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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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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부산 증권박물관 부분 개편 후 전면 재개관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증권박물관이 상설전시실 부분 개편을 마치고 전면 재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증권박물관은 증권이 만든 세상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자본시장 역사를 다양한 증권유물과 함께 전시하고 있다. 이번 부분 개편은 4개의 전시실 중 마지막 공간인 테마 전시실을 개편했다. 이로써 테마 전시실은 전 연령대가 보다 쉽고 흥미롭게 다양한 증권이야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됐다. 특히 어린이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시설물을 설계하고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예탁원 측 설명이다. 주요 체험전시물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과 관련 증권을 알아보는 '생활 속 증권',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증권을 미디어 연출로 볼 수 있는 '증권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국가별로 유명한 회사의 증권 이미지에 본인의 얼굴을 넣은 증권을 직접 만들어보고 기념으로 가져갈 수도 있는 '나만의 증권 만들기' 등이 새로 설치됐다. 이외에도 예탁원은 관람객 맞춤형 도슨트 전시해설프로그램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개인 관람객의 전시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국·영문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도 최근 도입해 제공 중이다. 증권박물관에선 이번 상설전시실 부분 개편을 기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람 인증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며, 향후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법정공휴일 및 일요일은 휴관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3-04 11:39:4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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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옵션 수수료 1달러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 첫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옵션 수수료 1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미국주식옵션은 미국 개별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특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콜옵션) 팔(풋옵션) 수 있는 권리이다. 적은 금액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고 미국 개별주식 하락 시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어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대상인 첫거래 고객은 지난달 29일까지 미국주식옵션 거래내역이 없는 고객이다. 미국주식옵션 거래 계좌(해외선물옵션 계좌)가 없어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계좌 개설 후 해당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이벤트 신청 익영업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미국주식옵션 수수료를 계약당 1달러로 적용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에는 기본 수수료가 부과된다. 또 미국주식옵션 실시간 시세 최초 신청 고객에게는 신청 당월 포함 3개월 시세 이용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내 미국주식옵션 1계약 이상 거래 시 시세 이용료 무료 기간이 1개월 단위로 자동 연장돼 지속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주식옵션 수수료 1달러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3-04 11:39:1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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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 운용자산 60조원 돌파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28일 기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운용자산(설정액)이 60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높아진 절대금리 수준과 금리인하 기대감,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따라 채권 및 머니마켓펀드(MMF)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채권형(+1조6000억원), MMF(+2조2000억원)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고, 해외투자(+9000억원), 국내주식형 (+8000억원) 등 여타 부문도 호조를 보였다. 2022년 3월 출시한 NH-아문디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는 공모펀드 침체 속에서도 출시 약 2년 만인 지난 1월 설정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 이 펀드는 2대 주주인 프랑스 아문디의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 포트폴리오 및 ESG 프로세스가 반영된 상품이다. 대표적인 퇴직연금 펀드인 하나로 TDF도 디폴트옵션 도입 후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달 말 순자산 2000억원을 넘겼다. HANARO 상장지수펀드(ETF)는 2018년 출범 이후 36개 종목을 상장했으며, 2023년 ETF투자본부로 격상 후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한 K-POP&미디어, 조선해운에 이어 올해에는 금채굴기업,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등 유망 테마 ETF를 출시했다. 올해에도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채권형뿐 아니라 ETF 1위 유럽자산운용사인 아문디와 공동개발 하는 해외투자 ETF를 확대할 예정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 임동순 대표는 "고객의 신뢰로 함께하는 글로벌 투자파트너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수익률로 보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04 10:26: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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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벚꽃 배당"…고배당주 배당 직전 몰려

배당절차 개선으로 "찬 바람 불면 배당주를 사라"는 조언이 옛 말이 됐습니다. 투자자들이 배당금을 얼마나 주는지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게 돼 상당수 기업이 배당기준일을 올해 봄으로 늦춘 영향인데요.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31일 상법 유권해석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거쳐 '선 배당액 결정 후 투자' 관행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배당절차를 개선했습니다.기존에는 국내 대부분 기업이 연말에 배당받을 주주를 먼저 확정하고 이듬해 봄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확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투자자는 자신이 받을 배당금이 얼마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를 하고 수개월 뒤 결정되는 배당 규모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죠. 하지만 미국과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들은 배당액을 확정한 후 주주를 결정하고 있다고 해요. 영국에서는 배당액 확정 전이라도 배당 예상액을 공시하게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배당절차를 바꾼 결과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회사(유가·코스닥) 2267개사 중 636개사(28.1%)가 선 배당액 결정 후 투자가 가능하도록 정관을 개정했습니다.특히 고배당주를 눈여겨본 기관투자자들은 배당기준일 직전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요. 보통 배당기준일 40영업일 전부터 사들이기 시작해 배당기준일 직전에 매수자금이 집중되는거죠. 기관 수급이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고배당주에 관심을 갖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 더블배당이 가능한 종목들이 있어요. 이번 연말 결산배당 변경으로 2~3월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결산배당과 1분기 배당을 모두 받을 수 있는 것이죠. 더블배당이 가능한 업종은 은행주가 대표적입니다.다만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배당락일 이후 별다른 주가 상승 모멘텀이 없으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 인간의 중대 관심사인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금융 지식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금리, 투자, 환율, 채권시장 등 금융의 여러 개념들은 어렵고 낯설기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모두가 '금알못(금융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 가까울지 모릅니다. 금융을 잘 아는 '금잘알'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뉴시스 기자들이 돕겠습니다.

