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코스콤, 'D-테스트베드' 사업설명회 개최

코스콤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2026년 D-테스트베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D-테스트베드'는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핀테크 데이터·인프라 실증 지원 사업이다. 금융·비금융 결합 데이터와 안전한 분석 환경을 기반으로 핀테크 기업 및 예비 창업자의 혁신 아이디어 실증·검증을 지원한다. 코스콤은 본 사업에서 데이터 제공과 원격 분석 환경, GPU 등 고성능 인프라 운영을 맡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지원 내용, 운영 절차를 비롯해 데이터 활용 및 분석 환경 전반을 안내 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신용정보원 AI 학습장 ▲GranData 컨소시엄·DATAi 컨소시엄의 가명 결합 정보 활용 방법 ▲원격 분석 환경 ▲GPU 인프라 운용 방식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설명회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예비 창업자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김성덕 코스콤 디지털자산사업본부장은 "D-테스트베드를 통해 핀테크 기업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환경과 AI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10:55:06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예탁결제원, AI업무환경 고도화…‘AX 전환’ 속도

한국예탁결제원이 생성형 AI 기반 업무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내부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한 '디지털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업무망 생성형 AI 서비스 'AIWorks(아이웍스)'를 고도화해 지능형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AIWorks는 내부망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규정 검색과 코딩 지원 등을 수행하는 업무 포털로, 지난해 12월 금융권 유관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도입됐다. 이번 고도화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변경 승인에 따라 추진되는 후속 조치다. 핵심은 AI 성능과 활용 범위 확대다. 예탁결제원은 기존 GPT-4o 기반 모델을 최신 AI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질의 응답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였다. 동시에 AIWorks와 내부 시스템 간 연동을 위한 표준 API를 구축해 업무 확장성과 보안성을 강화했다. 특히 사내 메일과 메신저 등 디지털 업무환경(DWP)과 AI를 연계한 점이 눈에 띈다. '스마트 메일'과 직원용 챗봇을 도입해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임직원이 일상 업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보안과 통제 기능도 함께 강화됐다. 개인정보 입력 차단, 로그 관리 등 단일 통제 체계를 적용해 내부망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탁결제원은 상용 AI 도입에 그치지 않고 자체 기술 내재화도 병행하고 있다. 자연어 기반 데이터 처리와 핵심 업무용 코딩 어시스턴트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증권 전자등록과 결제 등 고유 업무에 특화된 AI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윤수 사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AI 기반 서비스 혁신' 구상을 구체화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예탁결제원은 향후 규제 환경과 기술 변화에 맞춰 단계적으로 AX 전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10:53:3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NH證 "은퇴 후 삶의 질, ‘돈’보다 환경이 좌우"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고령자 통계를 바탕으로 은퇴 이후 삶의 변화를 짚은 THE100리포트 '은퇴 이후의 삶, 미리 살펴보고 준비하기(1편) 생활환경과 관계'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100세시대를 대비하는 안정적인 생애자산관리와 고령화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의 리서치 자료로, 2014년부터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이번 리포트는 은퇴 준비를 노후자금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 관계, 돌봄, 디지털 적응, 생활권 안전까지 함께 준비해야 하는 삶의 구조 문제로 바라봤다. 2025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는 1051만 4000명으로 전체의 20.3%에 이르렀고, 고령자 가구의 72.8%는 1인 또는 부부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많은 고령자가 건강할 때 뿐 아니라 건강이 악화된 뒤에도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계속 거주하기를 원한다는 점을 짚었다. 리포트는 이어 고령자의 인터넷 이용률이 76.9%,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이 92.6%에 달하고, ICT기기 사용시간도 하루 1시간 39분으로 5년 전보다 약 3배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2024년 65세 이상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10.8%, 80세 이상은 31.9%로 높아지는 점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이 전년 대비 17.9% 증가한 흐름을 제시하며, 은퇴 이후 삶의 질은 자산 뿐 아니라 디지털 연결성과 돌봄 접근성, 생활권의 안전에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은퇴 이후의 삶은 생각보다 오래 이어지는 만큼, 은퇴 준비의 질문도 달라져야 한다"며 "노후 자금을 얼마나 모았는가 보다 어디서 누구와 얼마나 안전하고 연결되어 살아갈 것인지까지 함께 준비해야 더 만족스러운 노년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100세시대연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27 10:41:2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K-자본시장 10년 그린다”…금투협, 장기 전략 포럼 출범

국내 자본시장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민관 협력 포럼이 출범했다. 금융투자협회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K-자본시장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자본시장포럼은 한국 자본시장의 미래 10년 청사진 제시를 목표로 장기 성장 전략과 단계별 이행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협의체다. 자본시장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융투자협회는 올해 초 K자본시장본부를 신설하고, 자본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과제 발굴과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해 포럼 출범을 준비해왔다. 포럼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을 비롯해 자본시장연구원, 기업, 증권업계, 학계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다. 자본시장연구원이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약 100명 규모의 전문가 그룹이 실무 협의체와 워킹그룹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공한다. 포럼은 다음 달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디지털 금융 확산, 노후소득 보장, 자본시장 인프라 선진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투자자 보호 등 주요 정책 아젠다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1년간의 논의 결과는 정책 보고서로 정리돼 2027년 상반기 정부와 국회에 제출될 계획이다. 출범식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그늘을 걷어내고 프리미엄으로 전환한 지금이 퀀텀점프를 준비할 적기"라며 "K-자본시장포럼을 통해 K-자본시장의 미래 10년을 향해 한 걸음씩 겸손히 걸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장은 "본 포럼이 한국 자본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 모두에게 유익한 미래 전략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27 10:37:5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테마만 골라 담는다"…미래에셋증권 ‘코리아액티브테마랩’ 출격

