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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사회봉사단, ‘베트남 비대면 해외봉사 프로그램’ 성료

비대면 교육봉사 역량 강화 통한 지속가능한 교육봉사 체계 구축 서울과기대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비대면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베트남 두옹 람 초등학교 현지수업 모습./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지속가능한 교육봉사 체계 구축을 위해 '베트남 비대면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2018년부터 매년 베트남 해외봉사단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올해 프로그램은 비대면을 통해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명의 학생들이 5개의 팀을 이뤄 각자의 전공과 연계한 창의적인 교육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후, 활동 키트와 함께 봉사지역으로 발송하고 현지에서 수업에 활용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현지 수업은 베트남 두옹 람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일 동안 진행됐으며, 하노이공업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보조교사로 동참했다. 학생들이 제작한 교육영상은 ▲태양광을 이용한 무드등 만들기 ▲태양광 장착용 버기카 만들기 ▲클레이를 이용한 돌하르방 만들기 ▲정육면체로 배우는 수학이야기 ▲전자블록으로 빛을 감지하는 멜로디 등 전공과 연계한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주제로 베트남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 프로그램은 서울과기대 학생들이 본교에 재학중인 베트남 학생들과 팀별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 기획, 영상 제작, 베트남어 자막, 편집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류도형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해외봉사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교육봉사 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며"서울과기대 사회봉사단은 앞으로 비대면 해외봉사 뿐 아니라 지역사회문제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의 책무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10:48: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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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인하대 총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위탁보육지원제도부터 패밀리데이까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 조명우 인하대 총장(가운데)이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인하대 제공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이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시작된 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 극복을 위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국민 모두 함께하자는 캠페인으로,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4)함 릴레이다. 조명우 총장은 "현재 인하대에는 천명 이상의 교수·직원이 재직하고 있다. 기관장으로서 우리 기관이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이 이번 챌린지의 범국민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 총장은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영모 인하대병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인하대는 구성원들의 안정적인 육아환경을 위해 위탁보육지원제도, 육아휴직제도와 대체인력제도 등 다양한 육아지원제도를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 2016년 위탁보육지원제도를 도입해 영유아 자녀를 보유한 교직원들에게 어린이집 정부보육료의 50%에 해당하는 위탁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내에 모유 수유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에는 '인하 패밀리 데이'를 열고 자녀들을 부모의 일터에 초대해 캠퍼스투어, 과학체험, 놀이활동 등을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족문화를 확산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10:37:2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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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 (주)한국전광과 산학 협력 체결

박대섭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소장(왼쪽)과 (주)한국전광 박재우 사장대행이 양 기관 산학협력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지난달 26일 대양AI센터에서 글로벌 광학 부품 전문 기업인 (주)한국전광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 간의 산학 협력을 통한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이뤄졌다. 협약은 ㈜한국전광이 세종대 컴퓨터공학과와 정보보호학과 학생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만료일로부터 3개월 전까지 해지 통보가 없으면 1년 자동 연장된다. 박대섭 국방사이버안보연구소장은 "광학 부품 제조 분야에서 우수 기업인 한국전광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2017년에 설립됐으며, 사이버 안보 기술과 정책 연구 등을 통해 국방사이버 안전 보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10:33: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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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6일부터 코로나19 신속 검사 전 구성원으로 확대한다

