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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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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3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 올해 상반기 5대은행의 기업대출이 44조원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24조원)와 비교하면 2배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 소상공인에 대한 도로점용료 감면이 2년 더 연장된다. ▲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이하면서 실적개선이란 과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취임 후 사업을 다방면으로 확장시키고 있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어 연임을 위해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금융권 최대 채용행사인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8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 과천 지역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관심을 모은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특별 공급에 3만명이 넘게 몰렸다. ▲ 전세사기 여파로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들이 법원에 임차권설정등기를 신청한 건수가 올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새마을금고가 카드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전업 카드사와 공동마케팅 및 상품 개발 협업을 체결하는 데 이어 체크카드 개설 고객에게 고금리 적금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송 사장의 임기는 2027년까지다. ▲ 지난 2019년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도입에도 중고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 피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책임보험의 역할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생보사들이 5년 내 시장에서 달성할 비전과 목표를 속속 선포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과 iM라이프는 '5년 비전'을 바탕으로 생명보험업계 '톱(Top)5' 도약과 총자산 10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1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오름 폭을 보였다. 가공식품 가격인상 지연을 위한 정부-업계 간 협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할당관세 적용 등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정부와 조선업계가 2040년까지 완전 자율운항 선박 상용화와 탄소 배출 제로 선박 기술 개발, 조선 공정 무인화율 5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조선업 초격차 기술개발을 위해 민관이 향후 10년간 최소 2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앞으로 교직원 2명 이상이 입시 비리를 저지른 경우 해당 대학은 최대 5%의 정원 감축 처분을 받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현 수능을 논서술형 평가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2033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공론화하자고 제안했다. ▲서울 최초의 K-팝 중심 복합문화시설이자 동북권 지역 경제를 견인할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농지 등에 스마트팜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기존 8년에서 16년으로 확대된다. 농촌진흥구역내 농어업인주택을 내·외국인 근로자 거주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농촌 빈집의 정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빈집우선정비구역 지정제도가 시행된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소재 제약사와 약 1조4367억원(10억6000만 달러)의 초대형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 한해 총 수주 금액(3조5009억원)의 40%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말레이시아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2024 파리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인 코카-콜라사 파워에이드는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등 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모델로 발탁하고 이들의 폭발적인 파워와 파워에이드가 어우러진 새로운 캠페인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본시장부 한줄뉴스> ▲8월 우리투자증권으로 '부활'을 예고한 우리종합금융이 핵심 인재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투자은행(IB) 부문 인력 충원은 물론이고 정보기술(IT) 전문 인력을 모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범대우증권 출신들이 우리종금으로 다수 옮겨가며 빠르게 기반을 잡는 모습이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주로 꼽히는 은행주가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은행주가 저평가된 데다 주주환원이 기대되고 있어 추가 상승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휘청이면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들의 주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투심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매수 상위 종목에 AI 반도체주를 포진시키는 등 '제2의 테슬라'가 등장한 모습이다. <산업부 한줄 뉴스> ▲인공지능(AI) 기술과 관련해 미국과 EU 등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을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우리 기업의 피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삼성전자와 구글의 AI 파트너십에 대해 반독점 조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오는 2030년 그룹 합산 시가총액 200조원의 소재 분야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그룹 합산 매출액을 2배로, 영업이익을 4배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누적 회원수만 600만명이 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세차례 펀딩을 통해 20만원에 가까운 캠핑용 알루미늄 박스를 2억원 어치 넘게 판매한 '컨셔널'이 소비자들을 기만해 빈축을 사고 있다.

2024-07-03 06:00:5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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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는 소비자물가를 2%대에 묶어 두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런데 최근 물가안정화 기조에 걸림돌이 생겨났다. 국내 휘발유 가격이 물가 자극 요인으로 대두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이다.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수출이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역대 2위 실적을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3개월째 흑자 흐름으로, 흑자규모는 6년 만에 최대치다. ▲지난달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서 영어 1등급을 획득한 수험생이 전체 1.47%에 그치며 '불영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체적으로도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난이도 조절 논란이 예상된다. ▲시민사회단체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핵심 기조로 내세우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약자를 들러리 세워 인권을 훼손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한강, 남산 난개발로 인한 자연 파괴와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건 거대한 프로젝트나 시설물이 아니다"며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 없이 매일 누릴 수 있는 일상에서의 변화, 축적돼 가는 일상의 변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혁신'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계획대로 5만t 규모의 쌀 재고분 매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민·당·정 협의회에서 발표한 '2023년산 쌀 민간재고 15만t'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쌀값의 추가 하락을 저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통&라이프> ▲제과업계가 주 소비계층이던 유아동 인구가 줄어듦에 따라 MZ세대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내수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기존 스테디셀러 스낵을 맥주 안주로 어울리는 스낵으로 변화시켜 시중에 내놓거나 헬시플레져 트렌드에 맞게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빵값 인상으로 빵과 인플레이션을 합한 '빵플레이션'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블랑제'가 가성비는 물론 신선함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1일 다수의 미국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들로부터 보험 환급이 지난달부터 본격 개시되면서 실질적인 처방집 등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부동산>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2분기(4~6월)에 4조5000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지방은행과 상생관계를 이어온 지역 대학들이 지방은행과 결별하고 있다.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10명 중 6명이 주택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불발돼 22대 국회로 넘겨진 국민연금 개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한달 새 5조3000억원 가량 증가했다. <산업> ▲SK온이 비상경영을 선언했다. 조직을 효율화하고 흑자전환 달성까지 모든 임원의 연봉을 동결한다. 