX')에서 불닭볶음면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선 보일 예정이다. /삼양식품

2022-04-26 10:52:1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동서식품, 맥심 플랜트 4주년 기념 친환경 이벤트 진행

동서식품이 맥심 플랜트 오픈 4주년을 맞아 친환경 이벤트를 전개한다. /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맥심 브랜드 체험 공간인 맥심 플랜트의 오픈 4주년을 기념해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매장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업사이클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맥심 플랜트에서 제조한 음료 또는 원두를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 맥심 플랜트에서 사용한 커피 마대자루를 재활용해 만든 코스터(컵받침)를 증정한다. 이벤트에서 증정하는 코스터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파울로앤수니와 협업한 친환경 제품이다. 맥심 플랜트에서 지난 4년 동안 원두를 로스팅한 후 남겨진 커피 마대자루를 10단계의 섬세한 공정을 거쳐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코스터로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맥심 플랜트는 2020년부터 매장 내 플라스틱 빨대 대신 대나무 섬유로 만든 친환경 빨대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개인 텀블러를 가져온 고객에게 잔당 5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친환경 운영 정책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플랜트는 동서식품이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커피 전문성을 선보이는 공간인 동시에 도심 속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던 차별화된 커피 문화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심 플랜트는 지난 2018년 4월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로 오픈했다. 지난 4년 간 약 70만명의 누적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6 10:51: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미국 맛' 버거 시장 경쟁 치열…고든 램지부터 뉴욕 3대 브랜드 가세

고든램지버거 헬스키친버거/고든램지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넘어 해외 유명 셰프나 글로벌 육류 브랜드 등이 국내 버거 시장에 진출하면서 수제 버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식 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간편식 수요가 늘면서 버거 브랜드들은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2조8000억원이었던 버거 시장이 지난해 4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쉐이크쉑' 인기에 후발주자 가세 해외 수제 버거를 처음으로 선보인 기업은 SPC그룹이다. 2016년 신논현역 인근에 '쉐이크쉑' 1호점을 연 뒤 청담점과 두타점, 센트럴시티점, AK플라자 분당점 등 꾸준히 매장을 확장해왔다. 쉐이크쉑이 기존 버거 브랜드들보다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자 여러 기업들이 수제 버거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햄버거는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로 간주되어 왔으나, MZ세대의 주목을 받으면서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프리미엄 버거의 수요가 늘며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진경산업이 서울 잠실에 론칭한 '고든램지버거'는 최근까지도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다. 고든램지버거는 가장 비싼 버거가 '14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는 등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오픈 이후 인스타그램 등 SNS 인증 사진이 줄을 이으며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66버거'와 반숙 계란 프라이가 특징인 '헬스키친버거'가 대표메뉴다. 국내 미국산 소고기 시장 점유율 1위의 엑셀비프(EXCEL BEEF)도 정통 미국 스타일의 수제 버거를 선보이며 국내 버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유명 위스키 브랜드 '글랜피딕'과 협업한 '엑셀플레이스'에서 만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소고기로 만든 수제 패티에 깊은 맛을 극대화한 '엑셀버거'가 대표적이다. 엑셀버거/엑셀비프 ◆하반기 버거 브랜드 늘어나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은 '쉐이크쉑', '인앤아웃'과 함께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파이브가이즈 버거즈 앤 프라이즈'를 국내에 상륙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러리아가 운영 중인 서울 한남동의 고메이494에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자주 찾아 '오바마 버거'로도 불리는 '굿 스터프 이터리'도 5월 강남에 첫 매장을 낸다. bhc그룹은 미국 유명 버거 브랜드 '슈퍼두퍼'를 국내에 선보이며 외식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밖에도 이삭토스트, 채선당 등 대형 외식업체도 수제 버거를 신사업으로 낙점하는 등 향후 국내 버거 시장은 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제 버거를 즐겼다면, 이제는 전 연령대로 소비가 확대될 것"이라며 "특히 경쟁사가 늘어나는 만큼 수제 버거 시장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5 15:48:5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풀무원 올가홀푸드, 한국임업진흥원과 MOU…'청정임산물 페스티벌' 진행

