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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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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식탁, 저칼로리 '보람찬곤약누들' 출시

우리의식탁, 저칼로리 '보람찬곤약누들' 출시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이 먹기위해 운동하는 여자 '돼람이'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있는 110만 메가 인플루언서 전보람과 협업한 저칼로리 식품 '보람찬곤약누들'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저칼로리 보람찬곤약누들은 '사천짜장', '매콤비빔', '시원소바' 총 3종으로 기존 곤약제품과는 차별화되게 새롭게 개발된 발효곤약면을 사용했다. 발효곤약면은 천연 효모와 유산균을 넣고 발효한 것으로, 발효 과정에서 당 알코올과 유기산, 무기질이 생성되어 곤약 냄새를 저감 시켜주며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일반적인 곤약면보다 훨씬 깔끔하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우리의식탁 온라인몰 외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몰에서도 판매하며, 전보람의 SNS와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의식탁 관계자는 "이제 비단 여름 시즌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많아 저칼로리 식품이 대중적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이에 우리의식탁에서는 곤약 누들을 시작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저칼로리 제품들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01 15:11: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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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후원

오비맥주 카스가 글로벌 워터 페스티벌 'S2O 코리아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S2O Korea Songkran Music Festival)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7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랜드 동문주차장에서 개최되는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국의 대형 EDM 페스티벌로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태국의 대표적인 물 축제인 '송크란'을 모티브로 물을 활용한 특수효과 속에 세계 정상급 EDM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카스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짜릿함을 제공하기 위해 '진짜 여름 카스존'을 운영한다. 루프탑 라운지와 넓게 펼쳐진 광장에서 강력한 비트의 EDM 음악과 함께 시원한 카스를 즐기며 진짜 여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 사용되는 맥주컵은 친환경 생수 브랜드 아임에코와 협업해 제작한 '생분해성 플라스틱(PLA)' 소재 친환경 컵으로 그린 페스티벌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 전면의 초대형 전광판에는 진짜 여름을 표현한 미디어 아트를 공개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수 장치인 360 액션캠 스튜디오를 이용하면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자신의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사진으로 담을 수 있다. 카스는 되찾은 여름을 진짜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카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워터 페스티벌인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카스 소비자들에게 진짜 여름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진짜 여름 카스존에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최상의 시원함과 짜릿함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01 12:41: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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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클라이밍짐 '피커스' 이용권, 카톡 선물하기에서 만난다

CGV의 클라이밍짐 'PEAKERS(피커스)' 이용권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에 CGV의 클라이밍짐 'PEAKERS' 이용권을 모바일 교환권으로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PEAKERS'는 지난 1월 CGV피카디리1958의 7관과 8관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 클라이밍짐으로 MZ세대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에 클라이밍 이용권이 모바일 교환권으로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라이밍을 취미로 즐기는 고객들이 지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할 때 'PEAKERS' 이용권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이용권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기존에 클라이밍을 즐기던 고객은 물론 새롭게 입문하는 고객에게도 클라이밍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하는 'PEAEKRS' 상품은 일일 이용권으로 입장시 모바일 교환권의 바코드 화면을 카운터에 제시하면 바로 클라이밍장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 외에 암벽화 대여 및 운동 전후 에너지 보충을 위한 매점 상품, 클라이밍을 위한 쵸크, 스포츠 테이프 등 부가 상품은 현장에서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CJ CGV 오수진 공간콘텐츠팀장은 "지난 1월 오픈한 이후 꾸준히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신 'PEAKERS'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접근성 높은 채널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모바일 교환권을 론칭했다"며 "클라이밍 크루, 동호회 회원들 간에 손쉽게 선물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뿐만 아니라 친구, 지인에게 클라이밍을 추천하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01 12:36: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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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돌비 시대 개막…메가박스, 대구신세계점 돌비 시네마 오픈

