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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키트 판매

GS홈쇼핑,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키트 판매 GS홈쇼핑이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의 모자뜨기 키트 판매를 담당하며 해당 캠페인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고 GS홈쇼핑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임신 전부터 생후 4주까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살리기 위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GS홈쇼핑은 2007년 캠페인 시작부터 모자뜨기 키트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판매수수료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신생아들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털모자를 직접 떠서 보내는 동시에, 키트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으로 가족계획, 산모 영양상태 검사, 육아법 교육, 숙련된 보건인력 양성, 보건시설과 약품 정비 등 산모와 신생아들의 건강한 출산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2년간 87만여명이 참여했으며, 198만개의 모자와 담요를 잠비아, 우간다, 타지키스탄 등 12개국에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GS홈쇼핑에서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한 후 털모자를 완성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보내면 된다. 특히 올해는 모자뜨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후원자들을 위해 난이도가 낮은 니팅룸 뜨기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니팅룸용 일반키트'(2만원), 대바늘이 들어있는 '일반키트'(1만8000원)와 뜨개실만 들어 있는 '실키트'(1만8000원), 학생들의 단체 참여시만 구매 가능한 스쿨키트(3개용, 3만원) 등 9가지 조합으로 판매된다. 지난 시즌 모인 모자와 수익금은 말리와 타지키스탄의 산모와 신생아들에게 전달됐으며, 올해는 아프리카 세네갈과 코트디부아르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가수 헨리가 캠페인 시즌12에 이어 올해도 동행하여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각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GS홈쇼핑 김준완 상무는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고객과 기업이 함께 완성해 나가는 사회공헌 활동이다"며 "어려운 아이들의 체온을 지켜주기 위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11-21 13:59: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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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한달 먼저 준비하면 크리스마스가 저렴하다"

홈플러스 "한달 먼저 준비하면 크리스마스가 저렴하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두고 크리스마스 선물과 파티 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레드위크(Red Week)' 프로모션을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가 11월 한 달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블랙버스터'의 4번째 기획전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 있는 완구 상품과 크리스마스 및 연말 홈파티를 위한 다양한 카테고리별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골드 키즈(Gold Kids)를 위해 '텐 포켓(Ten Pocket)'이 열리는 시즌인 만큼,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인기 완구 상품 총 600여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대폭 할인 판매한다. '텐 포켓'은 기존에 부모와 조부모, 이모, 삼촌 등 가족들이 한 명의 자녀를 위해 소비하던 에잇 포켓(Eight Pocket)에서 주변 지인들까지 합세한 소비 확대 현상을 일컫는 신조어다. 먼저 인기 상품인 실바니안 부티크샵(2만9900원), 딜리셔스 레스토랑과 백화점 시리즈(각 3만9900원)는 홈플러스 단독 판매 상품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허팝 과학실험키트 3종은 20% 할인된 5440원에 판매한다. 카테고리별 300여 종의 인기 브랜드 제품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인다. 베이블레이드 1기부터 3기 제품과 파워레인저 갤럭시포스/가면라이더 빌드 30여개 품목, 메카드 전 품목과 20 여종의 코코밍 시리즈는 50%, 바쿠간과 레고 20여종은 30% 할인 판매한다. 스미스소니언 과학완구는 오프라인과 동일하게 50% 할인가에 선보이며, 온라인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준다. 아울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 있는 60여종의 드론과 킥보드, 어린이용 전동 차동차, LED 스쿠터, 롱보드와 실내놀이터 세트도 행사카드(마이홈플러스신한/신한/KB국민/삼성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헬로카봇 10종 역시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의 개봉에 맞춰 '겨울왕국 2 캐릭터 상품 모음전'도 마련했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을 위해 직접 만드는 미니트리세트(7990원), LED 아기/아빠사슴(각 4만7900원, 7만4900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이즈의 트리와 장식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홈파티용 먹거리로는 동원 인포켓 치즈(9900원), 마테즈 틴 트러플 초콜릿 3종(각 9990원)은 1+1에 판매하며, '빅딜가격'을 통해 직수입 빅아메리칸즈 피자 4종은 2개 구매 시 1만원(1개 5990원)에, 브랜드 닭고기 부분육(국내산, 400g*2입)은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2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블랙버스터 스페셜 패키지'를 통해 호주산 부채살(100g)은 1990원, 전복 1만9900원(국내산, 대 6미 혹은 중 10미), 해태 고향만두(1kg) 4990원, 삼양사 큐원 계란빵 믹스+머그컵 기획 제품을 4990원 등 인기 상품을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대전은 인기 완구 상품 구매와 크리스마스 홈파티 준비가 한 번에 가능한 만큼 고객의 입장에서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해주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3:57: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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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14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 개최

파리바게뜨, 14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 개최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에서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4년 동안 지속적으로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재복 파리바게뜨 대표이사와 곽창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 내 구세군으로부터 전달받은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해 모인 금액을 구세군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 기부금은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복지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지난 14년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아보며 훈훈한 온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꾸준히 구세군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담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손쉽고 훈훈한 기부문화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파리바게뜨는 푸드뱅크, 월드비전 등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파리바게뜨 제품을 전달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1-21 13:56: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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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26주년' 이마트, 햇감자 푼다…최대 20% 저렴하게 판매

