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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서울디지털대 교수, 방통위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미디어영상 전문가로 지역 미디어 균형 발전 역할 기대 강소영 서울디지털대 교수(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방송통신위원회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최근강소영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방송통신위원회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방통위 지역방송발전위원회는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 제9조에 의해 설립된 법정위원회다. 이번 위원회는 김 현방통위 부위원장, 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 등 총 9인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기는 올해 3월부터 3년이다. 강소영 교수는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용산구 인터넷방송국 운영위원과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 등 미디어영상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강 교수는 "방송통신 융합 등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현 시대에 지역방송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지역 미디어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국내 고등교육법을 근거로 한 4년제 사이버대학이며 스마트러닝 기술 선도로 최적화된 언택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사이버대학 유일 영상 전문학과인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는 1인 미디어 크리어에이터 등 미디어 컨버전스를 이끌어가는 전문 영상인을 양성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3 11:34:5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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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모의 면접프로그램 ‘SM 면접 JET’ 진행

상명대는 1일 모의 면접프로그램인 2021 SM 면접 JET을 진행했다./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일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상명대 밀레니엄관에서 '2021 SM 면접 JET'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6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2021학년도 공채 면접전형을 대비한 모의 면접프로그램으로 ▲인성 면접 ▲토론 면접 ▲PT 면접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인성 면접에서는 전문가와 학생이 1대 1로 면접을 진행한 후 피드백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토론 면접과 PT 면접은 실제 모의 면접을 통해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고, 피드백을 통해 참가자 개인별 맞춤형 대응 전략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주 진행된 면접특강 프로그램 '2021학년도 SM 면접유형 JET'과 연계해 운영됐다. 지난주 온라인으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기업의 평가방식과 평가 요소, 블라인드 채용과 비대면 면접, 직무역량 검증에 대한 면접기법 등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으며, 시간대를 나누어 많은 학생이 몰리지 않도록 운영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3 11:27: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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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주)LG화학, 상호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 달 8일 ㈜LG화학과 상호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와 ㈜LG화학은 ▲양 기관 공동발전과 우호 증진 ▲상호 교육협력 기회 확대 ▲위탁생 교육 등의 내용으로 산업체 위탁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체결로 향후 ㈜LG화학 재직 중인 임·직원은 경희사이버대 학사학위 교육과정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장학금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대학원 석사학위 교육과정 진학 시에도 별도 장학금 수혜를 받게 된다. 글로벌·대외협력처장 민경배 교수는 "경희사이버대는 2001년 개교 시부터 20여 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고등교육기관으로서 여러 학술·공공 기관 및 기업과 산·관·학 협약을 통한 열린교육으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해 왔다"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많은 교육 수요자들이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질 높은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학과(전공)는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 미래인간과학스쿨 (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 보건의료관리학과 ▲ 한방건강관리학과 ▲ 후마니타스학과 ▲ NGO사회혁신학과 ▲ 상담심리학과 ▲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청소년·가족전공) ▲ 미디어문예창작학과 ▲ 스포츠경영학과 ▲ 실용음악학과 ▲ 일본학과 ▲ 중국학과 ▲ 미국문화영어학과 ▲ 한국어문화학과 ▲ 한국어학과 ▲ 미디어영상홍보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전공,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 ▲ 글로벌경영학과 ▲ 세무회계학과 ▲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1-05-03 10:19: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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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형 인하대 교수팀, 초고감도 신축성 인공전자피부 원천기술 개발

