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원선
기사사진
오십케이, 아크와 업무협약 체결

오십케이, 아크와 업무협약 체결 알레르기 취약한 반려동물 맞춤사료선보일 계획 반려견 교육 전문기업 오십케이(대표이사 이근식)와 반려동물식품 전문기업 (주)아크가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동의 비전 달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수원 광교에 있는 오십케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오십케이 이근식 대표이사와 아크 박기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업무제휴를 통하여 양사간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하여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신규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십케이는 반려동물 교육분야에서 반려견을 위한 복합문화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업계 최고의 빠른 성장세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아크는 반려동물의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힘쓰는 펫푸드 회사로서 다양한 특허와 개발능력을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식품 제품개발 능력 및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에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한 반려동물들을 위한 일대일 개별맞춤 사료와 간식을 이번 오십케이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오십케이 이근식 대표는 "이번 전략적 협업을 통하여 양사간 상호협조를 통해 더 많은 반려동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두 기업의 협업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다./신원선 기자

2023-08-01 15:19: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무더위에 집밖은 위험해" 홈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인기

방학과 휴가 시즌인 8월이다. 하지만, 숨이 턱 막히는 날씨와 폭염주의보에 외부 활동을 꺼려하면서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 인기다. 최근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들이 활성화되면서 영화, 드라마, 만화 등 콘텐츠 뿐만 아니라 요리, 예술 감상, 문학 등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OTT서비스부터 E-Book, 온라인 클래스, 문화 생활을 위한 플랫폼 등이 있으며,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만큼 집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클래스101'로 무제한 취미 활동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는 구독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클래스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 공방이나 센터를 찾아가지 않고도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및 스킬들을 원하는 시간대에 즐길 수 있으며, 아트, 공예, 음악 등 취미 분야부터 운동, 어학, 커리어, 머니, 키즈까지 약 5000여개의 다채로운 클래스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가족, 친구 등 함께 즐기거나 각자의 취향과 니즈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무더운 여름철 인기있는 클래스로는 카페처럼 맛있는 음료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Make your own rainbow, 어바웃 마스의 홈 카페 기초'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아포코팡파레의 비즈와 자수로 만드는 여름 메시백' 이 있으며, 다이어트를 위한 홈트 클래스 '제이제이살롱드핏의 운동 효과가 눈으로 증명되는 제이제이의 고강도 홈트레이닝'도 주목 받고 있다. ◆독서 성수기 휴가철에는 '크레마클럽' 여름 휴가철이야 말로 진정한 독서 성수기 시즌이다. 올해는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비행기 안에서 읽을 만한 장편소설이나 화제를 모은 작품의 원작소설을 가져가거나 eBook을 다운받는 수요가 급증했다. 실제로 예스24에 따르면, eBook 구독서비스 크레마클럽 이용률도 늘었다. 올해 7월 크레마클럽 방문자수 및 다운로드 건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각각 29.5%, 75.5%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6~8월까지 꾸준하게 크레마클럽의 이용 수치가 증가한 흐름을 보여 올해도 휴가로 이어지는 8월까지 크레마클럽의 이용률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스24 김유리 소설/시 PD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설의 강세가 이어지는 한편, 인문 서적들의 약진도 두드러지고 있다"며 "또한 무게감 있는 인문 분야 벽돌책부터 드라마 및 영화의 흥행으로 역주행하고 있는 원작 소설, 재충전을 위한 휴식 테마의 소설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올 여름 서점가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집에서 즐기는 문화 생활 집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도 다양화됐다. 미술 구독 서비스인 '백그라운드아트웍스(BGA)'는 월 1만2000원을 내면 구독자에게 매일 밤 11시 한 점의 그림과 에세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명화부터 현대미술까지 다양하며 온라인 미술 콘텐츠 시장을 타깃으로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작가미술장터 지원 사업을 통해 구독자들로 하여금 오프라인 공간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원화도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기도 한다. 시 전문 큐레이션 앱 '시요일'은 1920년대 고시조부터 현대 대표 시, 동시와 청소년 시까지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시인들이 직접 매일 날씨와 계절, 감정 상태와 상황 등에 맞는 시를 엄선해 추천하는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오늘의 시'와 '테마별 추천시' 등을 제공하며, 시인들의 음성으로 시를 들을 수 있는 '시 낭송' 서비스와 유저가 직접 시를 작성해 남길 수 있는 '시作!일기' 등의 기능도 제공해 다양하게 방법으로 시를 즐길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1 13:56: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푸드나무, '개근질마트 생일 PT' 기획전 오픈

