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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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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교촌에프앤비와 업무 협약…공동 마케팅 펼친다

롯데칠성음료가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제품 콜라보레이션 등 공동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이사, 나한채 음료영업본부장, 교촌에프앤비 윤진호 대표이사, 장규식 영업기획실장을 포함해 각 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촌에프앤비와 공급 계약을 맺고 '프랜차이즈 상생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칠성음료는 전국 1364개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는 '교촌치킨'에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등 탄산음료를 공급하게 됐다. 교촌치킨은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치킨 브랜드이며, 맛있는 치킨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또한 오랜 기간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오리지널리티와 맛에 전문성을 가진 두 업체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또한, 롯데칠성음료와 교촌에프앤비는 앞으로 가맹점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사 제품 간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공동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교촌에프앤비'와의 업무 협약이 당사와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과의 상생발전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당사는 교촌치킨 가맹점 매장 운영에 차질 없는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와 교촌연구개발센터는 지난 2021년 출시한 '교촌 트윙클링' 탄산음료를 공동 개발한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30 14:20: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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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가격 안정화에도 끝 모르고 오르는 식품 가격?

다음달부터 식품 가격 줄인상이 예고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국제 곡물가격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식품업계 전방위적으로 가격 인상이 지속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주요 식품회사들의 가격 인상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롯데제과는 다음달 1일부터 돈가스와 만두 등 냉동 제품의 편의점 가격을 5~11% 인상한다. '쫄깃롤만두'와 '김치롤만두'는 3500원에서 400원 올라 3900원이 되고 '고기통교자'와 '김치통교자'도 5400원에서 5900원에 판매된다. 제과류와 빙과류 등 일부 제품 가격도 차례로 올릴 계획이다. 과자류 중 마가렛트는 3000원에서 3300원으로 오르고 초코빼빼로와 꼬깔콘은 각각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된다. 가나초콜릿과 목캔디는 1000원에서 1200원이 된다. 자일리톨 용기제품의 경우 중량은 87g에서 100g으로 증가하고 가격은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오른다. 몽쉘도 기존 192g에서 204g으로 중량이 늘고 가격은 3000원에서 3300원으로 10% 오른다. 관계자는 "원재료, 포장재 등 거의 모든 원부자재 가격이 상승한 데다 인건비, 물류비, 전기·가스 요금 인상 등 제반 경비 상승으로 원가부담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판단에 내려진 조치"라고 입을 모은다. 패스트푸드와 빵류도 가격이 오른다. SPC 계열 파리바게뜨는 내달 2일부터 95개 품목 가격을 평균 6.6% 올린다. 후레쉬식빵은 32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된다. 치즈소시지페스츄리는 2800원에서 2900원으로, 고구마반생크림반케이크는 3만1000원에서 3만2000원이 된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버거 14종을 포함한 총 84품목에 대해 평균 5.1% 가격을 인상한다. 제품별 200~400원 정도 가격이 오를 예정이다. 롯데리아의 경우 2021년 12월 제품 판매가격을 평균 4.1% 올렸고 지난해 6월에도 평균 5.5% 인상하는 등 1년여간 세 차례나 가격을 인상했다. 주부 A 씨는 "식품사들이 연초에 제품 가격을 소폭 올리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갖가지 이유로 가격 인상을 자주 했다"며 "어차피 한 번 오른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텐데 1년에 두번, 많게는 세번까지 가격 인상을 하는 건 좀 너무하다"고 말했다. 우유 가격 인상 여파로 아이스크림 가격도 뛰고 있다. 지난해 낙농진흥회가 원유 가격을 1L당 49원 올리자 유가공 업체들이 지난해 말부터 흰우유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빙그레는 메로나, 비비빅, 슈퍼콘 등 아이스크림 제품의 가격을 2월부터 인상한다. 일반 소매점 기준 메로나·비비빅을 비롯한 바 아이스크림 7종과 슈퍼콘 등의 아이스크림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크림도 누가바, 쌍쌍바, 바밤바, 호두마루 등 바 제품 20종 가격을 20% 인상한다. 앞서 동원F&B는 치즈와 크림을 비롯한 유제품류 47개 품목의 공급가를 인상했다. 인상된 품목은 슬라이스 치즈 31종, 피자치즈 11종, 스낵치즈 1종, 자연치즈 1종, 크림 3종 등이다. 주류업계의 가격 인상도 예고돼있다. 오는 4월 주류에 붙는 세금인 주세가 인상되기 때문이다. 맥주와 막걸리 등 탁주에 붙는 주세는 3.57% 인상돼 맥주는 ℓ당 30.5원 오른 885.7원, 탁주는 ℓ당 1.5원 오른 44.4원이 된다. 통상 주류업체들은 주세 인상 직후 가격을 인상해와 이번에도 주세 인상 직후 주류업체들은 일제히 주류 가격을 조정할 전망이다. 소비자들은 국제 곡물 가격이 하락세임에도 그칠 줄 모르는 식품 가격 인상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35.0포인트) 대비 1.9% 하락한 132.4포인트다. 