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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372명 구성…대입상담 서비스 제공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입 상담 센터가 올해 372명의 현직 고등학교 교사들로 대입 상담 교사단을 꾸렸다고 25일 밝혔다. 교사단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교사들로, 수험생 대상 대입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전화상담(1600-1615)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은 대입 상담과 전공상담까지 연중 상시 운영된다. 대학 입시 정보포털 홈페이지 '어디가'에서 '온라인 대입 상담' 게시판에 대입 관련 상담글을 남기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어디가'는 4년제 198개 대학, 전문대 137개 대학의 입시정보를 한 곳에 모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웹사이트다. 학생 스스로 희망 진로와 직업에 관련된 대학과 학과를 탐색할 수 있고, 대학별 학부나 학과의 입학 정보 등을 비교·검색할 수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등을 입력하면 대학별 기준으로 성적을 진단할 수도 있고 일대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대교협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에서는 대입 정보 포털 어디가 홈페이지를 활용한 진로 및 직업 정보 탐색 방법, 대학별 성적 분석 방법, 대입 지원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자주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3분 상담' 프로그램에서 직접 답변한다. 대교협은 오는 27일 유튜브를 통해 대입 상담 교사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서는 지난해 상담 교사단 활동과 2021년 운영계획,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주요사항, 전화 상담 응대·온라인 상담 운영 안내, 대입 정보 포털 활용 방안 등을 공유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 #어디가 #온라인대입상담 #대학어디가TV

2021-03-25 13:48:5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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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공동 혁신센터’‘재학생 대상 융합학부 선발‘…국립대 혁신 성과 ’한자리‘

교육부·국립대발전協, '2020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 개최 교육부, 4년간 국립대학에 5000억 이상 지원…성과 공유 39개 국립대학의 성과, 3D 전시 통해 연중 상시 관람 가능 국립대 관계자들이 국립대의 자율적인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과 지역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교육부와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협의회)가 25일 오전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2020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의 공공성과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균형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모든 국립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이 사업을 통해 국립대에 4년간 5229억원을 지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주교대와 공주대, 청주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밭대 등 충북지역 8개 국립대학이 상호 협력해 '충청권 국립대학 공동 교육혁신센터'를 구축한 사례가 소개됐다. 8개 대학은 충청권 국립대학 클라우드 기반 자원공유플랫폼을 구축하고 강의자원·인프라·인적 자원 등 대학 간 자원을 공유해 대학 운영과 교육에 시너지 효과를 냈다는 평가다. 교육부 관계자는 "각 대학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확산해 국립대학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경북대는 국립대 최초로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융합학부를 신설했다. 경북대는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융합학부 30명을 전과·복수전공 등으로 선발해, 학·석사 연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일반적으로 신·편입생을 선발하는 데서 벗어나,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과나 복수전공을 통해 입학정원이 없는 학사조직을 신설한 첫 사례로 꼽힌다. 이는 학생의 교육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과 간 장벽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부경대는 지역사회에 펼친 교육기부 활동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부경대는 'PKNU 자연과학탐구교실-슬기로운 방역생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시대 개인위생과 건강관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춘천교대(지역사회 기여) ▲전남대(지역사회 기여) ▲경북대(기초보호학문·특화분야 육성) ▲충남대(특화전략 및 발전모델 구축) 사례가 국립대육성사업 성과로 공유됐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최은옥 고등교육정책실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대학이 고등교육 생태계의 중심이 돼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라며 "'국립대학법 제정 등을 통해 재정 확대 및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등 대학의 혁신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온라인 개방형 형태로 개최됐다. 개회식과 기조강연, 토론회가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진행됐으며, 교육부와 발전협의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또한, 가상현실 온라인 전시장을 도입해 1년간 상설로 운영돼 언제·어디서·누구나 국립대학의 우수성과를 체험할 수 있다.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공주교대 #공주대 #청주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밭대 #부경대 #전남대 #경북대 #유은혜

2021-03-25 12:41: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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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추경 1646억 확보…대학 온라인 콘텐츠 지원 419억