푸드나무의 헬스·피트니스 전문 플랫폼 '개근질마트'가 런칭 4주년을 맞아 8월 한 달 간 '개근질마트 생일 PT' 기획전을 진행한다. 개근질마트는 최대 8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기획전 기간동안 10% 할인 쿠폰을 무제한 증정한다. 4주년 특가 상품을 구매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쉴드 X밴드 세트(5명) ▲쉴드 입문자 세트(7명) ▲적립금 1만원(10명)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1등으로 선정된 3명에게는 인기 운동 유튜버인 ▲고독한 갯츠비 ▲총총TV ▲킹유진에게 1:1 PT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근질마트 런칭 4주년을 기념해 인스타그램에 오운완 사진과 함께 갖고 싶은 제품을 태그하여 업로드하고, 이벤트 페이지 댓글에 해당 게시물 URL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원하는 제품을 선물할 계획이다. 개근질마트 관계자는 "개근질마트가 고객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런칭 4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개근질마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헬스 용품 전문 플랫폼으로서 가성비와 내구성이 좋은 제품들로 고객분들의 건강한 체형 관리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근질마트는 2019년 8월 론칭한 헬스 용품 전문 플랫폼으로 운동용품과 함께 단백질 보충제, 운동 보조제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1 13:38: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외국인 사로잡은 한국 대표 술은 '소주'

외국인들이 가장 잘 알고 있고, 많이 마셔본 한국 주류는 소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식진흥원이 해외 17개 도시에 거주하는 현지인 85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한국의 술은 소주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한국 주류 중 알고 있는 주류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1.2%가 소주를 꼽았다. 소주 다음으로는 맥주(32.2%), 과실주(24.6%), 청주(18.0%), 탁주(16.3%)가 뒤를 이었다. 소주의 대륙별 인지도는 동남아시아가 68.1%로 타 권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소주 다음으로 잘 알려진 맥주에 대한 인지도는 동북아시아가 39.7%로 가장 높았다. 유럽과 오세아니아·중남미 지역의 소비자들은 한국 소주보다 맥주를 더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경험해 본 한국 주류도 소주가 46.5%로 1위를 차지했다. 맥주가 37.8%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그 외 과실주(25.5%), 청주(17.6%), 탁주(14.4%)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주종별 수출 현황을 살펴보면 2022년 소주의 수출액은 약 9300만 달러(전년 대비 13.2% 증가)로 모든 주종 중 수출액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리큐르(과일소주) 수출액은 약 8900만 달러로 2년 연속 맥주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한국 주류를 마시는 이유에 대해서는 41.5%가 '맛있어서'를 꼽았고, '향이 좋아서(15.3%)', '한국 드라마, 영화 등에서 접해봐서(14.8%)', '도수가 낮아서(12.1%)', '주변에서 추천 받아서(9.6%)' 순으로 응답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3.4%)은 향후 한국 주류를 마실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한국 주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아시아 권역의 취식 의향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 의향이 있다고 대답한 대륙별 비율은 동남아시아(61.0%), 동북아시아(60.5%), 오세아니아·중남미(54.7%), 북미(47.2%), 유럽(38.8%) 순이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1 13:13: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이트진로는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첫 발간했다고 1일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2021년 지속환경보고서, 2022년 CSR 리포트 등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위해 지속적으로 준비해왔다. 보고서에는 기업의 경제, 환경, 사람에 대한 영향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노력 및 성과를 담았다. 지속환경보고서보다 정보 공개 범위를 넓히고, 2022년 주요 ESG 활동을 중심으로 2020년~2022년까지 3년간 흐름을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환경부문에는 2025년까지 체계적인 환경경영을 목표로 하는 '25!CHALLEN' 과 탄소중립을 위한 '2050 to ZERO!' 등 중장기 목표가 담겼다. 사회부문은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교감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협력사와의 상생 등 다양한 CSR 활동을 담았다. 지배구조부문에서는 이사회 구성과 운영, 지배구조 개선 현황, 윤리준법경영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GRI (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 국제 보고 기준을 적용해 작성됐다. 보고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독립된 외부 전문기관(BSI)으로부터 제3자 검증도 받았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앞으로 정기적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으로 이해관계자와 보다 투명하게 소통하고 환경친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하이트진로의 ESG경영 행보와 신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1 13:05:1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웰푸드, 글루텐프리 쌀 간식 통합브랜드 'The쌀로' 론칭