메가박스가 전날 개관한 메가박스 대구신세계점 돌비 시네마가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돌비 시네마는 1개관 213석으로 총 5회차 상영되어 1065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대구신세계점은 국내 다섯 번째 돌비 시네마로 대구 동구에 위치한 영남 지역 최초 지점이다. 돌비 시네마 오픈 기념으로 진행된 유료 관객 대상 선착순 돌비 시네마 웰컴 굿즈 증정 이벤트가 진행 약 10분 만에 마감되고, 대구신세계 돌비 5회 관람권과 랜덤 굿즈를 증정하는 돌비패스 또한 판매 3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관이 부족했던 대구·경북 지역 첫 돌비 시네마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메가박스는 국내 영화 관람객들의 PLF(Premium Large Format) 상영관 접근성 확대의 일환으로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경기(안성, 남양주), 충청권(대전) 지역에 돌비 시네마 신규 지점을 연이어 개관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전석 매진을 통해 완전한 영화 몰입 경험을 선사하는 돌비 시네마를 원하는 고객분들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에 기여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영화관 문화를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대구 지역 관객분들의 뜨거운 기대와 반응을 통해 오직 영화관에서만 완성될 수 있는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돌비 시네마 대구신세계점 개관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누리지 못했던 생생한 몰입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원한다." 라며 관객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돌비 시네마는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27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며 국내에서는 오직 메가박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01 12:32: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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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신공장 증설…이차전지용 배터리 캔 생산 확대

동원시스템즈가 이차전지용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 확대를 위해 신공장을 증설한다고 1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는 1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동원시스템즈 아산사업장 내에 이차전지용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을 위한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이차전지부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아산사업장 내 연면적 5,062평 부지에 약 585억원을 투자해 21700 규격(지름 21㎜, 높이 70㎜) 원통형 배터리 캔과 4680 규격(지름 46㎜, 높이 80㎜)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한다. 신공장이 완공되면 동원시스템즈는 연간 약 5억개 이상의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동원시스템즈는 최근 차별화 기술을 적용한 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캔을 개발하고 국내 굴지의 이차전지 제조업체의 공급사로 선정되었다. 4680 규격 원통형 캔은 전기자동차 선두 회사인 테슬라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으로, 동원시스템즈가 향후 주력 제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 지난 6월 LG에너지솔루션은 5800억원을 투자해 테슬라 납품용 '4680 원통형 배터리' 라인을 신설하고 내년 하반기 업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으며, 삼성SDI 역시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지름 46mm)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동원시스템즈는 올해 1월 2170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캔의 내식성을 높이는 기술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완제품 생산에 성공하고, 국내 이차전지 제조 회사로부터 제품 승인을 획득해 지난 3월부터 공급하고 있다. 향후 이차전지 배터리 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금년 내 생산 라인을 추가로 증설하는 등 이차전지용 배터리 캔 제조 사업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원시스템즈 이차전지소재연구소 송의환 원장은 "늘어나는 원통형 배터리 수요에 맞춰 공장 및 생산 설비를 증설해 국내외 고객사를 확보해나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로 꼽히는 21700, 4680 규격 배터리 캔에 대한 차별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01 12:29: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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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립위기' 아지노모도농심푸즈, 그래도 꾸준한 우상향곡선…농심, "흑자 전환도 가능"

