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원선
기사사진
스타벅스서 개인컵 이용 주문 5개월간 1천만건 넘어서

스타벅스에서 개인컵 이용 주문 올들어 5개월간 1천만건을 넘어섰다./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에서 개인컵을 이용해 주문하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개인컵 주문 건수가 1140만건으로 전년도 동기간 대비 34%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개인컵 혜택 관련 시스템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올해 5월까지 개인컵 이용 건수는 누적 9765만건에 달했다. 누적된 혜택 건수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최대 약 513억원에 이른다. 개인컵 사용이 늘어나면서 다회용컵 사용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는 개인 다회용 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고객 혜택을 강화해오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개인컵 이용 시 300원 할인 혜택을 400원으로 확대했다. 금액 할인 대신 에코별 적립을 선택하면 에코별 누적 10개 적립 시마다 다음날 이벤트 별 5개를 추가로 제공해 별 적립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서 매월 10일에 맞춰 '일(1)회용컵 없는(0) 날'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일에도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10일 하루 동안 스타벅스 매장에서 개인 다회용컵을 이용해 개인컵 할인 또는 에코별 적립 혜택을 받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2매를 증정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개점 23주년의 의미인 23에 일(1)회용컵 없는(0) 날을 상징하는 숫자 10을 곱해 총 230명의 고객을 추첨하며, 고객이 자신의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해 개인컵 혜택을 적용 받으면 행사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9 12:34:5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제로 칼로리 에너지음료 '핫식스 더킹 제로'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핫식스 더킹 제로를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최초로 제로 칼로리 에너지음료 '핫식스 더킹 제로'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음료가 공부 및 업무 시 집중력 강화를 위해 마시는 수요 외에도 운동 및 야외 활동 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음용하는 등 음용 상황이 세분화되고 있고 해당 소비층이 칼로리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점에 주목해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 핫식스 더킹 제로는 2010년 출시한 '핫식스'의 제조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과라나추출물, 마카추출액, 타우린 등 성분을 함유하고 샤인머스켓향과 리치향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맛을 제로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핫식스를 상징하는 불사조 이미지가 적용되어 에너지음료로서 강렬함을 살렸고 세련되고 날씬한 느낌을 주는 검은색 배경으로 제로 칼로리의 제품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에 출시한 핫식스 더킹 제로를 포함해 핫식스 오리지널 250mL, 핫식스 더킹 파워, 펀치 355mL 2종, 저칼로리 핫식스 더킹 포스, 러쉬 355mL 2종 등 총 6종의 제품 구성으로 다양해진 소비자 기호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맛, 성분 뿐만 아니라 칼로리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강렬한 짜릿함을 '핫식스 더킹 제로'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현재 자사몰 '칠성몰'을 포함해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유튜브를 활용한 브랜디드 콘텐츠 광고 론칭, e스포츠 대회 후원 등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9 12:24:5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한우자조금, 안성팜랜드 호밀밭 축제 참여 성료

한우자조금이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호밀밭 축제에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방문객들이 한우, 뽀로로 인형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내 최대 농축산 테마파크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호밀밭 축제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사했다고 9일 밝혔다. 안성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호밀밭 축제에서는 호밀과 청보리 등이 조화를 이룬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축 먹이주기 체험을 비롯해 가축 퍼레이드 공연, 레이싱 카트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어 자녀를 둔 가족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한우자조금은 안성팜랜드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한우 불고기, 한우 채끝 등 미각을 일깨우는 한우 시식을 제공하는 한편, '한우 스파크 미로 이벤트', '한우 달고나 뽑기', '한우+뽀로로 인형탈 및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이 한우를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한우 캐릭터 풍선', '한우 띠부띠부 씰', '한우 쿠션'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성팜랜드를 방문한 시민들이 우리 한우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한우자조금은 앞으로도 한우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9 12:18: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골든블루,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역삼동에 오픈

골든블루가 '블루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골든블루)은 서울 역삼동에서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Blue Moon)'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미국 버지니아, 파나마 시티, 스페인 발렌시아에 이어 전 세계 네 번째,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로 설립된 블루문 브랜드 하우스인 블루문 탭하우스에서 운영된다. 포스트 COVID 19 시대를 맞아 '다시, 함께(Together Again)'를 테마로 소비자들의 오프라인 이벤트에 대한 갈증 해소와 함께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6월 9일부터 12월말까지 운영되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블루문 맥주가 가득 담긴 잔에 싱그러운 주황색 오렌지 가니쉬의 모습을 모티브로 인테리어 작업을 진행해 블루문 특유의 산뜻함과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선보인다. 6월 9일부터 이틀 동안 오픈 이벤트로 ▲블루문 생맥주를 가장 올바르게 따르는 '베스트 퍼포머(Perfoamer) 챌린지'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블루문 각인 전용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7월부터는 매월 15일이 속한 주의 목요일을 '블루문 데이'로 선정해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행사가 12월말까지 지속된다. 단,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미성년자의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다. 박용수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회장은 "블루문의 우수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고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달콤, 상큼한 블루문과 함께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9 12:08: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ESG 경영 본격화 반영

