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株라큘라 추천종목] 인크로스, "미디어렙 시장이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디지털 광고 시장은 전체 광고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연평균 15%성장하고 있어 미디어렙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독립리서치알음 이승환 연구원은 "디지털 광고 시장 고성장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광고 요금제 도입으로 인해 미디어렙 시장이 확대될 전망으로 인크로스의 미디어렙 실적 성장도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2007년 설립된 SK그룹 계열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으로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주요 사업 부문은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SK텔레콤 '티딜(T deal)' 운영 대행 ▲원스토어 등 서비스 운영 대행 사업으로 나뉜다. 미디어렙은 방송사의 위탁을 받아 광고주에게 광고를 판매하고 이를 통해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다. 최적의 광고효과를 위한 미디어 플래닝을 통해 해당 광고에 가장 적합한 매체를 연결해준다. 인크로스의 미디어렙 부문은 연평균 26%로 성장, 취급고(광고 수주금액 합계)는 21년 기준 4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승환 연구원은 "미디어렙 부문은 광고비 예산 변동 이슈로 올 1분기 잠깐 주춤했지만 2분기 다시 회복을 시작해 올해 전체 4000억원대 중반의 취급고를 달성할 전망이다"라면서 "게임과 자동차와 같은 주요 고객사의 연말 광고 집중 집행과 수수료율 회복으로 올 4분기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리서치알음은 인크로스에 대해 '긍정적'인 주가 전망과 함께 적정 주가로 2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적정 주가는 2023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1832원에 타깃 주가수익비율(PER) 11.4배를 적용했다"며 "현재 인크로스는 올해 예상 EPS 기준 PER 12.3배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최근 5년 PER 밴드(10배~30배)에서 최하단 수준으로 편안한 밸류에이션(기업가치평가) 구간이라 판단한다"고 말했다.

2022-12-26 11:16:13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슈로더운용 "불확실한 경제, 투자자들 전문가 도움 필요"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전문 투자 상담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투자 지식수준이 높은 투자자들도 전문가에게 투자 결정을 맡기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분석이다. 26일 슈로더투자신탁운용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슈로더 글로벌 투자자 스터디 2022(Schroders Global Investor Study 2022)' 3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인상 등 최근 몇 년간 투자를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 급증하면서 투자자들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한 경고 징후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슈로더는 지난 6년간 글로벌 투자자 스터디를 실시하며 투자자들에게 '향후 5년 동안 연간 기대 수익'을 물어왔는데,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올해 기대 수익 성장 속도가 둔화세를 기록해 11.37%에 그칠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 상승을 감안해 투자 전략을 변경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그렇다(55%)고 답했다. 특히 투자지식 수준이 높은 투자자일수록 '그렇다(80%)'고 답해 경제 상황에 삐르게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슈로더는 전문가 수준의 투자자일수록 펀드, 가상 자산, 사모자산 등 다양한 자산에 폭 넓게 투자해 부담을 분산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국내 투자자들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에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레이션 상승을 감안해 투자 전략을 변경했는지 묻는 같은 질문에 그렇다(43%)라고 답한 비율과 그렇게 할 계획이다(43%)라고 답한 비중이 같았다. 이어 국내 투자자들은 투자 지식이 높다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헤쳐나가기 위해 금융 자문 상담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장이 심화될수록 전문가들의 자문을 찾는 투자자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투자자의 절반이(50%) 자신의 기대 수익을 충족하기 위해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보다 더 많은 리스크를 억지로 감당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고, 압박에 따른 투자 결정으로 투자를 후회한다고 답한 비율도 절반 가까이(42%) 차지하며 투자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모습이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하듯 국내외 투자자들은 펀드 운용사의 전문성에 투자를 맡기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자산 종류를 묻는 질문에 국내를 포함한 모든 조사 지역에서 '펀드 운용사가 운용하는 투자/뮤추얼 펀드'라고 답한 비중이 가장 높았기 때문이다. 반면, 투자자들은 전통적으로 변동성이 높다고 알려진 투자처나 금리 인상에 덜 방어적인 자산은 외면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국내 투자자들은 6개월 전에 비해 덜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자산을 묻는 질문에 국채, 현금 또는 현금성 자산, 암호 화폐 순이라고 대답했다. 슈로더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처음 겪는 불안한 경제 상황에서 투자 전문가의 자문 역할이 더 중요해졌음을 알 수 있다"라며 "슈로더는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쌓아온 투자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적극 활용해 투자자들의 투자 파트너로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33개 지역 2만3000명 이상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자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최소 1만달러 이상을 투자할 의향이 있고 10년 이내 투자 포트폴리오에 변화를 준 사람으로 한정했다.