22일 서울 송파구 소재 올가홀푸드 방이점에서 진행된 올가홀푸드 강병규 대표(사진 왼쪽)과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사진 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풀무원 국내 친환경 먹거리 유통을 선도해온 올가홀푸드가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청정임산물 유통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는 서울 송파구 올가홀푸드 방이점 매장에서 한국임업진흥원과 청정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올가홀푸드 강병규 대표와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청정 산지에서 자란 고품질의 임산물 공급 확대를 통한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에서 농약 및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자연 상태로 생산하고, 탄소배출을 최소화한 청정임산물을 공급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가치 소비를 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올가홀푸드 온·오프라인 매장 활용 제철 이슈에 부합하는 판매 기획전 운영 ▲ 청정임산물 브랜드 소비자 인식 개선 및 홍보활동 협업 ▲ 임산물 소득증대 지원 사업 관련 마케팅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올가홀푸드는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제품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은 제품 공급을 책임진다. 이를 계기로 올가홀푸드는 협약 체결일부터 4월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올가홀푸드 방이점 등 전점에서 제철 식재료인 봄 산나물 판매 기획전 '청정임산물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임산물국가통합상표 'K-FOREST FOOD'와 한국임업진흥원 청정산림 먹거리 브랜드 '청정숲푸드' 9개 업체가 참여하며, ▲두릅 ▲산마늘 ▲고사리 ▲취나물 ▲산더덕 등 15개 품목이 마련돼 식탁에서 풍성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샵풀무원 내 올가홀푸드 온라인몰에서도 한국임업진흥원이 엄선한 임산물을 판매하는 '청정임산물 전용관'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즌별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온라인 매장에서 행사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2500원 할인쿠폰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올가홀푸드 한동희 신선식품팀장은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산지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된 청정임산물이 지속적으로 소비되고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5 14:53: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국순당, 프랑스 론 지방 부티크 와인 '로라스' 론칭

프랑스 론 지방 '로라스' 와인/국순당 국순당이 프랑스 론 지방의 와인명가 '가브리엘 메프르'의 부티크 와인 브랜드인 '로라스'를 국내에 최초 독점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와인 '로라스'는 가브리엘 메프르가 프랑스 론 지역의 최고 와인메이커로 평가받는 '필립 캄비'와 합작해 만든 와인이다. 론 지방에서도 에르미타주, 크로즈 에르미타주, 꽁드리유 등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를 선별해 필립 캄비 스타일의 양조 및 숙성 방식을 통해 만들었다. 특히 와인 라벨에 와인이 생산된 지역의 스토리를 그림으로 담아 와인의 특성뿐만 아니라 와인에 대한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국순당 관계자는 "이번에 론칭한 로라스 와인은 세계 최고의 와인메이커인 미쉘 롤랑과 비견돼며 프랑스 론 지방의 미쉘 롤랑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양조 장인인 필립 캄비가 합작해 만든 와인"이라며 "프랑스 론 지역의 최상 품질의 포도와 최고의 양조기술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순당은 2003년 해태앤컴퍼니(구 해태산업)를 인수하며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와인 사업을 통해 글로벌 주류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술과 음식의 어울림을 응용하여 우리 술의 세계시장 진출에도 활용하고 있다. 현재 밸류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300종 이상의 와인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5 14:33: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SSG랜더스 1위 질주에 간편식 판매량도 홈런

인천 문학동에 위치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가 SSG랜더스 야구단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 에어프라이어 전용 '랜더스 스낵' 3종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SSG랜더스 야구단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 랜더스 스낵이 인기다. 2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SSG랜더스와 협업을 통해 이달 초 선보인 랜더스 스낵 3종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일 평균 1000여개씩 팔리며 출시 3주 만에 2만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별 온라인 판매량은 인천지역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기(25%), 서울(21%)이 뒤를 이었다. 이는 신세계푸드가 예상했던 판매량의 2배를 넘는 수치다. 당초 신세계푸드는 랜더스 스낵이 팬심이 강한 SSG랜더스 팬들을 위해 일부 온라인몰에서만 판매하는 만큼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프로야구 개막 이후 SSG랜더스 야구단이 폭발적인 화제 속에서 줄곧 1위를 질주하며 팬층이 넓어지면서 랜더스 스낵에 대한 관심과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야구 방망이, 야구공, 마스코트 랜디 등 다양한 야구 요소를 '대왕오징어방망이', '플레이어묵볼', '플레이콘도그볼' 등 제품명과 패키지에 적용해 재미와 맛을 함께 원하는 야구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도 인기의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SSG랜더스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신세계푸드는 G마켓과 손잡고 랜더스 데이 특별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펼치며 야구팬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오후 8시 G마켓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G라이브'에서 진행되는 랜더스 데이 특별 라방에서는 랜더스 스낵 3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랜더스 스낵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신세계푸드의 가정간편식 '올반'의 만두(짬뽕군만두, 명란군만두, 인생 왕교자 중 1봉)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 고객 선착순 1400명에게는 SSG랜더스 선수용 마스크도 추가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엔데믹 전환에 따른 소비자들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야구, 축구 등 스포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SSG랜더스와 함께 선보인 랜더스 스낵 뿐 아니라 다양한 간편식, 외식메뉴 개발과 프로모션 등을 펼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5 14:27: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 교육에 앞장…3년간의 대장정 성공적 마무리

