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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대학 법인 돈 30억 본인 회사에 투자…부당 채용 등 비리 백태

교육부, 대전보건대·강릉원주대·춘천교대 종합감사 후 무더기 징계 임원 횡령·유용 다수…입시 전형 검증 미비 등도 적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전보건대 학교법인 청운학원 임원이 법인자금 30억원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업에 부당 투자한 사실이 적발돼 교육부로부터 임원취임 승인 취소 처분을 받았다. 학교 측은 입찰공고 등에서 규정한 규격과 다르거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데도 해당 이사가 설립한 또 다른 회사의 물품을 부당하게 사들이고 수의계약을 체결해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법인 청운학원·대전보건대와 강릉원주대, 춘천교대 종합감사 결과 세 대학이 회계 부정, 법인자금 부당투자 등 비리 혐의로 무더기 징계 처분을 받았다. 대전보건대와 학교법인이 이번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지적받은 사안은 총 39건이다. 대학 법인 이사 A씨는 자신이 대표이사로 근무하는 모 개발업체에 이사회 심의·의결 없이 학교법인 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자신이 대표로 있는 또 다른 기업에는 추정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기자재 집기 등 물품을 지속해서 공급받도록 수의계약을 체결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또한 특정 업체로부터 입찰공고와 다른 저가 페인트와 LED 램프를 납품받고도 구매대금은 그대로 지급한 사안도 적발돼 교육부는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A씨는 또한 법인회계에서 업무 관련이 없는 자신 차량의 주유비 3117만5000원을 집행했다. 대학 사무처 소속 직원에게 법인 겸직 발령 없이 비서업무를 맡기고 급여 합계 1억3158만원 전액을 교비회계에서 집행했으며, 법인 직원에게는 개인용무와 법인업무 구분 없이 차량 운전을 전담하게 하고 인건비 총 2억3115만7000원을 법인회계로 집행한 사실도 지적 받았다. A씨 등 법인직원 3명은 개인명의 휴대전화 요금 1107만원을 법인회계에서 지출하기도 했다. 교육부는 임원 A씨에 대해서는 임원취임 승인 취소를 결정했다. 또한, 중징계 4명을 비롯해 경징계 12명 등 87명이 신분상 조치가 이뤄졌다. 기관경고 등 행정사 조치는 23건이며, 7039만3000원이 회수됐다. 같은 시기 종합감사를 받은 강릉원주대에서는 직원이 근무시간에 석·박사과정 수업을 듣고, 연가보상비를 부당수령한 사실이 적발됐다. 강릉원주대 교직원 12명은 복무 허가를 받지 않은 채 근무시간 중 대학원 석·박사과정 74개 교과목 총 2993시간 수강했다. 특히 공제돼야 할 연가 보상비 381만8000원 및 보수 1763만6000원 등 합계 2145만4000원을 초과 수령했다. 2018학년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정원외) 합격자 7명에 대해 고교 졸업 시까지의 지원자격 검증을 하지 않았다. 산학협력단 부설사업단 직원으로는 자격 미소지자를 부당 채용하기도 했다. 교원 46명은 총 수업 시간 4분의 3에 미달하게 출석한 출석미달자 학생 80명에게 해당 과목 성적을 'B+ ~ D0'로 부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통해 장학금 수혜기준에 미달하는 학생 9명이 국가장학금 등 합계 1034만1000원을 지원받았다. 해당 교수들은 경고를 받았다. 이를 포함해 강릉원주대는 총 47건의 지적을 받았다. 183명이 신분상 조치를 받았고 행정상 조치는 30건, 재정상 조치는 13건이 이뤄졌다. 춘천교대는 감사 결과 교수들의 부적절한 반복 출제 행위 등 32건이 적발됐다. 춘천교대 교수 11명은 교육대학원 학위 자격시험에서 2~3개 학기에 걸쳐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출제한 것으로 교육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최근 해당 교수 11명에 대해 경고 처분했다. 또한 교육부는 춘천교대에 '대학원 학위 자격시험 문제가 중복으로 출제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라'고 기관 통보했다. 교육부는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을 회의에 참석한 것처럼 회의록을 허위로 작성·제출해 총 22건, 합계 257만5000원을 회의비로 집행한 점이 드러나기도 했다"며 "이 밖에도 가족수당 및 맞춤형복지비 부적정 수령과 발명영재교육센터 운영 부실 등을 적발해 시정 및 회수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11:22: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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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350억 정부 지원받아 수소추진선박 개발

