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株라큘라 추천종목] 신성이엔지, IRA법안 숨은 수혜주…2차전지·태양광 호실적 기대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김수민 연구원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로 인한 태양광 시장 고성장 수혜를 전망한다"라며 "2차전지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클린룸 전방 산업의 확대 추세와 신규 수주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7일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1996년에 코스피에 상장됐으며 주요 사업은 RE(재생에너지), CE(클린환경) 이다. RE부문의 경우 매출 80% 이상을 태양광 모듈 생산에서 발생하며 배터리팩, 인버터 등을 판매 및 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IRA 시행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 투자 증가에 따른 고성장 수혜가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RE사업부의 본격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생산하는 모듈은 국내 매출이 대부분이었지만 현대에너지솔루션과 태양광 모듈 OEM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서 미국 태양광 시장에 간접 진출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내년 2분기까지 모듈 생산이 증가할 예정이며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유럽 내 수요 대응에 집중하고 있어 하반기 추가 계약 가능성도 높다"라며 OEM 계약 규모를 연간 300억~400억원 수준으로 전망했다. 다만 RE사업부 매출의 80% 이상이 모듈에서 발생하는 만큼 원료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등할 경우 이익률 훼손 우려가 있음을 지적했다. 앞서 지난해 폴리실리콘이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RE사업부가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럼에도 김 연구원은 "올해 세 차례의 모듈 가격 인상을 통해 폴리실리콘 가격 변동을 판가에 반영해 작년 대비 영업 상황이 좋아졌으며, 중국의 폴리실리콘 공급 강화로 인해 지난해와 같은 가격 급등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요 사업인 CE의 주력 상품인 클린룸의 수요 확대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에 극한된 클린룸 전방 산업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코로나 백신, 의약품 등의 바이오 산업 내 클린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며 "전기차 시장 활성화로 2차전지 생산 설비 내 드라이룸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클린룸 내 FFU(Fan Filter Unit) 시장 점유율이 글로벌 1위일뿐 아니라 2016년 클린룸 기술을 기반으로 드라이룸에도 진입해 수혜 확대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리서치알음은 신성이엔지의 2022년 매출액 6498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을 전망했다. 이는 작년 대비 각각 42.9%, 43.4% 증가한 수치다. 이에 적정주가는 2635원으로 제시하면서, 주가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1-07 14:36:44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 변동성 장에서도 한 달 수익률 12% 달해

미국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져 투자자들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면서도 양호한 수익률에 쏠쏠한 월 분배금까지 지급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2.1%로 나타났다.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우량기업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지수를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산업 대표 블루칩 중 운송과 유틸리티 산업을 제외한 30종목으로 구성, 섹터 비중이 고르게 분산돼 있다. 특히 다른 미국 대표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나스닥100에 비해 금리 인상기에 타격을 받는 성장주 비중이 낮으면서 매출 규모가 안정적인 우량주 중심으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수익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형 기술주의 부진한 실적 발표로 S&P500, 나스닥100 지수가 하락했던 구간에도 미국다우존스30 ETF의 기초지수는 상승한 바 있다. 같은 기간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도 8.6%의 양호한 수익률을 보였다.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는 S&P500 지수 종목 중 25년 이상 연속으로 주당배당금을 늘린 기업을 담는 S&P500 배당귀족지수(Dividend Aristocrats Index)를 추종한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매년 배당을 늘린 기업들은 매출 규모가 크고 탄탄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경기 불황 시기에도 상대적으로 잘 견딜 수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증시에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 ETF는 주식시장 하락세 속에 최근 대세가 된 '월 배당' 상품으로, 순자산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는 지난 7월 분배금 지급주기를 월분배로 변경했으며, 변경 이후 약 3개월만에 순자산 179억원이 증가하며 10월31일 기준 1119억원으로 집계됐다.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순자산 277억원) 역시 지난달 말 대비 순자산이 87억원 증가했다. 특히 해당 ETF는 지난 9월 29일 월 분배로 변경한 이후 최근 한 달간 개인 순매수 금액이 무려 약 79억원에 달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월배당금은 세전 40원으로 2일 지급됐다. 하민정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매니저는 "두 상품 모두 경기 침체 우려 등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성과가 악화되는 성장주의 비중이 작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약세장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며 "또한 최근 개인 순매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볼 때 월 분배 상품으로 변경되면서 투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11-07 14:30:38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빗썸경제연구소 "미 중간선거, 공화당 승리 시 가상자산 시장 훈풍"