최근 전기차 시장 둔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 변화가 필요한 모든 영역을 과감하게 바꾸고 더 높이 도약하겠다는 취지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를 교두보로 삼아 아세안 지역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해외 생산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가동률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과 현지 합작법인에서 생산된 배터리셀 본격 생산을 시작으로 현지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구축에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 10곳 중 6곳은 고금리가 길어지면서 경영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곳 중 3곳은 고금리에 따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본시장> ▲금융감독원이 2025년 하반기 금융업 상장사의 국제표준 재무보고용 전산언어(XBRL) 주석 공시 시행을 앞두고 상장사와 회계법인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은행, 증권 등 대형 금융사는 내년 반기보고서부터 국제표준전산언어사용해 주석을 공시해야 한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규모가 150조원을 넘긴 가운데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ETF 점유율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인식에 남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ETF 리브랜딩'과 상품 이름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올 상반기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사들인 '순매수 상위 4개 종목'의 주가가 평균 3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규모로 국내 대형 우량주를 사들이며 수익률에서 발군의 성과를 거둔데 이어 하반기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세와'밸류업 프로그램' 등의 호재에 힘입어 수익률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최대어인 HD현대마린솔루션의 대표 주관사인 KB증권이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주관 실적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시프트업, 케이뱅크 등 조단위 기업들이 상장할 예정으로 증권사 간 순위 바뀜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024-07-02 06:00:25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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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1일자 한줄뉴스

<산업> ▲2개의 지주회사 구조로 재편한 효성그룹이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의 독립 경영 체제가 첫발을 내디딘다. 형제 경영을 통해 승계 구도 안정화를 꾀하고 '뉴 효성'으로서의 새로운 비전을 마련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8~29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로운 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 준비 등을 위한 선제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SK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향후 5년 간 총 103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투자금의 전체 80%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관련 사업 분야에 쏟기로 했다. ▲현대글로비스가 2030년까지 향후 6년간 9조원 이상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매출액 40조원 이상, 영업이익 3조원(영업이익률 7%) 수준 등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부동산> ▲산성역 헤리스톤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일대에 산성구역을 재개발하는 곳이다. 최고 29층, 45개 동으로 총 348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워낙 대단지다 보니 대우건설과 GS건설, SK에코플랜트 등 3개사가 컨소시엄으로 공사 중이다. ▲엔화 약세가 심화하면서 원·엔 환율이 100엔당 850원대로 떨어져 16년 만에 최저치(엔화 가치 최저)를 기록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금융당국의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지방금융지주도 주주환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보험사기죄에 대한 양형 기준을 신설한다. <자본시장> ▲젊은 주식투자자들이 늘어나고 거래량도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증권업계가 '편리함'을 앞세운 고객 유치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K-푸드' 수출 호재에 힘입어 풀무원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여기에 '지속가능식품'에 대한 가치를 내세워 비건 식품 열풍에도 가세하고 있어 하반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공시(밸류업 공시)'가 본격화되면서 증권사들도 관련 이벤트·슬로건을 내놓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공시 참여 자체는 저조한 가운데, 참여사 중 절반 가량이 금융투자사이다. ▲엔·달러 환율이 160엔을 돌파하는 등 엔화 약세가 지속되자 국내 투자자들이 일본 증시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최근 'K-푸드' 수출 호재에 힘입어 풀무원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여기에 비건 '지속가능식품'에 대한 가치를 내세워 비건 식품 열풍에도 가세하고 있어 하반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사조그룹이 변하고 있다. 기존 참치 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해 냉동김밥 해외 수출부터 급식 서비스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늘리며 올해 목표 매출인 6조원을 향해 외형을 크게 바꾸고 있다. ▲본격적인 장마철로 돌입하는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는 '장마 특수'를 노린 영업 전략을 도입하고 나섰다. ▲지난 28일 동아쏘시오그룹은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과 김민영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사장을 맞교환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는 동아에스티 사장으로, 현 김민영 동아에스티 대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으로 선임됐다. <정책사회> ▲정부가 이른바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부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사업에 700억원을 투입한다. ▲아파트 건축자재를 사들일 때 입찰 가격을 짬짜미한 의혹을 받는 업체 20곳이 경쟁당국의 제재를 받는다.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저공비행 관광 상품 출시' 등 세계 주요 도시들이 혁신적인 교통 정책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가 7월 1일부터 기후동행카드 본사업을 시작한다. 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방문객을 위한 단기권을 추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청년을 대상으로 7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상 대중교통 시대의 문을 여는 한강 리버버스(가칭)는 10월에 만나볼 수 있다.

2024-07-01 07:00:1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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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28일자 한줄뉴스

<산업> ▲정부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후보 자격에서 스테이지엑스를 돌연 제외시킨 것에 대해 양측이 마지막 소명 절차를 가졌다. 스테이지엑스는 청문회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허술한 서류 검토 절차를 문제 삼고 끝까지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T&C) 이사장이 "언젠가는 궁금한 모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며 첫 심경을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최 회장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와 잇달아 만나는 등 숨 가쁜 미국 출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서다. ▲국내를 대표하는 모터쇼 중 하나로 최신 자동차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28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넥스트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이 되다'를 주제로 포문을 열며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이 자사 구독 서비스 플랫폼 'T우주'에 넷플릭스 제휴 상품을 출시한다.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와 결합한 형태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첨단 ICT 기술의 발전으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전력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전력 반도체가 차세대 반도체 시장의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 ▲LG이노텍이 사업장 전력 사용량의 약 61%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탄소중립 목표인 'RE(Renewable Electricity)100'을 선언한 지 1년여 만에 거둔 괄목할 만한 성과다. ▲LG전자가 구글의 차세대 AI(인공지능)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Gemini)를 탑재한 'LG 클로이' 로봇을 첫 공개했다. 오는 2030년 9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해서다 <금융·부동산> ▲올 1분기 4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130%를 넘어섰다. ▲올해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케이뱅크가 상장 절차를 본격화한다. ▲오는 30일부터 민간·정책서민금융상품은 모두 서민금융 종합플랫폼 '잇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달 19일부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1단계가 시행되면서 투자자 보호가 강화된다. ▲다음달 19일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거래소들과 금융당국이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자본시장> ▲'서학개미(해외 주식 투자자)'를 필두로 국내외 주식 거래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증권업계는 '편리함'을 앞세운 고객 유치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반기에 코스피 지수가 3000선에 도달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과는 다르게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고 있다. ▲코로나19 시기 주식시장에 'MZ개미(MZ세대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이 대거 이뤄진 가운데 증권사들이 MZ 맞춤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팝업·유튜브 콘텐츠 등을 활용해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신선한 브랜딩에 나섰다. <유통&라이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에서 9번째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에피즈텍'을 7월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협업한 한정판 '맥심 커피믹스×잔망루피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선정된 바이오 전문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재생치료제가 태국으로 진출한다. <정책사회> ▲이르면 오는 2026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통합된다. 