지난해 4월 이후 9개월 연속 하락세다. 또 올해 옥수수와 밀, 콩 등 주요 곡물 가격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라면이나 과자 등 가공식품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밀의 경우 올해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14.7% 하락한 t당 299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옥수수와 콩도 생산량 증가로 인한 수급 개선으로 같은 기간 가격이 각각 16.5%, 11.6% 떨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식품업계는 이러한 하락 흐름이 시장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한 관계자는 "보통 수개월에서 1년 앞서 원재료 구매 계약을 맺고 비축해놓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은 수개월씩 시간차를 두고 나타난다"며 "게다가 지난해 원재료 가격이 가파르게 오를 때 이를 곧바로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9 14:51: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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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제주공항 출국장 사업자로 선정…리오프닝 준비 총력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과 김포, 김해에 이어 제주까지 국내 주요 국제공항 4곳에서 출국장 면세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거듭났다. 관세청은 27일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면세점을 제주공항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했다. 관세청은 이번 심사에서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운영인의 경영능력, 경제·사회발전을 위한 기업활동 등 특허심사위원회 평가 환산점수(500점)와 시설관리권자 평가점수(500점)를 합산하여 평가했으며, 롯데면세점은 총점 943.23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롯데면세점은 오는 3월 1일부터 최대 10년(5+5년) 동안 제주공항 국제선 3층 출국장에 위치한 제주공항점을 운영하게 됐다. 매장 면적은 총 544.79㎡(165평)으로 화장품, 향수, 주류, 패션잡화 등 전 품목을 취급한다. 제주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제주국제공항 면세사업권은 높은 상징성을 지닌다. 도내 면세시장은 2017년 사드(THAAD) 배치 이후 연동에 위치한 시내면세점과 중국 대리구매상이 주도하였으나 추후 국제선 항공편이 회복되고 단체관광객이 제주를 찾기 시작하면 공항면세점 매출 또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공항 면세점의 매출 규모는 2019년 기준 약 420억원이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최근 호주 멜버른공항에 이어 제주공항 면세사업권까지 확보하는 등 글로벌 리오프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롯데면세점은 성공적인 매장 오픈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제주 시내점과 연계해 도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9 13:36: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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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그라운드시소'와 협업해 문화 경험 제공

웨스틴 조선 서울이 전시 플랫폼 '그라운드시소'와 협업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 취향에 따라 전시를 택하여 1년 동안 즐길 수 있는 '마스터 티켓(Master Ticket)' 제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그라운드시소는 전시 기획제작사 ㈜미디어앤아트의 다양한 문화 예술 전시 콘텐츠를 위한 복합문화 공간 브랜드로 서촌, 성수, 명동에 위치하며 국내외 누적 관람객 350만명 이상, 6년 연속 관람객 최대 방문 Top3를 기록 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식 패키지인 '2023 All Year Round Breakfast'를 예약한 모든 고객, 그리고 이외의 패키지 상품 중 스위트 객실을 선택한 고객 중 유선 예약고객이라면 누구나 그라운드시소의 '마스터 티켓'은 제공받을 수 있다. 티켓은 2매가 제공되며 올해 연말까지 그라운드시소 3곳의 전시 중 취향에 따라 원하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그라운드시소는 한 해 동안 약 6회 가량의 다채로운 전시가 개최되며 특히 오는 봄 시즌에는 그라운드시소 서촌의 '어노니머스 프로젝트(The Anonymous Project): 우리가 멈춰섰던 순간들(4월 2일 종료)'과 그라운시소 성수의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 모든 아름다움의 발견(5월 7일 종료)'을 관람할 수 있다. 그라운드시소 명동에서는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가 남긴 소중한 명작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음악과 함께 감상 하는 미디어아트 전시 '모네 인사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다채로운 전시 콘 선보여 온 대표적인 문화선두 호텔로서 이번에는 원하는 장소의 전시를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할 수 있는 마스터티켓 제휴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며 "연중 혜택인 만큼 그라운드시소의 다양한 전시를 여유롭게 관람하고 예약한 패키지의 혜택과 스위트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누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9 13:09: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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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식탁, 유저 대상 데이터 분석…올해 트렌드는 'N.E.W'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이 올해 집밥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로 '균형 있는 영양(Nutrient Balance)', '쉬운 조리(Easy To Cook)', '건강한 채식 습관(Wellbeing & Veganism)'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키워드는 우리의식탁 데이터팀이 지난해 100만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약 3천 건의 레시피 메뉴를 빅데이터 분석해 예측한 결과다. 