가상자산거래소 빗썸 산하 빗썸경제연구소는 '미 중간선거와 가상자산 시장 영향' 리포트를 통해 오는 8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가상자산 관련 법안발의와 정책논의에 있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했다고 7일 밝혔다. 미국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앱을 통해 상하원 의원들의 가상자산에 대한 성향을 A(매우 긍정적)부터 F(매우 부정적)까지 스코어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공화당은 상하원 의원의 82%가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A, B 스코어를 기록한 반면 민주당은 50%에 그쳤다. 또한 가상자산에 부정적인 D, F 스코어 비율은 공화당이 3%에 불과행지만, 민주당은 30%에 달했다. 해당 조사는 의원의 법안 발의안, 코멘트, 논편, 관련 법안에 대한 투표 등의 기준으로 매겨진다. 더불어 정당별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차이는 의원들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에서도 드러났다. 가상자산 투자이력을 공시한 8명의 의원 중 7명이 공화당 소속 의원이었다. 현재 미 의회 의원의 가상자산 보유 공시는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2018년 하원 윤리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자발적인 보고로 이뤄지고 있다. 이미선 빗썸경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과반 이상을 차지할 경우 미 의회의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기류가 비교적 시장친화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다"면서 "특히 친 크립토 진영의 후원을 받은 후보들이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이들의 입법 활동이 탄력을 받으며 가상자산 시장이 한 단계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1-07 14:10:1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억대 자산가 42%, 국내주식 가장 많이 보유"

1억원 이상 자산가 10명 중 4명이 현재 투자상품 중 국내주식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자산 1억원 이상 비대면 고객 96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2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2%는 투자상품 가운데 국내주식 비중이 가장 크다고 답했다. 이어 은행예금(25%)과 금융상품(18%)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 향후 유망 투자국가를 묻는 항목에는 66%가 '미국'을 꼽았다. 이어 한국(29%) 중국(2%)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 응답자의 59%는 경기침체 탈출을 파악하는 지표로 '금리'를 선택했다. 금리인상기에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금융상품으로는 은행예금(50%)과 채권(26%)이 많은 선택을 받았다. 채권과 관련해 KB증권에서 운영하는 프라임(Prime)PB센터로 접수된 고객 전화상담 건수를 보면 채권 문의 비중이 상반기 11.8%에서 하반기 41.4%로 약 4.4배로 급증했다. 올해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면서 채권 수익률이 덩달아 오르자 투자자 사이에서 채권투자에 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응답자들은 현재 필요로 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로 자산포트폴리오 설계(34%)를 가장 많이 골랐다. 세무상담(23%) 주식상담(19%), 노후설계(14%) 등이 뒤를 이었다. KB증권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관심도나 투자의향이 높게 나타난 미국주식과 금리형 금융상품에 대한 Prime서비스를 강화하고 향후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및 세무상담 니즈 해소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하우성 KB증권 마블랜드트라이브(M-able Land Tribe)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비대면 자산가 고객의 투자인식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향후 PrimePB 조직을 더 강화하고 관련 서비스를 고도화, 체계화해 비대면 고객들의 니즈를 해결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07 13:42:4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웹드라마 '차트를 달리는 선비' 공개

유안타증권이 웹드라마 전문 유튜브 채널 '콬TV'를 운영하고 있는 와이낫미디어와 공동 제작한 웹드라마 '차트를 달리는 선비'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차트를 달리는 선비'는 조선시대 선비 안타(서벽준)가 현대로 타임슬립(Time Slip)해 MZ세대 직장인 민지(최윤선)를 만나 자신도 몰랐던 주식 투자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타임슬립 주식 로맨스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식시장의 주요 투자 주체로 떠오른 MZ세대를 위한 웹드라마로 조선시대 선비 안타의 현대 사회 적응기와 MZ세대 민지의 우여곡절 재테크 체험기가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2021년에도 재테크와 금융에 관심이 높아진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웹드라마 '아이돈케어'를 선보여 누적 조회수 350만 회를 달성하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차트를 달리는 선비'는 오는 8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며, 유안타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과 콬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투자의 재미를 느끼고 MZ세대 투자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웹드라마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어려운 증시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웹드라마에 나오는 조선시대 선비처럼 유안타증권의 티레이더를 통해 실전 투자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웹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11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청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첫 회 방송을 보고 좋아요 버튼과 응원 댓글을 남긴 후 시청 인증을 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07 10:52:08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신한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현역병 자산관리 서비스' 실시

신한투자증권이 현역병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장병 자산관리 훈련소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하며 12월 말까지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증권사 최초로 출시한 '신한 장병 자산관리 훈련소 서비스'는 현재 복무 중인 현역 병사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자산관리 콘텐츠 제공을 통해 올바른 중장기 자산 형성의 지식을 증대시키고, 중장기 세제 혜택 계좌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경험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취지다. '신한 장병 자산관리 훈련소 서비스'는 계좌개설, 금융상품 투자 등 미션 수행에 따른 보상 지급 방식의 게임 형식을 통해 MZ 세대인 현역병들이 더 재밌고 친숙하게 자산관리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서비스 가입 시 현역병들이 여가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서비스 가입자 전용 자산관리 콘텐츠를 매주 제공하며, 가입 축하 기념으로 티빙(Tving) 1개월 이용권, 구글 기프트카드 1만원권, 네이버페이 1만원 중 1개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 투자 경험 활동에 따라 금융 투자 쿠폰 최대 2만원을 지급하며, 장병 보험 무료 가입, 해외 주식 매매수수료, 환전수수료 최대 21개월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신한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와 함께 12월 2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모든 미션을 수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5명에게 휴가 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롯데호텔 상품권 100만원권과 50만원권 및 치킨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MZ고객확대스쿼드 트라이브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MZ 세대인 현역병들에게 효율적인 자산관리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그들과 눈높이를 맞춰 다양한 시도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07 10:52:06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자산운용, 개인투자자를 위한 채권투자 영상시리즈 제작