검체 체취 후 진단·확인까지 2시간 소요 2학기 전면 대면 수업 전환 계획 서울대가 지난달 26일부터 학내에서 부분적으로 실시하던 코로나19 신속 분자진단 검사 대상을 6일 전 구성원으로 확대해 실시한다. 서울대 정문./ 메트로신문 DB 서울대가 10여 일 전부터 학내에서 부분적으로 실시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분자진단 검사 대상을 전 구성원으로 확대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6일부터 서울대 전 구성원은 누구나 자연대 강의실험연구동 주차장에 설치된 '원스톱 신속진단검사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5일 서울대에 따르면, 학내 원스톱 신속진단검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분자진단검사를 6일부터 '검사를 원하는 서울대 전 구성원'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여정성 서울대 교육부총장은 4일 오후 학내 서신을 통해 "대학 정상화를 위한 방역 시스템 구축 노력의 하나로 시범 시행한 코로나19 분자 진단검사 사업이 그동안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검사 대상을 오는 6일부터 검사를 원하는 서울대 전 구성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라 6일부터 검사를 희망하는 구성원은 누구나 서울대 자연대 강의실험연구동(25-1)동 주차장에 설치된 '원스톱 신속진단검사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원스톱 신속진단검사센터는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는 검사를 하지 않는다. 서울대는 현재 해당 검사를 위한 예약 웹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정식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것이 권고된다. 앞서 서울대는 지난달 22일과 23일 교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시험 운영 기간을 거친 뒤 지난달 26일부터 자연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신속 분자진단 검사를 시범 실시했다. 이 검사는 검체 채취부터 분자 진단까지의 과정을 현장에서 처리해 2시간 이내에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통보된다. 기존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결과를 알기까지 약 6시간이 걸렸지만, 서울대는 검체 확인 시설을 검체 채취소 바로 옆에 둬 검체를 외부 시설로 옮기는 시간 등을 단축했다. 학내 검사소에는 체온 측정과 문진표 작성 부스, 검체 채취소 3곳, RNA모듈, PCR 모듈 컨테이너, 양성 판정이 나온 검사자들을 위한 격리 부스 등이 설치됐다. 서울대는 다음 학기부터 대면 수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여 부총장은 이날 서신에서 "다음 학기부터 교육·연구 기능의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인 대면 수업으로의 방향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제는 코로나19와 더불어 살기로 지혜롭게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내에서 이뤄져야 하는 대면 활동을 조금씩 정상화하고, 특히 실험·실습과 토론 등 대면 활동이 핵심적인 수업의 경우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권장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는 오는 20일 코로나19를 직접 겪은 서울대 구성원들과 경험담을 공유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SNU 토크 콘서트(Talk Concert)'를 열고 코로나19 경험담을 나눈다. 여 부총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경계를 늦추어서도 안 되겠지만, 과도하게 위축될 필요도 없다"며 "코로나19가 야기한 사회적, 심리적 피로감에 대해 공감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10:31:2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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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AI분야 선정

해당 컨소시엄, 올해 102억 지원받아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국내외 협력기관과 디지털 신기술 10만 인재 양성 서울과기대가 3일 교육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AI) 분야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인공지능응용학과 수업 장면./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가 3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인공지능(AI) 분야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은 교육부가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이후 반영한 신규 과제로, 공유·개방·협력을 토대로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까지 신기술 분야 인재 10만 명을 양성한다. 서울과기대는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경북대 ▲전남대(주관대학) ▲전주대 ▲영진전문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공지능 분야에 선정됐다. 서울과기대가 속한 컨소시엄은 올해 총 102억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운영에 착수하게 된다, 서울과기대는 이를 위해 창의융합대학과 인공지능응용학과를 신설한다. 창의융합대학은 정부의 미래인재양성정책에 따라 2021년 신설한 인공지능응용학과와 2022년 신설 예정인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으로 이루어진 첨단학문 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이다. 이동훈 총장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 간 경쟁에서 공유와 협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의 성장을 함께 돕는 고등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08:07: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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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 내달 14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체계적인 논문 지도로 역량 있는 전문가 양성 온라인 화상 시스템 통해 강의·세미나 및 문화학술제 개최 지속적인 LMS 고도화 통해 시공간 초월한 교육 구현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오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경희사이버대 교육콘텐츠 제작 모습. /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원장 윤병국 교수)은 오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등이다. ◆체계적인 논문 지도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개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논문지도를 통해 역량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2018∼2020년 기준 논문수 114편, 졸업생 수 대비 논문 배출 비율이 64%로 타 사이버대학원 보다 월등하게 앞서고 있어 전망있는 연구자 및 교육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학원생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계획, 서론 작성, 공개 발표 등 체계적 수업·지도 체계와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학기 전공별로 논문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세미나', '논문 작성법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연구 발표회, 공개발표회, 논문심사 과정 등을 통해 논문의 질을 향상 시키도록 각 전공별 교수 중심으로 세심한 학생지도와 대학원 본부 및 행정 분야의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간담회 진행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언택트와 온택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세미나 및 문화학술제 등 교육·연구 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한 미래형 인재 양성이 가능토록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수업 지원 제도 및 시스템 체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각 전공별로 ▲신·편입생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온·오프 정기 특강 ▲온라인 화상 논문 공개 발표 및 지도 ▲한국정치와 리더십 온라인 특강 ▲'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 비대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한누리 학술문화제'는 세계 각국에서 종사하는 교육자와 동문 및 재학생 13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윤병국 대학원장은 "변화·혁신·융합·전환의 시대에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질 높은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전문적인 콘텐츠 인프라와 전문 인력, LMS(학습관리시스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학습의 전반적인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왔다"며 "지속적인 LMS의 고도화로 시공간을 초월한 교육 및 관리시스템을 구현해 PC, 노트북,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온라인 교육에서만 가능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07:55: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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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학생 홍보대사 ‘호응 8기’ 발대식 가져