통합기관의 명칭·입학 방법·교사 자격 등은 공론화를 거쳐 연말 확정될 전망이다. ▲정부가 경제안보품목 및 서비스 수급 안정을 위해 경제안보 품목을 200여 개에서 300여 개로 확대한다. 또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선도사업자 선정에 나선다. 오는 8월까지 선도사업자를 뽑아 재정과 금융, 세제 부문에서 우대 조처하고, 최대 5조 원 규모의 공급망안정화기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가루쌀 제품이 출시된다. 정부는 그간 가루쌀 제품 개발 및 가공기술의 확산을 지원하고, 빵·과자 제조에 적합한 쌀 재배면적 확대를 추진해 왔다. ▲박정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이 27일 사퇴했다. 과거 고3 담임 시절 제자에게 보낸 부적절한 편지로 논란이 커지자 당선 일주일 만에 사퇴를 결심한 것이다. ▲서울시는 내달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06-28 06:00:25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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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6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올해 5월까지 6개 주요 지역 수출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미국·인도 수출은 역대 최대다.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 대비 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매출이 전체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오송 등 5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테스트베드 구축이 본격 시작된다. ▲교육부가 장애 학생과 다문화 학생, 체험교육이 어려운 도서벽지 학생을 위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올해 서울지역 초등 신규 일반교사 5명 중 2명은 '기피 지역'으로 꼽히는 강남·서초지역에 발령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26년 광화문광장에 태극기가 게양된 100m 높이의 국가상징조형물과 함께 영원한 애국과 불멸을 상징하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의 혜택을 늘린다고 25일 밝혔다. <자본시장> ▲투자 안정성과 편리함으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외형적 성장 속에서 ETF 구성이 인기 테마에만 몰리는 등 상품 다양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국내 기관전용 사모투자펀드(PEF) 시장이 꾸준한 외형 성장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약정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펀드 수와 이행액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하반기 코스피지수가 반도체 업종의 주도 아래 3200선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반도체주 조정에도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7종목에 AI 관련주가 자리하는 등 AI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금융·부동산>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물가가 둔화하면서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늘었다.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의 대표 재건축 단지들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보통 일반분양가보다 10~20% 할인된 조합원의 분양가가 3.3㎡당(평당) 7000만~8000만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NH농협생명이 대형 생명보험사로 성장할 잠재력을 확인했다. ▲불안한 대외 환경에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1390원선을 오가며 1400원대를 넘보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닥사, DAXA) 의장직을 올해 연말까지 이어간다. <산업> ▲국내 IT 기업 쌍두마차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전혀 다른 상황을 맞이했다. 네이버는 기업간 소비자 거래(B2C)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는 한편, 카카오는 새시작을 위한 정비 작업에 돌입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와 일반조노가 합병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세계 소프트웨어(SW) 시장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형 시장으로 변화하면서 우리 정부도 지원에 나섰다. 관련 업계에서는 다양한 지원에 긍정적인 반면, 현재 큰 걸림돌로 지목 되는 보안인증 문제 등에 대한 해결이 요원해 보인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부산지역 벤처·스타트업시장에 마중물 역할을 할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가 본격 출범했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에 중점 투자하는 벤처펀드 가운데 역대 최대인 1011억원 규모로 결성, 운영에 들어간다. ▲현대모비스가 최근 3년 동안 약 8000건에 달하는 특허를 출원하며 미래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 중 40%는 전동화를 포함해 미래 기술 분야 특허다. <유통&라이프>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달 30일 출시한 신 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의 전국 매장 원재료 확보로 판매를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독일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에 '비비고 스토어'를 공식 입점하고 K-푸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국내 제약 업계에 따르면 앱티스는 올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공동연구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는 등 ADC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활발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이 인공아체세포(ABCs)를 활용한 재생치료 원천기술 확보에 나섰다. 아체세포는 양서류, 제브라피시와 같은 하등 동물에서 조직 재생을 담당하는 세포로, 꼬리가 잘려도 재생되는 도마뱀의 재생능력이 바로 아체세포에 의한 것이다.

2024-06-26 08:08: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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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25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올해 수출이 역대 최대 규모인 6900억달러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를 비롯한 IT기기 호조세에 자동차와 선박 수출 성장세가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할 것이란 분석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재의를 요구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이르면 이번 주 서울시의회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학생 10만명을 대상으로 문해력·수리력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시민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서부선 예산 확보, 자영업자 출산급여 대상 확대, 성냥갑 아파트 퇴출 등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누적 이용 건수가 1억9000만건에 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가 2024년도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사업' 사업 대상자로 김치제조업체 13개소를 선정했다. <자본시장> ▲유상증자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고유가·고환율 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스닥 기업들이 증자를 통해 채무상환 등 운영자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부회장)는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열린 TIGER 미국나스닥100+15%프리미엄초단기 ETF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상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상품은 25일 신규 상장되며 상장 규모는 1000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설정액 중 최대다. ▲현대차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4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녹색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산단 내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화재 현장에서 시신 20여구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할 핵심 인공지능(AI)를 두고 치열한 전쟁에 돌입했다. 스마트폰 AI 후발주자인 애플이 적대관계에 있던 메타 등 글로벌 생성형 AI 기업들과 동맹을 시도하며 시장을 탈환하려는 반전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장을 선점한 삼성도 AI 관련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오는 갤럭시 언팩에서 개선된 AI 스마트폰을 공개해 견제구를 던질 전망이다. <금융>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대로 떨어졌다.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에 따라 시중금융지주로 재출범한 DGB금융이 전환 1개월을 맞았다.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롯데손보) 인수 실사를 마치면서 본입찰 참여를 검토 중에 있다. <유통&라이프> ▲롯데홀딩스 최대 주주인 신동주 광윤사 대표이사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자신의 조카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의 롯데홀딩스 이사 선임 안건에 반대하고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Table order service)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티엠알파운더스는 테이블 오더 시스템 '태그히어(Taghere)'를 운영 중이다. ▲넷마블은 넷마블문화재단이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 부트캠프 사업은 게임 개발 경험 및 역량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멘토링을 진행한다.