KT&G가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사 공통의 행동기준을 담은 'KT&G 그룹 윤리헌장'을 선포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열린 '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식'에서 백복인 KT&G 사장(왼쪽 네 번째)과 국내 7개 자회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KT&G KT&G는 그룹사 공통의 행동기준을 담은 'KT&G 그룹 윤리헌장'을 전날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식은 백복인 KT&G 사장을 비롯해 KGC인삼공사, 영진약품, 코스모코스, KGC라이프앤진 등 국내 7개 자회사 대표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진행됐다. KT&G는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는 한편, 그룹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공통의 가치판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윤리헌장을 새롭게 개정했다. 특히, 지난 2003년 제정된 이후 세 번째 개정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그룹 윤리헌장'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ESG 경영 본격화 등 변화한 사업환경을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KT&G 그룹 윤리헌장'은 회사 경영이념인 '바른기업, 깨어있는 기업, 함께하는 기업'을 기초로 8개 주제, 31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으로 '업무윤리' '자산 및 정보보호' '국내 및 국제 거래' '사회에 대한 약속'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하위 항목에는 책임 있는 연구개발, 소셜미디어 이용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윤리헌장은 문화와 언어가 다른 그룹사 전 구성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해외법인 및 국내외 자회사 등 21개사에 각국의 8개 언어로 제공된다. 또, 기존 법조문 형태에서 벗어나 서술형 문장을 사용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사례가 추가돼 보다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행동규범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KT&G 관계자는 "윤리경영 강화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그룹 차원의 윤리경영을 강화해 내부통제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영관리 시스템 안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 윤리경영 시스템으로 지난해 한국감사협회로부터 '내부감사 민간기업 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매년 '윤리실천서약서' 서약, 윤리경영 교육, 윤리경영 캠페인 'Think Twice' 등 윤리경영 기업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9 11:42: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칵테일을 믹스로 즐긴다? 분말 스틱 칵테일 '톡테일' 출시

식품회사 추월차선이 분말 형태의 칵테일 '톡테일'을 선보였다. /추월차선 식품전문회사 '추월차선'이 분말 스틱 형태의 칵테일 '톡테일'을 개발했다. 톡테일은 바텐더 자격증을 가진 식품공학전공 연구원들이 2년 동안 개발한 것으로 믹스를 술에 넣어 바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칵테일이다. 상품명인 톡테일 역시 '믹스를 톡 넣으면 칵테일이 된다'는 뜻이다. 칵테일도 커피처럼 이제 믹스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보드카와 토닉워터를 1:2 비율로 배합한 뒤 톡테일을 추가하면 된다. 톡테일은 기존 칵테일의 베이스 주종이었던 보드카 외에도 소주와도 궁합이 맞도록 개발됐다. 보드카보다 도수가 약한 소주에 톡테일을 첨가하면 바로 원하는 맛의 칵테일이 된다. 가격은 10개들이 한 박스가 1만 1190원이다. 칵테일 한 잔 용량인 1개당 1190원으로 기존 칵테일 가격의 10분의 1수준이다. 그동안 칵테일을 즐기려면 가격이나 준비물 또는 절차가 복잡한 것을 감안하면 이번 출시된 톡테일로 누구나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현재 '피치 크러쉬' 한 가지 맛으로 판매 중이며, '모히또', '피나 콜라다'를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로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1층 '네모네'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22-06-09 09:34: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어퓨, 새 슬로건 '스테이 퓨어' 공개… 전 세계 2024 여심 잡는