최근 소비자들은 균형 있는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를 요리해서 먹으려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의식탁 검색 키워드 순위를 살펴보면 '샐러드'는 7월(21위), 8월(19위), 9월(14위), 10월(14위), 11월(9위), 12월(3위)로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 메인 요리와 곁들이는 가볍고 영양적으로 균형 있는 샐러드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요리하기 쉬운 '한 그릇 요리 레시피(Easy To Cook)'도 인기를 끌었다. 우리의식탁 레시피 데이터에 따르면 양배추 덮밥, 가지 솥밥, 표고버섯 덮밥 등 솥밥과 덮밥 레시피가 인기를 얻었다. 특히 과거에 뚝배기 타입의 솥 말고도 디자인을 갖춘 무쇠 솥이 인기를 얻으면서 한 그릇으로도 비주얼을 갖춘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식물성 습관(Wellbeing & Veganism)'으로 색다른 채소에 대한 레시피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비건 레시피와 관련된 트래픽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건 김치 레시피 조회수는 160만을 돌파했다. 가지, 양배추, 두부 등을 활용한 레시피 콘텐츠도 100만 이상 조회되었다. 우리의식탁 관계자는 "집밥과 가정 조리의 트렌드는 더욱 더 건강을 고려하는 방향성으로 커지고 있다"면서 "이에 우리의식탁은 베지이즈 같은 채식지향 유튜브 채널을 런칭하는 등 소비자 트렌드를 발빠르게 읽고 시장을 리드하는 제품과 콘텐츠,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의식탁은 데이터 분석 조직과 인력을 갖추며 디지털 환경에서 집밥 트렌드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상품을 기획 제안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2023-01-26 17:17: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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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달콤한 딸기 가득 '베리굿 페스티벌' 열어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파크 상하농원에서 2월 한 달간 매주 주말 '베리굿 페스티벌'을 열고 신선한 딸기로 가득한 디저트 뷔페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상하농원 상하키친에서 열리는 '사랑에 빠진 딸기'는 디저트 뷔페로 2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스마트팜인 상하베리굿팜에서 수확한 '설향' 딸기로 만든 디저트와 베이커리 등 총 16종을 준비하여 뷔페 형태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랑에 빠진 딸기 뷔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또한, 상하농원은 '베리굿 페스티벌' 기간 주말에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딸기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스탬프 투어 행사 참여 방법은 미션지 구매 후, 농원 곳곳의 미션을 완수하고 스탬프를 모아 최종 미션 장소인 스마트팜에 도착하여 리워드를 수령하는 방식이다. 미션지는 상하농원 자사몰 또는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상하 베리굿 페스티벌을 통해 도심에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달콤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즐기고 향긋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상하농원에서는 3월 말까지 딸기 모종심기와 수확 체험이 가능한 꼬마농부 딸기 스쿨, 상하농원 스마트팜 딸기로 만드는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자세항 내용은 상하농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6 15:34: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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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비자 요청에 100% 닭고기 '매콤후랑크' 재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추억의 '매콤후랑크'를 소비자 요청에 힘입어 재출시했다. 하림 매콤후랑크는 100%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 제품으로, 2016~2019년까지 중·고등학교 매점에서 판매돼 큰 인기를 얻었다. 단종 이후 '하림 고객의 소리' 뿐만 아니라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재출시 요구가 꾸준히 이어졌다. 이에 하림은 쉬는 시간 매점으로 달려가게 했던 매콤후랑크 소시지를 다시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하림'돌아온 매콤후랑크'는 100% 국내산 닭고기에 맛있는 매콤함이 더해진 그때 그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소시지에 꼬치를 꽂아 더 편리해졌으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패키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돌아온 매콤후랑크'는 26일부터 전국 CU와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재출시 기념 '1+1 프로모션'도 진행해 그때 그 가격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2000원이다. 