즐거운 건강함을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글루텐이 함유된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는 글루텐프리(gluten free) 쌀 간식 통합브랜드 'The쌀로'를 론칭한다. 롯데웰푸드는 소비자가 브랜드 이름만으로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쌀로 만들었다는 의미를 담아 'The쌀로'로 브랜드명을 정했다. 'The쌀로'는 'NO밀가루! 글루텐프리 쌀 간식 통합브랜드'을 내세워 밀가루에 불편함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쌀로' 브랜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제품은 'The쌀로 바삭한 핫칠리맛'이다. 'The쌀로 바삭한 핫칠리맛'은 쌀과자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최대로 끌어올려 씹는 소리까지 경쾌한 과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포장지 겉면에도 '더 편안한 하루, 라이스 스낵'이라는 문구를 삽입하고, 글루텐프리 인증마크를 삽입해 제품의 특징을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The쌀로 바삭한 핫칠리맛'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매콤한 맛과 각종 요리에서 입맛을 돋워 주는 재료로 사용되는 토마토 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는 스낵이다. 'The쌀로 바삭한 핫칠리맛'은 식품 내 불용성 단백질인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거나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준인 20mg/kg(20ppm) 이하로 만들어져 대기업 최초로 한국 글루텐프리인증(KGFC)을 획득한 제품이다. 한국 글루텐프리인증란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글루텐프리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제정하여 국가기술표준원의 단체표준으로 등록한 제품인증이다. 이 인증은 글루텐프리 식품 시험법, 관리기준에 따라 원료 입고 단계부터 제조공정, 출하까지 전 과정에서 알레르기성 물질인 글루텐 오염 가능성, 관리상태를 철저하게 심사해 글루텐프리 제품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제품을 지속 개발해 'The쌀로' 브랜드의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롯데웰푸드의 'The쌀로' 브랜드는 스낵으로 시작해 다른 범주로 더욱 확장해 나가며, 헬스&웰니스(Health&Wellness)를 제공한다는 비전에 맞춰 글루텐프리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2023-08-01 11:25:2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투고백 주문 방식 개선 후 판매량 4배 증가

스타벅스 커피를 대용량 용기에 담아 파는 '투고백(To go bag)' 판매량이 주문 시스템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투고백을 사이렌 오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주문 시스템을 개선한 이후 약 한 달(7월4일~7월31일) 만에 누적판매량이 2만 5000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사이렌 오더가 적용되지 않았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배 많은 양으로 약 한 달간 800여 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했던 지난달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보다 65.8%나 오른 수치다. 투고백은 매장에서 만든 톨사이즈 8잔 분량의 커피(아메리카노, 오늘의 커피)를 특수 개발된 용기에 담은 것으로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실 수 있는 상품이다. 전용 용기에 담긴 만큼 휴대성도 좋아 야외 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투고백을 구매하려면 매장을 방문해야 했다. 스타벅스는 최근 대용량 음료 음용 트렌드와 고객의 지속적인 온라인 주문 도입 요청을 반영해 지난달 4일부터 투고백을 사이렌 오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주문 접근성을 대폭 확대했다. 시스템 개선 효과는 즉각 나타났다. 회사에서 이뤄지는 회의나 행사 의전 등 특정 목적에 활용되는 상품으로 오피스 인근 매장에서 인기일 뿐만 아니라, 사이렌 오더로 인지도를 높이자 대학가, 병원 등 일상 생활에서도 이전보다 자주 활용되며 판매량이 크게 오른 것이다. 특히, 투고백은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전월 대비 판매량이 크게 올랐다. 스타벅스가 투고백의 요일별 전월 대비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금요일과 토요일의 전월 대비 판매량 신장률은 약 75%로 같은 기간 전체 평균(65.8%)을 웃돌았다. 주말 가족, 지인과의 모임이나 캠핑, 서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대용량 커피를 구매하는 트렌드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다수가 나눠 마시기에 용이한 투고백은 원하는 만큼만 따라 마실 수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휴대성도 좋아 판매량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며 "업무 및 모임에 활용도 높은 투고백이 주문 접근성을 높이면서 두 자릿수 판매량 신장률을 보이는 등 큰 고객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주문 확대 이후 개선된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과 추가 보완 사항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해 차별화된 고품질 커피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1 11:18:4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농심, 안성탕면 40주년 아티스트 공모전 개최

