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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남자를 위한 하루 한 팩 ‘블랙나또 FOR MAN‘ 출시

대표 블랙푸드 검정약콩의 영양에 참깨와 마 소스로 고소한 맛 더해 남자를 위한 하루 한 팩 '블랙나또 FOR MAN'. /풀무원 제공 풀무원이 외모 관리 고민이 많은 남성을 위해 대표 블랙푸드 검은콩으로 남자를 위한 나또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은 건강에 좋은 검은약콩으로 만든 나또를 하루에 한 팩씩 챙겨 먹기 편리하게 구성한 '블랙나또 FOR MAN'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블랙나또 FOR MAN'은 외모와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남성을 타깃으로 하여 풀무원이 엄선한 재료만을 담아 만든 간편 나또 제품이다. 대표 블랙푸드인 검은약콩으로 만든 나또는 1등급 국산 콩만을 사용했으며 콩이 지닌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콩 발효 식품인 나또 100g을 먹으면 소고기 76g, 달걀 2개와 같은 수준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나또의 주요 성분인 나또키나제도 2팩 기준 3,200FU 이상 함유되어 있다. '블랙나또 FOR MAN'은 동봉된 두 가지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나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깔끔한 감칠맛을 더하는 가쓰오간장소스와 함께 참깨와 마로 만든 소스를 추가하여 건강한 나또에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풀무원식품 한은지 나또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은 15년 이상 축적된 나또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최적화한 '한국형 나또' 시스템을 구축, 이를 통해 건강함과 품질 모두를 높인 나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에 대표적인 블랙푸드 검은약콩을 사용해 차별화한 '블랙나또 FOR MAN'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한 나또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1-05 15:45:18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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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세상' 성황리에 마무리…전년대비 매출 63% ↑

롯데온, '롯데온세상' 성황리에 마무리…전년대비 매출 63% ↑ 롯데온세상에 참여한 고객과 유통 계열사 및 셀러가 모두 웃었다. 롯데온이 지난 달 23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열흘 간 진행했던 롯데온세상 기간 매출이 전년 대비 6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 내내 일 평균 매출은 평소 대비 50% 이상을 기록했다. 방문자 수도 전년대비 40.7% 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고객은 평균 2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행사 기간 처음으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17만 명에 달할 정도로 신규 고객 유입에도 성공했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온라인 광고 및 바이럴 활동에 집중한 것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분석했다. 20대와 30대를 타깃으로 드라마 '추노'를 패러디한 광고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에 노출했다. 해당 영상의 조회 수는 6백만 회가 넘었으며, 20대와 30대의 영상 시청 비중이 33.5%로 가장 높았다. 특히, 행사 기간 20대의 매출이 전년 대비 20.2% 신장하는 등 젊은 고객 유입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상품군별로 살펴보면 가전과 명품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251.8%, 178% 신장하며 전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식품 및 생활 매출은 99.7%, 스포츠레저 매출은45.1% 증가하는 등 전체 상품군이 대부분 좋은 실적을 보였다. 또한 시즌 인기 상품을 매일 변경하며 반값으로 준비한 상품들은 단시간에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고객 유입에 마중물 역할을 했다. 특히 코로나19 관련해 마스크와 김장 시즌을 맞아 준비한 해남 절임배추 등이 인기를 끌었고, 반값으로 준비한 한우의 경우 판매 시작한지 4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들도 롯데온세상 기간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을 맞아 롯데온을 방문하는 고객이 늘고 매출이 발생하자 셀러들도 적극적으로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에 나섰다. 전시 상품 수는 9천만 개까지 늘었으며, 매출이 있는 셀러 숫자는 전년과 비교해 2배 늘었다. 또한 월 기준 매출 1천 만원 이상을 기록하는 주요 셀러들의 매출도 34% 증가하는 등 참여한 셀러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월 매출 1억 원 이상의 셀러의 매출도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한편, 롯데온은 롯데온세상에 참여한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72시간 동안 '어게인 72시간 롯데온세상'을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롯데온세상 실적 우수 100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e커머스 임현동 상품부문장은 "롯데온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대규모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준 결과 매출을 포함해 트래픽, 셀러 실적 등 주요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한 '어게인 롯데온세상'에서도 인기 상품을 좋은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라고 말했다.