'개점 26주년' 이마트, 햇감자 푼다…최대 20% 저렴하게 판매 이마트가 개점 26주년 기념 마지막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갓 수확한 '이모작 햇감자'를 100g당 388원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평년에 햇감자를 100g당 450~500원 남짓에 판매했던 것과 비교하면 20%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현재 본격적인 가을 햇감자 출하시기가 됐지만 넘쳐나는 저장감자 물량으로 인해 햇감자 판로 확보가 불투명해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마트는 선제적으로 햇감자 100t을 대량 매입해 농민들의 판로를 확보해주고,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물가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규모 햇감자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제철 맞은 신선식품도 사전 기획을 통해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이마트는 이제 막 출하가 시작된 겨울 딸기를 500g 1팩당 9800원에 판매한다. 11월 출하를 시작한 딸기는 현재 평년 대비 시세가 10% 가량 높은 상황이지만, 농가들과 사전 기획으로 물량을 확보해 평년보다 약 10% 저렴하게 기획했다. 이 외에도 횡성축협한우는 신세계포인트 고객에게 전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직전주보다 20% 가량 저렴한 100g당 218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등 12종의 상품을 10년 전 전단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깨끗한나라 3겹 순수 화장지(30m*30롤)'는 10년 전보다 20% 가량 저렴한 1만1900원에, '퍼실 파워젤 세탁세제(2.7L+1.8L)'는 40% 저렴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개점 26주년 기념 행사 마지막주를 맞아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 할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9-11-21 13:52: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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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시청하면 출근길이 즐겁다!

신세계TV쇼핑, 출근길 책임진다! '출근길 뮤직 하이' 론칭…음악 감상하면서 쇼핑까지 신세계TV쇼핑이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30분, 미디어 커머스 방송 '오싹한 라이브'에서 음악과 쇼핑을 함께 즐기는 신개념 쇼핑 방송 '출근길 뮤직하이'를 선보인다. '출근길 뮤직하이'는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을 보며 신세계TV쇼핑 모바일 페이지에서 한 주간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생방송으로, 출근길 대중교통 등에서 음악을 즐기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과 더불어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하는 힐링 감성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신세계TV쇼핑 앱과 카카오TV라이브 '오싹한 라이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지난 15일 진행한 첫 방송에서는 감성 어쿠스틱 듀오 '정흠밴드'가 출연해 '그대야' 등 총 5곡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자가담 세척 사과'의 판매를 진행했다. 이날 카카오TV라이브 조회수는 2만 뷰가 넘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기존의 쇼핑 방송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감성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이 주요 시청 연령대인 2030세대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오는 22일에는 혼성 3인조 팝밴드 '옐로위크(Yellowweek)'의 보컬 '유익'의 공연이 방송 될 예정이다. '유익'의 공연과 함께 판매되는 제품은 브랜드 '샤베일'의 '울 더블 롱코트'로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외투를 장만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이다. '출근길 뮤직하이'를 기획한 신세계TV쇼핑 황준성 PD는"인기 판매 상품을 놓친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감미로운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신세계TV쇼핑은 앞으로도 기존에 없던 색다른 시도를 반영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21 13:33: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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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일산을 맛보다' 전개…유명 디저트 소개

현대백화점, '일산을 맛보다' 전개…유명 디저트 소개 현대백화점이 경기도 고양시 내 '동네맛집'으로 소문난 카페와 베이커리 기획 행사를 연다.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소호형'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디저트 콘텐츠를 제안하고 소호형 디저트 업체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점 식품 행사장에서 '일산을 맛보다'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입소문이 난 디저트 브랜드 총 5개가 참여하며, 5개 업체 모두 백화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약 6개월간 고양시 내 일산동구와 일산서구 내 입소문이 난 유명 디저트 맛집을 직접 돌아다니며 엄선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페스추리와 에그타르트로 입소문난 '맑음케이크'와 프리미엄 케이크 전문점 '슈라즈케이크'(대화동)를 비롯해, 뚱카롱 맛집 '오픈도어'와 미국 오하이오 스타일의 두툼하면서 바삭한 도우가 특징인 '힐빌리 피자'(중산동), 샌드위치 전문점인 'AAA(정발산동)' 등 5개 브랜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5개 브랜드 각각의 스타일과 레시피로 지역 내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점포별로 주변 소상공인과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3:30: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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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찾는 여성고객 연령대 점점 낮아져

