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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김포대 종합감사 촉구' 박찬대 의원, ‘사학민주화상’ 수상

사학 민주화 공로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 선정 교육위원회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로부터 '사학민주화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박찬대 의원 제공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김포대학교 이사장 인사 정횡 등을 지적하며 종합감사를 촉구했던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이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가 선정한 '사학민주화상'에 뽑혔다. 28일 박찬대 의원에 따르면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는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한 시민단체와 국회의원, 기자를 선정·발굴해 수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박찬대 의원을 '사학민주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는 사립대학의 민주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교수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박찬대 의원은 제21대 국회 교육위원회의 간사로서 사학 혁신법을 발의해 사학의 공공성 강화와 책무성 확보에 진력한 점과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족발사학의 고질적 병폐를 지적함으로써 사학혁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이사장의 인사 정횡과 신입생 허위입학 사건 등 무분별한 학사개입이 이뤄지고 있는 김포대학교에 종합감사를 촉구했다. 또한, 이사장 횡령혐의와 부당해임 교수 복직 조치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경성대에 대해 교육부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다. 현재 교육부는 김포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시행하고 있다. 박찬대 의원은 "대학 분규로 인한 피해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고스란히 떠안는 만큼 사립학교의 투명성을 높이고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공교육의 한 축으로 기능해온 사학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사학 혁신을 중심으로 국정감사를 채워나갔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8 12:58:4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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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대 교수, 과기정통부 ‘데이터 대상’ 한국정보과학회장상 수상

이승원 세종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가 최근 '2020 데이터 대상'에서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이승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0 데이터 대상'에서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매년 국내 데이터 산업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선발해 시상하는 '데이터 대상'에서는 데이터 산업진흥 유공 표창과 데이터 혁신상 등 두 가지 부문에서 시상한다. 이승원 교수는 데이터 혁신상 부문에서 학·연구 분야로 수상했다. 이 교수는 데이터 혁신상 부문 수상자 중에서 유일한 개인 수상자였다. 이승원 교수는 "그동안 빅데이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20 데이터 대상'에서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연구를 통해 의료 빅데이터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우리나라의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2019년부터 세종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코리아 임상데이터톤(KOREA CLINICAL DATATHON 2019)'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1-28 12:40:0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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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지킨 父 유언’…전재산 2억5천만원 삼육대에 기부

30여 년 전 불의의 병으로 고인이 된 A씨가 남긴 유언에 따라 A씨 가족이 최근 삼육대에 전재산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자 가족 당부에 따라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은 삼육대 전경/삼육대 제공 2억5000만원 상당의 유산을 삼육대에 기부하라는 고인의 유지가 가족들에 의해 30년 만에 지켜지게 됐다. 28일 삼육대에 따르면, 생전 공장을 운영하던 A씨는 30여 년 전 불의의 병을 얻게 됐다. 임종을 앞두고 가족들을 모은 그는 재산 헌납의 뜻을 밝히며 공장과 설비 등을 매각해 전액을 삼육대에 기부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당시 2억5000만원 상당이었다. 가족들 역시 평소 아버지의 뜻을 알고 있었기에, 유지를 받들어 재산을 정리했다. 하지만 매수자가 갑자기 계약을 파기하면서 유산은 오히려 빚더미가 됐다. 어렵사리 공장을 처분했지만, 가족들 수중에 남은 돈은 없었다. 기부금을 낼 형편이 안 됐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A씨의 세 딸에게는 선친의 분부가 마음의 짐으로 남았다. 딸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고, 30여 년이 지난 최근에 와서야 2억5000만원을 마련하게 됐다. 27일 삼육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고인의 부인과 삼육대 동문인 큰딸 부부가 참석했다. 이들은 "가족 누구 하나 이견이 없었다"며 "늦게나마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이 자리에서 "30여 년에 걸쳐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신 가족들의 마음이 큰 감동을 준다"며 "그 귀한 뜻을 받들어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기부문화 확산과 기부자 예우를 위해 A씨의 실명을 공개할 것을 권유했으나, 가족들은 신분과 이름이 드러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8 11:54: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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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2단계까지 매일 등교…가정 원격수업 시 학교 급식 가능