국내 증시 주도 테마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 랩 상품이 등장했다.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시의 주도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코리아액티브테마ETF랩'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시장을 이끄는 핵심 테마를 선별해 소수 ETF에 집중 투자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액티브 전략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전문적 자문을 바탕으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도 이뤄진다.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테마 순환에 따라 부상하는 업종·테마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대응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의 핵심은 '주도 테마 선별'이다. 단기 이벤트성 테마나 저평가 턴어라운드 종목보다는 ▲추세적인 이익 성장 ▲글로벌 내러티브(Narrative) ▲관련 종목군의 확산 여부를 종합 분석해 시장 주도력이 높은 테마에 집중한다. 반도체, 방산·우주, 원자력, 로보틱스 등을 대표적인 주도 테마 후보군으로 제시됐다. 포트폴리오는 일반 분산형 상품과 달리 시장 모멘텀이 가장 강한 테마에 높은 비중을 부여하고 ▲ETF 수급 데이터 ▲가격 모멘텀 ▲주도 종목 수 변화 ▲이익 추정치 변화 등을 반영한 수시 리밸런싱이 진행된다. 시장 위험이 높아지면 현금성 자산 비중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하방 변동성 관리에도 나선다. 박건엽 미래에셋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국내 상장 ETF 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ETF 선별 역량과 운용 민첩성이 더욱 중요해졌고, 단순 지수 추종을 넘어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를 선별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교체·조정하는 EMP형 랩 전략의 차별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27 10:32:2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KCGI자산운용, 어린이 고객 위한 모의투자·뮤지컬 행사 진행

KCGI자산운용이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주니어펀드 가입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의투자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초청 행사를 연다. 27일 KCGI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9일 영등포 TCC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신규 고객(초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을 동반한 주니어펀드 가입자 35명과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금융교육과 모의투자 체험,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KCGI자산운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의투자 프로그램은 가상의 자금을 활용해 투자 대상을 직접 선정하고 운용해보는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극단 나루빈의 뮤지컬 '버디버디'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학업 스트레스와 또래 관계 갈등을 겪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관계 형성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KCGI자산운용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주요 시기마다 주니어펀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관련 행사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CGI주니어펀드는 어린 시절부터 장기투자 습관을 형성해 자녀의 미래 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2017년 6월 출시됐다. 지난 4월 24일 기준 순자산은 1800억원으로, 국내 어린이펀드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투자 비중은 미국 80.7%, 한국 14.5%, 대만 4.07%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성장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장기 수익률 제고를 추구하고 있다. 최근 수익률은 1년 51%, 3년 77%, 5년 74%를 기록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27 10:27:4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특징주] 기대감 몰린 SK하이닉스, 또 신고가

SK하이닉스가 27일 장중 128만원 선까지 올라서며 장중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91% 상승한 12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원까지 오르면서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인 126만7000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상승세에 힘을 더하는 모습이다. 앞서 23일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2조5762억원, 영업이익 37조61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8.1%, 405.5%씩 급증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71.5%로 70%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반도체의 탑재량 확대는 필수적인 구조로 자리 잡고 있으며, 메모리가 인공지능(AI)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며 "또한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도입률은 2025년 5%에서 2026년 말 40% 수준까지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2026년 251조원, 2027년 35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도 훈풍을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2% 급등한 1만513.66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18일 연속 상승세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4.32% 급등했으며, '깜짝 실적'을 발표한 인텔은 23.60% 뛰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25% 상승한 22만2250원에, 삼성전자우는 3.32% 오른 15만8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09:35:16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투자하고 LCK 직관 가자"...키움證, DRX 스폰서십 기념 관람권 증정

키움증권은 국내 대표 e스포츠 구단 DRX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양사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새로운 팀명 'KRX(키움 DRX)'의 탄생을 기념해 고객 대상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KRX'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롤파크 현장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다음달 7일까지 이벤트 참여 신청하고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e스포츠를 즐기는 2030 세대에게 'KRX' 브랜드를 알리고 역동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 경기는 5월 중 진행되는 6경기이며, 경기당 10명을 추첨할 예정이다. (1인 2매, 중복 지급 불가) 직관 티켓 외에도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원 300매, 치킨 세트 500매, 커피 쿠폰 1000매 등 다양한 경품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증권과 손잡은 DRX는 2012년 창단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비롯해 발로란트(VLRT),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M), 철권8, 스트리트파이터6 등 9개 종목에서 활약 중인 글로벌 e스포츠 구단이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DRX는 키움증권의 '키움'을 더한 '키움 DRX'라는 이름으로 팬들 앞에 선다. 양사는 디지털 금융과 e스포츠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LCK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KRX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KRX를 응원하는 팬들과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27 09:09:56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