CJ가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 교육 및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진행한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CJ그룹 CJ가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 교육 및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진행한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CJ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2019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3년간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 비율이 높고 생활 환경이 낙후된 곳으로 손꼽히는 하장성, 닌투언성, 속짱성 지역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수민족 소녀들의 교육 및 학교 접근성 확대 ▲소수민족 소녀들과 여성들을 위한 고용 기회 증진을 목표로, 3년간 약 4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전반적인 소녀교육 인식 개선 및 환경 변화를 위해 학부모는 물론, 지역 주민, 교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대상을 포함했으며, 다양한 교육과 진로 탐방 기회 제공, 지역 내 기업·기관과 연계한 여성 취업 지원 등 각 대상별 실질적인 지원도 함께 펼쳤다. 먼저 교육 및 학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와 학생, 지역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 기술 훈련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학교 내 성차별 및 성폭력 방지를 위한 전담 상담 교사와 교육 행정가를 양성하고, 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분기별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역 노동 시장과 연계해 여학생과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고, 소수민족 여학생에게 양질의 직업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했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이들이 학교에서 진로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지 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개선도 지원했다. 이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기술 교육, 직무 매칭 기회 등을 제공하여 고용 기회를 확대했다. CJ는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하는 워크숍을 지난 23일, 베트남 닌투언성 교육부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민희경 CJ 사회공헌추진단장, '부 밍 득(Vu Minh Duc)' 교육부 교육행정국장, '응웬 후예 카이(Nguyen Hue Khai)' 닌투언성 교육훈련청장 등이 참석해 지난 3년간의 활동들을 돌아보고, 참여자들과 현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 밍 득(Vu Minh Duc)' 교육부 교육행정국장은 "베트남 교육부는 본 프로젝트에 사용된 학생 상담 및 직업 교육 교재 등을 베트남 전국으로 확산하여 교사들이 참고 및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민희경 CJ 사회공헌추진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팬데믹으로 중단위기도 있었으나 베트남교육부를 비롯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된 하장성, 속짱성, 닌투언성 현장 교사진,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열정과 헌신으로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라며, "CJ는 앞으로도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아이들이 차별 없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는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 외에도 2014년부터 유네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소녀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글로벌 소녀교육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5 13:29: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두꺼비 소주 '진로', 출시 3년만에 10억병 돌파…성장세 이어간다

하이트진로 금의환향한 두꺼비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두꺼비 소주 '진로'가 출시 3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진로는 지난 3년간 누적판매 10억병을 돌파, 1초에 11병이 판매되는 등 참이슬과 함께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진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1년은 전년대비 약 5% 판매 증가했다. 팩소주와 페트소주 출시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가정용 제품이 약 37% 성장하며 판매를 견인했다. 홈술족을 겨냥한 팩소주와 페트소주는 전체 가정 판매의 약 17%를 차지했다. 올해 1분기 판매도 전년동기대비 약 8% 증가하면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유흥용 제품은 약 10% 성장하며 유흥 시장 회복의 신호를 알렸다. 진로 제품 이미지/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진로 브랜드를 체험하는 마케팅 활동으로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하이트진로가 이종 업계와 협업한 두꺼비 캐릭터 상품은 80여종에 달한다. 올해도 다양한 협업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현재 국내 소셜 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두꺼비 캐릭터 아이디어 상품 8종의 펀딩을 진행중이다. 누적 모금액은 5억원을 돌파했다.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인 두껍상회의 전국 순회도 지속된다. 현재 11번째 두껍상회가 부산에서 운영 중이다. 부산 두껍상회 종료 후에는 또다른 지역에서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전국 두껍상회를 찾은 누적 방문객은 18만명이 넘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진로와 두꺼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출시 4년차를 맞은 올해는 엔데믹과 함께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대표 소주 브랜드로서의 대세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5 13:25:2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 '지구의 날' 맞아 록시땅과 함께 3만 달러 기부