초등학교 1학년생들이 매일 등교를 시작한 지난해 10 19일 오전 서울 성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하고 있다./메트로신문 DB 올해 유치원과 초등 1~2학년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매일 등교하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방역·생활지도 인력 5만명이 배치된다. 학생 영양관리를 위해서는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듣는 학생도 희망하면 학교에서 급식을 먹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는 이런 내용을 담아 올해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마련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을 28일 공동으로 발표했다. ◆ 3월 정상 개학…법적 기준수업일수 준수 2021학년도 학사일정은 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정상 시작하고 법정 기준수업일수를 준수해 운영될 예정이다. 수능도 코로나19로 인한 연기 없이 11월 셋째 주 목요일인 18일 실시한다. 초·중·고·특수학교 수업일수는 매 학년 190일 이상, 유치원 매년 180일 이상이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연계한 밀집도 원칙 범위 내에서 지역 및 학교별로 학사 운영을 탄력적으로 할 수 있다. 밀집도 변경에 따른 시간표 변경, 학사·방역조치, 급식 준비 등 각종 준비 기간을 고려해 시도교육청, 학교와 협업을 강화한다. 유아와 초등 1~2학년은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수학교(급), 소규모학교 등은 2.5단계까지 밀집도 적용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올해 소규모학교 기준은 학생 수 300명 이하이거나, 300명 초과 400명 이하이면서 학급당 학생 수 25명 이하인 학교다. 유치원은 작년 기준과 같이 60명이다. 이를 위해 방역·생활지도 인력 5만명을 배치하고, 학생 수 30명 이상 초등 1~3학년 과밀학급에 한시적으로 추가 인력을 지원한다. 급식 관리도 강화한다. 식사 시 마스크를 벗는 상황을 고려해 급식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학생 영양관리를 위해서는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듣는 학생도 희망하면 학교에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격수업 출결 관리는 강화된다. 수업당일 교과별 차시 단위로 출결 확인이 원칙이지만 기존에는 학생이 7일 이내에만 수업을 들으면 됐다. 그러나 올해는 수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수업을 들어야 출결로 인정받는다. 학생 평가는 수행동영상으로도 가능해진다. ◆ 탄력적 교육과정 운영…모든 학교 25만 2000개 교실에 기가급 무선망 구축 학생 안전을 확보를 위해 학습 결손 최소화 범위에서 탄력적인 수업시간 운영이 허용된다. 자유학기제와 창의적 체험활동도 원격·등교수업에 맞게 운영시기, 활동내용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원격수업 시에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이뤄지는 수업을 확대한다. 유치원, 초등 1~2학년 및 장애학생 경우에는 발달단계 등을 고려해 원격수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실시간 쌍방향 ▲쌍방향+콘텐츠 활용 ▲쌍방향+과제중심 수업 등 혼합형 수업은 물론 콘텐츠 활용과 실시간 대화(채팅) 등을 통해 학생과 소통하는 수업 등 다양한 운영사례 확산을 지원한다. 원활한 원격 수업을 위한 인프라도 구축된다. 모든 학교 일반교실 등 25만 2000실에 무선망(기가급)을 구축하고, 2~3월을 무상 대여기기 집중 관리주간으로 설정해 스마트기기 대여·수리를 지원한다. 교원이 질 높은 원격수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직교원 대상으로 연수를 확대한다. 예비교원이 원격수업·실습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사대 내 미래교육센터를 지난해 10개에서 올해는 28개로 확대한다. 학교 대상 사업 및 범교과 학습주제 등은 축소·조정한다. 교원이 원격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학교 대상 사업 36개 중 30개를 취소·연기하거나 비대면 또는 간소화 등을 추진한다. 올해 3월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기초학력보장법 제정 등을 추진해 지원 기반을 강화한다. 소규모 대면 보충지도를 계속 활성화하되, 두드림학교 5000개교, 학습종합클리닉센터 140개소 등을 통한 맞춤형 지도를 강화한다. 이때 정규·예비교원 등 다양한 인력을 활용한 협력수업을 확대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부모님들과 현장의 선생님들 덕분에 2020년도 원격수업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빈틈없이 지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8 11:15: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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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고객감동경영대상 전문서비스 종합대상 수상