어퓨 브랜드 모델 트와이스 다현/에이블씨엔씨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가 2년 만에 브랜드 슬로건을 변경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에이블씨엔씨 어퓨는 8일 새 슬로건 '스테이 퓨어(STAY PURE.)'를 공개했다. 세련되고 퓨어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기존의 발랄하면서도 유쾌한 무드를 강조하던 10대 중심의 브랜드에서 세련미와 성숙함을 더해 2024 타깃은 물론 20대를 아우르는 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변화와 방향성을 내포했다. 어퓨는 변경된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모델인 트와이스 다현의 새로운 뷰티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새로워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세련되면서도 퓨어하고 맑은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다현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시작으로 버스 옥외광고, SNS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통 채널도 적극 확대한다. 어퓨는 20대가 선호하는 쇼핑 플랫폼인 에이블리와 지그재그, 무신사 등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 늘려 나가는 동시에 H&B 스토어 입점도 강화하며 코로나 이후 일상 회복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MZ세대들의 쇼핑 편의성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 조예서 본부장은 "더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변신한 어퓨를 통해 2024 세대가 자신만의 빛나는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전 세계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며 "하반기에는 어퓨만의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블씨엔씨는 어퓨를 비롯해 미샤, 초공진, 스틸라, 셀라피, 라포티셀 등 기초와 색조, 더마, 한방 분야를 아우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글로벌 뷰티 컴퍼니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8 15:58:5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천호엔케어, '여름을 JUNE비해' 프로모션 전개

천호엔케어가 여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천호엔케어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는 6월 한 달 동안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모션 '여름을 JUNE비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몰인 천호몰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을 대비해 미리미리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홍삼, 흑염소, 마늘 등 다양한 원료로 만든 건강즙을 비롯해,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스틱과 건강기능식품 '데일리코어' 라인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뉴질랜드산 녹용과 국산 6년근 홍삼을 함유한 '천심본 녹용홍삼', 100% 국산 흑염소를 담은 '흑염소 프리미엄' 등 천호엔케어 스테디셀러를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밖에 맛과 영양을 살린 '하루활력 석류', '하루활력 흑마늘'과 간식처럼 즐기는 '콜라겐 담은 석류젤리', 어린이를 위한 '튼튼쑥쑥 녹용홍삼 스틱' 등 온 가족을 위한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다. 천호몰 모든 회원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2만6000원 상당의 쇼핑지원금 쿠폰 3종이 매일 지급되어 더욱 합리적인 구매를 돕는다. 이밖에 제품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000포인트의 천호몰 적립금을 증정하며, 베스트 리뷰로 선정된 20명에게는 5만 포인트의 천호몰 적립금(10명) 혹은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0명)을 추가로 증정한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올해도 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리 여름철 건강을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천호엔케어 건강식품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8 15:55: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매일유업 상하치즈,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 선보여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국내 최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를 출시했다. 최근 국내 단백질 강화 식품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식품산업통계 정보시스템(aTFIS)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2018년 813억원에서 2021년 3364억원으로 4배 이상 급성장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단백질을 강화한 슬라이스 치즈다. 일반 슬라이스 치즈 대비 단백질 함량은 40% 높이고 지방 함량은 30% 낮췄다. 여기에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장당 1.5mg 추가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소화 흡수율이 높은 우유단백질만 100% 사용해 성장기 아이들은 물론 단백질이 필요한 성인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상하치즈는 국내 최대 칼슘 함량을 자랑하는 뼈로가는 칼슘치즈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단백질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이번에는 단백질 함량이 국내 최대인 슬라이스 치즈를 개발했다"며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근육 건강과 삶의 질 개선 모두에 중요하다.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가 고객 건강과 함께 치즈에 대한 보다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제품 지방을 낮춘 고단백치즈는 대형 할인점과 개인 소매점 및 주요 온라인 채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상하치즈는 매일유업이 1989년 치즈 사업을 시작한 이래 30년 이상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치즈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영양 섭취 기준을 고려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가정에서 다양한 요리로 활용되는 슬라이스 치즈로는 '더블업 체다', '더블업 모짜렐라', '뼈로가는 칼슘치즈', '짜지않고 고소한 치즈', '유기농 아이치즈'가 있다. 특히 뼈로가는 칼슘치즈 1매에는 50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2매만으로 1일 칼슘 섭취 권장량(700mg, 성인 기준)을 충족할 수 있고, 짜지않고 고소한 치즈는 나트륨 함량을 1/2 줄여 설계했다.