정부 다부처 공동사업 선정…안전·환경·경제성 갖춘 플랫폼 개발 울산대가 국가지원사업으로 수소추진선박의 안전성·환경성·경제성을 모두 확보하는 통합플랫폼 기술개발에 나서 세계 수소추진선박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18일 울산대에서 열린 수소추진선박 의견수렴 공청회 모습./울산대 제공 안전하고 친환경적이고 경제성까지 확보하는 수소추진선박 통합플랫폼 기술이 울산에서 개발된다. 울산대(총장 오연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4일 '제11회 다부처협력 특별위원회'를 열고 울산대가 제안한 '차세대 수소추진선박 안전-환경 통합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을 국가 지원 '다부처 공동사업'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대는 수소추진선박 플랫폼 기술을 국가 과제로 추진하기 위해 임옥택 기계공학부 교수와 오훈 IT융합학부 교수를 공동연구책임자로 해 사업을 기획했다. 지난해 11월 18일에는 울산광역시를 비롯해 한국수소산업협회, 한국선급,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자통신연구원, 현대중공업 등 산학관 기관단체와 공청회를 열고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울산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5년 동안 산업자원통상부 185억원, 해양수산부 105억원, 울산광역시 60억원 등 모두 35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수소추진선박의 안전성·환경성·경제성을 확보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즉 ▲수소추진시스템 및 선박 등의 핵심설비 고장률 10-6 이하로 설계 ▲탄소,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량 제로(0) ▲수소선박의 효율적 운용방법을 도출한다. 우선 국내 연안 수소추진선박의 표준모델로 활용하면서 중대형 수소추진선박 개발로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공동연구책임자인 임옥택 울산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이자 세계 1위 조선업체를 가진 울산의 지역적 환경을 잘 활용해 세계의 친환경 수소선박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라고 소개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10:42: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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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태 서울디지털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천주가사 연구논문 출간

한국교회사연구소 통해 '사말천주가사와 벽위가사의 현세관과 내세관' 발간 김문태 서울디지털대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최근 '사말천주가사와 벽위가사의 현세관과 내세관'을 출간했다./서울디지털대 제공 김문태 서울디지털대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최근 '사말천주가사와 벽위가사의 현세관과 내세관'을 출간했다. 7일 서울디지털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저서에서 조선시대 한국천주교회 설립 초기 박해시기에 창작된 '사말천주가사' 6개 작품과 유교 이념을 설파하고자 창작된 '벽위가사' 작품 3개를 분석했다. 특히 천주가사로 창작한 작품들이 초기 천주교 신자들의 현세관과 내세관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폈다. 저자 김문태 교수는 "사말 교리와 이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말 천주가사에 대한 묵상은 곧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출발점이며, 인생을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종착점이 된다"며 "세계화·다문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이질적인 종교·사상·문화·체제가 만나 절충하는 방법과 의미를 모색하는 데 타산지석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 조한건 신부는 "그간 한국천주교회의 시편이라고 불리는 '천주가사'에 대한 연구, 노력이 많았지만 이 책에서는 선행 연구들에 대한 경향을 분석하며 그 연구 결과도 총망라해 제시했다"며 "박해 시기 순교자 영성에 큰 힘이 됐던 '사말 천주가사'들을 분석해 의미있다"고 평가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10:32: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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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AI 시스템 적용 강의실서 지역주민 대상 ‘자기탐색 프로그램’ 진행