호서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대사 '호응 8기' 22명이 임명장을 받고 활동에 들어갔다./호서대 제공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재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대사'호응 8기'22명이 임명장을 받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호서대는 3일 아산캠퍼스에서 학생 홍보대사'호응 8기'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최인호 입학처장은 격려사에서 "호서대 학생홍보단인 '호응'은 호서대학교 입시를 함께 이끌어가는 주체"라며 "호응 여러분의 열정, 관심과 역량을 통하여 전국의 수험생들과 학부모님, 교사님들께 호서대학교의 많은 입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들은 ▲입시 브로슈어 및 모집요강 학생 모델 ▲고교 특강 및 입학설명회 도우미 ▲대학 탐방 프로그램 캠퍼스 안내 ▲입시박람회 행사 도우미 ▲모교방문 입시설명회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홍보대사 8기 장영훈(항공서비스학과) 학생은 "호서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학교 및 학과 홍보와 정확한 입시 정보 전달을 위해 힘쓰고 호서대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호서대 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2014년 발족됐으며, '호서대여 응답하라! 호응' 1기부터 약 200여 명의 학생이 활동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07:44: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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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개교 115주년 기념식 개최

윤성이 동국대 총장이 개교 11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동국대 제공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 개교 115주년 기념식이 4일 동국대 본관 중강당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총장 기념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근속상 수여 ▲동국학술상·우수연구자상·대학원학술상 수여 ▲공로상 수여 ▲자랑스러운 동국불자상 수여 ▲자랑스러운 동국가족상 수여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윤성이 총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학생 50명 남짓의 작은 규모로 시작했던 우리대학은 어느덧 35만 명의 동문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민족사학으로 발돋움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앞날을 예측할 수 없지만,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스님은 치사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재학생들이 만족하고 졸업생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학, 더 나아가 민족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정된 주요 내빈 및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07:38:3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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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AI융합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신설…올해 신입생 모집

첨단분야 학과 신설 삼육대가 인공지능융합학부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한다. /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융합학부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한다. 신입생은 올해 치러지는 2022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부터 모집하며, 정원은 각각 100명과 30명이다. 5일 삼육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과 구조조정 개편안을 결의했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기존 지능정보융합학부를 개편한 학과다.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전공으로 기술경영전공(경영공학사)과 인공지능공학전공(공학사)을 운영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폭넓은 전공 기초 교육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전문 지식 함양 위한 인공지능 교육 ▲빅데이터 중심 전공 심화 교육 ▲다양한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바이오융합공학과(공학사)는 미래 신산업 트렌드인 바이오의약품, 기능성 식품, 화장품, 바이오 진단, 헬스케어 등에 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바이오융합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생명공학기술을 근간으로 산업적 바이오제품 기획, 개발 및 효능평가, 바이오 프로세싱, 안전성 및 품질관리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생물정보기술과 융합한 차별화된 실무형 인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오복자 교무처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등 첨단분야 학과 신설을 통해 신산업 인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최근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05 07:34:0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