2022-12-26 11:14:38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NH證, 투게더아트와 맞손…"조각투자 위한 투자계약증권 발행 지원"

NH투자증권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아트투게더'를 운영하는 투게더아트와 미술품 조각투자 거래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투게더아트의 투자계약증권 신고서 작성을 지원하고, 고객 예치금의 안전한 관리가 가능한 투자자 계좌 연동을 담당하게 된다. 최근 금융당국이 음원저작권에 이어 한우 및 미술품 조각투자 상품도 자본시장법상 증권에 해당된다고 판단함에 따라 투게더아트 등 해당 사업자 5개 업체는 6개월 내 증선위가 정한 요건에 맞게 사업모델을 재편해야 한다. NH투자증권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투게더아트는 국내 최초의 미술품 종합거래 플랫폼으로 아트테크 (예술품과 재테크의 합성어) 플랫폼의 시초다. 지난 2018년 8월 서비스 런칭 후 4년간 146개의 미술작품을 모집해 작품 30개를 매각하였으며, 총 판매조각 수는 100만개로 총판매 금액은 약 95억원(유통시장 포함)에 달한다. NH투자증권은 조각플랫폼 사업자와의 MOU를 통해 시장 진입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최근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미술품 조각투자가 금융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되어 참여자 모두 윈윈(Win-Win)하는 구조"라며 "장기적으로 투게더아트와 증권인수 등 협업 확대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26 10:24:4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OTC시장, '바이오템·서진캠' 신규 승인…28일부터 거래

금융투자협회가 K-OTC시장에 바이오템의 신규등록, 서진캠 신규지정을 각각 승인하고 오는 28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템은 2008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치과용 임플란트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바이오템 관계자는 "K-OTC시장 진입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덴탈 기업으로의 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캠은 1999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 엔진의 핵심 부품인 캠샤프트를 제조하여 현대, 기아 등 완성차 업체에 판매하는 것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서진캠 관계자는 "K-OTC시장 진입을 통해 주주의 권익 보호 및 투명한 경영이 이뤄질 것을 기대하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 대한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투자심리 위축 등에도 불구하고 K-OTC시장 진입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되어 2022년 중 10개사가 K-OTC시장에 신규 진입하였다. 이로써 K-OTC시장 내 거래기업수는 최초로 150개사에 달하게 됐으며, 2022년도 신규기업 심사가 모두 마무리 됐다. 이번 신규기업들은 오는 28일부터 증권사 HTS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 거래할 수 있고, 이후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균가격의 ±30%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26 10:23:33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메리츠증권, 3X 레버리지 국채 ETN 신규상장

메리츠증권이 지난 21일 3배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채권형 상장지수증권(ETN)을 한국 거래소에 상장했다. 26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상장 종목은 총 8개로 ▲메리츠 3X레버리지 국채3년 ETN ▲메리츠 인버스3X 국채3년 ETN ▲메리츠 3X레버리지 국채5년 ETN ▲메리츠 인버스3X 국채5년 ETN ▲메리츠 3X레버리지 국채10년 ETN ▲메리츠 인버스3X 국채10년 ETN ▲메리츠 3X레버리지 국채30년 ETN, ▲메리츠 인버스3X 국채30년 ETN이다. 지난 10월 한국거래소가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TN만 3배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상품 상장을 허용한 이후 최초로 출시되는 상품이다. 올해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채권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3배 레버리지 ETN 상장으로 3년 단기물부터 30년 초장기물까지 만기별 원하는 방식으로 투자가 가능한 국채 ETN 라인업을 업계 최초로 완성했다. 현재 메리츠증권이 운용 중인 채권형 ETN은 28종목으로 증권사와 운용사를 통틀어 가장 많으며, 이번 3배 레버리지 ETN 상장으로 총 36종목을 운용하게 된다. 권동찬 메리츠증권 트레이딩본부장은 "국채는 타 금융자산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낮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3배 레버리지 투자를 하더라도 원자재와 주식의 변동성 수준과 유사하거나 낮다"며 "개인투자자들에게 기관투자자 수준의 레버리지 채권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동일변동성 포트폴리오(Equal-Volatility-Weighted Portfolio) 구축 등 자산배분전략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26 08:56:04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2022 증권 결산] <상> 멀어진 코스피 3000고지…시총 381조 급감