2024-06-25 06:00:0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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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24일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에 이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온라인 쇼핑몰과 구글의 끼워팔기 의혹 등 국내외 플랫폼 규율에 속도를 낸다. AI(인공지능) 관련 빅테크 규율을 위한 사전 조사에도 착수한다. ▲오는 9월 늘봄학교의 전국 모든 초등학교 확대 시행을 앞두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늘봄지원실 운영체제 조직·인력 구성에 대해 시도교육청 자율권을 확대해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조 교육감은 늘봄지원실장에 다양한 인력 활용을 허용해야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지난해 서울 강남구에 초등학생이 2199명 늘어나는 등 학령인구 감소에도 강남·목동, 대구 수성구 등 주요 '학군지'에는 초등학생 순유입세가 두드러졌다. ▲양곡관리법(양곡법)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 ▲세운지구에 신산업 허브를 조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및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조업을 고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울 용산구 서계동 일대가 최고 39층, 2900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로 재탄생한다. <자본시장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로 2800선에 근접한 코스피는 하반기에도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업계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국내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가 높아지고 있어 코스피가 3000포인트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하는 등 최근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자 인도 관련 ETF에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인도 시장 분위기를 반영, 자산운용사들도 잇달아 다양한 테마의 인도 주식형 ETF를 잇달아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가 경제를 옥죄는 가운데에도 현대차 주가는 가속 페달을 밟은 것처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출범을 비롯해 사명 변경, 사옥 이전 등 증권사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해 증권가 내 '세대교체' 바람이 불었던 만큼 체질 개선을 꾀하는 모습이다. <산업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AI(인공지능)·스타트업 등 LG의 차세대 먹거리 발굴을 위해 직접 나섰다. 구 회장은 나흘간 미국을 방문해 현지 사업과 미래 전략을 점검했다. 북미 시장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반도체 설계의 전설'로 불리는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최고경영자) 등 IT업계 주요 인사와도 회동했다. ▲이통3사가 신형 아이패드 관련 공시지원금은 물론 각종 지원책을 내세우며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이번 신형 아이패드는 빠른 처리 속도와 향샹된 성능의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특히 전작 대비 더 가벼워진 것은 물론 e심 개통도 가능해 이목이 집중된다. 다만 일부 통신사 대리점에서는 e심 모델 판매 경험이 전무해 혼선도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지난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서 대호평을 받은 핵심 기술 '애플 인텔리전스'를 EU에서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 EU가 3월부터 시행 중인 디지털시장법(DMA)에 저촉 된다는 이유이다. 이번 조치로 기술 발전으로 새 국면을 맞은 인공지능(AI) 비서 시장에서 삼성과 갤럭시 시리즈가 경쟁 우위를 점할 기회를 얻었다. <금융부> ▲카드론(장기 카드대출)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비트코인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서울의 전세가격이 57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과 미국의 기준금리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엔화 약세가 심화하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푸드케어&케이터링 기업 아워홈이 국내 주식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베트남 현지의 BRG리테일과 일본 스미토모그룹이 협력한 중형 슈퍼마켓인 베트남 '후지마트'에는 한국 라면과 스낵들이 가득하다. 특히 고객들에게 가장 눈에 잘 띄는 위치를 한국 제품이 접수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2030세대 에너지 충전 드링크 '정관장 활기력 부스터'가 태국에서 개최된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드 2024'에서 프레지던트 골드를 수상하며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의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가 축구 팬들을 공략하기 위한 기획으로 '황희찬 포토 라이브 필터' 4종과 '한정판 황희찬 스페셜 프레임'을 선보인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24 06:00:2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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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1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교육부가 중위소득(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72만원) 이하 가정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후 학자금대출 상환시 이자를 면제키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위법행위를 하는 민원인을 대응할 전담부서를 운영한다. ▲서울시가 동별 '지역방범지수'와 방범 불안, 방범 피해, 안전 관련 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부 시스템을 개발해 시·구청 공무원과 경찰에 공유한다. <자본시장>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증권주가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망했던 은행주는 금리인하시 수익성이 둔화하고, 보험주는 주주환원율 개선을 통해 가치를 증명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과열 논란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를 포함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를 추격 매수하고 있다. <산업> ▲정부가 가계통신비 절감 일환으로 내놓은 방안들이 줄줄이 무산되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표심을 얻기위한 공약에 불과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이 중국 태양광 설비 업체들에 대한 관세 유예 조치를 종료했다. 이에 따라 향후 글로벌 태양광 패널 시장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금융> ▲소위 '줍줍'이라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성남시에 나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4%대 고금리 정기예금은 자취를 감췄지만 하반기 금리 인하 전 가장 높은 금리일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늘고있다. ▲지난 1~5월 발생한 화재 1만5836건 중 전기사고, 부주의 등 인위적으로 발생한 화재가 99.6%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푸드 업사이클링'이 급부상하고 있다. 푸드 업사이클링은 식량 자원손실을 최소화하고 온실가스와 폐기물 처리비용을 감축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는 식량위기 해결책인 셈이다. ▲정부가 집단 휴진을 강행한 의사들을 대상으로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하고 강경한 태도를 전혀 바꾸지 않고 있다. 의대 증원 결정으로 시작된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4개월째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다.

2024-06-19 06:00: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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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8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7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과 관련, "재산분할에 관해 객관적이고 명백한 오류가 발견됐다"며 상고로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내 OTT 기업인 티빙이 넷플릭스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지만 독과점 비판에 직면했다.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반생)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자동차가 있다. 바로 쉐보레의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 블레이저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석화업계가 전력·통신 케이블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어 중국 리스크에 맞서고 있다. <유통&라이프> ▲무기한 전면 휴진에 돌입한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이번 휴진 철회를 위해 총 3가지 요구안을 정부에 제시했다.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 완전 취소 ▲상시 의정협의체 설치 ▲2025년 의대정원은 재조정 등이다. ▲푸드테크 연관 산업 규모는 국내 약 634조원, 전세계적으로는 4경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미국과 EU 주요국들이 푸드테크 관련 연구 및 개발에 힘쓰고 있다. ▲패션그룹 형지가 냉감 소재를 활용한 쿨썸머 패션 상품군을 강화한다. ▲컬리는 6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상반기 베스트 상품 3990여개를 최대 82% 할인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본시장> ▲올해 국내 주식시장 거래의 절반 이상이 주식을 매수한 당일 바로 되파는 데이트레이딩(당일매매)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초단타 매매'다. 데이트레이딩을 주로 하는 투자자들의 비율은 개인투자자들이 많았다. ▲다음 달 19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이행 지원을 위한 컨설팅 과정에서 이용자자산 분리보관과 콜드월렛 관리 등 일부 미흡사항에 대해 개선을 권고했다. ▲올해 1분기 대형 증권사보다 중소형 증권사의 실적 감소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 등으로 인한 증권사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금융·부동산> ▲올해 디지털 보험사들이 본격 성장 드라이브에 나서고 있다. ▲올해 수도권 아파트 매매 거래량 상위 10개 단지 중 9개 단지는 1500세대 이상의 '초대형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늘면서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요하고 있다. <정책사회> ▲국내 경기의 회복 여부와 관련해, 국제비교를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주요국에 비해 회복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중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체 16.6%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우리나라 주력 산업 제조공정에 인공지능(AI) 기반 장비를 결합해 생산 고도화와 자율화를 구현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 생애주기와 동행하는 서울형 건강 정책을 통해 글로벌 건강 선도도시로 발돋움한다. ▲서울시는 강남·명동 일대 출·퇴근길 도심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22개 광역버스 노선을 개선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꿀벌 보호를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 여럿이 힘을 한데 모은다. 바이러스 감염 및 이상기온에 의한 꿀벌의 수명 변화을 비롯해 스마트 양봉기술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최근 수년간 엄청난 수의 개체가 자취를 감춘 데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겠다는 것이다.