지난 22일 롯데면세점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프랑스뷰티브랜드 록시땅과 함께 재단법인 서울그린트러스트에 3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사진 왼쪽)과 안선희 록시땅 총괄매니저(사진 우측), 이한아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사진 가운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프랑스 뷰티브랜드 '록시땅(L'OCCITANE)'과 함께 재단법인 서울그린트러스트에 기부금 3만 달러(원화 약 3450만원)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 이영직 롯데면세점 상품1부문장과 안선희 록시땅 총괄매니저, 이한아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록시땅 매장에서 3월부터 약 한 달간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기부 캠페인은 고객들이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서 록시땅의 대표 제품인 시어버터 핸드크림 1개 구매 시 1달러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고객들의 성원으로 기부 목표 금액인 3만 달러에 해당되는 수량인 3만 개 판매를 조기에 달성했다. 롯데면세점과 록시땅이 함께 조성한 이번 기부금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일상에서 간편하게 반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초록키트'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초록키트는 라벤더, 바질 등 허브 씨앗 5종과 쉽게 식물의 싹을 틔울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인 지피펠렛, 친환경 소재의 포트로 구성된 홈가드닝 세트이다. 코로나 우울증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들의 마음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서울 소재 사회복지기관의 신청을 받아 초록키트 10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롯데그룹의 2040년 탄소중립 달성 목표에 동참하고자 '듀티 포 어스(Duty 4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6월 면세업계 최초로 보세운송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교체하고, 같은 해 11월엔 영종도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제1통합물류센터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 630톤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얻고 있다. 또한, 바이오 소재 완충재 및 친환경 종이 쇼핑백을 도입으로 연간 약 200톤의 비닐 폐기물을 감축하고, 지류 영수증을 스마트 영수증으로 대체해 연간 약 100만 장의 종이 영수증 낭비를 줄여나가는 등 친환경경영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4 13:42:2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림 '퍼스트키친', 장기적 안목으로 최고의 맛 고집

"최고의 식품, 건강한 식품은 가장 신선한 상태의 식재료로 요리한 제품이 아닐까요?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의 기본이 되는 재료, 닭은 불과 9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하림에서 가져옵니다. 식품 생산에 있어 최소한의 물리적 공정만을 적용해도 최고의 맛을 구현할 수 있는 비결이죠." 국내 닭고기 1위 업체 하림은 지난해 라면 시장에 도전장을 내며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하림은 전라북도 익산에 5000억원 규모의 하림푸드 트라이앵글(하림 닭고기 종합처리센터, 하림푸드, 하림 퍼스트키친)을 조성하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하림푸드 트라이앵글은 원웨이 시스템이 가능한 이유"라며 "농장에서 키운 닭을 공장에서 도계하고, 당일 생산한 신선한 닭고기를 사용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림푸드 트라이앵글 중 한 축을 담당하는 '퍼스트키친'은 '온 국민의 공유주방'을 표방하는 가정간편식 공장이다. K1(조미료, 찌개류), K2(라면), K3(즉석밥) 총 세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K1에서는 자연재료를 그대로 우린 베이스로 만든 천연조미료와 이를 활용한 국·탕·찌개류, 만두·튀김 등 냉동식품을 생산한다. 특히 '순수한 사골육수'와 '순수한 맑은 닭육수'는 하림이 자신하는 제품 중 하나다. 식당과 가정으로 공급해 전략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골육수는 100% 한우를 고아 만들었고, 닭육수는 국내산 닭으로만 우려냈다"며 "OEM으로 생산하는 경쟁사들은 따라할 수 없는 최첨단 설비에서 생산했다"고 설명했다. K2에서는 하림의 '더미식 장인라면'이 만들어진다. 공장내부는 반도체 생산공장을 연상시킬 정도의 최첨단 설비를 갖췄으며 하얀 작업복과 장갑, 마스크를 착용한 작업자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이곳에서 시간당 생산되는 라면은 8000봉. 제트노즐 건조공법에 더해 육수로 반죽해 면은 쫄깃하며, 원재료들을 오랜 시간 농축한 액상스프는 깊은 맛을 낸다. '더미식 장인라면'이 출시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누계 매출액은 70억원으로 하림의 라면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2월 기준 0.7%다. 출시 한 달만에 300만봉이 판매되며 흥행몰이를 했지만, 경쟁사 대비 비싼 가격 탓에 대중성을 확보가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림은 '더미식 장인라면'에 이어 '더미식 유니자장'으로 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올해 시장 점유율 3~5%에 나선다. K3는 '더미식 즉석밥'이 생산된다. 산도조절제나 보존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물과 밥으로만 즉석밥을 짓는다. 하림 측은 "클린룸의 살균처리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보존료없이 물과 쌀로만 밥을 지어도 6개월의 유통기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무쇠솥에서 지은 밥은 밀봉 후 열수를 넣고 서서히 뜸을 들이기 때문에 용기 비닐에 밥알이 붙지 않을 뿐더러 찰기를 유지한다. 즉석밥 가격 역시 타사 대비 2배 가량 비싸다. 하림 관계자는 "좋은 재료를 최첨단 설비에서 조리하기 때문에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며 "저렴한 가격을 위해 재료나 공정 과정에 타협할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퍼스트키친' 옆 부지에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림의 온라인 물류센터 공사가 진행중이다. 하림은 이를 통해 식품의 생산·가공·유통·체험 시설 등이 포진한 혁신성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제 물류체계 지원을 위한 센터까지 건립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동북아 식품산업 허브'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2022-04-24 13:20: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가족 건강은 '정관장 다보록'이 책임진다