농심은 안성탕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아티스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0월부터 운영하는 안성탕면 팝업스토어에 전시된다. 공모전의 주제는 '안성탕면과 함께했던 추억'과 '안성탕면의 미래'다. 응모분야는 그림과 사진, 영상, 일러스트, 입체작품 등 현대미술 전 영역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작품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대상 1000만원을 비롯해 총 상금 규모는 15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농심 관계자는 "국민라면으로 불리며 우리의 일상과 함께해온 안성탕면의 이야기들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라며 "개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작가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1983년 출시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안성탕면은 옛날 시골 장마당에서 맛볼 수 있는 우거지 장국의 맛을 재현해 개발한 제품이다. 푹 고아 우려낸 깊은 진국의 맛으로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라면 시장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현재 라면시장 매출액 순위 3위로 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메가브랜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1 11:01: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中자회사 '지상쥐' 매각…3천억 자금 확보 재무건전성 강화

CJ제일제당이 중국 식품 자회사 '지상쥐(吉香居)' 보유지분 전량을 매각해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CJ제일제당은 K-푸드 사업 확장에 주력함과 동시에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상쥐'를 매각했다고 31일 밝혔다. 매각 대금은 약 3000억원이며, 매수자는 복수의 중국 기관투자자와 지상쥐의 기존 2대 주주이다. CJ제일제당은 2011년과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지상쥐 지분 총 60%를 약 385억원에 인수했으며, 지난해 지상쥐 매출은 약 2091억원이다. CJ제일제당은 청도식품과 지상쥐의 두 자회사를 기반으로 중국 식품 사업을 운영해왔다. 청도식품은 비비고 냉동식품과 다시다를 비롯한 K-푸드를 생산·판매하며, 지상쥐는 중국식 반찬류인 자차이(일명 짜사이)와 중국식 장류 등을 취급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계기로 향후 비비고 브랜드 중심의 K-푸드 사업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글로벌 전역에서 K-푸드 전략제품을 중심으로 식품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중국도 이 같은 큰 방향성에 맞춰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매각 대금은 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CJ제일제당은 수익성 악화에 처해있다.실적부진의 원인으로는 국내 식품의 판매부진, 원가 부담 장기화, 바이오 사업 업황 부진 등이 꼽히고 있다. CJ제일제당(CJ대한통운 제외)의 1분기 매출액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4조 4081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504억원으로 58.8%나 감소했다. 순이익은 98.8% 하락한 26억원에 그쳤다. 2분기도 소비 침체, 기저효과, 고환율 및 원재료 투입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탓에 차입금 부담도 커진 상황이다. CJ제일제당은 내수 시장 침체를 해외 사업으로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식품 사업의 경우 1분기 매출액은 1조3540억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15.1%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 또한 50% 늘어나 식품 사업부문 매출에서 해외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거란 전망도 나온다. 비비고 글로벌전략제품(GSP: K-Food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제품 7종 만두/롤/치킨/가공밥/김치/K-소스/김)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와 비용 구조·생산성 개선 등의 노력이 수익성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CJ제일제당의 원가 부담은 하반기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곡물가격이 지난해 2분기 정점을 찍고 하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제곡물 선물가격 지수는 2분기 보다 3.6% 하락한 141.8포인트로 예상된다. 국물 수입단가지수는 148.5포인트로 전분기 대비 10.3% 줄어든 수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31 14:30:5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정관장, 피서객 공략…서핑비치·풀파티에서 홍삼 칵테일 선보여