2024-06-18 06:00:2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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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7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고액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194명의 명단이 공개되고, 307명이 신용제재를 받는다. ▲기술도면 제작에 주로 사용되는 캐드(Computer Aided Design) 소프트웨어 국내 판매와 마케팅을 위해 설립된 프랑스 기업 계열사 국내 법인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우리나라가 21년 만에 국제노동기구(ILO) 의장국이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된 대형 학원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공공 OTT 플랫폼 서비스 개설 및 예술영화 배급, 거리 예술 프로젝트 등 세계 주요 도시들이 문화·예술 부흥 정책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과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울시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비하고자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 업계의 가스공급설비 등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이 일부 완화됐다. <자본시장> ▲최근 해외주식 매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해외주식에 관심을 둔 개인투자자들을 노린 '불법 리딩방'이 늘고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롯데웰푸드가 평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 더위와 해외 'K-푸드' 인기에 힘입어 높은 주가를 구사하고 있다. ▲서학개미들의 손이 액면분할한 엔비디아에 몰려드는 모양새다.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액면분할을 단행한 엔비디아를 지난 10일(현지시간) 이후 4거래일간 33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업공개(IPO) 시장이 반등하면서 케이뱅크, SGI서울보증보험 등 '조 단위 대어'들의 상장 재도전이 늘고 있다. 올해 들어 주식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만큼 저평가될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으로 보여진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자산운용사들이 테크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초부터 AI가 핵심 테마로 떠오르면서 시장을 주도한 미국의 '빅테크'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테크 ETF를 둘러싼 자산운용사 간 주도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산업>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우선협상대상자로 항공화물 전문 항공사 에어인천이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 대한항공은 매각을 위한 세부 조건을 조율해 오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매각안을 최종 승인할 전망이다. ▲네이버가 28일까지 전면 개편한 '네이버 메모' 서비스 순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기존 메모 서비스로써 기존 사용성은 유지하면서, 다크 모드 등 사용자 선호도 높은 신규 기능들과 지원 디바이스 환경을 확대했다. 특히 자신의 사용성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편리하게 메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늘렸다. ▲LG전자가 지난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자사의 차별화된 공감지능(AI) 가전과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체험공간 '어나더 한옥(Another Hanok)'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한 달 간 가정용 시스템에어컨 판매가 지난해보다 25%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5월 누적 판매도 15% 이상 증가했다 ▲KT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발생되는 폭우에 대비해 전국 8만8820개소의 통신 시설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5월 1일부터 약 40일간 진행했다 <금융·부동산> ▲고령화 시대, 벼랑 끝에 몰린 생명보험업계가 '시니어'를 답으로 내놓았다. ▲올 3분기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가 유력해졌다. ▲서울 강북에서도 아파트 분양가 평당(전용면적 3.3㎡) 5000만원 시대가 열린다. <유통&라이프> ▲정부의 의대 증원 결정에 반발한 의료계가 결국 무기한 파업을 시작한다. 17일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는데 이어 18일부터는 전국 병의원 개원의들이 속한 대한의사협회가 주도하는 집단 휴진이 시작된다. ▲동국제약이 천연물 기반 의약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에이프릴스킨이 '쿠션 명가'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 ▲최근 식품 기업들은 대안육과 배양육, 디지털 헬스 케어, 스마트팜 등 푸드테크 전반에 걸쳐 아끼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 글로벌 기후 위기로 인한 식량 안보 문제와 인력난을 해결할 미래 성장 동력으로 푸드테크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은 지난 14일 설명자료를 통해 직원들의 리뷰 조작은 없었다는 '5대 핵심 증거'를 제출했다. 이에 공정위와 쿠팡의 네번째 공방이 시작됐다.

2024-06-17 06:00:1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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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5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나라 살림을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올해 1~4월까지 누적으로 65조 원에 근접했다. 이는 월별 재정수지 집계가 시작된 지난 2014년 이후 4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법인세수 부족이 큰 원인으로 꼽힌다. ▲중장년층의 직무 단절을 막고 이들 나이대의 재고용 촉진을 위해서는 근속 연수가 아닌 직무 성과에 따른 임금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국책연구기관에서 나왔다. ▲국내 이커머스 업계 1위 쿠팡이 객관적 근거 없이 자사 상품을 상단 노출하고 임직원을 이용해 구매후기를 작성토록 한 혐의로 거액의 과징금과 검찰 고발을 당하게 됐다. ▲가천대와 세종대, 인하대가 교육부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지능형 반도체(시스템 반도체 포함) 분야에 추가 선정됐다. ▲1970년 입주해 올해로 54년이 된 '회현제2시민아파트(회현동 147-23번지)'가 전망공원과 라운지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되살아난다. <자본시장> ▲최근 고령자 증가로 병이 있어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간편보험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다만 이는 일반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싸고 보장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청약서가 묻는 사항에 대해 정확히 고지하지 않으면 보험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금융감독원의 안내가 나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도법인 총 운용자산(AUM)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SK증권은 13일 현대차에 대해 하반기 호실적과 함께 주주환원율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산업>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계열사 사피온코리아와 리벨리온이 합병한다. 리벨리온은 KT가 투자한 곳으로 SK텔레콤과는 통신시장에선 경쟁 관계지만 국내 AI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것. ▲국내 대표 조선, 철강사들이 액화수소 운반선의 핵심 기자재인 화물창 공동연구를 위해 함께 손을 잡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독일, 일본 진출 스타트업 추가 지원에 나섰다. <금융·부동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달에도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올해 금리 인하 횟수를 3회에서 1회로 줄였다. ▲앞으로는 빌라 등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수월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집값을 산정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40년이 넘게 묶여있던 주택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 금액도 기존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오른다. ▲KB국민카드가 데이터 활용 속도를 높이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섰다. <유통&라이프> ▲고물가에 외식 대신 집밥 수요가 늘면서, 식재료도 조금이라도 저렴한 대용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벤티지랩이 지난 11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유럽암연구학회(EACR)에서 자체 플랫폼 기술 IVL-드러그플루이딕(DrugFluidic®)을 활용해 개발 중인 자사 전립선암 치료제의 진일보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마다 많은 흡연자가 새해를 맞이하며 금연을 결심하지만, 참기 힘든 금단현상으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여주는 금연보조제 대표 브랜드 '니코레트'가 있다.

2024-06-14 07:00:27 김현정 기자
<메트로경제 6월 11일자 한줄뉴스>

<산업>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내 병의원에서 의약품 이상 사례가 발생시 신속한 보고가 가능해진다. SK C&C는 10일 국내 제약회사인 일성아이에스㈜와 '제약 분야 AI DX(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위해 광폭행보를 펼치고 있다. <금융> ▲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 중 60%가 지난해 이전 최고가와 비교해 80% 이상 가격이 회복된 거래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저축은행 예금금리 상단 연 4%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경영효율화에서 나선 저축은행이 몸집을 줄이고 이자비용을 잇달아 내린 영향이다. <유통&라이프> ▲역대급 무더위 예고에 빙과업계의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빙그레와 롯데웰푸드는 '제로' 아이스크림 라인업을 선보이는가 하면 해외 수출도 강화하고 있다. ▲고물가 시대에 창고형 할인점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롯데 맥스가 지난해 대비 큰 성장폭을 보였다. ▲올리브영이 중소 브랜드 성장에 있어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뷰티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대규모 행사로 자리매김한 '올영세일'에서 또한 중소와 신생브랜드의 입지가 확장됐다. <정책사회> ▲이달 중하순 대학 1학기 수업 종강을 앞두고도 대다수 의대생이 수업 거부를 이어가며 복귀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정부가 의대생들의 '동맹휴학' 신청은 승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화장품 제조 중견기업 한국콜마 계열사가 동일인 2세 소유 회사를 부당하게 지원하다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서울시가 미래 선도 신기술 개발 지원과 첨단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인다. ▲서울시는 취업준비생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진로 탐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쳥년수당' 참여자 4000여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10일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대상 마을 4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1일 미술 중점 '제4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온라인으로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2024-06-11 07:00: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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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10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미국 대선 이후 미 연방의회의 대중국 견제 입법이 거세질 가능성이 있어, 우리 수출기업에 미치는 악영향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주요대학 73곳이 무전공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무전공으로는 이과생이 문과생보다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7년 완공 예정인 반포동 한강변 올림픽대로 상부 1만㎡ 규모의 서울 첫 덮개공원이 정원과 숲놀이터, 오솔길과 산책로를 갖춘 생태공원으로 조성된다. <자본시장> ▲국내 주식에 투자한 외국인 자금이 7개월 연속 순유입세를 이어갔지만 투자금액은 소폭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 도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SK하이닉스가 '20만 닉스'의 명성을 다시 회복했다.