KB자산운용이 '채알못 탈출' 시리즈 영상을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투자 대안처로 떠오른 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채권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를 위해 '채권투자, 이것만 알아도 채알못 탈출' 이라는 이름으로 총 3편의 영상을 제작했다. 먼저 1편은 채권의 기본개념을 쉽게 설명한 기초편으로 11월 8일 게시하고 금리, 듀레이션 등 상황별 투자전략을 제안하는 2편 심화편은 11월 15일 게시할 예정이다. 1편과 2편은 KB자산운용 사내 아나운서인 임연주 차장과 채권운용본부 매니저인 정상우 부장이 대담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11월 22일 게시되는 실전투자 중심의 3편 상품편은 ETF전략실 육동휘 실장이 출현해 다양한 채권ETF를 소개하고 개인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 고르는 법을 알려준다. KB자산운용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채권형 ETF(국내15종·해외5종)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안정성을 높인 존속기한 채권 ETF 2종을 상장해 투자자들이 KB자산운용의 채권형 ETF만으로도 포트폴리오를 구성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권 ETF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혜민 KB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팀 부장은 "펀드 쇼핑몰 컨셉으로 구성된 홈페이지를 투자자들에게 알리고, 투자자들의 채권투자를 돕기 위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향후 시의성 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자산운용 홈페이지는 채권상품 외에도 다양한 펀드 상품 정보, 펀드 시장 핫 이슈, 카드뉴스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변화된 제도나 시사용어 등을 통해서 금융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B자산운용 유튜브는 현재 90개 이상의 투자 용어, 투자 상품 관련 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투자 트렌드나 시황에 따라 맞춤형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 하고 있다. 최근 미국 정책 수혜주로 관심이 높아진 'KBSTAR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ETF'영상은 조회수 102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꾸준히 구독자가 늘어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07 10:51:3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QV고객 대상 국내·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이벤트

NH투자증권이 QV고객을 대상으로 국내·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이벤트인 '주식, 천원 쇼핑 이벤트'를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9월 첫 선을 보인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마련됐으며, 소액으로도 주식을 간편하고 부담없이 분할 투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QV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수점 매매 거래 신청만 해도 선착순 1만명에게 GS25 3000원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처음 국내 소수점 거래를 한 고객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 소수점 적립식 서비스를 통해 이벤트 기간 5회 이상 자동 매수할 경우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상품권과 주유권 3만원도 제공한다. 소수점 거래는 주식 매매의 기본 단위인 1주를 쪼개어 1주 미만으로 살 수 있는 서비스다. NH투자증권에서 국내주식은 100원, 해외주식은 1000원부터 매수할 수 있다. 또한 소수점 적립식 서비스를 통해 적금하듯 주식을 일정한 주기(일, 주, 월 단위)로 자동 매수할 수 있어 부담없이 우량 주식에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유현숙 NH투자증권 WM사업부 총괄대표는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로 국내외 주식시장이 출렁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지금이 투자에 유리한 시기가 될 수 있다"면서 "소액으로 주식을 분할할 수 있는 주식 소수점 적립식 서비스가 유용한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 QV MTS에서 국내외 소수점 거래 추천 종목 및 해당 이벤트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07 10:51:3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대신증권, '미국주식 모으기 챌린지' 이벤트 진행

대신증권은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통해 1주 이상의 온주를 만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미국주식 모으기 챌린지' 이벤트를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주식 모으기 챌린지 이벤트는 미국주식을 소수점 거래로 7회 이상 분할매수하여 더해진 주식이 총 1주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가령 고객이 코카콜라 주식을 7회이상 매수하여 총 3.66주를 모았다면 온주는 3주로 계산된다. 매수한 온주가 1주면 투자지원금 5만원(50명), 온주가 2주 이상이면 투자지원금 10만원(10명)을 제공한다. 매수한 온주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이다. 추가로 소수점 거래로 7회이상 거래하여 더해진 온주가 가장 많은 고객 3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경품이 포함된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종목은 애플·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 등 대신증권 거래 인기 상위 20개 종목이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소수점 거래를 이용하면 소액으로도 미국주식을 조금씩 매수하여 포트폴리오를 키워나갈 수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도 경험해보고 투자지원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1-07 10:27:22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