4년째 적자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농심의 '아픈 손가락' 아지노모도농심푸즈가 올해 실적개선에 속도를 낸다. 농심은 2018년 일본 아지노모도와 함께 합작회사 아지노모도농심푸즈를 설립했다. 총 납입자본금은 130억원으로, 농심은 49%의 지분에 해당하는 64억원을 투자했다. 아지노모도농심푸즈는 경기도 평택에 1만570㎡ 규모의 즉석분말스프 공장을 세우고 '보노스프'를 국내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앞서 농심은 2006년부터 아지노모도사의 '보노스프'를 수입해 판매하기도 했다. 합작 첫해 2018년 매출액은 230억원에 달했다. 농심은 즉석분말스프 라인업을 늘리고 국내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지속 개발한다는 계획으로 아지노모도농심푸즈 사업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공장가동을 본격화하려던 2019년 일본의 수출제한보복으로 국내에 일본 제품 불매운동인 'NO재팬' 운동이 불었고, 아지노모도농심푸즈의 계획이 무산됐다. 아지노모도농심푸즈의 매출은 2019년 4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2020년에는 매출이 27억원으로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도 34억원으로 같이 커졌다. 농심 관계자는 "아지노모도농심푸즈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지 올해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2019년부터 꾸준히 매출이 상승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을 이뤄낼 경우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내 즉석분말스프시장의 규모는 크지 않다.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즉석조리식품 비중은 약 40%이지만, 즉석스프가 차지하는 비중은 5% 가량에 불과하다. 이에 농심 측은 "즉석분말스프를 판매하는 플레이어가 시장에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끌어올려 해당 시장을 리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매출이 늘었고, 손실액은 줄였다. 꾸준히 우상향곡선을 그려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지노모도농심푸즈의 포괄손익계산서를 살펴보면 제4기(20년 4월 1일~21년 3월 31일) 매출액은 36억8880만원이고, 5기(21년 4월1일~22년 3월 31일)는 56억9022만원으로 늘었다. 당기순손실액은 25억1461만원에서 14억4만원으로 줄었다. 농심은 올해 공장가동률을 높여 실적 회복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지노모도농심푸즈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아지노모도농심푸즈의 영업순손실 및 당기순손실(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 기준)은 각각 17억7700만원 및 33억8400만원이다.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106억8700만원 초과하며, 누적 결손으로 인하여 총자산을 초과하는 총부채액이 107억9400만원이다. 아지노모도농심푸즈 측은 "재무 및 경영개선계획을 통한 노력을 수행할 예정이며, 부족자금 조달 등을 위해 투자자들에게 출자전환(채권자인 금융기관이 채무자인 기업에게 빌려준 대출금을 주식으로 전환해 기업의 부채를 조정하는 방식) 요청 등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30 16:00: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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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 '두껍베이커리'로 새단장

하이트진로가 주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의 브랜드를 새단장한다. 하이트진로는 청년자립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베이커리카페 '빵그레'의 상호를 '두껍베이커리'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사 보유 유명브랜드 제공으로 베이커리카페의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해 청년자립 후원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의 후원으로 경남 창원시와 광주광역시 동구의 지역자활센터에서 각각 운영 중인 베이커리카페가 '두껍베이커리'로 새롭게 출발한다. 두껍베이커리는 매장 상호변경 후 두꺼비 캐릭터의 시그니처 제품개발, 내부 인테리어 및 포장재 변경 등 매장운영 전반에 걸쳐 두꺼비 브랜드를 활용할 예정이다. 오는 7월 하이트진로의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 1호점인 '창원점'이 2년여 만에 자활기업으로 전환한다. 하이트진로는 청년자립에 맞춰 두꺼비 캐릭터 지원을 통해 청년들을 응원하고 후원의 의미를 더하고자 브랜드 새단장을 추진해왔다. 자활기업은 자활근로사업단 소속으로 매장운영 및 기술을 배워온 청년들이 조합형 법인을 설립해 조합장 및 조합원으로서 매장의 운영주체가 되어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청년자립프로젝트의 목표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아직 1년이 안된 광주점은 청년들의 숙련도를 고려해 내년 이후 자활기업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청년들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당사가 보유한 주요 자산 중 하나인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며 "두껍베이커리와 같이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30 14:15: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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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카카오 VX,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여성 챔피언십' 개최

