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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순자산 8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ETF' 순자산이 8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종가 기준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ETF' 순자산은 891억원이다. 지난 5월 14일 신규 상장 이후 1개월이 채 되지 않아 순자산 800억원을 넘어섰다.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ETF'는 국내 상장된 인도 투자 ETF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상장일부터 10일까지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90억원으로, 해당 기간 국내 상장된 인도 투자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ETF'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도의 대표 소비재 기업 중 상위 20종목에 투자한다. 대표 종목으로는 인도 전기차, 상용차 1등 기업인 '타타 자동차'를 비롯, 인도의 럭셔리 보석 브랜드인 '타이탄 컴퍼니', 인도판 배달의 민족인 '조마토', 인도 최대 생활용품 기업 '힌두스탄 유니레버' 등이 있다. 인도는 젊고 풍부한 인구로 세계 최대의 노동 및 소비 시장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국가다. 특히 전체 GDP의 60% 이상이 민간 소비 지출로 이루어져 있어, 인도 소비 시장은 경제 성장의 직접적 수혜를 볼 수 있는 테마로 여겨진다. 지난 총선 이후 인도 대표지수인 '니프티50 지수'와 '센섹스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국면에서도 소비재 섹터는 견조한 내수경기와 기업 이익 등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종민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매니저는 "모디 총리의 3연임 성공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됐고, 공급망 재편 수혜와 높은 경제 성장률이 건재한 수치를 보이는 등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인도 소비재 섹터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ETF'를 통해 인도 GDP 성장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수 있는 소비 시장에 투자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6-11 10:44:5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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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도세에 하락...2701.17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0포인트(0.79%) 내린 2701.1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시장에서 기관투자자가 홀로 5682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5538억원, 192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장비(6.16%), 식품(5.64%), 가스유틸리티(4.27%) 등이 오르고, 해운사(-4.58%), 생물공학(-2.90%)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자동차주인 현대차(0.94%)와 기아(0.25%)가 나란히 상승했다. 반도체주는 SK하이닉스(0.24%)만 오르고 삼성전자(-2.07%)와 삼성전자우(-0.48%)는 하락했다. 이외에도 LG에너지솔루션(-1.67%), 셀트리온(-0.84%)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상한종목은 4개, 상승종목은 379개, 하락종목은 500개, 보합종목은 54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7포인트(0.17%) 하락한 864.71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981억원, 269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1410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리노공업(3.00%), 에이치피에스피(1.01%), 클래시스(2.38%)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2차전지 대표주인 에코프로비엠(-2.93%), 에코프로(-3.53%)도 약세를 보였으며, 바이오 관련주인 알테오젠(-5.95%), 셀트리온제약(-0.64%), 에이치엘비(-0.67%) 등도 내렸다. 상한종목은 3개, 상승종목은 699개, 하락종목은 851개, 보합종목은 97개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지표 서프라이즈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했다"며 "1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결과와 점도표 확인 전까지 불안심리와 관망세가 시장에 팽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0원 내린 1377.0원에 마감했다.

2024-06-10 17:00:59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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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알파 플러스 신한카드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알파 플러스 신한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알파 플러스 신한카드를 발급받고 2만원 이상 이용 시 해외주식 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포인트 적립 계좌를 신한투자증권 계좌로 설정 시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추가적으로 신한투자증권 신규 고객에게는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내에 해당 카드 발급 고객 대상으로 주식담보대출 금리 우대(0.5%)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단,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한편 '알파 플러스 신한카드'는 지난 2023년 신한투자증권이 신한카드와 손잡고 선보인 신용카드이다. 편의점, 통신 요금, 커피전문점 등 특별 가맹점 이용 시 사용 금액의 최대 5%를 적립해 주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주유소도 3% 적립된다. 월 최대 적립금은 4만원(연 48만원)이다. 카드 포인트를 소액 투자 서비스와 연결하면, 매월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 미국주식 종목 선택 후 5000원 매수를 설정하면, 적립금 5000원이 쌓일 때마다 5000원 상당의 주식이 소수점으로 자동 매수돼, 매월 소수점 주식을 모아갈 수 있다. 고객은 카드만 쓰는데, 알아서 주식이 쌓여가는 콘셉트다. 더불어 전담 디지털PB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현재 신한투자증권 거액자산가들에게 제공되는 디지털 PB들의 컨설팅 서비스를 카드 발급 고객에게 제공한다. 투자 금액과 무관하며, 카드 발급 후 전담 PB가 매칭돼 주식, 채권, 연금 등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6-10 16:23:4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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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황 맞은 IPO 시장…대어 등장에 하반기 기대감↑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등 대어들의 기업공개(IPO) 흥행 속에 하반기에도 '조 단위' 기업들이 코스피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에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을 제외한 13개사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지난달 일반 청약을 받은 기업이 두 곳(아이씨티케이·노브랜드)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늘었다. 또한 대어급' 기업들이 증시 입성을 앞두고 있다. 게임 개발업체 시프트업은 이달 27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다음 달 2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예상 시가총액은 2조7272억~3조4815억원이다. 주당 희망 공모가 범위는 4만7000~6만원이며, 총 공모 주식 수는 725만주로 100% 신주 발행한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시프트업은 2022년 게임 '승리의 여신:니케'를 출시하며 지난해 전 세계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사 5위에 올랐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686억원에 영업이익 111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매출 374억원, 영업이익 259억원으로 약 7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보였다. 현재 진행 중인 시프트업의 수요예측에서 상당수의 기관투자자들이 희망가격 범위 이상의 공모가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모가 상단으로 상장될 경우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에 이어 시가총액 상위 톱4 게임사로 자리 잡게 된다. 최승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주요 게임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현재까지 누적 총매출은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되며, LIVE 2D 등 그래픽 기술도 후발주자가 따라올 수 없는 초격자를 유지하고 있다"며 "공모가 역시 국내 및 글로벌 게임주 대비 저렴하며, 상장 직후 유통 물량도 18%로 낮은 편이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IPO 최대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케이뱅크는 이달 중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앞서 케이뱅크는 지난 2022년 1월 IPO 추진을 발표하고 그해 9월 상장예비심사까지 통과했으나, 증시 부진으로 IPO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지난해 2월 상장을 포기한 바 있다. 연초 IPO 재추진 의사를 밝힌 케이뱅크는 최근 시장 상황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하고 NH투자증권과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케이뱅크가 지난 1분기 순이익 507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IPO는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케이뱅크는 자기자본은 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업가치는 5조4000억원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코스피·코스닥 두 시장에서 줄줄이 IPO가 이어지면서 하반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IB 업계 한 관계자는 "연초부터 이제 작은 기업들이 대부분 공모가 상단 아니면 상단 초과를 기록한 데다 HD 현대마린 솔루션, 에이피알 등 공모 규모가 큰 회사들이 IPO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은 IPO 시장이 바닥을 찍고 위로 올라가는 시기라고 해석할 수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런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6-10 16:23:0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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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 기반' 전산시스템 내년 3월 구축…투자자 업계 "시범 기간 필요하다"