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가 7만원대에 머물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자 삼성전자 임원들이 주가 부양 차원에서 자사주를 잇따라 사들였다. <산업> ▲EU의 DSA법 시행 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플랫폼을 통한 이용자 정보 수집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법안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기차 확산 추세에 따라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건설 경기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 등으로 국내 철강사의 시황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기업들도 야간 조업 체제로 전환하거나 임원 근무 일수를 늘리는 등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금융>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고용지표 발표 직후 차갑게 식으면서 7만달러가 붕괴됐다. ▲지난주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등 주요국이 금리를 인하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전국 의사들이 오는 18일부터 일제히 진료를 멈춘다. 대학 교수들이 함께 휴진을 예고하고 있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할 때 라이브 영상이나 숏폼 영상 등을 활용할 경우 구매 확률이 3.6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 세대 사이에서 성인병 발생률이 높아지는 등 '가속노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저속노화'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4-06-10 06:00: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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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4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지난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동월에 비해 10%대의 증가 폭을 보이며 월 거래규모 20조 원 안팎의 호조를 지속했다. 특히, 정부가 민간에 지원한 할인행사 영향으로 농축수산물 거래액이 1년 전과 비교해 2000억 원 넘게 늘어났다. ▲서울시가 다채로운 정원 녹지 공간과 힐링쉼터를 갖춘 매력 도시로 되살아난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부터 모바일로 전학 신청이 가능한 '중학교 전학 온라인(모바일)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사용하고 남은 원료를 재활용해 만든 쟁반이 국내 최초의 '순환자원 사용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시가 김포공항과 남산 일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무역협회는 통상·협력, 물류·통관을 포함 총 8개 분야 무역업계 규제·애로 및 건의사항 116건을 담은 건의문을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산업부 한줄뉴스> ▲최근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 불어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에도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판매량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이 자국 기업들에게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R&D)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겠다고 밝혀 국내 배터리 업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 결과를 놓고 "개인적인 일로 SK 구성원과 이해 관계자 모두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만 판결 내용을 두고 "SK가 성장해 온 역사를 부정한 판결에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반드시 진실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분야 차별적인 기술력과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Battery Challenge 2024'을 개최한다. ▲중소기업이 몸집이 커져 중견기업이 돼도 최대 5년간 중소기업 시절 받았던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코스피·코스닥에 상장해 있는 기업은 최대 7년간 중소기업 졸업을 유예한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Rubin)'과 함께 미래 엔비디아 제품 출시 청사진을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전분야에서 "1년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부동산 한줄뉴스> ▲ 앞으로 상장사는 인적분할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이 금지된다. 일반주주 가치는 훼손되고 최대 주주의 지배력만 강화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지난달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마친 DGB대구은행이 오는 5일 전국구 시중은행 'iM뱅크'로 재출범한다. DGB대구은행은 iM뱅크 출범일에 발맞춰 고금리 예·적금 선행 판매, '연 20%' 초고금리 초단기 적금 등 각종 특판 상품을 앞세운 고객 유치에 나섰다. ▲6월 중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3만9393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공급이 지연된 사업장 대부분이 분양을 다시 준비하는 가운데 이달 분양 예정 물량은 전달 만큼 많을 예정이다. ▲ 분양시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미분양 주택이 1년여 만에 다시 7만호를 넘어선 가운데 수도권에서도 줄줄이 청약 미달이 이어졌다. ▲ 기후변화로 계층별 건강 격차가 심화하면서 보험업계의 역할론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건강 형평성 개선을 위해 보험업계가 소액보험 상품을 공급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자본시장부 힌줄뉴스> ▲금융감독원이 배당금을 모른 채 투자해야 하는 '깜깜이 배당' 관행을 해소하고 개선 방안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배당절차를 개선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상당수 기업들은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증권사에 이어 중소형 증권사까지 투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통한 기업 분석 보고서, 차트 해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선보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 AI 활용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 증권사 간 AI 서비스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증권사들이 '서학개미'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미국 주식 거래 시 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가 한창이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한미약품은 지난 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LAPS IL-2 아날로그)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특성 등을 평가하는 내용의 임상시험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램시마SC'의 투여 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을 위한 변경 허가 신청에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종합식품기업 대상이 글로벌 생산 역량 확대를 통해 'K-푸드' 외연 확장에 속도를 낸다. 대상은 자회사인 대상베트남과 대상득비엣이 각각 베트남 북부 하이즈엉성과 흥옌성에 제2공장을 완공했다.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마라 라면 브랜드 '마슐랭' 론칭과 함께 '마라탕면' 용기면을 선보인다.

2024-06-04 06:00:2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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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3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국내 철강사들은 미국의 쿼터제(수입 물량 제한)로 인해 수출량이 제한된 상황에서, 유럽으로의 수출 장벽까지 높아져 어려움이 가중되는 모양새다. ▲HD한국조선해양이 차세대 친환경 선박으로 각광 받는 암모니아추진선의 안정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포스코그룹이 전구체 점유율 세계 1위인 중국 CNGR과 손잡고 포항에 이차전지용 니켈과 전구체 생산 기반을 다진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이커머스 지원협력체'를 구성했다. 