하림 관계자는 "매콤후랑크 재출시를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이 기억하는 맛을 그대로 구현하는 작업에 초점을 맞췄다"며 "학창시절 추억의 간식을 기억하는 소비자는 물론 뉴트로에 열광하는 Z세대에게 추억의 감성을 소환하는 제품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6 15:17: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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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맥도날드가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출시하며 묵직한 비프 버거 라인업을 구축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은 맥도날드의 대표 비프 버거 중 하나인 '쿼터파운더 치즈'에 특제 BBQ 소스와 베이컨으로 스모키한 풍미를 더한 메뉴다.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 조합을 자랑하는 기존 쿼터파운더 치즈에 맥도날드 특제 BBQ 소스와 베이컨을 더해 더욱 깊은 육즙의 풍미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쿼터파운더 치즈'는 고기와 치즈의 클래식한 조화에 '기본에 충실한 완벽한 맛의 조합'이라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메뉴다. 특히 쿼터파운더 치즈에 들어가는 100% 순쇠고기 패티는 113g(1/4 파운드)에 달하는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며, 오직 후추와 소금으로만 조리해 고기 본연의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소셜미디어 이벤트를 진행하며 쿼터파운더 치즈 시식권 및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쿼터파운더 치즈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쿼터파운더 치즈'에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비프 버거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자 이번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선보이게 됐다"며 "쿼터파운더 치즈 3종이 선사하는 기본에 충실하지만 완벽한 맛의 조화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26 14:31: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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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아프리카에 선한 영향력 전파…환경 개선 지원나서

치킨 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BBQ가 '아이러브 아프리카'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BBQ는 본사와 패밀리(가맹점), 소비자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아이러브 아프리카'로 전달한 기부금 총액이 2018년부터 약 19억원에 달한다고 26일 밝혔다. BBQ는 2018년 9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손잡고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있다. 기금은 고객이 치킨을 주문하면 본사와 패밀리가 1마리 당 10원씩 적립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모인다. 작년 한 해 누적 금액은 총 2억6000만원에 달한다. BBQ는 기금을 통해 아프리카 동부 케냐의 나이로비 지역 슬럼가를 중심으로 지원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오염된 물로 식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돕는 우물 개발과 물탱크 설치 사업이 있다. 이와 더불어 여성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재봉틀 지원 및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한 고아 돌봄·육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의료보건 개선사업으로는 무랑가 카운티 지역 키레레 초등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모래벼룩(Jigger) 퇴치 봉사를 펼쳤다. 또 아이들이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발과 슬리퍼를 제공하고, 축구공 및 축구 유니폼 세트를 선물했다. BBQ 관계자는 "단순 지원에서만 끝나지 않고 실제로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이어진 본사, 패밀리, 소비자의 나눔 선순환 고리로 5년째 아프리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가 크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6 14:22: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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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食생활] 이제는 필수로 자리잡은 건기식

소비의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가 헬시플레저, 셀프메디케이션 등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효율적으로 건강 관리를 돕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은 필수로 자리잡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19년 4조 8000억원 수준이던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2022년 6조1429억원으로 커졌다. 또 전국 50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리서치에서 2022년에 건기식을 구매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82.6%로, 10가구 중 8가구가 1년에 한 번 이상 건기식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구매액은 35만7919원에 달한다. 