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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컨디션헛개수, 김성수와 오지호 모델 신규 TV광고 런칭

CJ 컨디션헛개수는 이달 초 김성수와 오지호를 모델로 한 '컨디션헛개수'의 TV광고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TV광고에서 '컨디션헛개수'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겪는 술자리를 코믹하게 표현하면서 '그 다음날 갈증해소엔…'이라는 '컨디션헛개수'의 대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컨디션헛개수'는 숙취해소에 효과적인 헛개나무 중에서도 100% 국산 헛개열매를 사용해 음주 후 갈증해소에 좋다. 열량뿐 아니라 나트륨·지방·콜레스테롤·당까지 모두 제로 칼로리이다. 이 제품의 브랜드매니저는 "때 이른 무더위와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월드컵 시즌이 겹치면서 소비자들에게 갈증해소 대표음료로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TV광고를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TV광고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컨디션헛개수'가 대한민국 대표 갈증해소 음료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J 컨디션헛개수는 TV광고 온에어와 함께 월드컵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러시아전 영동대로 길거리 응원전에서는 국민들의 응원을 돕고자 '컨디션헛개수'를 무료로 증정하였으며, 남은 알제리전과 벨기에전에도 '컨디션헛개수'를 증정해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2014-06-20 11:24:2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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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ONE, 커뮤니티 회원·VIP 대상 월드컵 한국 對 알제리전 응원전 진행

CJ그룹의 통합 멤버십 CJ ONE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월드컵 응원전을 펼친다. 영화관 CGV에 'CJ ONE 커뮤니티' 회원과 VIP고객을 초청해 22~23일 이틀 동안 한국 對 알제리전 생중계 응원전을 벌인다. CGV는 이미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에도 생중계 응원전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좌석 점유율이 80%에 육박할 만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고, 이후 CGV는 광화문·코엑스 등 길거리 응원 장소를 잇는 새로운 월드컵 응원 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GV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전국 32개 지점에서 진행하는 월드컵 극장 생중계 'Live at CGV'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응원전은 CGV강남에서 22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진다. 초대된 관객들은 먼저 톰 크루즈 주연의 SF 영화 '엣지오브투모로우'와 초대형 판타지 영화로 부활한 디즈니 원작의 '미녀와 야수'를 잇달아 관람하게 되며, 두 편의 영화가 종료된 새벽 3시40분부터 본격적인 한국 對 알제리전 생중계 응원전이 시작된다. 이때 응원봉과 응원도구 '카시롤라'를 비롯해 CGV 팝콘 콤보세트, CJ제일제당의 '컨디션'과 '헛개수' '맥스봉' '모닝두부' 등 다양한 경품이 참가 고객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CJ ONE 커뮤니티 회원이거나 CJ ONE VIP 고객이라면 누구에게나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각각 'CJ ONE 커뮤니티'와 CJ ONE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되며, 추첨을 통해 'CJ ONE 커뮤니티'에서 50명, CJ ONE VIP 고객 가운데 120명 등 총 17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CJ ONE팀 관계자는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밝히면서 "CJ ONE을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응원전인 만큼, 최신 개봉 영화 상영 및 콤보 세트 증정 등을 통해 참가하시는 분들 모두가 응원을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4-06-20 11:06:4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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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새벽 경기, 24시간 매장이 뜬다

브라질 월드컵의 경기 일정이 한국과 12시간 이상의 시차로 인해 월드컵 특수가 저녁에서 새벽·오전 시간대로 옮겨 오고 있다. 이에 따라 24시간 또는 오전 일찍부터 운영하는 매장들이 인기다. 24시간 매장을 운영 중인 탐앤탐스는 지난 13일 월드컵 개막 이후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의 야간 시간대 매출이 올 6월 평균 대비 10% 가까이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18일 러시아전 직전인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전국 탐앤탐스 매장의 매출은 40% 가까이 증가했으며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 광화문광장의 청계광장점에서는 18일 야간 시간대 매출이 2배, 경기 직전에는 3배, 경기 직후에는 2.5배까지 시간대 매출이 치솟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의 편의점 매출은 오전 매출은 전주 대비 12.4 배까지 오르는 등 새벽 시간대에 매장문을 여는 업종들이 응원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탐앤탐스는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3일, 26일 알제리전과 벨기에전을 앞두고 하루 전날 청계광장점, 신촌점에서 축구 응원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가 지원하는 '우리 동아리 세계 탐방대' 합격 동아리들은 23일 탐앤탐스 해외 매장이 있는 미국과 태국으로 출국해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응원할 예정이다.

2014-06-20 10:07:5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