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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리빙 강화…의식주 브랜드 '시시호시' 선보인다

롯데百 리빙 강화…의식주 브랜드 '시시호시' 선보인다 리빙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롯데백화점이 2020년 리빙 컨텐츠 강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리빙 상품군의 매출은 2016년 10.1%, 2017년 10.5%, 2018년 11% 등 점차 늘어났으며, 올 1~11월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10.4% 신장했다. 이같은 추세에 발 맞춰, 롯데백화점은 지난 2018년 4월 오픈한 자체 리빙 편집샵인 '살림샵'을 내년 상반기 중 의식주 토탈 큐레이션 매장인 '시시호시'로 개편하며, 이에 앞서 19일부터 25일까지 김포공항점에서 '메리 시시호시' 행사를 진행한다. '시시호시(時時好時)'는 '즐거운 매일을 위한 제안이 있는 모던 마켓'이라는 컨셉으로, '매해, 매월, 매일, 매시가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중국 승려 운문 선사의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법어에서 따왔다. 롯데백화점은 시간, 날, 월, 년 4개 컨셉에 맞춰 고객의 휴식시간, 다양한 기념일, 계절 등 다양한 테마로 이뤄진 의식주 상품들을 고객에게 제안하고, 매장 한켠에서는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연관 상품들을 제안하는 '월간 시시호시' 행사도 진행한다. 브랜드 리뉴얼에 앞서 열리는 이번 단기 행사에서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고객의 즐거운 매일을 위해 식기, 홈 데코, 패션, 식료품 등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하올스 홈'의 옻칠 수저세트와 조리도구를 4000원에, 디자인 주방/소형가전 브랜드 '레꼴뜨'의 '샌드 메이커'를 3만 9000원에, 자투리 천으로 만든 친환경 패션 브랜드 '세이프 선데이'의 에코백을 9000원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브랜드 '상생상회'의 노지귤을 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서수정 살림샵팀장은 "고객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시시때때 바뀌는 취향에 맞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의 취향을 세밀하게 분석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큐레이팅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10:57: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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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전 제품 품절 임박

'헤라 2019 홀리데이 컬렉션' 전 제품 품절 임박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의 2019 홀리데이 컬렉션 '롤 더 다이스(ROLL THE DICE)'가 전 제품 매진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월 공식 출시 전 사전 예약 판매부터 11번가, 네이버 등에서 조기 품절을 기록한 이번 컬렉션은 헤라의 베스트 셀러인 '블랙 쿠션'을 비롯해 '멀티팔레트', '루즈홀릭 벨벳'을 새롭게 선보인다. '멀티팔레트'와 '루즈홀릭 벨벳'은 레드, 브라운 2종으로 원하는 메이크업 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멀티팔레트'는 매트, 쉬머, 글리터 등 다양한 제형의 6가지 컬러가 하나의 팔레트에 구성되어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평상시 메이크업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루즈홀릭 벨벳' 2종의 경우 백화점 대부분 매장에서 이미 품절됐다. 제품 디자인에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애니 앳킨스(Annie Atkins)가 참여했다. 1980년대~1990년대 놀이에서 영감을 받아 마치 던져진 주사위처럼 예측할 수 없는 연말의 즐거움과 기대감을 뉴트로(새로운 복고) 감성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용기 중앙에는 과거의 헤라 로고에 그래픽 기법을 적용하여 건물의 간판을 연상시키는 복고 감성을 느낄 수 있다. 2019 홀리데이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 시코르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12-18 10:50: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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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7년 연속 1위

도미노피자,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7년 연속 1위 도미노피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최한 '2019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2019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은 고객이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보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을 나타내는 지수다. 도미노피자는 차별화된 IT 서비스로 소비자가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업계 최초로 내가 주문한 피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배달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GPS트래커' 서비스,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 등 IT기술'을 새롭게 접목해 고객의 편의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7년 연속 피자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차량 이용 매장 방문 포장 시 고객의 차량까지 매장 직원이 직접 피자를 전달하는 서비스인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과 방문포장 시 훼손된 피자를 교환해주는 '방문포장 피자 보증제'를 도입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다양한 재료로 풍성한 맛과 영양을 담은 완벽한 한끼를 제공하고 있다. 육즙 가득한 3종류의 고기가 올라간 '미트미트미트 피자',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취향 존중 시리즈', 문어와 통새우를 올린 '문어밤 슈림프 피자' 등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고객이 추천하는 기업 피자전문점 부문 7년 연속 1위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09:59: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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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SPC GFS '노사문화 대상' 수상