이에 국내 유통업계 전반이 건기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헬스케어 시장 선두를 목표로 지난해 1월 CJ웰케어를 출범, 유형별 ·생애 주기별 맞춤형 건기식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도 지난해 8월 건기식 전문스타트업 '빅썸'의 지분 약 53%를 인수하며 진출을 선언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저당류, 저칼로리, 건기식 등 지속가능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나가기 위함이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분 인수한 빅썸은 2016년에 설립한 건기식 연구개발 및 유통 플랫폼 전문회사로 연구개발, 기획, 마케팅, 제조·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라면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농심 역시 미래 성장을 주도할 신사업으로 건기식 사업을 낙점했다. 지난 2020년 3월 종합 건기식 브랜드 '라이필'을 론칭하고 출시한 제품 '라이필 더마 콜라겐'은 2년 만에 누적매출 550억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농심은 콜라겐 제품을 기반으로 비오틴과 프로바이오틱스, 프로틴 등 다양한 성분을 포함한 관련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6조원 규모로 성장한 건기식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관련 제품군 출시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라며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 추세에 발맞춰 건기식 제품 다각화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건기식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원료 중 하나는 홍삼이다. KGC인삼공사는 최근 온라인몰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강화하며 2030 세대의 유입을 늘리기에 나섰다. 실제로 2018년 40.5%였던 정관장몰의 2030세대 매출 비중은 매년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난해 56.2%까지 올라섰다. 2030세대가 중장년층보다 홍삼을 더 많이 찾은 셈이다. 정관장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역시 2016년 서비스 시작 후 연평균 60% 이상의 성장률을 나타낸다. 지난 한 해 카카오 기준 약 77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대비 26% 성장했다. 이 중 2030세대의 구매 비중은 50%가 넘는다. 업계는 개별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hy는 최근 AI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AI기반 건강기능식품 추천 전문 플랫폼 '건강비밀(Vi-meal)'과 함께한 서비스는 소비자 니즈, 개인별 건강상태를 고려해 제품을 추천한다. 업계 관계자는 "건강한 삶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건기식 시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다"며 "올해도 건기식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보다 좀 더 세분화하고 다양한 니즈에 걸맞는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6 14:05: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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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얼죽아' 트렌드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이즈업 이벤트 전개

스타벅스가 추운 겨울에도 아이스 음료를 즐겨 찾는 '얼죽아' 트렌트에 맞춰 이벤트를 전개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아이스 챌린지 아메리카노'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하는 '스벅아 이벤트'(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습니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아이스 음료의 인기가 겨울철에도 증가하면서 지난해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고객 10명 중 7명 이상이 아이스 음료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도 전체 아메리카노 판매량 중 아이스 아메리카노 판매 비중이 54%를 기록하며 한파에도 절반 이상의 고객이 아이스 음료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스타벅스 측은 "최근 추운 날씨에도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재미 있는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벅아 이벤트'를 통해 '아이스 챌린지 아메리카노'를 구매하는 고객은 1단계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되는 음료는 '아이스 챌린지 아메리카노', '아이스 챌린지 블론드 아메리카노', '아이스 챌린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아이스 챌린지 1/2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등 4종이다. 사이렌 오더 이용 고객의 경우 아이스 챌린지 아메리카노 메뉴를 통해 주문하면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는 SNS 이벤트 '#스벅아챌린지'를 진행하며 스타벅스 '아이스 챌린지 카페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인증샷을 본인 인스타그램 피드 또는 스토리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스터드 콜드컵(사이즈/컬러 랜덤) 또는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 톨사이즈 1잔 e-쿠폰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6 14:03: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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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소비기한' 제대로 알려야