동아오츠카는 카카오 VX의 스크린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과 스크린골프 대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여성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여성 챔피언십'은 여성 골퍼들에게 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의 제품 속성을 알리고 골프 대회 참가의 즐거움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국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여성 골퍼들은 '프렌즈 스크린' 내 공식 대회 코너에서 '솔트베이 GC'를 선택하면 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회 스코어에 따라 최종 순위 1위에 해당하는 참가자에게는 100만원, 2위에게는 50만원, 3위에게는 30만원, 4~10위에게는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스코어와 관계 없이 18홀을 완주한 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행운 순위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워치 4 골프 에디션' 및 '삼성 갤럭시 버즈 2', '네스트 호텔 이용권', '포카리스웨트 500ml 페트 1박스'를 비롯해 포카리스웨트, 나랑드사이다, 설빙 모바일 교환권 등 총 1500여 개의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7라운드 이상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솔트베이 골프클럽 4인 라운드권'을 제공하며, 3라운드 이상 완주 시에도 300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 증정한다. 이 외에도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포카리스웨트 골프 굿즈', '포카리스웨트 타월' 등을 제공한다. 동아오츠카는 스크린골프 대회와 연계해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여성 챔피언십'에 참여한 여성 골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솔트베이GC에서 오프라인 필드 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여성 골퍼들에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의 차별화된 제품 속성을 알리고자 이번 골프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스크린골프 대회를 거쳐 실제 오프라인 필드 대회까지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여성 챔피언십에 여성 골퍼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오츠카의 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2030 '영골퍼' 증가 트렌드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운동 크루 문화를 반영해 지난 2020년부터 골프크루 '버디온(#BUDDION)'을 2년 연속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여성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며 여성 골퍼 대상 골프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30 13:41: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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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창업진흥원과 창업기업 성장지원 MOU 체결

대상㈜은 전날 창업진흥원과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한 '다시 맛나' 프로그램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세종시 소재 창업진흥원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다시 맛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시 맛나'는 대상의 대표적인 조미료인 '맛나' 브랜드와 민·관 협업(Re-Born) 프로젝트를 통한 창업기업의 재도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대상㈜은 창업기업뿐만 아니라 재창업기업도 지원한다. 대상㈜은 바이오·푸드테크 분야 등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창업자를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선 창업진흥원과의 공동 평가를 통해 우수한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선정된 기업을 위한 생산 현장 테스트, 인프라, 교육, 컨설팅, 해외전시회 참여 지원 등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대상㈜은 ▲(재)창업기업과의 공동사업 발굴 및 협업 ▲홍보 등 마케팅 지원 ▲정보 공유 및 자금지원 ▲IR 행사 및 정부 지원사업 연계 등 창업진흥원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다방면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는 "창업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재)창업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도 실현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으로서 관련 분야의 유망기업이 발전하기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 노력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30 13:38: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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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타면 프레딧 적립금이 쌓인다 '프레딧X따릉이' 오픈

유통전문기업 hy가 서울시와 함께 참여형 캠페인 '프레딧X따릉이'을 실시한다.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해당 캠페인은 hy와 서울시가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 기획했다. 따릉이 이용시간에 비례해 프레딧 적립금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4월 hy와 서울시는 '따릉이 활성화 및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프레딧X따릉이'은 따릉이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프레딧 앱에 접속해 따릉이 아이디를 인증하면 즉시 연동된다. 이후 따릉이 이용시간에 맞춰 프레딧 적립금이 자동으로 쌓인다. 이용시간 1분당 적립금 10원이 제공되며, 월 최대한도는 3000원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hy는 캠페인 참여를 위해 프레딧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제품에 사용가능한 2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월간 시상도 진행한다. 매월 따릉이 이용시간이 많은 고객 111명을 선정해 'BTS 스페셜 패키지 커피'를 증정한다. 수량은 등수별로 차등 지급하며, 1등에겐 최대 100개까지 제공한다. 이용자수 증가에 맞춰 프레딧 제품을 저소득계층이나 홀몸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준비 중이다. 곽기민 hy 플랫폼운영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가치를 지향하는 온라인몰과 생활교통수단의 만남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신선이라는 기업 가치에 부합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프레딧은 가입자수 100만명의 hy 온라인 몰이다. 정직한 신선 유기농 선별샵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유기농, 비건 상품을 엄선해 취급한다. 현재 발효유와 우유, 커피, 밀키트,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친환경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30 13:02: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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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이온음료 시장 절대강자 '포카리스웨트'