SPC삼립, SPC GFS '노사문화 대상' 수상 SPC삼립의 자회사 SPC GFS가 상생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19 노사문화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 주관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로, 올해는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38개 기업 중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와 세무조사가 유예되며 금리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SPC GFS는 분기별 상생협의회를 진행하고 정기적인 노사교류활동을 통해 노사간의 신뢰향상과 경영현안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선진 노사문화 실천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SPC GFS 관계자는 "노사간 소통을 강화해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상생 관계를 이뤄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노사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 GFS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취약계층 채용확대 및 처우개선 등 고용안정을 위한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 동참해 2018년부터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2019-12-18 09:56: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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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얄피만두' 등 3대 혁신제품으로 '냉동HMR 시장 2위'

풀무원, '얄피만두' 등 3대 혁신제품으로 '냉동HMR 시장 2위' 풀무원이 '얄피만두' 등 3대 혁신제품으로 냉동HMR 시장에서 지각 변동을 일으키며 5위에서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최근 식문화 급변화와 1인 가구 증가로 HMR(가정간편식)이 국내외 핵심 식품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풀무원식품은 국내 냉동HMR 시장에서 3대 혁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올해 10월 누적 매출이 전년대비 35.6% 성장,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은 혁신적인 콜드체인시스템으로 두부, 김치, 생면 등 국내외 신선식품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1위 두부기업이자 한국의 대표 바른먹거리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신선식품 인프라와 노하우를 토대로 냉동HMR R&D에 집중 투자했다. 그 결과 올해 0.7㎜ 초슬림 만두피 '얇은피꽉찬속 만두', 계란코팅 '황금밥알 볶음밥',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등 혁신적인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 냉동HMR 시장 5위에서 2위로 단숨에 올라섰다. 리서치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풀무원의 국내 냉동HMR 시장점유율은 수년간 6~7%대에 머물러 있었으나 올해 냉동 신제품들이 성공하면서 3분기에는 11%대까지 상승했다. 3월 말 출시한 얇은피꽉찬속 만두를 본격 판매하기 시작하자 4월 풀무원의 냉동HMR 시장점유율은 9.1%로 바로 올랐고, 황금밥알 볶음밥 출시 후 9월에는 11.2%까지 올랐다. 두 혁신적인 냉동 신제품이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풀무원의 전체 냉동HMR 성장을 주도한 것이다. 풀무원은 냉동HMR 시장에서 성장과 함께 트렌드까지 주도하고 있다. 얇은피꽉찬속 만두는 출시 7개월 만에 1000만 봉지 이상 판매하며 국내 냉동만두 시장 트렌드를 '교자'에서 '얇은피'로 바꿔버렸다. 올해 하반기 냉동만두 시장에 나온 신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얇은피꽉찬속 만두를 벤치마킹한 얇은피 콘셉트 제품이다. 또 400여 종이 치열하게 가격으로 경쟁하는 냉동밥 시장에서 풀무원의 프리미엄 신제품 '황금밥알 볶음밥'이 냉동밥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품질로 시장 트렌드를 리딩하고 있다. 지난해 풀무원의 냉동HMR 실적과 비교해도 괄목한 성과다. 올해 10월까지 풀무원 냉동HMR 누적 매출은 전년 동일기간 대비 35.6% 성장했다. 올해 매출액은 무난하게 1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전망도 밝다. 이번 12월에 판매 개시한 프리미엄 냉동피자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5종'은 생산 즉시 전 물량이 판매되고 있어 매일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다. 일부 대형마트에선 오후 4시면 풀무원 노엣지·크러스트 피자가 모두 품절돼 퇴근 후 장을 보는 직장인들은 구매가 어려울 정도다. 신선식품 리더인 풀무원이 올해 냉동HMR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배경에는 'R&D 혁신'이 있다. 얇은피꽉찬속 만두, 황금밥알 볶음밥,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모두 연구개발 기간만 약 2년씩 걸렸다. 제품 콘셉트 기획 단계부터 해외시장 조사, 설비 도입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져 경쟁사와 확실한 차별 포인트를 만들 수 있었다. 김미경 풀무원식품 FRM 사업부 상무는 "시장에 나오는 모든 신제품들은 '차별화'라는 무기를 들고 나오지만 살아남는 것은 실제 몇 개 되지 않는다"며 "시장에서 리더가 되어 소비자의 선택을 지속적으로 받으려면 결국 'R&D 혁신'이 뒷받침해야 한다. 풀무원은 앞으로 R&D를 더 강화해 지금껏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맛있고 신선한 풀무원만의 가정간편식을 지속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12-18 09:52: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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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청소년재단, '제 10회 코카콜라 장학금 수여식' 개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 '제 10회 코카콜라 장학금 수여식' 개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지난 17일 '제 10회 코카콜라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9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코카콜라 장학금'은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과 잠재력 있는 미래 인재를 발굴·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 10월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이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과 함께 진행했던 '코카콜라 청소년 드림UP' 프로젝트에 참여한 서울·수도권 지역 중·고등학생 중에서 선발했다. 탁월한 리더십과 함께 모범이 되는 학생 및 학교장이 인정하는 예체능·기능(자원봉사·리더십)·학업 등의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으로 총 29명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올해 코카콜라 장학생들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솔선수범하는 학생 ▲교내 자율 동아리를 결성, 친구들과 함께 학업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한 학생 ▲핸드볼 선수로 성실하게 훈련에 참여하면서 학업도 꾸준히 노력한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과 성실한 모습으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이 선정됐다. 코카콜라 장학생으로 선정된 김윤영 학생(예일고등학교)은 "올해 코카콜라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장학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운동에 매진해, 사격 국가대표 김장미 선수처럼 금메달 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 코카콜라 30주년을 맞이해 2004년 설립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스포츠활동,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밝고 희망차게 자라나도록 도움을 주고, 나아가 역동적이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범됐다. 재단은 입시위주의 교육환경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12-18 09:43: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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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플랜, 길고양이를 위한 사랑나눔 후원 협약 진행