진주 찾는 여성고객 연령대 점점 낮아져 신세계百 자체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 올 9월부터 진주 컬렉션 선봬 중년 여성의 목을 장식했던 진주가 30대 여성 백화점 고객들의 필수 패션 액세서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뉴트로(예전의 것을 최신 트렌드로 다시 선보이는 트렌드)의 인기와 함께 유명 드라마에서 진주 액세서리가 자주 소개되면서 진주가 30대에는 발랄함, 40대에게는 품격 있는 분위기를 더하는 패션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 주얼리 장르의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30대 여성 들의 진주 소비가 가장 많이 늘어 진주를 찾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신세계백화점도 지난 9월부터 자체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를 통해 목걸이, 귀걸이 등 프리미엄 진주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론칭 3개월이 지난 지금 '진주는 올드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젊은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계획 매출보다 22% 초과 달성 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30대 여성 고객은 50대와 거의 같은 40%를 기록하며 진주가 30대 여성들에게 '핫 한' 액세서리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는 신세계백화점이 기획 과정부터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다이아와 금장식을 더하는 등 젊은 감성의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것이 주효했다. 진주 귀걸이의 경우 물방울 모양 등 다양한 형태(컷팅)의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해 격식 있는 자리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이 가능해 귀걸이의 활용도를 높였다. 진주의 품종도 '프리미엄'에 어울리는 품종만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아디르에 쓰이는 진주는 국내에 가장 많이 통용되는 A등급의 진주보다 뛰어난 아코야, 남양, 바로크 품종의 진주만을 취급한다. 아코야, 남양, 바로크 품종은 진주 자체의 두께가 두꺼워 별도의 연마 과정이 없더라도 자체 광택이 뚜렷하고 표면의 흠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로크 등급' 진주는 물방울과 모양이 비슷하다고 하여 물방울 진주로도 불리는 최상위 등급의 진주 중 하나로 희소성이 높아 타사키, 티파니 등 글로벌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에서도 소량으로 소개하는 품종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품질과 가격의 합리성을 추구하는 백화점 고객들의 관심으로 아디르의 주얼리 상품군을 확대했다"며,"글로벌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못지 않은 품질과 상품 기획력으로 토종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디르 진주 컬렉션은 강남점과 대구신세계 아디르 본매장 그리고 청담 분더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1-21 11:40: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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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롯데百에 산타가 찾아온다

"진짜가 나타났다!" 롯데百에 산타가 찾아온다 진짜 산타클로스가 롯데백화점에 찾아온다. 롯데백화점은 한 달 가량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2월 6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핀란드 공식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문하는 '핀란드 공식 산타'는 교황청이 승인하고 핀란드 관광청이 지정한 산타 마을인 '로바니에미' 출신 산타이다. '로바니에미'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세계 관광객 50만명이 방문하는 핀란드 북부에 위치한 산타 마을이다. 해당 기간 내에 전 점에서는 '럭키 산타 레터' 행사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공간에서 고객들이 엽서에 소중한 사람에게 전달할 편지도 작성하고,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구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동안 본점, 잠실점 등 12개 점에 핀란드 공식 산타를 초청해 백화점에 방문한 어린이 고객 500여명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산타와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 및 크리스마스 동화 구연 행사를 진행한다. 점별 문화센터에서도 '크리스마스 케이크/캔들 만들기', '가족 아동극'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강좌를 준비해 선보인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본점, 잠실점, 인천터미널점, 아울렛 기흥점, 아울렛 부여점 등 5개 점에서는 '산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퍼레이드는 총 500여명의 어린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회차별로 산타와 함께 한 조를 이루어 하루에 두 번 진행하는 고객 참여형 뮤직 퍼레이드다. 산타의 선물 증정 행사 및 뮤직 퍼레이드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본부장은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진짜 산타클로스를 초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이색적인 이벤트를 선보여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1:34: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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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진천군과 햇반 '생거진천쌀' 제품화 MOU

CJ제일제당, 진천군과 햇반 '생거진천쌀' 제품화 MOU CJ제일제당이 국산 쌀 소비 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 차원에서 지역 쌀 자체 브랜드의 햇반 상품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일 진천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명품 쌀 브랜드 중 하나인 '생거진천쌀'을 내년 초 햇반 제품으로 상품화하겠다는 계획을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CJ제일제당은 고품질의 진천 생거진천쌀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한 햇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진천군은 생거진천쌀밥의 안정적 판매를 통해 군 내 농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국산쌀 소비량 감소 추세 속에서 가정간편식(HMR) 대표 제품인 햇반을 중심으로 국산쌀 소비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아산, 진천, 익산 등 10여 개 이상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햇반을 비롯한 쌀 가공품용 쌀을 공급받고 있다. 전국 유명 쌀 산지의 자체 브랜드를 햇반 제품으로 상품화해 지역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도 해오고 있는데, 지난 2010년에는 햇반 이천쌀밥, 2015년에는 햇반 아산맑은쌀밥을 상품화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햇반 생거진천쌀밥이 출시되면 지역 명품 쌀 브랜드를 앞세운 햇반 제품은 모두 3종이 된다. 박태준 CJ제일제당 식품구매담당 상무는 "CJ제일제당은 생거진천쌀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를 사용한 양질의 상품밥을 제조하고 제품 홍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생거진천쌀처럼 앞으로도 지역 명품 쌀로 지은 햇반 제품 상품화를 확대해 지역 쌀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생거진천쌀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원활한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CJ제일제당과 협력해 생거진천쌀 브랜드 자산 가치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1 10:39:4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