학습보조 인력 '온라인 튜터' 487억…방역에 380억 코로나19 실직 가정에 국가장학금 250억원 지원 특수학교 방역 등 방역·학습보조 인력 3445명 투입 교육부 소관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646억원이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됐다. 교육부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학생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안전한 학습환경과 학습권 보장, 학력 격차 해소 등에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교육부 예산은 본예산 76조4645억원에서 1646억원이 증액된 76조6291억원이 됐다. 우선, 교육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온라인 튜터' 지원에 가장 큰 금액인 487억원을 신규로 편성한다. 코로나19에 따른 기초학력 저하 등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 고학년(4~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튜터 1명당 4명의 학생 대상 학습 보충지도 및 정서 지원 등을 위한 인력 4000명을 전액 국고로 지원한다. 수업 질 문제가 불거진 대학 비대면 수업 콘텐츠와 자료 개발 지원을 위해서도 419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강의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 3000명을 배치해 전반적인 원격 교육의 질 제고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가 2년간 지속되면서, 올해 등교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 감염 예방을 위한 재정 지원도 늘린다. 교육부는 2021년도 학교방역인력 지원 사업 380억원을 신규 편성하고 전국 유·초·중·고등학교에 2021년 2학기 학교 방역 활동 및 예방수칙 지도인력 1만여명을 학교 현장에 지원한다. 이번 추경에서는 2학기 방역 인력 5만명(총 1900억원) 중 1만명에 대한 국고 지원 380억이 예정됐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 예산도 증액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모 실직이나 휴·폐업 등 어려움을 겪은 대학생들을 위한 국가장학금은 250억원 증액됐다. 교육부는 근로장학생 1만명을 선발해 최대 250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특수학교(학급) 방역 등 방역·학습보조 인력 3445명을 한시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는 110억원을 편성했다. 전체 예산 275억원 중 국고 예산은 40% 수준이며 지방비로 나머지 60%를 부담한다. 교육부는 "올해 확정된 추경예산이 현장에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 절차를 즉시 진행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집행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추경 #추가경정예산 #등교수업 #대학 #온라인수업 #학습격차 #방역보조 #학습보조 #특수학교 #대학지원 #온라인튜터

2021-03-25 10:57:4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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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커뮤니티 라운지 오픈…“지역사회 연계 ‘사회혁신 프로젝트’ 수행”

"사회혁신 이끌 '체인지 메이커' 육성" 가톨릭대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 나갈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 사회혁신가)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는 24일 예비 사회혁신가들을 위한 커뮤니티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프라 확충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사회혁신가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픈한 '소셜 이노베이션 라운지(Social Innovation Lounge)'와 'CUK비전혁신 세미나실'에서는 사회혁신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및 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학생과 지역사회 간 자유로운 토론 및 협업의 장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대한 공감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라준영 LINC+ 사업단장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체인지 메이커'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시대의 핵심 인재상"이라며 "학생들이 자유로운 소통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가톨릭대의 건학 이념인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는 체인지 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가톨릭대 #원종철 #체인지메이커 #커뮤니티라운지 #소셜이노베이션라운지 #CUK비전혁신세미나실 #라준영 #LINC+

2021-03-25 10:23: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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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올해 신입생 전원에 ‘웰컴 기프트 세트’ 선물