고민감도 신축성 전자피부센서 개발 웨어러블 전자기기 및 헬스케어에 적용 기대 이근형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초고감도 부착형 전자피부 인장센서를 개발했다.(왼쪽부터) 김정희 석사과정 졸업생, 조경국 석·박사 통합과정생, 조대현 석사과정 졸업생, 이근형 교수 등 이근형 교수 연구팀 /인하대 제공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이근형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홍기현 충남대 신소재공학과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초고감도 부착형 전자피부 인장센서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인장센서는 감지 대상의 물리적 변형 정도를 측정해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소자로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핵심기술이다. 기존 인장센서는 민감도가 높으면 측정 가능한 변형률이 낮아지고 반대로 측정가능 구간이 넓으면 민감도가 낮아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근형 교수팀은 기존 신축성 전자피부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체의 실시간 움직임을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는 부착형 전자피부센서를 개발했다. 이 교수팀은 지그재그로 패턴된 고신축성 고분자전해질과 전자와 이온 전달이 동시에 일어나는 전도성고분자 전극을 활용해 인장센서의 민감도와 신축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과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이 연구 '밀 모션 모니터를 위한 초민감 신축성 인공피부(Ultra-Sensitive and Stretchable Ionic Skins for High-Precision Motion Monitoring)'는 세계적인 재료 분야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4월 15일자 31권 16호에 게재됐다. 이근형 교수는 "이온전도성 소재 기반의 신축성 전자피부센서가 갖고 있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원천기술을 개발했다"면서 "웨어러블 전자기기, 헬스케어, 로보틱스 등의 분야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3 09:09:3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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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국어문화원, 문체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인천시 언어문화 개선 '10년' 공로 인정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국어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20년 전국 국어문화원 사업 평가에서 20개 국어문화원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인하대 국어문화원은 2011년 2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정을 받아 인천 지역 내 우리말을 바르고 아름답게 사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작년 한 해 동안은 세종 나신 날 기념행사와 한글날 문화행사로 다양한 공모전과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청소년 우리말 지킴이와 대학생 우리말 지킴이를 통해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음 세대를 양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아울러 인천시청과 연계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통해 올바른 언어문화를 사용하는 풍토를 조성했으며, 인천시 국어책임관이 속한 70여 개 기관의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공공언어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연찬회 자료집을 통해 각 기관에 전달했다. 이 밖에도 경인방송의 '가나다 라디오' 프로그램을 지원해 6월부터 12월까지 '쉬운 우리말 쓰기 운동'을 함께 펼쳤으며,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다. 박덕유 국어문화원장은 "인하대 국어문화원이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 받은 것은 인천 시민 여러분이 모든 사업에 함께해 주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고 바르고 아름답게 사용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2 10:28: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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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가정의 달 맞아 소외·취약계층에 ‘나눔상자’ 전달

노동조합, 사단법인 등 4개 단체에서 350개 기부 자치구별 복지센터 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가정에 전달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취약계층 아동에게 소정의 식료품을 기부한다. 교육청은 노동조합과 사단법인 등 4개 단체로부터 쌀밥, 잡곡, 햄, 김, 소시지 등 약 7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나눔상자' 350개를 기부받아 3일 서울 소재 지역복지센터 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가정에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기부단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김용택) ▲서울특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오재형) ▲서울특별시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전형준)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사무총장 기한구) 등 4곳이다. 이번 기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노동조합과 사단법인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3일 오후 2시 종로구 교육청 본청에서 나눔상자를 기부한 단체장들과 기부식을 개최한다. 조 교육감은 구호품을 기부한 이들 단체에게 감사를 전하며 소외 가정에게 격려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소외·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4개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나눔상자'가 각 가정에 도움과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5-02 10:21:2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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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국립생물자원관과 ‘국가 생물 자원 보전·연구’ MOU

인천대학교(총장직무대리 양운근)는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과 지난달 28일 국가 생물 자원의 보전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공동 연구와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국가 생물다양성 연구 및 이용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생물자원 조사·활용 및 공동연구 ▲생물 표본 기증·교환 및 연구시설 상호 이용 ▲우리나라 고유 생물자원 다양성 변화 모니터링 및 보전 노력 ▲물자원 특성화 교육과정 신설·강화 등 교육과정에서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외 생물자원의 가치 발굴, 확보, 보존 등의 연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생물주권 확립에 노력을 하고 있다. 다양한 생물에 대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권형욱 생명과학부 학부장은 "이번 국립생물자원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생물 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에 기여하고 인재교류 및 양성사업 진행 등 상호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2 10:12: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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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청소년 프리아트스쿨 공동 추진

지역 문화예술 발전 위한 MOU 임봉순 삼육대 음악학과 학과장(왼쪽)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이경구 관장이 지난달 30일 양 기관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 음악학과(학과장 임봉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과 지난달 30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음악·뉴미디어 특화 도서관으로, 올해 1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개관했다. 남양주 일대에 보유했던 토지를 모두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기치를 현대적으로 이어받아, 뉴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디지털 신흥무관학교'를 지향한다.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기존 도서관의 열람 기능은 물론, 뉴미디어 정보와 기술, 공간, 장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삼육대 음악학과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L.SY 프리아트스쿨(pre-Art School)'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석영(LSY) 선생'과 '삼육(SY)대'의 영문 이니셜을 따 지은 것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주민초청 음악회 '오페라 갈라쇼', 청소년 대상 각종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전체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봉순 학과장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진로 또한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2 10:05:4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