금융당국이 '공매도 중앙점검 시스템(NSDS)' 구축 시기를 명확히 했다. 공매도 전산화 시스템을 포함해 공매도 전반의 제도개선 최종안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는 '개인투자자와 함께 하는 3차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공매도 전산화 계획을 밝히고 이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등이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패널 질의에 답했다. 금감원은 공매도 제도 개선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NSDS와 기관투자자의 '자체 잔고관리 시스템' 추진 경과를 발표했다. 서재완 금감원 자본시장감독국장은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다가 다수 기관투자자 시스템과의 연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며 "최대한 개발기간을 단축해 2025년 3월경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체 잔고관리 시스템은 이달 중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할 방침이다.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시스템 구축 현황에 대한 질문에 "현재 공매도 중앙점검 시스템은 세부사항을 점검하는 단계에 있으며,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경쟁입찰을 통해 전산시스템 개발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금감원은 이달 중으로 단독 전산화 실무지원반을 유관기관 합동 실무지원반으로 확대 개편하고 신속 행정지원 체계도 가동할 계획이다. 토론회에 참석한 개인 투자자들은 NSDS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전산시스템 베타 운영 검토, 공매도 관련 제도 개편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채널 '박곰희TV'를 운영 중인 박동호 금융 크리에이터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매도 재개를 비롯해 MSCI 지수 편입 토대가 마련될 거라고 믿는다"며 "금융사들의 자체 시스템에 오류가 생겨 오염된 데이터가 전달되면 NSDS 기능을 저해될 가능성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전인구 경제연구소'의 전인구 소장은 "불법 공매도 방지 제도가 시행돼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이 판을 흔드는 일이 없어졌으면 한다"며 "불법 공매도 처벌 수위를 더욱 높이고, 회사에 대한 제재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은 한국투자증권 홀세일본부장은 "상위 10개 종목 등 제한적으로 거래를 허용하면서 여기서 나오는 흐름을 더 파악하고, 시스템을 베타 버전 기간을 통해 실제로 운영해보면 향후 발생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에 황선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부문 부원장보는 "기관 자체 잔고관리시스템과 NSDS를 가동하기 전에 한국거래소 등과 협업해 충분한 시범 운용 기간을 거칠 것"이라고 답했다. 끝으로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공매도 상환기관을 90일로 통일하고, 1개월간 재공매도 금지, 담보비율 일괄 130%로 맞추며, 증거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공매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복현 원장은 "개인·기관·외국인 투자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 도출을 위한 노력을 통해 마련한 제도개선 최종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자본시장 현안 관련해 시장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앞선 토론회에서 제기된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와 직접전용주문(DMA) 주문 점검 결과도 발표됐다. 황선오 금감원 부원장보는 "LP 공매도 점검 결과 목적 범위를 벗어난 공매도가 없었다"며 "DMA도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에서는 DMA 고객 주문 안정성이나 결제 이행 능력 평가기준 등이 형식적으로 이뤄져 이에 대한 개선·지도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6-10 16:21:0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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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M-able’ 홈화면 개편...고객 편의성 올려

KB증권은 고객 중심으로 최적의 투자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대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 홈화면을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KB증권은 'KB M-able' 홈화면을 '내투자·주식·상품' 등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주식 및 금융상품 매매와 관련된 정보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게이트웨이(Gateway)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내투자' 화면에는 고객이 투자한 주식 및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쉽게 확인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음으로 '주식' 화면에는 국내주식·해외주식으로 전용탭을 구성했고, 국내주식 탭에는 주식 실시간 급등락, 거래대금·거래량·시가총액 등의 랭킹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주식 탭에서는 미국 경제지표 등 주요 시장 이슈와 해외주식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상품' 화면에서는 큐레이션(Curation) 기능을 강화해 고객의 다양한 투자 니즈에 맞춘 금융상품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행동패턴 분석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 오퍼링(Offering) 기능을 도입해 고객의 주요 관심분야 중심으로 금융상품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우성 KB증권 디지털사업총괄본부장은 "초개인화시대에 투자시장에서도 자기 주도 투자 및 자산관리를 원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고객에게 최적화 된 정보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금번 'KB M-able' 홈화면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유용하고 수준 높은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얻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혁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개편된 'KB M-able' 홈화면은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6-10 15:58:35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