2024-03-04 10:05: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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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아트, 제2호 미술품 투자계약 증권신고서 제출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의 자회사인 투게더아트가 제2회 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29일 제출했다고 4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달 쿠사마 야요이의 2002년작 '호박(Pumpki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회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모집을 성료한 후 한 달 만에 제2회차 미술품 투자계약증권의 모집에 도전하는 것이다. 투게더아트가 공개한 금번 미술품 투자계약증권 기초자산은 신 입체파이자 심리적 입체주의(Psychological Cubism) 화풍으로 잘 알려진 미국 현대 예술가 '조지 콘도(George Condo)' 의 2001년 작품인 'The Horizon of Insanity'다. 조지 콘도는 크리스티, 소더비, 필립스 등 세계 주요 미술품 경매회사나 아트바젤 등 해외 주요 아트페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최근에는 세계적 갤러리인 하우저앤워스(Hauser & Wirth) 등 메가 갤러리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투게더아트측은 "금번 두번째 미술품 투자계약증권 기초자산으로 조지콘도의 명작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대중성 있는 훌륭한 작품을 가격경쟁력을 갖춰 예술 작품 소장기회는 물론 투자매력까지 높여 투자자와 컬렉터 모두가 만족하는 공모가 될 수 있도록 주력했다"며 "향후 모회사인 케이옥션과 함께 미술품 유통시장과 자본시장을 연결해 건전한 미술시장의 대중화와 미술품이 제도권 내 확고한 대체투자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금융시장내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포부를 함께 전했다. 투게더아트의 금번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초자산에 관한 정보는 투게더아트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또한, 기초자산의 실물 등은 9일부터 19일까지 사전공개 된 후, 청약기간 내에 다시 한번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초자산 실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소재한 케이옥션 전시장이다. 향후, 투게더아트는 금융당국의 심사를 통해 오는 2024년 3월 말부터 4월초 청약을 받을 계획이며, 투게더아트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한 후 NH투자증권에서 투게더아트 청약 전용 계좌를 개설한 회원은 누구나 제한 없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4 09:56: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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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중개형 ISA 채권매매 서비스 오픈

하이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채권매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본 서비스 오픈으로 하이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는 장내 및 장외채권을 거래할 수 있다. 지금까지 투자자는 하이투자증권의 ISA 계좌로 상장 주식,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금융상품 매매가 가능했으나, 채권까지도 거래할 수 있다. ISA 계좌의 금융상품 거래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홈 트레이딩시스템(M·HTS)을 통해 가능한 것과 달리 장외채권 거래는 영업점 관리자와 상담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다. 중개형 ISA 계좌는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배당 및 이자소득에 대해 200만원(서민형은 400만원)의 비과세 혜택을 적용한다. 2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를 적용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투자자별 전 금융기관을 통합해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매년 2000만원씩 총 1억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ISA 계좌는 절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으로 채권 등 이자 및 배당 소득이 발생하는 상품 투자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최근 ISA 계좌의 납입 및 비과세 한도 확대가 추진되고 있어 절세 목적의 투자에 활용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4 09:56:0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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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목표가 상향↑ -SK증권

SK증권은 4일 한화에 대해 자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대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연초 대비 51%, 한화생명과 한화갤러리아도 각각 11%, 7%씩 상승하면서 한화 보유 지분가치가 증가했다. 이에 한화 주가의 14%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며 "다만 한화생명이 3 년만에 배당을 재개했음에도 전년과 동일한 750원의 주당 배당은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올해도 건설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지연 가능성이 있으나 이라크 비스마야 공사 재개에 따른 미수금 인식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글로벌 부문에서도 하반기 질산 40만톤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돼 별도 손익 개선 시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4조4760억원, 영업이익 23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9% 상승 및 흑자전환된 수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 증가(63.9%)와 금융부문 영업적자 축소로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에 연간 연결 영업이익도 1.8% 증가한 2조 4119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별도 영업이익은 건설부문 수익성 부진으로 85.2% 감소한 135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배당은 750원으로 현주가 대비 시가배당률은 2.6%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3-04 09:55:3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