2020-11-05 15:29: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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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구독경제' …가격경쟁력·편의성 다 잡는다

편의점 업계가 '구독경제'를 강화해 충성고객을 잡는다. 구독경제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지불하면 그에 상응하는 물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기존 정수기, 매트리스, 공기청정기 등 렌털 상품에 주로 해당됐다. 최근에는 커피, 베이커리, 화장품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에 주요 편의점들도 구독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CU는 매월 구독료를 지불하면 한 달 내내 상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구독 쿠폰 서비스'를 이달 5일부터 시작한다. CU 구독 쿠폰 서비스는 고객이 할인 받고 싶은 카테고리의 월 구독료를 정기 결제하면 해당 카테고리의 할인쿠폰이 CU의 멤버십 앱 '포켓CU'에 매월 발급되는 CU만의 구독 서비스다. 예를 들어 고객이 GET아메리카노(HOT/ICE)의 월 구독료(2000원)를 정기 결제하면 고객에게 한달 동안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이 매월 발급되고 고객들은 이를 사용해 구매할 때마다(1일 1회) 3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달에 할인쿠폰을 구독할 수 있는 카테고리는 도시락, 샐러드 등 간편식사부터 마카롱, 커피 등 디저트까지 업계 최대 규모인 9개 카테고리의 총 110여 가지 상품이다. 이 중 반복 구매율이 높은 GET커피와 생수는 연중 상시 할인쿠폰 발행 대상 품목이며, 그 외 카테고리는 고객 수요에 따라 매월 변경된다. 구독료는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 한 개 가격 수준으로 정기 결제 대신 한 달만 신청해 사용해보는 1회 결제도 가능하다. 카테고리 별로 할인율, 총 사용 횟수, 쿠폰 발급 수량은 상이하며 매월 변경되는 내용은 포켓CU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독 쿠폰 서비스에 통신사 할인이나 CU 멤버십 적립 혜택까지 적용하면 할인 폭은 더욱 커진다. CU가 구독 쿠폰 서비스를 내놓은 것은 고객이 직접 상품을 고를 수 있는 차별화된 구독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또한 구독 쿠폰 서비스가 고객들의 점포 방문 빈도와 추가 구매를 이끌어 가맹점의 수익성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GS25는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의 아메리카노를 이용할 수 있는 구독경제 서비스 상품을 선보였다. 또, 유료멤버십 서비스 '더팝플러스'를 론칭해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효과도 상당하다. 실제로 일반 고객 대비 구매액이 최대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해 올해 연말까지 유료멤버십 카테고리를 확대해오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자체 원두 커피 브랜드인 '세븐카페'의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이마트24는 지난 여름 얼음컵 정기권을 판매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객이 이용하는 구독 비즈니스의 핵심은 맞춤형 서비스에 있다"며 "다양한 고객들이 플랫폼에서 즐겨 이용하는 상품에 대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가격경쟁력과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1-05 15:26: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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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석수''블랙보리'3분기 누적매출 동반 상승

'석수' PET 9월 누적 매출 전년 대비 17% 증가 음료 시장에서 생필품 위주의 구매 경향이 커지면서 하이트진로음료의 '석수'와 '블랙보리'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 들어 9월까지 먹는샘물 '석수' 페트(PET) 제품과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의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 25%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생수는 물론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보리차의 매출 또한 덩달아 상승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석수'와 '블랙보리'의 온라인 채널 공급을 강화하며 가정 배달 채널 다변화에 주력해 왔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 가정 내 생활시간 증가 등으로 소비자들이 건강과 가성비 등을 더욱 중시하게 되면서 생수와 함께 물 대용이 가능한 차음료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이다. '맛있는 물, 건강한 물'이 콘셉트인 블랙보리의 경우 기호식품을 넘어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확장 제품인 물 대용차 '블랙보리 라이트'를 출시한 이후 올해 20%대 이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100% 국내산 검정보리로 제조돼 카페인과 설탕이 없으며 수분 보충에 가장 적합한 물 대용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생수와 별개로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20년간 국내 음료 시장은 시장 전체가 75% 성장한 것에 반해 커피, 탄산음료, 주스 등 기호성 음료는 25% 성장에 그쳤다. 대신 생수와 차음료 시장이 50% 이상 추가 성장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과채음료 소매점 매출액은 2015년 7천3백억원에서 2019년 6천4백억원으로 13% 감소했다. 반면 액상차 음료 매출은 2015년 2천7백억원에서 2019년 3천2백억원으로 17% 늘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현재 국내 생수와 차음료 시장은 1조3000억원 규모로 동반 성장했으며 향후 2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특히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보리차음료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국내 차음료 전체 시장의 성장을 계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05 15:12:4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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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2021 bhc 데코 다이어리' 증정 행사 진행