정관장이 여름 휴가철 페스티벌과 파티를 즐기는 피서객을 겨냥해 정관장 홍보부스를 선보였다. 정관장은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양양 고스트비치에서 열린 '2023 GO EAST FESTA'(GEF)에서 '정몰 바(BAR)'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정몰 바'는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관장몰(정몰)'이 페스티벌에 참여한 서핑족을 위해 마련한 비치 바(Beach Bar) 컨셉의 부스로, 네온사인 로고와 서핑보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휴양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정몰 바'는 정관장몰에 신규 회원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논알콜-헬시 칵테일인 '활기펀치'를 제공했다. '활기펀치'는 정관장 홍삼에 전통 생약재와 비타민을 함유한 '활기력'에 상큼한 오렌지를 더한 논알콜 칵테일로, 산뜻한 색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SNS에 정몰 부스나 칵테일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정몰 리유저블백, 야광봉, 에브리타임밸런스핏, 화애락 이너제틱 등으로 구성된 '페스티벌 키트'를 증정하고, 정몰 앱을 다운로드한 고객에게는 신제품 '정몰초이스 글루타치온'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지난 29일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풀파티에서 '활기력 부스'를 선보였다. 역동적인 파도 이미지로 연출한 라이프가드 컨셉의 포토존을 마련하며,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활기력 에너지백'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MZ세대에게 각광받는 서핑과 풀파티와 연계하여 정관장의 활력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홍보부스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치지 않는 체력의 정관장 홍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기획으로 젊은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31 13:28: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밀키스, 제로 인기 힘입어 제2 전성기 맞나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2월 선보인 제로칼로리 유성탄산음료 '밀키스 제로'가 출시 5개월만에 2600만캔(250mL 환산 기준)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에 힘입어 밀키스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밀키스 제로는 1989년 출시되어 국내 대표 유성탄산음료로 성장한 밀키스의 제로칼로리 제품으로, 밀키스 고유의 부드러운 우유 풍미와 탄산의 상쾌함에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밀키스 제로는 다양한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출시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이 이어지면서 제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의 큰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다.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사전 판매 한시간 만에 완판됐으며, 2월말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판매 채널에서 250mL캔을 포함해 300mL 및 500mL 페트병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밀키스 제로의 흥행은 밀키스 브랜드 전반에 대한 관심 증가로 추가 수요를 창출하며 밀키스 오리지널 매출 성장도 이끌었다. 롯데칠성음료는 매년 약 500억원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 브랜드인 밀키스가 올해는 약 80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밀키스 브랜드 친밀도 제고와 유성탄산음료 붐업 조성을 위해 칠성몰 등을 통해 인기 캐릭터 '시나모롤'과 협업한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중이며, 상반기 진행된 밀키스 제로 광고 및 팝업스토어 오픈에 이어 향후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 제로'는 1989년에 출시되어 34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밀키스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다양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며, "향후 중국, 홍콩 등 해외 시장으로도 밀키스 제로 수출을 확대하며 밀키스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성탄산음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31 13:23: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국순당, 이탈리아 '네스토레 보스코' 와인 독점 론칭

