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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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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요 상승에 따른 수혜株는? '에코플라스틱' 주목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은 예상보다 강한 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미국 동반 진출에 성공한 핵심 부품 주요 기업 '에코플라스틱'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 분석했다 김도윤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을 고객사로 둔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 에코플라스틱의 2분기 호실적 발표가 예상된다"며 "예상보다 강한 신차 수요 등을 감안할 때 올해 2분기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 역시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자동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현대자동차 그룹 2분기 호실적 발표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올해 2분기 피크아웃 우려 완화를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IFRS(국제회계기준) 연결기준 2023년 동사의 영업실적은 매출액 2조 1351억원, 영업이익 444억원으로 추정했다. 동사는 1984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아이아, 코모스를 주요 종속 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전기차 경량화를 위한 부품, UAM(도심항공교통)용 유리 대체 플라스틱, 자율주행차 시대에 필요한 다기능 콘솔 등 모빌리티 산업 변화 속 필수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가시화 된 성과로 지난해 9월 현대차가 설립할 예정인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공장에 플라스틱 범퍼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코플라스틱은 향후에도 실적 성장과 더불어 전기차, UAM, PBV 등 모빌리티 기체의 경량화 요구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된다. 주요 제품은 플라스틱 범퍼, 콘솔, 트림류로 구분되며 이는 현대차 내 플라스틱 범퍼 M/S 1위이다. 매출 비중은 지난해 개별 기준 현대차·기아향 80% 이상으로 추정된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08-07 15:37:38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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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인도네시아서 '보툴렉스 마스터 클래스'··안면부 시술법 선보여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인도네시아에서 '보툴렉스 마스터 클래스'를 3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술법을 공유했다. 보툴렉스는 세계 각국 의료 전문가들(HCPs)을 대상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이자 50개국 이상에서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수라바야 지역에서 현지 HCPs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용 분야 독소에 관한 모든 것(All about Toxin in Aesthetic Field)'를 주제로 진행됐다. 또 한국과 인도네시아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들이 연자로 함께 참여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강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 연자로 나선 강진 성형 클리닉 김치수 원장은 ▲제품 선택기준 ▲시술을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기초 강연과 더불어 보툴렉스의 우수성에 관해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피부과 전문의 스탠리 세티아완은 현장 시연을 통해 보툴렉스를 활용한 안면부 시술법을 선보였다. 휴젤은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에서 보툴렉스 3개 유닛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이후 브랜드 인지도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다양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시장이다"며 "한국 대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서 그 우수함을 널리 알려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8-03 11:22:13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