세종대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과 미래교육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하이브리드형 버크만 자기탐색 프로그램' 강의 모습/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과 미래교육원이 지난해 12월 지역사회 교육문화 프로그램 '하이브리드형 버크만 자기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브리드형 버크만 자기탐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고용불안을 느끼는 지역주민에게 전문적인 자기진단과 해석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정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세종대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과 미래교육원이 지역기업 ㈜버크만코리아와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오프라인(5명 이하)과 온라인(50명 이하)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2회차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이 개발한 인공지능(AI) 빔포밍 시스템이 적용된 '온X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러닝(HL) 강의실'에서 버크만 자기진단을 했다. 버크만코리아의 전문강사가 이를 통해 도출된 참여자 흥미, 스트레스행동방식, 행동강점, 문제해결 방식을 3시간 동안 온·오프라인 동시에 실시간으로 설명하고 진로상담도 제공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장 엄종화 교학부총장은 "지역주민에게 세종대의 선도적인 시스템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에 대한 관심을 전달하고자 '하이브리드형 버크만 자기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지속해서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09:41:1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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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한컴위드와 디지털 자산 플랫폼·데이터 보안 시스템 구축한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특성화 협약 체결…" 4차 산업시대 인재 양성" 연규홍 한신대 총장(왼쪽)과 홍승필 ㈜한컴위드 대표(오른쪽)가 협정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신대 제공 한신대가 ㈜한컴위드와 손잡고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한컴위드(대표 김현수·홍승필)와 4일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특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정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신대는 ㈜한컴위드와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데이터 보안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미래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한신대 AI빅데이터 센터 및 SW역량강화센터와 연계한 교과과정의 개발·운영과 학생 현장 실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산학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 한컴MDS 등으로 구성된 '한컴그룹'의 계열사 (주)한컴위드는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플랫폼, 보안솔루션 및 모바일 포렌식, 가상현실(VR) 등의 전문기업이다. 세계 최고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인 'MD Series(MD-NEXT, MD-RED, MD-LIVE)'를 개발해 경찰청·검찰청 등의 수사기관과 여러 공공기관에 솔루션 공급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등 해외 수사기관에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연규홍 한신대 총장은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기업인 한컴위드의 비전은 우리 한신이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사람'이라는 핵심 가치와 뜻이 이어진다"며 "모바일 보안과 차세대 인증 플랫폼 구축을 통해 한신대와 한컴위드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09:20: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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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스마트의료·디지털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국비 10억여원 투입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가 정부 지원을 받아 스마트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 융합 인력 양성에 나선다.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3차년도 신규대학으로 최근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융·복합 산업의 지식을 기반으로 기술 보호를 위한 보안 관련 기술 개발·기술 구축·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연구개발(R&D)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사업 공모에서 일반대학원 미래융합기술공학과가 제안한 '스마트의료·디지털헬스케어 융합산업보안 핵심 인력양성'에 대한 계획서가 채택돼 올해부터 3년 동안 9억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융합산업보안 인프라 구축 ▲융합산업보안 생태계 조성 ▲맞춤형 융합산업보안 교육과정 개발·운영 및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여성 인재 양성 ▲실질적인 산학협력 R&D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혁신 선도 등이다. 사업 책임자 이일구 교수는 "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는 2018년 설립된 이후 올해 재학생 26명, 전임교수 19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융합산업보안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09:07: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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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미 삼육대 교수,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 선정

'디자인 스타트업' 교과목과 연계해 진행된 교내 창업 경진대회 'SU-StartUp 창업 오디션'/삼육대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이장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고객 발굴(Customer Discovery) 중심 창업교육'을 국내 대학에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장미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로 선정됐다./삼육대 제공 이장미 교수는 이 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학기 '디자인 스타트업' 교과목을 개설했다. 디자인학과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 수업은 디자인 아이템 발굴에서 생산 공정까지의 과정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과목이다. 수업은 이론과 실습 혼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이론을 온라인 강좌로 먼저 학습한 뒤, 수업시간에는 워크숍에 참여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담당교수 외에 창업 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50% 이상 구성하고, 기말고사는 창업오디션을 열어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한 학기 과정을 통해 ▲맞춤형 차박 플랫폼 '같이가차' ▲캐릭터 제작 템플릿 '캐플릿' ▲인디밴드 공연 정보 플랫폼 'SSIN IN' ▲어린이 채소·과일 브랜드 'With KiKi' ▲산책로 추천 플랫폼 'Toround' ▲우리동네 마트 가격비교 플랫폼 'MA MACAT' 등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했다. 이장미 교수는 "고객개발 방법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장검증과 시제품 제작, IR피칭 과정을 거치며 실제 창업환경에 가까운 실습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업 내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학생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1-02-07 06:44:4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