정관장 다보록/KGC인삼공사 가정의 달을 앞두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면역력 증진 등 온 가족 건강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중 면역력을 대표하는 제품이 바로 '홍삼'이다.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개선, 피로회복,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공식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홍삼은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과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피로물질 농도를 감소시키고 에너지 생성 호르몬을 촉진시켜 피로개선에 효과적이다. 2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료의 안전성으로 유명하다.6년근 인삼은 100% 계약재배로 수확된 것만을 사용하며 최첨단 제조시설인 고려인삼창에서 제조해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KGC인삼공사는 이번 가정의달을 맞아 기품과 정성이 담긴 고품격의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통에 품격을 더한 선물세트 '다보록'을 선보였다. 정관장 '다보록'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높게 전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감사편, 여유편, 특별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관장 다보록/KGC인삼공사 '감사편'은 홍삼 제품 위주로 구성된 세트 제품이다. 꾸준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홍삼농축액 제품인 '홍삼정 리미티드', '홍삼정', '홍삼정 에브리타임' 등을 중심으로 '홍삼톤'과 같이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파우치 제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홍삼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여유편'은 홍삼 제품과 한방 소재 제품이 함께 구성된 세트 제품이다. 정관장 대표제품 중 하나인 '홍삼톤 골드', 녹용제품 '천녹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물을 받는 분의 취향이나 선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편'은 홍삼의 기능성과 더불어, 특정 효능 소재의 제품이 같이 구성된 세트 제품이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봄날의 그대에게, 정관장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프로모션을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하여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의 인기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인 '천녹', '황진단', '홍삼정 마스터클래스'까지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정관장 홍삼은 인삼의 재배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토양관리에 2년, 인삼을 재배하는 데에 6년을 거쳐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최대 430여가지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4 11:53:0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고수가 선택한 황금 단백질 '뉴케어 액티브'

배우 고수/대상라이프사이언스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환자용식품 국내판매 1위 브랜드 뉴케어가 단백질 섭취를 위한 황금비율 구성으로 설계한 '뉴케어 액티브'의 전속모델로 배우 고수를 발탁했다. '뉴케어 액티브'는 30대부터 감소하는 근육량을 대비해 간편하게 영양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최적의 단백질 흡수를 고려해 만든 단백질 음료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다양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고수를 통해 꾸준한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고수는 광고촬영 현장에서 건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이라며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뉴케어 액티브는 15g의 단백질을 한 팩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근육 합성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BCAA는 물론 근육 합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D와 칼슘, 아연 등도 함유돼 있다. 고수는 뉴케어 액티브 전속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새 TV CF는 5월 중 온에어 예정이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오랜 시간 변함없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고수의 이미지가 뉴케어 액티브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뉴케어 액티브와 고수의 건강하고 진솔한 매력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4 11:36: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웰케어,'닥터뉴트리' 론칭…주요 성분 하나에 다 담았다