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동시 진행, 치킨 한 마리 메뉴 주문 시 무료 증정 bhc치킨 2021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2021 bhc 데코 다이어리'를 선보이고 고객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고 5일 밝혔다. bhc치킨은 대표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을 비롯해 올해 최대 히트 상품 반열에 오른 '콤보시리즈', 새로운 매운맛을 연 신메뉴 '맵소킹' 시리즈 등 bhc치킨의 모든 치킨 한 마리 메뉴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어리를 무료 증정한다. 행사 기간은 오는 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일부 매장 제외)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증정됨에 따라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배달매장 외에 카페형 매장인 비어존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bhc치킨이 선보인 '2021 bhc 데코 다이어리'는 MZ 세대의 취향에 맞는 스윗 핑크와 시크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기존 다이어리 콘셉트인 미니멀리즘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하드커버, 연간 스케줄 관리, 월별 일정 메모, 주간 일정 메모, 프리 페이지 등으로 구성해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특히 다이어리의 활용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주간 일정 메모 페이지를 넉넉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젊은 세대 트렌드인 다이어리 꾸미기를 위한 데코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나만의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게 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다이어리 소장에 대한 고객 의견이 많아져 기존 디자인 콘셉트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는 아이템을 적용한 다이어리를 새롭게 제작하게 되었다"라며 "bhc치킨 다이어리와 함께 내년에도 행복한 일로 가득 차길 바라며 bhc치킨 또한 고객과 함께 더욱 성장하는 2021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05 15:09:4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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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석수''블랙보리'3분기 누적매출 동반 상승

'석수' PET 9월 누적 매출 전년 대비 17% 증가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음료 시장에서 생필품 위주의 구매 경향이 커지면서 하이트진로음료의 '석수'와 '블랙보리'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 들어 9월까지 먹는샘물 '석수' 페트(PET) 제품과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의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 25%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생수는 물론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보리차의 매출 또한 덩달아 상승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석수'와 '블랙보리'의 온라인 채널 공급을 강화하며 가정 배달 채널 다변화에 주력해 왔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 가정 내 생활시간 증가 등으로 소비자들이 건강과 가성비 등을 더욱 중시하게 되면서 생수와 함께 물 대용이 가능한 차음료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이다. '맛있는 물, 건강한 물'이 콘셉트인 블랙보리의 경우 기호식품을 넘어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난해 6월 확장 제품인 물 대용차 '블랙보리 라이트'를 출시한 이후 올해 20%대 이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100% 국내산 검정보리로 제조돼 카페인과 설탕이 없으며 수분 보충에 가장 적합한 물 대용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생수와 별개로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20년간 국내 음료 시장은 시장 전체가 75% 성장한 것에 반해 커피, 탄산음료, 주스 등 기호성 음료는 25% 성장에 그쳤다. 대신 생수와 차음료 시장이 50% 이상 추가 성장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과채음료 소매점 매출액은 2015년 7천3백억원에서 2019년 6천4백억원으로 13% 감소했다. 반면 액상차 음료 매출은 2015년 2천7백억원에서 2019년 3천2백억원으로 17% 늘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현재 국내 생수와 차음료 시장은 1조3000억원 규모로 동반 성장했으며 향후 2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특히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보리차음료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국내 차음료 전체 시장의 성장을 계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05 15:07:3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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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 브레드' 출시