총장서신에 입학기념 금장 명찰·학교배지 등 '풍성' "비대면 학사진행 신입생 위한 정서적 위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2021학년 신입생 전원에게 총장서신과 입학기념 금장 명찰·학교배지, 추천 도서, 다이어리 등을 담은 '웰컴 기프트 세트(Welcome Gift Set)'를 선물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앙대는 코로나19로 학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웰컴 기프트 세트를 택배로 신입생들에게 전달했다. 서울캠퍼스 4148명, 안성캠퍼스 1314명 등 총 5462명의 신입생이 선물을 받았다. 웰컴 기프트 세트 선물은 신입생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앙대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으로 학사일정이 진행되고 있다"며 "예년과 다른 대학생활을 겪는 신입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대학생활 적응력과 애교심, 소속감을 높이고자 했다"라고 선물을 전달한 취지를 밝혔다. 웰컴 기프트 세트 구성품목은 ▲총장 서신 ▲총학생회 서신 ▲입학기념 금장명찰 ▲입학기념 금장 학교배지 ▲2021 다이어리 ▲추천도서(AI 최강의 수업) ▲푸앙이 굿즈 ▲폼클렌징이다. 신입생이 받게 된 선물은 모두 중앙대와 관련이 깊다. 굿즈에 적용된 캐릭터 푸앙이는 중앙대 마스코트이며, 폼클렌징은 중앙대 산학협력단이 생산한 제품이다. 입학기념 금장명찰에는 각 신입생 이름이 새겨졌다. 추천도서인 'AI 최강의 수업'은 AI학계의 거목인 김진형 중앙대 석좌교수가 쓴 책이다. 박상규 총장은 총장서신을 통해 "중앙대에 입학한 것을 축하하고, 환영한다. 큰 꿈과 큰 생각을 채워가는 보람찬 대학생활이 되길 바란다"라며 "소중한 인연의 시작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학생활에 도움이 될 서적 한 권을 보낸다. 다가올 시대에는 AI가 일상이 될 것이다. AI에 대한 기초 안내서 'AI 최강의 수업'을 보내니 시간을 내 읽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 하나하나 우리 중앙의 미래이자 주인공이란 의미로 이름을 새긴 명찰, 모교를 더욱 빛내달라는 바람으로 엠블럼 배지도 함께 담았다. 다이어리에는 앞으로 만들어갈 캠퍼스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득 담길 바란다. 몸과 마음을 잘 충전하고 건강하게 캠퍼스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대 #박상규 #신입생 #푸앙이 #웰컴기프트세트 #서울캠퍼스 #안성캠퍼스 #산학협력단 #AI최강의수업 #김진형 #석좌교수

2021-03-25 10:18: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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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목 받아 참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가 24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을 약속하는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가 진행하는 '고고 챌린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 방안을 약속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동훈 총장은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총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하고!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플라스틱 줄이기"라는 실천 문구가 적긴 팻말을 들고 사진 촬영에 임했다. 이 총장은 "지금은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환경보호 노력이 필수인 시대"라며 "일상에서 재활용품,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라며 학생들의 실천 운동 참여도 당부했다. 한편, 이 총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탈플라스틱 전환에 관심이 많은 김정수 육군사관학교 교장과 황창화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을 지명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 #오승록 #노원구청장 #탈플라스틱 #고고챌린지 #김정수 #육군사관학교 #황창하 #한국지역난방공사

2021-03-24 14:48: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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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25명 합격 쾌거

'사회복지세미나' 과목 개설 및 온라인 특강 운영…80% 합격률 원광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가 '2021년도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에서 25명(복수전공 포함)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사회복지사 1급 대비 연속 온라인 특강 화면 캡처./원광디지털대 제공 원광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경욱)는 '2021년도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에서 25명(복수전공 포함)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원광디지털대에서 응시한 학생들 중 약 80%가 합격한 것으로,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 평균 합격률보다 높다. 원광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세미나' 과목 개설 및 스터디모임 운영으로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의 합격을 지원해 왔다. 2020년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스터디모임 진행이 어려워지자 지난 12월 '1급 대비 연속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우수한 1급 특강 강사를 초빙해 매주 두 과목씩 총 8개의 시험 과목을 정리하며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지도했다. 특강에는 약 60여명의 학생들이 꾸준히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경욱 사회복지학과장 교수는 "학생들은 직장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는 와중에도 시험공부에 전념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강을 통해 시험 합격의 가능성을 보고 많은 학생들이 시험에 응시했다. 합격생들은 출제경향 파악을 통해 주요내용을 효과적으로 정리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사 #자격시험 #합격률 #온라인특강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3-24 14:44: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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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국방부 고등군사법원, 학군협력·학술교류 협약

대학 최초로 군사법 변론경연대회 공동 개최 예정 박종형 법원장 준장(왼쪽)과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이 숙명여대와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의 학군협력 및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숙명여대 제공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는 23일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원장 박종형 준장)과 학군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수와 군판사 상호교류, 학술 공동연구 추진과 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숙명여대는 대학 최초로 군사법 변론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하게 된다. 장윤금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2010년 여대 최초로 ROTC를 창설한 숙명여대와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이 법률분야에서도 협력하며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뜻깊다"고 말했다. 박종형 고등군사법원장도 "양 기관이 이번 업무협약이라는 첫걸음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숙명여대 #숙명여자대학교 #장윤금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학군협력 #학술교류 #협약 #군사법 #변론경연대회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3-24 12:32:5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