2022-06-08 15:48: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화물연대 파업에 자영업자·유통가, 울상…장기화되면 여름 장사 답없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숭례문 앞에서 운송료 인상,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촉구하며 개최한 화물연대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시스 화물연대의 무기한 총파업에 유통업계와 자영업자들의 여름 장사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진다. 전세계가 인플레이션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가운데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되면 산업계에 도미노 피해는 물론, 물가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는 화물자동차 안전 운임제 확대와 운송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7일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전국의 화물 노동자 약 42만명 가운데 화물연대 조합원은 2만5000여명이다. 6% 수준이지만 화물차 비중이 높아 사태가 장기화되면 물류대란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여름 장사 앞두고 발 동동 화물연대의 파업 소식에 주류업계와 외식업체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여름 장사를 망칠까 발을 구르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청주공장은 7일 정오를 기점으로 전면 봉쇄됐다.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으로 2년만에 매출 회복세로 돌아선 하이트진로는 그 효과가 반감될까 우려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거리두기 해제 시점인 지난 4월부터 전년 대비 95% 수준까지 출고량을 회복했지만, 화물연대의 총파업 선언 후 출고량이 급감했다.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청주와 이천공장의 출고량은 평소 출고물량 대비 38%에 그쳤다. 오비맥주도 제품 출하에 제동이 걸렸다. 오비맥주는 7일 오전부터 이천·청주·광주 공장 3곳에서 생산한 맥주 물량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 오비맥주의 물류 위탁사 소속 화물차주 대부분이 총파업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이에 현재 해당 공장의 맥주 출하량은 평소의 20% 수준에 그치고 있다. 오비맥주는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화물연대에 속하지 않은 대체 화물차 업체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편의점, 발주 제한…대형마트도 예의주시 주류회사의 출고량 감소에 편의점들은 주류 제품에 대한 발주를 제한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마트24, 미니스톱은 지난 4일부터 하이트진로 소주 '참이슬'과 '참이슬 오리지널', '진로이즈백'의 발주를 제한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병제품(참이슬, 참이슬 오리지널, 진로)은 1상자씩, 소주 페트병(참이슬, 참이슬 오리지널, 진로)은 10개씩만 발주할 수 있다. CU도 일부 센터는 발주제한에 들어간다. GS25는 발주를 제한할 계획이 없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재고나 공급량이 부족해서라기보다 파업으로 인해 발주가 몰리는 상황을 우려해 발주제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형마트나 이커머스 등의 채널은 다행히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고, 재고가 넉넉해 공급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 자체적으로 물류기사를 채용, 운영하고 있어 파업에 참여하는 화물차주 비중이 높지 않다. 다만 유통기한이 짧거나 재고 비축이 어려운 신선식품의 경우 물류 마비와 출고 차질이 빚어질 경우 판매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술집·식당, 타격 불가피…제품 수출에도 영향 거리두기 해제로 손님 맞을 준비가 한창이던 술집, 식당 자영업자들도 물류파업의 파장이 자칫 가게 매출에 악영향을 끼칠까 울상이다. 주류가 매출의 20~30% 가량 차지하는 만큼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영업에 타격을 입는 것은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물류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일부 주류 도매상들은 직접 공장에 방문해 물건을 싣고가고 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도 없는데다 차에 실을 수 있는 중량도 제한돼 타격이 불가피하다.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식품사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라면 수출 비중이 높은 삼양식품은 파업 전 계약 물량을 미리 보내는 식으로 사전 조치를 취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사측은 "라면은 유통 기한이 길어 비교적 수출 일정 조정이 수월한 편"이라며 "예고된 파업이라 관련 부서에서 모니터링하며 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농심, 오리온, 오뚜기 등은 화물연대 총파업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물가 상승 악순환 되풀이되나 업계 전문가들은 결국에는 물가상승으로 이어질까 우려된다고 입을 모은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일부 국가들의 수출 제한 조치로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물류 파업은 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것.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관계 부처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물류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필요하면 철도공사의 컨테이너·시멘트 운송 열차를 탄력적으로 증차 운행하고, 화물연대에 가입하지 않은 운휴 차량을 활용해 대체 수송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물연대는 8일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파업의 정당성을 피력했다. 특히 새 정부 들어서면서 진행되는 첫 파업인 만큼 정부가 '불법 행위 원칙대응' 기조를 강조하고 있다며, 파업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 하겠다'는 강경대응 입장만 반복하고 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8 15:41:4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PC 쉐이크쉑, 소비자들 요구에 '막걸리 쉐이크' 재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막걸리 쉐이크'를 재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막걸리 쉐이크'는 쉐이크쉑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에 국내산 쌀로 만든 '지평생막걸리'와 라이스 쌀 토핑을 블렌딩한 음료다. 쉐이크쉑이 한국 진출 5주년을 맞아 '지평주조'와 손잡고 지난해 한정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와 서양 음료 쉐이크가 이색적 조합을 이뤄 고소한 쌀 풍미와 커스터드의 달콤하고 진한 바닐라 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고, 청량하면서도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이다. 쉐이크쉑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제품 재출시를 결정했다. '막걸리쉐이크'는 쉐이크쉑 글로벌 본사에서 쉐이크쉑 코리아를 대표하는 '내셔널 쉐이크(National Shake)'로 선정할 것을 제안했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시즌 한정 메뉴로 '막걸리 쉐이크'를 매년 선보일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7월에는 쉐이크쉑 론칭 6주년을 기념해 한국적인 풍미를 살린 신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2-06-08 14:30: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회원수 900만명 돌파…2030세대 비중 60%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900만명을 돌파했다.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수가 9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800만명 돌파 이후 올해 5월 900만명까지 100만명당 증가 소요 기간은 역대 최단 기간인 7개월을 기록했다.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의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사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9월 국내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원수 900만명은 스타벅스 리워드 서비스 개시 이후 10년9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30초마다 1명씩 회원으로 가입한 수치이며, 대한민국 인구(약 5162만명 기준) 6명 중 1명에 해당된다. 900만명 회원들이 적립한 리워드 별의 개수는 누적으로 13억2000만개를 넘어섰으며, 회원 전용 생일 음료 쿠폰을 비롯해, 별 12개 적립시마다 제공하는 쿠폰 등 무료 음료 혜택은 1억3800만잔을 기록했다. 최근 1년간 연령대별 신규 회원 가입 비중은 20대 이하가 38%를 차지하면서 가장 높았다. 이어서 40대가 24%, 30대가 23%, 50대 이상이 15%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꾸준한 회원수 증가 추세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전용 혜택과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를 선보인 이후 2012년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확대했으며, 2014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혁신적인 비대면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선보인 바 있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은 추가 이벤트 별을 증정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린 레벨 회원부터 생일 무료 음료 쿠폰을 증정하고, 골드 레벨 회원에게는 별 12개 적립 시마다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개인 다회용컵을 사용해 제조음료를 주문하면 400원 할인 대신 에코별 1개를 받을 수 있는 에코 보너스 스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에코 별10개 누적 적립 시마다 이벤트 별 5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정오까지 제조음료와 해당 푸드를 함께 구매하면 세트당 별 2개를 추가 제공하는 브런치 유어 웨이 또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 중 하나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8 14:27: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차세대 조미소재 '테이스트엔리치' 매출 성장세