CJ웰케어,'닥터뉴트리' 론칭…주요 성분 하나에 다 담았다 닥터뉴트리/CJ웰케어 CJ제일제당에서 올 1월 분할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 Wellcare(CJ웰케어)는 한국인에게 필요한 5가지 주요 영양 성분을 한 팩에 담은 건기식 '닥터뉴트리'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닥터뉴트리'는 '비타민', '미네랄', '유산균', '오메가3', '루테인' 등 5가지 영양성분으로 구성됐으며,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인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했다. 이 5가지 성분은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고 있지만 개별 제품으로 구매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닥터뉴트리'는 이를 보완해 하루 한 팩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멀티 베이직', '멀티 위드 이너뷰티', '멀티 위드 에너지', '멀티 위드 본케어' 등 4 가지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종합 영양을 기본적으로 챙기면서 개인별 니즈에 따라 피부, 간, 뼈 등 특정 건강 고민에 대한 집중 관리도 할 수 있다. '멀티 베이직'은 비타민&미네랄 21종, 50억 식물유래 유산균, 순도 높은 rTG오메가3, 루테인으로 구성됐다. '멀티 위드 이너뷰티'는 '멀티 베이직' 구성에 피부 보습을 위한 히알루론산을 추가해 기본 건강 뿐 아니라 이너뷰티도 함께 챙길 수 있다. '멀티 위드 에너지'는 간케어에 집중할 수 있다. '멀티 베이직'에 밀크씨슬을 더했고, 부원료로 타우린과 L-아르기닌도 함께 담았다. 뼈 건강을 집중적으로 챙길 수 있는 '멀티 위드 본케어'는 '멀티 베이직'에 칼슘을 더했다. 20년 이상 쌓아온 CJ의 건기식 연구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각의 영양 성분들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했다. CJ웰케어 관계자는 "개인별 건강 상태 및 니즈에 맞는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닥터뉴트리'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입에 한 발 더 다가갈 것"이라며,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에 맞는 진화된 개인 맞춤형 건기식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 없는 연구개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4 11:26:0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BBQ도 결국 가격인상 "출혈 감당 어려워"

BBQ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BBQ가 가격 인상에 합류한다. BBQ는 지난해 11월부터 타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격을 인상함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동결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최근 배달앱 수수료 등 패밀리(가맹점) 부담 가중 및 국제 곡물, 제지 등 원부재료와 국내외 물류비, 인건비 급등에 따라 더 이상 버텨내기 어려워 내달 2일부터 제품 가격을 2000원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BBQ는 황금올리브 치킨 기존 1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황금올리브 닭다리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인상하는 등 전 메뉴(사이드메뉴, 음료 및 주류 제외)를 2000원 상향 조정한다. 이번 가격조정 배경에 대해 BBQ는"배달앱 중개 수수료 및 배달비(라이더 비용)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밀리들의 제품 가격인상 요구가 꾸준히 있어 왔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동행위원회(가맹점 동반행복위원회)는 BBQ 본사에 제품가격 인상을 재차 요구한 바 있다. BBQ는 "소스류의 경우, 본사의 매입가가 40%나 오른 가격에 공급을 받는 등 최근 5개월 간 매달 약 30억원 정도를 부담하여 누적 150억원 가량의 비용을 본사에서 전액 감수해왔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글로벌 물류 대란 및 밀, 옥수수, 콩 등 국제 곡물가격 폭등과 올리브유 가격의 급격한 상승 등 가격인상 요인이 충분했지만, 국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본사가 부담해왔다" 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2 17:18: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림, '더미식 유니자장면' 출시…고급 중식당 자장면을 집에서 즐기자

더미식 유니자장면/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더(The)미식 장인라면'에 이어 '더(The)미식 유니자장면'을 출시하며 면요리 라인업을 확대한다. 더미식 유니자장면에는 여러가지가 가미된 검정 춘장이 아닌 황갈색 전통 춘장만 그대로 직화로 볶아 깊고 진한 풍미가 배어 있다. 여기에 굴소스, 치킨스톡, 돈골육수 등으로 깊은 감칠맛을 더했다.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국내산 돼지고기, 양파, 감자를 잘게 갈아 넣고 볶아,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면발에 고기가 소스와 함께 끌려 올라와 입안에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면도 맹물이 아닌 직접 우린 닭육수와 야채육수를 황금비율로 밀가루와 섞어 반죽, 숙성해 튀겨낸 '요자이멘(중화풍 튀김면)'으로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강점이다. 마지막에 넣는 기름은 국내산 양파, 대파, 마늘로 은은하게 볶아내 자장의 깔끔한 맛과 풍미를 더한다.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1900년대 대한민국 짜장면의 오리지널리티에 전문성을 더한 레시피를 가정간편식(HMR)으로 구현했다. 하림 관계자는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가정에서도 미식을 즐긴다는 새로운 트렌드를 시작한 장인라면에 이어 야심차게 선보인 오리지널 유니자장면"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더미식 제품들을 출시해 미식이 생활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대형할인점,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2개 들이 1팩으로 포장되어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2 16:47:2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