간편한 아침식사와 출출한 오후 티 푸드로 제격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 브레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그래놀라 브레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그래놀라 브레드는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와 보리, 흑미, 고구마, 적두 등 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만든 앙금 스콘 제품. '그래놀라 브레드 곡물', '그래놀라 브레드 흑임자' 2종류로 출시된다. 마켓오 특별한 레시피로 마켓오 레스토랑 전문 셰프가 직접 만들어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그래놀라 브레드 곡물은 오!그래놀라와 각종 곡물을 갈아 약콩 두유와 함께 반죽해 구워냈다. 속은 달콤한 고구마를 큼지막하게 썰어넣었다. 그래놀라 브레드 흑임자는 고소하게 볶아낸 흑임자와 달지 않은 수제 팥 앙금, 그리고 직접 만든 찰떡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그래놀라 브레드는 마켓오 네이처 카페 도곡점, 압구정점과 마켓오 네이처카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사전 주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출시 이벤트로 11월 한달 간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보다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그래놀라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다양한 제품과 메뉴들을 지속 개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05 15:04:0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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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빼빼로데이 선물로 '스틱형홍삼' 인기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빼빼로데이 기간 매출 75% 성장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와 '건강'이 화두가 되면서 금년 빼빼로데이에도 트렌드가 반영될 전망이다. 정관장은 빼빼로와 유사한 형태인 스틱형 홍삼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빼빼로데이에 선물로 인기가 높다고 5일 밝혔다. 정관장에 따르면,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최근 3년 동안 매해 10% 이상 매출이 성장하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대세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빼빼로데이를 앞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온라인 매출 성장률이 두드러진다. 정관장 공식쇼핑몰 정몰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홍삼정 에브리타임 매출은 전년대비 75% 성장했다. 연령대별로는 2030세대 비중이 69%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의 구매비율이 73%로 남성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매출액은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관장 측은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빼빼로데이 대세템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제품으로, 막대 모양으로 되어 있어 빼빼로데이에 선물로 인기를 끌고있다고 정관장 측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만큼, 빼빼로데이에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개선,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국내산 6년근 홍삼에 정제수만 넣어 홍삼 본연의 맛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정관장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한편, 정관장은 빼빼로데이에 에브리타임이 인기를 끌자, 연인이나 친구들끼리 함께 나눠먹을 수 있도록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핏 2포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삼삼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KGC인삼공사 신정민 브랜드매니저는 "업계 최초로 스틱형 홍삼을 선보인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들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 빼빼로데이는 건강과 면역력이 화두인 만큼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빼빼로데이 센스템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2020-11-05 15:01:2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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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 3년만의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 용산본점 리뉴얼/전자랜드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 3년만의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는 오는 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파워센터 용산본점을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의 리뉴얼은 2017년 이후 3년만이다. 전자랜드는 32년간 대한민국 가전 유통을 대표해온 용산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최근 언택트 소비 트렌드로 온라인 시장이 크게 성장했지만, 전자랜드는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인 '체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용산본점의 리뉴얼을 기획했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은 전국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1000평 규모의 공간에 60평을 더해 고객 체험 공간을 확대했다. 또한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매장 세분화와 신규 브랜드 입점 등으로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매장을 꾸몄다. 또한 휴테크의 브랜드존과 벤스 가구매장을 신설해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비교해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전자랜드는 오픈일인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이번 파워센터 용산본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식기세척기·냉장고·TV·세탁기·건조기·의류관리기 등 다양한 품목의 가전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본점에서는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다우니세트·스탠냄비·인덕션프라이팬세트·1구인덕션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각 제조사에서도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삼성전자에서는 요변자기세트·에어프라이어, LG전자에서는 멀티블렌더·냄비세트·가마솥세트, 위니아전자에서는 공기청정기·스팀다리미·선풍기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전자랜드의 심장인 용산본점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변화를 꾸준히 시도해, 가전 유통채널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05 15:00:5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