올해부터 식품 유통기한 표시제를 대체하는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됐다. 소비자들의 식품섭취 기간이 늘어나고 폐기비용 감소와 농산물수요증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지만, 소비자들이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소비기간 표시에 대해 충분히 홍보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명절 전 식재료를 구매하기 위해 방문한 마트에서도 소비기한이 아닌 유통기한이 적힌 제품이 대다수였다. 정부가 시행 첫 해인 올해는 계도 기간으로 운영하면서 아직 대다수의 식품 기업들이 소비기한 대신 기존에 사용하던 유통기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직원의 안내나 소비기한 관련 홍보물 등도 없어 소비자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기한'을 검색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연구팀에서 소비기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소비자의 52.9%는 마트 등에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라도 사서 먹겠다고 응답한 반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겠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6.2%에 불과했다. 소비자들이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차이를 정확히 구별하지 못해 이러한 응답을 한 것으로 보여진다. 유통기한과 달리 소비기한은 기간이 지난 후에는 제품의 보관 상태와 관계없이 섭취하면 안 된다. 소비기한 표시제는 식품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식품섭취가 가능한 기한을 말한다. 유통기한은 식품의 맛과 품질이 급격하게 변하는 시점을 설정시점으로 산출한 품질안전 한계기간의 60~70%로 설정한 반면 소비기한은 품질안전 한계기간의 80~90%로 설정한 것이 차이점이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가 소비기한을 유통기간처럼 착각해 기간이 경과한 제품을 섭취할 가능성이 큰데다 경과한 제품을 섭취했을 때에는 안전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소비기한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소비해도 건강이나 안전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인정되는 소비 최종시한인만큼, 소비기한의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알기 쉽게 기재하는 등 부작용이 없도록 해야 한다. 특히 1년간은 계도기간으로 제도가 정착되기 까지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이 적힌 제품이 혼재돼 판매되므로 제품 구매 시 표시된 날짜와 보관 방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3-01-26 10:40: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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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랐는데 가격 인상 '또'? …반값택배 가성비도 옛말

지난해부터 이어진 유통업계의 전반적인 가격인상이 설 연휴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2월 1일부터 돈가스·만두 등 일부 냉동제품 편의점 가격을 올린다. 가격 인상률은 5~11% 수준이다. 가격 조정에 따라 쫄깃롤만두(180g)와 김치롤만두(180g)는 기존 3500원에서 3900원으로 판매된다. 고기통교자(350g)와 김치통교자(350g)도 기존 5400원에서 5900원으로 9.3% 오른다. 해태아이스크림도 내달부터 바류 아이스크림 전체 품목 가격을 20% 인상한다. 이에 따라 누가바, 쌍쌍바, 바밤바, 호두마루 등 스틱바 아이스크림 20종 제품 가격이 기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일괄 조정된다. 빙그레 역시 메로나, 비비빅, 슈퍼콘 등 아이스크림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종 가격 인상은 유통채널과 협의를 거쳐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일반 소매점 기준 메로나·비비빅을 비롯한 바 아이스크림 7종과 슈퍼콘 등의 아이스크림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판매될 전망이다. 웅진식품은 2월부터 편의점을 시작으로 주요 음료 20여종 가격을 평균 7% 상향한다. 생수 판매 1위 '삼다수' 가격도 2월부터 평균 9.8% 인상된다. 지난 2018년 8월 출고가를 6~10% 인상한 지 5년만이다. 가격 조정에 따라 대형마트 기준 '500㎖'는 480원으로, '2L'는 1080원으로 판매된다. 생수 시장 점유율 1위 삼다수 가격 인상으로 생수 업계 전반으로 번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삼다수는 생수 시장을 4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백산수·동원샘물 등을 제조하는 농심·동원F&B는 현재까지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반값 택배'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했던 편의점 택배 운임 요금도 인상된다. 반값 택배는 신선식품을 배송하는 차량의 빈자리를 활용해 일반 택배보다 저렴하게 택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일반 택배보다 1~2일 정도 더 소요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해 개인간 물품 거래에 주로 이용되어 왔다. 최근 GS25와 CU등 국내 주요 편의점은 택배 운임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CU는 올해들어 국내 택배 운임을 300원씩 올렸으며, GS25는 다음 달부터 반값 택배 운임을 중량별로 200∼300원 인상한다. GS25는 500g 이하의 경우 현행 1600원에서 1800원으로 200원 인상되고, 500g 초과 1㎏ 미만은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 이상 5㎏ 미만은 2300원에서 2600원으로 300원씩 인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은 이번 달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 요금을 인상했다. CJ대한통운은 평균 5.3%, 최대 10.9%, 한진택배는 평균 3%, 최대 15.2% 인상했다. 이에 따라 GS25와 CU 등 편의점 택배 운임 요금 역시 CJ대한통운 등을 이용하는 국내 일반 택배 요금을 300원씩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유류비와 집화 비용 등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택배비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26 10:32:2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