물류기업인 ㈜한진은 지원 기업으로 참여한다. <금융·부동산> ▲분양시장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미분양 주택이 1년여 만에 다시 7만호를 넘어선 가운데 수도권에서도 줄줄이 청약 미달이 이어졌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계의 금융자산은 43.4%가 현금·예금이었고, 나머지는 보험·연금(30.4%), 금융투자상품(25.4%)에 투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마운트곡스(마곡)발 대량 매도 우려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대면 대출 갈아타기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이 약 5조원 늘어난 영향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2배 가량 증가했다. ▲불투명한 금리 전망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1400원을 목전에 뒀다. <유통&라이프부> ▲지난 2012년 세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등장했다. ▲HK이노엔이 복제약 개발사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물질 특허를 방어하는 데 성공했다. ▲인구감소 등으로 다양한 위기에 직면한 유통업계는 사업 전략을 재정비하는 생존전략에 나섰다. ▲국내 연구진이 만든 오가노이드 표준 가이드라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자본시장> ▲'반도체 위기론'부터 '창사 이래 첫 노조파업'까지, 삼성전자를 둘러싼 악재가 연달아 터지고 있지만, 증권가와 개인투자자는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약 20조원에 육박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주가지수는 오히려 연초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 레버리지를 노린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예상된다. ▲빚이 많아 채권은행으로부터 재무안정성 평가를 받아야 하는 '주채무계열' 기업군 명단에 쿠팡, 호반건설, 에코프로, 셀트리온 등 4개 계열이 신규 편입됐다. <정책사회>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생산·부가가치·고용 유발에 크게 기여하면서 한국 전체 경제성장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투자연계형 사업의 민간투자 유치가 최대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생활임금이 법적 한계로 민간 확산에 난항을 겪고 공공부문에서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데 한계를 보여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울시가 GTX-A·B 광역철도 확충, 철도 지하화 등의 변화를 앞둔 서울역과 광장 일대 공간 활용 방안을 제안받는다. ▲삼성SDS가 발주한 반도체공정 등 제어감시시스템 관련 입찰에서 약 9년간 낙찰예정자, 투찰가격 등을 담합한 13개 사업자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정부가 낙농업계에 원가 절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달 중 낙농진흥회의 우유 원유(原乳) 가격 협상이 예정돼 있고 빵과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가격 인상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024-06-03 06:00:1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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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31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새 수장인 전영현 부회장(DS부문장)이 취임 첫 메시지를 냈다. 전 부회장은 30일 "새로운 각오로 상황을 더욱 냉철하게 분석해 어려움을 극복할 방안을 반드시 찾겠다"며 "현재 어려운 상황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저를 비롯한 DS 경영진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삼표그룹이 신규 입사자를 위한 '삼표 웰컴키트'를 새로 만들었다. 29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웰컴키트는 신규 입사자 첫 출근일에 지급하는 환영 선물이다. <금융·부동산>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보험업계의 고객 모시기 경쟁이 활발하다. ▲분양가 상한제로 소위 '로또청약'으로 불리는 '래미안 원펜타스'의 분양가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문한 인천 계양구 작전동 '힐스테이트자이계양'. 아파트 정문에는 '힐스테이트'와 '자이' 로고가 부각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에도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값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통&라이프부> ▲한미약품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창업주 가족인 대주주 4인(송영숙·임종윤·임주현·임종훈)은 '합심'하여 상속세 현안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분기 국내 3대 백화점 중 'ESG 경영'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기업으로 현대백화점이 꼽혔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뒤를 이었다. <자본시장> ▲지난해 재무제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에서 '비(非)적정'을 받은 상장사가 65개사로 나타났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정보이용자 대상으로 유의사항을 공지했다. ▲신 회계제도(IFRS17) 도입 이후 보험사들의 과당·출혈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이러한 상황이 타개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보험산업은 구조조정, 시장재편을 맞게 될 것"이라며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보험개혁을 당부했다. ▲구리 가격이 t당 1만 달러를 넘긴 뒤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구리를 원자재로 사용하는 기업들의 주가도 구리 가격을 따라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투자자들의 '구리 투자'도 열기를 띄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2차전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관련 업종의 업황 회복이 예상되는 하반기 이후에나 수익률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키움증권과 메리츠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 의사를 알렸지만, 증권가 내 내부통제 사고가 이어지는 만큼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앞서 초대형 IB에 도전했던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역시 내부통제 이슈로 인해 좌절된 전례가 있다. <정책사회> ▲올해 대학 입시에서 전국 39개 의과대학이 지난해(3113명)보다 1497명 늘어난 4610명(정원외 포함)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중 비수도권 26개 대학은 모집인원 3111명 중 권역 내 고교 출신 졸업자만 원서를 낼 수 있는 지역인재전형으로 1913명을 뽑는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맞춤형 퇴직연금제도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가입 근로자에게도 퇴직급여 10%를 3년간 추가 적립해준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 부문)'을 재정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송아지 생산비가 마리당 500만 원에 육박하며 전년대비 50만 원 넘게 상승했다. 사료 가격과 인건비가 모두 오른 영향으로, 축산농가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4-05-31 06:00:1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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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30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서울시가 올해부터 3년 동안 신혼부부에게 공공주택 4396호를 공급한다. 오는 2026년부터는 매년 4000호씩, 한해 결혼하는 신혼부부의 약 10%인 3만6000쌍이 임대주택에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공공임대주택 거주 기간을 늘려주고, 다자녀면 매입형 장기전세주택을 싸게 살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한다. ▲정부가 식품업계에 소비자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했다. 업계는 이를 받아들여 당초의 인상 계획을 지연하거나 분산하고, 일부 인상 품목에 대해서는 할인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오는 7월1일부터 외환시장의 일일 거래시간이 익일 오전 2시까지로 연장된다. 이 같은 개장시간 연장 시행에 앞서 정부는 그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왔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금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다는 방침이다. ▲올해 1분기 중대재해 사망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회복 흐름에 따라 산업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최근 6년간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 수출이 연평균 43.8%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교류협회가 초대 이사장으로 오승균 미래융합연구원 대표이사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협회는 인구 감소 및 산업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적 교류, 직업능력 교육훈련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자본시장부> ▲금융감독원이 PF 사업성 평가의 일부 기준을 완화하고 특수성을 감안하도록 보완할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다음 달 시작하는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성 평가에서 3회 이상 만기를 연장한 경우라도 정상 여신을 유지하는 사업장은 '정상 사업장'으로 분류하기로 했다. ▲간암 신약 승인 불발로 주가가 폭락했던 HLB가 7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HLB가 바이오 대표주였던 만큼 단기간에 급등락을 반복하자 바이오 시장에도 혼란이 발생하는 모습이다. ▲개인투자자들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2차전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2차전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반등이 수익성 회복이 예상되는 하반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산업부> ▲한국 경제를 이끄는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 등 산업계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노사 갈등에 따른 잇따른 악재로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이날 파업을 선언했다. 이는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처음이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2조 5883억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영실적 하락으로 2023년 사회적가치 총액은 전년 대비 6968억원 감소했지만, 경제간접 기여성과 중 고용과 환경성과 중 환경 제품·서비스 성과는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융부> ▲정부가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정책금융상품'의 성패가 갈렸다. ▲손해보험업계가 펫보험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케이뱅크와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기업공개(IPO)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에도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값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통&라이프부> ▲뛰는 외식 물가에 집밥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식품업계가 가정간편식(HMR)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인수한 벤디스가 사명을 '현대벤디스'로 변경했다. 모그룹 계열사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를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아토피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AI를 통해 해당 플랫폼이 동물시험을 대체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시험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30 06:00:0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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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일각의 '종합부동산세 폐지' 목소리와 관련해 유보적 입장을 취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稅) 부담 완화를 위해선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당장 찬·반 어느 쪽에도 서지 않았다. 