'환자가 맞는 링거(수액으로 사용되는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신다면 빠르고 간편하게 체내 수분보충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음료가 있다. 바로 포카리스웨트다. 1987년 출시된 포카리스웨트는 국내 이온음료 시장을 개척한 주인공이다. 포카리스웨트는 각종 이온의 농도를 더욱 세밀하게 조정해 사람의 체액과 가장 가깝게 만들어 더 빠르게 흡수되도록 했다. 체액과 가까운 농도로 조성된 전해질(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로 신속하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해준다. 형형색색의 예쁜 색깔 없이 희뿌연 색을 유지하는 이유 역시 식염수에서 비롯된 이온음료 본연의 취지를 담아 건강을 위해 색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사용 생리식염수를 일반인들이 마시는 음료로 바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먹기 쉽도록 맛을 조절하는 일이 가장 난관이었다. 포카리스웨트는 소금맛과 단맛을 절묘하게 조합해 어려움을 극복했다. 또한 이온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소량의 자몽(그레이프 후르츠) 과즙을 첨가하여 오늘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을 만들어냈다. 포카리스웨트가 출시된 1987년은 시기적으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직후였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을 1년 앞둔 시기였다. 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었고, 경기호황과 소득증가로 삶의 질이 높아지며 여가와 레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동아식품은 이러한 사회적 흐름 속에서 탄산음료와 과일주스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음료 시장에 기능성 건강음료의 필요성을 느껴, 1987년 5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발매했다. 포카리스웨트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당시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호응을 얻기 어려웠다. 기존 청량음료들과 달리 단맛이 적어 생소한 맛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동아식품은 박카스, 오란씨의 성공 경험들을 바탕으로 발매 전, 후 일정에 맞춰 치밀한 마케팅을 기획했다. 출시 이전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약 1만2000여 명에 이르는 국가대표 선수, 경찰, 운영요원 등 대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시음을 통해 맛에 친숙해지는 것은 물론, 제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적극 유도했다. 포카리스웨트를 처음 맛본 사람들은 생소한 음료가 입맛에 맞지 않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반응은 점차 달라졌다. '마실수록 몸이 원한다'는 반응이 터져 나온 것.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와 대대적인 시음행사도 펼쳤다. 발매 직후 1년 동안 연 인원 200만 명이 참여한 시음행사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적인 선수들이 경기 중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모습이 노출되며 간접적인 홍보 효과를 나타냈다. 발매 1년째 되는 시점에 포카리스웨트는 월 200만 캔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포카리스웨트는 1987년 출시부터 현재까지 35년 동안 국내 이온음료 시장점유율 1위의 독보적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다. 외부 환경과 생물 체내의 변화에 대응해 일정한 체내 환경을 유지하려는 현상을 '항상성'이라고 한다. 우리 몸은 체액과 전해질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지만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다. 여름철 폭염 상황에서, 운동이나 야외 활동으로 땀을 흘리면 체내 수분뿐만 아니라 나트륨, 칼륨 등의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간다. 따라서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위해서는 손실된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보충해야 한다. 물만 마실 경우 일시적으로 갈증은 멈추지만 낮아진 체액의 전해질을 원래대로 맞추기 위해 체내 수분이 다시 배출되는 자발적 탈수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수분을 섭취해도 체내에 수분이 보존되지 않는 것이다. 포카리스웨트는 단순한 갈증 해소 차원을 넘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신체 수분 및 이온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다기능성 음료이다. 포카리스웨트는 체액과 가까운 농도로 조성된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 전해질을 포함하고 있어, 수분과 전해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몸이 원하는 이온을 공급하여 갈증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우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포카리스웨트가 필요한 이유다.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2013년부터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며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포카리스웨트는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지난 2013년 음료 업계 최초로 패키지에 ▲무색 투명 페트병 ▲비접착식 라벨 ▲분리안내선(이중 절취선)을 도입했다. 또한 페트병을 경량화 할 수 있는 O-HOT Pack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품 생산 시 개 당 이산화탄소를 21%나 감축했다. 이는 1년에 소나무 약 10만 그루를 심는 효과이다. 포카리스웨트는 2013년부터 소비자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손쉽게 라벨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한 포카리스웨트의 분리 안내선(이중 절취선)을 '블루라벨'로 이름 붙이고 2013년부터 매년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20년 12월 25일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가 의무화 되었는데, 동아오츠카는 이보다 훨씬 앞선 2013년부터 소비자들의 재활용 인식 개선을 위해 힘써왔다. 포카리스웨트는 '블루라벨' 도입으로 현재까지 약 6억9000만 개의 페트병 재활용을 용이하게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30 12:09: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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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메타버스 플랫폼에 24시간 고객상담센터 오픈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지난 27일 메타버스 기반 고객상담센터를 오픈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고객상담센터는 메타버스 기반 가상 오피스 '소마(Soma)' 내에서 운영된다. 지난 3월 아워홈은 프롭테크(부동산과 기술 융합) 기업 직방과 메타버스 기반 가상 오피스 '소마'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3개월 간 시범 운영을 거쳐 이번에 정식 오픈했다. 아워홈 지역별 고객상담센터 직원은 소마로 출근해 고객상담 업무를 수행한다. 아워홈 메타버스 고객상담센터는 비대면 근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설계됐다. 원격근무방식으로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절약했으며 오프라인 상담센터와 동일한 환경을 구축해 근무 만족도를 높였다. 또 원팀(One-team) 근무 체제로 모든 직원이 한 공간에서 빠른 업무 공유와 피드백이 가능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인 것은 물론 안정적인 협업을 도모했다. 고객 만족도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고객이 접수한 문의 사항을 확인하고 빠른 담당자 배치를 통해 원활한 고객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아워홈은 향후 야간 업무량이 많은 물류센터도 소마에 입주시켜 24시간 고객대응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메타버스 고객상담센터 시범 운영을 통해 오프라인 업무보다 더 나은 근무환경 조성,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보완점을 파악하고 개선했다"라며 "앞으로 고객상담센터뿐 아니라 메타버스 환경에서 근무했을 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업무들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29 15:42: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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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장애인식 개선 앞장…텀블러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발표