지난 22일 엄규숙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오른쪽)이 고객감동경영대상 전문서비스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가 끊임없는 공적·사회적 책무 이행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사이버대학 최초로 고객감동경영 대상 전문서비스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경희사이버대(총장 변창구)는 22일 '2021년 고객감동경영대상' 전문서비스 부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하며, 고객의 삶의 질적 향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기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올해 전문서비스 부문 종합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경희사이버대는 그간 비학위과정 운영을 확대하는 방안을 지속 추진하고 대외 수요 기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 대외 기관에 온라인 직무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 2월에는 보건복지부 정책 사업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 인력(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을 위해 온라인 직무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초자치단체 업무 가이드'를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강의를 오픈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읍・면・동)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온라인을 통해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2021년에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 인력에 대한 온라인 직무교육을 보다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희사이버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 e-스쿨 온라인 한국어교육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교육 프로그램(예술인 역량 강화, 예술인 권익보호의 이해) ▲경희대 국제교육원 제휴 온라인 한국어교육 ▲경희 교직원 온라인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엄규숙 부총장은 "경희사이버대는 개교부터 현재까지 대학의 공적·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해 학위 교육과정 및 비학위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해 사회공헌에 힘써 왔다"며 "고등교육기관이며 동시에 평생교육기관으로서 국가와 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대학의 공적·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1-28 09:41: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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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2년 연속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가톨릭대 전경/가톨릭대 제공 가톨릭대(총장 원종철)가 사회적 경제 현장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대표 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5일 발표한 '2021년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운영 사업' 최종 심사 결과 최종 선정자로 발탁됐다고 27일 밝혔다. 가톨릭대는 사회혁신센터, 사회혁신융복합전공 신설 등 사회적 경제 분야에 특화된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성과 인프라 강화에 집중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대학의 사회적 경제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2020년에 시작한 사업이다. 가톨릭대의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사업을 총괄하는 김승균 사회혁신융복합전공 교수는 "정부와 주요 대기업들이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자원을 집중 지원하고 있는 시점"이라며 "가톨릭대 역시 그 동안 쌓은 전문적인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공동체의 문제 해결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7 16:02: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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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바이오로그디바이스, SW 중심대학 특성화 협약 체결

연규홍 한신대 총장과 이재선 ㈜바이오로그디바이스 대표가 협정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26일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바이오로그디바이스(대표 이재선)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특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정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한신대는 ㈜바이오로그디바이스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체인증 영상플랫폼' 구축사업 및 미래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아울러 ▲생체인증 알고리즘 연구개발 및 지원 ▲한신대 AI빅데이터 센터 및 SW역량강화센터와 연계한 교과과정 개발 및 운영지원 ▲현장실습 학점 인증제 등 기타 산학교류 협력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삼성, 사오미 등의 고객사를 상대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을 제조·공급한다. 생체인식 기반 지문인식 모듈, 열화상 인식기, 교육용 시스템 등도 연구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차세대 사업으로 의료, 빅데이터 분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연규홍 총장은 "이제 대학은 단순히 기초 학문만이 아닌 취업과 창업을 잘 할 수 있도록 '기술 중심'의 실용적인 것들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 대학은 독일 미텔슈탄트 대학과 협약을 맺고 강소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바이오로그디바이스와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7 15:55:5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