국순당이 이탈리아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대표 와인인 '네스토레 보스코' 와이너리의 대표 와인 5종을 국내 독점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네스토레 보스코' 와이너리는 1897년 지오바니 보스코에 의해 설립된 이후 5세대에 걸쳐 120년째 가족 경영을 통해 이탈리아 아브루쪼 지역 와인의 성장을 선도한 대표 브랜드다. 아브루쪼 지역에서 생산되는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와인은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로 유명한 가성비 와인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노차노(Nocciano)지역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 지질 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이다. 바다의 서늘한 바람이 풍겨오는 언덕에 위치 하고 있어 포도 생산 환경 조건이 좋다. 네스토레 보스코 와인은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독일, 일본 등 60여 개국에 생산량의 85%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네스토레 보스코 와인은 레드 와인 2종과 화이트 와인 3종 등 총 5종이다. 레드 와인은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의 프리미엄과 일반급으로 구분된다. 화이트 와인은 토착품종인 '페코리노', '모스카토' 그리고 국제품종인 '샤르도네'로 만든 3종의 와인으로 풍부한 꽃향기와 복숭아 풍미가 매력적인 와인들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각국의 양조명문가의 와인브랜드와 양조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라며 "현재 국내 와인 시장의 성장세는 정체되고 있으나 다음 흥행을 이끌만한 이탈리아 아브루쪼 지역의 대표 와인을 국내 소개해 국내 와인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31 12:38: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골든블루, 프리미엄 라거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리뉴얼…정체성 극대화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하 골든블루)은 미국 프리미엄 라거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이하 '밀러')'의 500ml 캔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골든블루에서 수입, 유통을 시작한 '밀러'는 세계 3대 맥주 기업인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로 1990년대부터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1세대 수입맥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제품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수입맥주 시장에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선보이게 됐다. 새롭게 출시된 패키지는 기존 내용물을 그대로 유지해 '밀러'만이 가진 라거의 신선함과 청량함은 살리고 디자인 측면에서 현대적 감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 디자인에는 '밀러'를 상징하는 'M' 로고를 전면부에 크게 배치해 '밀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M' 로고에는 밀러를 연상케 하는 골드 색상이 사용됐으며 나머지 패키지 부분은 블랙 색상이 적용돼 'M' 로고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이번 패키지는 기존과 다르게 무광 캔이 도입돼 한층 세련되고 모던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은 "이번 '밀러' 패키지 디자인은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MZ세대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 '밀러' 브랜드의 젊은 감각을 강조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MZ세대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밀러' 제품은 8월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 가정용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밀러'는 '세라믹 콜드 필터링(영하 2도에서 4번의 여과 과정 진행)' 방식으로 효모를 걸러내고 열처리 과정을 거치치 않아 마치 생맥주를 마시는 것과 같은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고품질의 '워터타운 홉'과 '오리지널 밀러 효모'를 원재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특유의 황금빛 광채와 함께 신선함과 청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31 11:23: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동서식품, 스타벅스 RTD 누적 판매량 10억 개 달성

동서식품은 자사가 제조?유통하는 스타벅스 RTD(Ready To Drink)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10억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누적으로 1조원이 넘는 금액이다. 동서식품은 2005년 스타벅스와 커피음료의 제조, 판매, 공급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스타벅스 커피음료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2006년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병커피 3종 출시를 시작으로 캔, 컵 등으로 제품군을 점차 확대했으며 2017년에는 콜드브루 페트(PET)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커피음료 시장을 개척해왔다. 2023년 현재는 병, 캔, 컵, 페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총 25종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스타벅스 RTD 발매 당시 2006년 17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커피음료 시장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22년 1조 4500억원으로 성장했다. 스타벅스 RTD 제품은 발매 첫 해인 2006년 350만 개가 판매된 이후 2022년에는 연간 1억 개 이상 판매되며 커피음료 시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스타벅스 RTD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은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커피 품질을 그대로 구현한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동서식품은 스타벅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스타벅스 RTD 누적 판매량 10억 개 달성을 기념해 오는 8월 'You're my star' 마일리지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RTD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5년 시작한 'You're my star' 마일리지 이벤트는 스타벅스 RTD를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매년 실시하는 프로모션이다. 지난 2022년에는 누적 회원 수 149만명을 달성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지난 18년간 스타벅스 RTD 제품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0억 개를 달성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31 11:13: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파리바게뜨, 무더위 맞아 100% 당첨 룰렛 이벤트 '파바데이' 프로모션 진행

파리바게뜨가 8월 '파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를 '파바'로 친근하게 줄여 부르는 애칭에서 착안한 '파바데이'는 매월 초에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특히 8월 파바데이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파바앱과 해피포인트 앱 내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모든 참여 고객에게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또는 3000원 혜택 쿠폰 ▲1만3000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혜택 쿠폰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또한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삼성카드 링크(LINK)'와 '신한카드 마이샵(MYSHOP) play' 터치를 통해 2만 원 이상 결제 시 4000원의 혜택이 제공되는 제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파바앱 및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최근 여름 시즌을 맞아 이열치열을 주제로 '마라페어' 베이커리 3종을 출시했다. 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매콤한 풍미를 파리바게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베이커리를 소개해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합친 1020세대)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파바데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파바데이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31 10:14: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