뉴트리플랜, 길고양이를 위한 사랑나눔 후원 협약 진행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길고양이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뉴트리플랜은 길고양이와 행복한 공존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뉴트리플랜은 협약에 따라 '네이버 브랜드데이' 기획전과 '네이버 해피빈'을 연계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되는 '네이버 브랜드데이'는 단 하루 동안 네이버 쇼핑을 통해 뉴트리플랜 전제품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이다. 고객이 기획전에 방문해 '네이버 해피빈' 캠페인에 길고양이 응원댓글을 남기면, 뉴트리플랜은 댓글 하나당 100g씩 적립해 최대 1t의 고양이 건식사료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를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측에 전달하게 된다.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無곡물(그레인프리), 無글루텐 속성의 건사료로 동물성 단백질을 강화해 육식동물인 고양이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각각 참치, 양, 오리를 동물성 원료로 활용한 3종으로 구성됐으며, 옥수수, 밀가루, 쌀 등으로 인한 곡물 알러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질지수가 낮은 고구마를 사용했다. 또한 주원료인 생육을 바로 갈아서 제조해 풍미를 살렸다. 뉴트리플랜은 종합식품기업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로서 1991년부터 약 28년간 펫푸드를 만들어 왔다. 뉴트리플랜은 올해 대규모 투자를 통해 1000만개의 펫푸드 파우치 생산이 가능한 설비를 증설했으며, 80여 종에 이르는 자체 브랜드 제품을 비롯해 글로벌 펫푸드 기업인 캐나다 '뉴트람', 태국 'CP그룹'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길고양이는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대상"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길고양이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09:38: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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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칙촉 브라우니', 출시 2개월만에 300만봉 판매 돌파