올해 코스피 지수의 하락률은 주요 20개국(G20)의 증시 지표 가운데 19위를 차지했다. 전쟁 중인 러시아를 제외하면 꼴찌인 셈이다. 국내 증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 업황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코스피 1년간 22.58%↓...G20중 사실상 꼴찌성적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올해 첫 거래일(1월 3일) 2988.77포인트에서 지난 23일 2313.69포인트로 1년간 22.58% 하락했다. G20 국가 중에서 한국보다 증시 하락률이 큰 나라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러시아(-40.40%)가 유일하다. G20 국가 중 총 14국의 증시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 한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12개국의 하락 폭은 20%를 넘지 않았다. 미국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0.21%,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9.33% 떨어졌다. 제로 코로나19 정책으로 타격을 입었던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 하락률도 19.25%로 한국보다는 나았다. 같은 기간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규모도 2211조3700억원에서 1829조3900억원으로 381조9800억원이 증발했다. 국내 시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도 469조2250억원에서 346억8440억원으로 100조원 넘게 줄었다.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21%에서 18.95%로 줄었다. 국내 증시를 떠받치고 있는 반도체주의 업황 부진이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이 주력으로 하는 메모리 반도체(D램, 낸드플래시) 시장의 경우 업황에 큰 영향을 받는다. 경기가 위축되자 지난 2분기부터 스마트폰, PC 수요가 급감하자 메모리 가격 하락 폭이 비교적 가팔라졌다. 또 원화 약세로 인한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출, 전 세계 금리 인상 기조 속 위험자산 선호도 하락 등도 코스피가 부진했던 원인으로 꼽힌다. 반도체 산업의 경우 2023년 전망도 밝지만은 않다.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전체 반도체 시장은 5566억 달러로 -4.1% 성장률을, 이 중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 과잉 해소에 어려움을 겪으며 전년 대비 -17.0% 규모의 감소세를 전망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버블이 사라지자 세상에는 역대급 반도체 재고가 쌓였고, 메모리 생산능력(CAPA)은 수요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까지 늘어났다"며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등이 감산을 공식화한 가운데 업계 1위 삼성은 감산 계획을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라인 효율화 등의 방법으로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감산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반도체 업황 둔화와 투자 축소를 감안할 때 2023년 업계의 매출과 이익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매크로 및 지정학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있고, 실적 둔화라는 악재도 잠재해 있다"고 덧붙였다. ◆투심 위축에 투자자 국내 증시 떠나 투자자들이 국내증시를 대거 이탈하면서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도 급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3일까지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6조6838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 규모가 가장 컸던 1월(11조2827억원)과 비교했을 때 40.76% 급감했다.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대기 자금인 고객예탁금 규모도 쪼그라들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투자자예탁금 규모는 44조3091억원으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 초 70조원을 넘나들었으나 30%가량 줄어들었다. 시가총액 상위권 순위도 요동쳤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줄곧 1위 자리를 지켰다. LG에너지솔루션이 시총 2위로 올라서면서 SK하이닉스는 3위로 밀려 내려왔다. 10월 말부터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도 밀려 현재 시총 4위 자리까지 내려앉았다. 인터넷 대장주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순위 하락세도 가팔랐다. 올해 초 각각 코스피 시총 3위와 6위를 차지했으나, 현재 9위, 13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시장을 주도해왔으나, 통상 금리 인상기에는 유동성이 축소되기 때문에 높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가치수준)이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특히 카카오의 경우 자회사 무더기 상장 논란, 데이터센터 화재 등 악재가 겹쳤다. 하반기에는 '태조이방원(태양광·조선·이차전지·방산·원자력발전)' 테마가 가파른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이차전지 관련주는 시총 상위권 자리를 차지하며 미래 주력산업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월 말 상장 직후 시총 2위 자리에 올라 1년 내내 자리를 지켰다. 삼성SDI는 8위에서 7위로, LG화학도 9위에서 6위로 올랐다.

2022-12-25 17:13:49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