CJ제일제당_테이스트엔리치 BI/CJ제일제당 한국비건인증 마크 CJ제일제당의 식물성 발효조미소재 '테이스트엔리치(TasteNrich®)'가 글로벌 채식(비건 Vegan) 열풍을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테이스트엔리치'의 올해 1~5월 매출이 전년비 약 2.5배로(150%) 늘었다고 8일 밝혔다. 2020년 5월 공식 출시된 테이스트엔리치는 지난해 연간 약 3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테이스트엔리치는 '100% 식물성', '클린라벨(Clean Label/무첨가, Non-GMO, Non-알러지, 천연 재료 등의 특성을 지닌 식품이나 소재를 일컫는 용어)' 속성을 보유해 글로벌 식품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34개국 136개의 '테이스트엔리치' 거래처 대부분이 대체육이나 비건식품 등의 미래혁신식품 기업이라는 점에서 차세대 식물성 조미소재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CJ제일제당 역시 100% 식물성 전문 브랜드 '비비고 플랜테이블' 만두 등의 제품에 테이스트엔리치를 사용하고 있다. 테이스트엔리치가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것은, '첨가물'이 아닌 '발효 원료'로 차별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테이스트엔리치는 CJ제일제당이 60여 년간 쌓아온 발효기술과 R&D 역량을 담은 차세대 조미소재이다. 일체의 첨가물이나 인위적 공정 없이 식물성 원료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감칠맛 성분으로만 만들었다. MSG 등 기존 조미소재는 '첨가물'로 분류되어 '클린 라벨'에 부합하지 못한다. 반면, 다른 첨가물 없이 원재료와 '테이스트엔리치'만으로 맛을 낸 가공식품은 '무첨가 식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8월 한국 비건인증원으로부터 테이스트엔리치의 비건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유럽 등 주요 사업국가의 비건 인증 취득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인도네시아 좀방 공장에 테이스트엔리치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했고, 올해 안에 증설을 완료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한다. 이를 통해 올해 테이스트엔리치로 연간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하고, 현재 압도적 글로벌 1위 품목인 '핵산'의 뒤를 잇는 핵심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향후 성장 가능성도 높다. 현재 글로벌 조미소재 시장은 아직 전통적 제품인 MSG와 핵산 등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다만, 팬데믹 영향 등으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 안심 등을 강조하는 식물성 발효소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CFRA에 따르면 2018년 약 22조 원 규모였던 글로벌 대체육 시장 규모는 2030년 116조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테이스트엔리치와 같은 차세대 조미소재 수요 확대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보다 건강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테이스트엔리치의 차별화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조미소재 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08 14:23:2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