다만, 정부 정책방향과 부합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여지를 남겼다.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증원에 따라 대부분 대학이 관련 학칙 개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31일까지 학칙 개정을 마치지 않은 대학에는 추후 신입생 모집 인원의 5%가량을 감축하는 불이익 조치까지 취해질 전망이다. ▲지난달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 대비 22.2% 급증했다. 알리·테무 등 글로벌 이커머스 업계에 대응해 공격적인 할인 행사를 벌인 영향으로 분석됐다. ▲평일 하루 수도권을 오가는 인구 이동은 총 7100만여건에 달했고,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출근은 약 1시간, 반대는 70여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근·병원·쇼핑 등 일상과 관련된 평균 이동 시간의 경우 서울은 37분 내외, 경기와 인천은 각각 40분, 41분 안팎이었다. ▲하도급 업체의 납품 단가를 최저 입찰가보다 낮추고, 산업재해 책임을 수급사업자에게 전가하는 내용 등 부당 특약을 설정한 건축 설계 전문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자본시장> 신고센터'에 입수된 정보를 토대로 여성형유방증 등의 허위 수술기록으로 보험금 21조원을 편취한 보험사기 건에 대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지난해 9월 서울경찰청에 수사의뢰한 결과, 올해 5월 ▲기업형 브로커 ▲병원 ▲가짜환자로 구성된 보험사기 일당이 검거됐다. ▲최근 윤석열 정부와 여당의 금투세 폐지 주장에 반해 야당은 조세 형평성을 거론하면서 금투세 폐지를 반대하고 있는 등 금투세 논란이 지속되자, 개인 투자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선호가 높아지면서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의 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엔비디아, 마이크로 등 대형 기술주에 투심이 몰린 모습이다. <산업> ▲AI 시대의 도래에 맞춰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정부가 총력전에 나섰지만 장기적인 미래 시장 변화 대응을 위한 기본적인 기반 준비는 되지 않아 해결이 시급하다. ▲성상엽 벤처기업협회장(사진)은 "스타트업과 직역 단체 간 갈등을 해결하는 등 (벤처협회는)신산업이 성장하는데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한화그룹의 주요 방산 계열사인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캐나다 방산 전시회 'CANSEC'에 참가해 잠수함과 무인함정 기술, 육상 무기를 선보인다. <금융>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까지 '입주장'이 사라지고 있다. ▲롯데카드가 실수요자 확보에 성공했다. 신용카드 영업은 '체리피커'를 양산하기 쉬운 구조인 만큼 차기 과제로 회원 유지가 요구된다. ▲갑작스러운 폐업 등으로 근로자가 미처 찾아가지 못한 퇴직연금이 108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원에게 배당금(출자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은 서울 지역 새마을금고가 1년새 3배(7곳→22곳)로 늘었다. ▲이달 중순 100엔당 860원대를 나타낸 원·엔 환율이 반등 없이 860원대 중반에 안착했다. <유통&라이프> ▲동아에스티는 법무팀이 '아시아에서 가장 우수한 사내 법무팀 TOP 15'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지난 18일부터(현지시간) 4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2024 소화기질환 주간(DDW)'에서 전 세계 소화기질환 전문가들에게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의 핵심 연구 성과 및 가능성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국내외 제과업체의 고심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내달 소폭의 인상을 앞두고 있지만 과거 예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농심 신라면 매출은 1조2000억원으로 이 중 60%는 해외 매출이다. 농심은 미국에서 신라면 블랙을 앞세운 고급화 전략을 펼친 것이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을 내놨다.

2024-05-29 06:00:0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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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8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 최근 찾아간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마을삼성아파트'. 단지 인근 A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지난달 전용면적 59㎡가 7억 중반대 가격에 체결됐지만 3년 전에 최고가격(9억9000만원)과 비교하면 아직까지 회복을 못한 상태다. ▲여·야 간의 견해차로 중단됐던 연금개혁 논의가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금융당국이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활성화 하기 위해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에 대한 지급 보증 서비스를 개시한다. ▲물가가 급격히 상승하며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사회> ▲올 들어 지속된 주요 지역 수출 호조세가 5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시가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고통받는 서민의 가계부담을 덜고 생계절벽에 내몰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첫 추경을 단행한다. ▲다음달 4일 시행될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졸업생 수가 8만 8698명으로 2011학년도 이후 '6월 모평'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한 비용 상승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란의 참전 등 확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미국 대선 이후 상황이 악화할 가능성이 있는만큼 그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서울시는 오는 7월부터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단계적으로 주 5일 점심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문영어로 이뤄진 탓에 어려움을 겪는 화학물질 유해성 파악이 앞으로 보다 용이해질 전망이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CJ제일제당이 '햇반의 집밥화'를 목표로 즉석밥 시장에서 웰니스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는 가수 '이효리'를 일품진로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이효리는 일품단심'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창립제품인 '카레'를 필두로 다양한 F&B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동국제약이 반려견 치아 관리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 '캐니돌 정'이 반려동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자본시장> ▲오는 6월은 13개 종목이 공모주 청약 시장에 나선다. 스팩까지 포함하면 총 20개사가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해 모처럼 기업공개(IPO) 시장에 활기가 넘칠 전망이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다.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종목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올라가고 있는 만큼 주가 상승 기대감도 엿보인다. ▲ IBK투자증권은 사회공헌, 친환경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추진 과제로 투명경영 확립, 녹색금융 확대,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지속 등을 제시한 만큼 IBK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에 더욱 힘쓸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중소기업 범위기준을 올려야한다고 답했다. 매출액 범위기준으로는 '평균 26.7% 상향'이 적절하다는 분위기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가 전기차 시장을 놓고 전략 수정에 나서고 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캐즘(일시적 침체기) 상황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전동화 전환에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다. 일부 업체들은 전기차 공동 개발 계획을 중단하거나 하이브리드 모델 개발에 힘을 싣는 등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알뜰폰 비대면 부정개통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알뜰폰 비대면 부정가입 방지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05-28 06:54:07 원관희 기자
<메트로경제 5월 27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우리나라 기업의 생산성이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저축은행의 퇴직연금 잔액이 5년 만에 감소했다. <산업>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 발굴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 설명회를 가졌다. 현대모비스는 북미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거점인 모비스 벤처스 실리콘밸리(MVSV) 주관으로 '제3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 사장과 주요 경영진들이 글로벌 우수 인재 선점을 위해 미국행에 나섰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 채용 행사 'BTC(Battery Tech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석유·화학업계 최초로 생산현장에 '스마트플랜트'를 도입한 SK이노베이션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기술을 접목해 효율성이 대폭 개선된 스마트플랜트 2.0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풀무원이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ABB코리아로보틱스와 '세포배양식품 AI 로보틱스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백화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XBRL(확장성 경영보고언어)에 기반한 재무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냉면 가격이 1만5000원을 넘어서면서 가격 부담이 커지자 소비자들이 가정간편식으로 옮겨가고 있다. 업계는 이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정책사회> ▲오는 31일 각 대학이 2025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을 공개하면 사실상 의대 정원 증원이 확정되는 가운데 의과대학 교수들은 여전히 교육여건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아파트 승강기 공사 입찰에서 낙찰예정자와 투찰 가격을 담합한 3개 사업자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세계 주요 도시들이 화훼 브랜드 런칭, 종합 연구단지 조성 프로젝트, 건강한 먹거리 계획 등의 선진 정책으로 제2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교직원 임금 체불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웅지세무대학교에 대한 정부의 특별감독 결과 노동관계법 위반 7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올해 연말까지 한강공원 내에 전망쉼터 6곳을 새롭게 만든다고 26일 밝혔다.

2024-05-27 07:00:3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