스타벅스 코리아가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 '서울대치과병원점'과 함께하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텀블러 그림 공모전 'BETTER TOGETHER'의 수상작을 29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치 있는 실천'을 의미하는 'BETTER TOGETHER'로, 스타벅스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하트-하트재단이 함께 4월 12일부터 5월 13일까지 응모를 진행했으며 총 343건의 작품이 응모됐다.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에게 300만원, 금상 2명에게 각 100만원, 은상 5명에게 각 50만원, 동상 5명에게 각 10만원, 장려상 10명에게 각 5만원씩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은 이유정 씨의 '북극곰과 함께…'가 선정됐다. 북극곰과 울창한 나뭇잎의 아이러니한 조화가 사람들의 고민을 들여다보며 많은 생각과 의미를 부여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금상은 비슷한 노란색의 해바라기이지만 어느 하나 똑같은 것이 없는 꽃들이 서로 의지하고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곽선양 씨의 '해바라기 꽃마을'과 많은 사람들이 부산에서 즐거운 추억과 사랑을 더 많이 쌓아 가는 마음을 담은 김두용 씨의 '부산에서 통합과 화합으로 함께 어울리다'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스타벅스 크리에이티브 텀블러 디자인으로 활용되며, 향후 스타벅스 과천DT점에 위치한 별빛미술관 등 일부 매장과 온라인, 오프라인 공간에서 전시되며 다양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본격적인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이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의 장애인 고용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4.3%로,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 2018년에 이어 2021년 3회 연속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2-06-29 15:39:4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