롯데제과 '칙촉 브라우니', 출시 2개월만에 300만봉 판매 돌파 1996년 출시된 '칙촉'의 두 번째 변신이 또 한번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롯데제과는 '칙촉 브라우니'가 출시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개수 300만봉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칙촉 브라우니' 한 개의 높이는 18㎜로, 제품을 하나씩 쌓아올리면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의 약 100배에 해당된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제품이다. '몬스터칙촉'은 작년 8월 '칙촉'의 크기를 2배 이상 키워 출시 3개월 만에 500만개를 판매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에 이어 또 다른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으로, 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칙촉' 전체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대비 약 10% 신장했다. '칙촉 브라우니'는 올해 9월 편의점과 일반 슈퍼를 통해 첫선을 보였고, 이후 브라우니 특유의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져 할인점 및 SSM(기업형 슈퍼마켓)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한편 '칙촉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덩어리째 들어가 있는 '칙촉'만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브라우니 특유의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산 계란과 네덜란드산 버터를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다. 특히 '가나초콜릿'을 사용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고 덩어리째 박힌 초콜릿칩은 씹는 재미를 더한다. '칙촉 브라우니'는 고소한 우유나 쌉싸름한 커피 등의 음료와 함께 디저트로 즐기기에 좋다. 롯데제과는 향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9-12-18 09:35: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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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스, 홍삼을 간편식으로 '활력보충 한끼하삼' 런칭

비세스, 홍삼을 간편식으로 '활력보충 한끼하삼' 런칭 '먹는 것 또한 똑똑하게 먹자'라는 뜻의 '비세스(Bses)(대표 전천후)'가 우리나라 대표 건강식품 홍삼을 간편한 식사대용으로 접목시켜 만든 '활력보충 한끼하삼'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서 처음 선보여 1775%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출시와 함께 홍삼 키워드 리워드 부분 상위권을 달성한 '활력보충 한끼하삼'은 전국 유일 홍삼특구 전라북도 진안군의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사용했고, 부원료는 수퍼푸드로 불리는 곡물6종, 동식물성의 단백질3종, 비타민미네랄13종, 아미노산9종 등을 배합하여 홍삼의 효능과 더불어 필수 영양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간편한 한 끼 식사대용 대체식품이다. 다이어트에 동반되는 면역력약화, 무기력함 등을 해결하고자 '한끼하삼'은 건강함을 담은 영양보충에 초점을 두었다. 주성분인 홍삼 섭취가 가져오는 효능과 함께 합성첨가물 없이 천연재료만을 배합하여 3대 영양 밸런스는 물론 활력과 영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식이조절에 중점을 두었다. 홍삼 특유의 쓴 맛을 잡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여러 곡물과 함께 배합하여 부담 없는 맛과 건강한 식이조절을 돕는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도록 영양 밸런스를 설계했다. 비세스 전천후 대표는 "사람들 사이에 '출처 없는 홍삼은 먹지 않는게 좋다'라는 인식이 깊이 박혀있으며, 그러한 까닭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이 알려진 대기업 제품을 선호한다. 그리고 전라북도 진안군이 홍삼특구로 유명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한끼하삼'을 생산할 당시 진안홍삼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신의 고향인 진안홍삼을 다른 홍삼 제품들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활력보충 한끼하삼'은 지난 12월 11일부터 공식쇼핑몰 '비세스샵'에서 리뉴얼 런칭되어 판매중이다. 향후 기존 온·오프라인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 판매될 예정이다.

2019-12-17 15:50: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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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美 코스메틱 '밀크 메이크업'과 MOU 체결

아모레퍼시픽, 美 코스메틱 '밀크 메이크업'과 MOU 체결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미국 코스메틱 브랜드 '밀크 메이크업(Milk Make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미국 뉴욕에서 탄생한 밀크 메이크업은 동물 실험을 배제하는 '크루얼티 프리(Cruelty-Free)' 및 '100% 비건(Vegan)' 등 남다른 '클린 뷰티' 컨셉으로 급속하게 성장 중인 브랜드다. 미주와 유럽 주요국의 '세포라(Sephora)'와 영국의 '컬트 뷰티(Cult Beauty)'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짧은 기간 동안 밀레니얼과 Z세대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낸 밀크 메이크업과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오랜 기간의 글로벌 시장 개척 경험을 바탕으로 밀크 메이크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배동현 사장은 "밀크 메이크업은 혁신적인 포뮬러와 깨끗한 성분으로 밀레니얼 뷰티 매니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라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밀크 메이크업의 한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밀크 메이크업 측은 "70년이 넘는 긴 역사 속에서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를 육성해온 아모레퍼시픽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러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1월 밀크 메이크업에 지분을 투자했다.

2019-12-17 15:38:0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