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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왕십리역 광장서 '2017 성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대축제'

세종대, 왕십리역 광장서 '2017 성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대축제'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 국제학부 CK사업단(단장: 곽은주 교수)이 최근 서울시립성동청소년수련관과 공동주관으로 왕십리역 광장에서 '2017 성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대축제'를 열었다. 여성가족부·서울시·성동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국제학부 소속 3개 동아리는 초, 중, 고 학생 대상국제학부(영어영문, 중국통상, 일어일문)를 소개하고 흥미로운 체험 위주의 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컬쳐는 각국 전통 옷 체험하기, 중국전통 부채 만들기, 게임으로 배우는 영어 등을 진행했다. 아시아트레이드는 중국 도매시장의 특징과 상품을 매매 시 필수 중국어 학습, 무역의 정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영어영문학 전공연계 동아리 아리알찬은 동화책 한영 번역 활동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직접 번역하고 인공지능 번역기와 비교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세종대 인문과학대학 학장 탁진영 교수는 "대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식을 고취하고 자율적으로 운영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리더십과 협동심을 배우게 된 좋은 계기였다"며 "추후로도 CK 사업단은 세종대학교와 지역공동체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9-24 14:37:30 송병형 기자
동국대, 정부 지원받아 '식품 안전 위한 지능형 식품 포장' 개발나서

동국대, 정부 지원받아 '식품 안전 위한 지능형 식품 포장' 개발나서 동국대 지능형 농식품 포장연구센터(센터장 이승주)가 농림축산식품부·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연구센터지원사업' 후속사업화과제에 선정돼 식품 안전을 위한 지능형 식품 포장 개발에 나선다. 총 3년간 35억의 연구비가 지원되는 이번사업은 '지능형 식품 포장' 개발에 관한 연구의 우수성, 전문인력 양성 및 사업화 성과 등을 인정받아 최종(후속지원) 평가에 선정됐다. '지능형 식품 포장'이란 식품의 유통과정이나 저장 중에 다양한 원인에 의해 품질저하 등의 현상을 차단하고 식품의 유통·저장 과정에서 안전성과 품질을 유지, 향상시키는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적 시스템을 의미한다. 2010년 9월 농림축산식품연구센터지원사업 1단계에 선정됐던 동국대 지능형 농식품 포장연구센터는 지난 7년간 ▲포장된 식품의 품질을 스스로 보여 줄 수 있는 BT 기반 지시계(Indicators) 기술 ▲IT를 접목시킨 지시계-RFID/USN 기술 ▲NT 기반 기능성이 강화된 포장재 ▲포장시스템을 포함하는 BT·IT·NT 융복합 기술인 '지능형 식품 포장(Intelligent Food Packaging)' 기술 등을 개발했다. 또한 총 연구비 114억원(정부출연금: 70억원, 참여기업 및 주관연구기관 지원금: 44억원)을 투자해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총 186편(SCI: 155편, 비SCI: 31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2014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 ▲2015년 연구성과 세계 상위 1%의 업적임을 나타내는 지식창조대상 ▲2016년 Highly cited Researcher 등에 선정됐다. 또한 지식재산권(특허 출원: 50건, 등록: 28건(미국특허: 3건))을 확보해 기술이전과 사업화에 성공했다. 이승주 동국대 지능형 농식품 포장연구센터장은 "기술개발은 그 범위가 정해져 있다면 한계를 깨지 못한다"며 "기존에는 전문분야 내에서만 결과를 도출하다 보니 결과의 한계가 있었는데 센터 연구를 통하여 다방면의 전문 인력들이 함께 연구를 진행하다 보니 훨씬 효율적이었고, 의외의 성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국대 지능형 농식품 포장연구센터는 이번 후속사업화과제 선정을 계기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농식품 지능형 포장 제품 사업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2017-09-24 14:37:2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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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수소연료 전지 '물 관리' 해결 물질 제작

건국대 연구팀, 수소연료 전지 '물 관리' 해결 물질 제작 건국대 융합신소재공학과 김화중 교수(교신저자)와 고영돈(주저자, 석사 2학기) 연구팀이 수소 연료 전지 분야의 핵심 난제인 '물 관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중 촉매 층'과 '막전극접학체(Membrane Electrode Assembly)'를 개발했다고 건국대가 24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논문명:Membrane electrode assembly fabricated with the combination of Pt/C and hollow structured-Pt/SiO2@ZrO2 sphere for self-humidifying proton exchange membrane fuel cell)는 전기 화학 분야의 최고 학술지인 '저널 오브 파워소스(Journal of Power Sources, IF 6.395) 11월 호에 게제됐다. 수소 연료전지는 부산물로 물만 생성되는 에너지 전환 효율이 매우 높은 친환경 에너지원이다. 하지만 수소 연료의 가습과 음극에서 생성되는 물이 넘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효율적으로 물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물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소 환원 반응을 위한 Pt/C 촉매(신촉매와 백금 촉매)와 내부가 텅빈 친수성의 지르코니아 산화물 구형의 나노입자(HZrO2)에 백금 나노 입자를 담지한 Pt-HZrO2로 구성된 '이중 촉매 층'(Double Catalyst Electrode)을 개발했다. 또 전해질 막으로 구성된 '막전극 접합체'를 제작해 무가습 작동 수소연료 전지에 적용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이중 촉매 층은 나피온 전해질 막을 통해 넘어오는 수소와 산소를 이용해 물을 자체적으로 생성하고 음극(cathode)에서 생성되는 물을 흡착, 저장함으로서 물이 넘치는 문제를 방지한다. 또 전해질 막에 물을 자체적으로 공급해 무 가습하에서 전기를 발생시킨다. 이러한 신개념 이중 촉매는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EPFL)의 신재생 에너지 연구소의 Zuttel 교수와 양희나 박사 팀의 분석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물 관리에 있어 새로운 물질과 전략적 개념을 도입한 우수한 연구 결과로 평가받았다"며 "향후 수소 연료전지 장치의 간소화 및 단가 절감 등 범용화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9-24 14:37:1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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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일산 킨텍스서 '2017년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리더십콘서트'

한국장학재단, 일산 킨텍스서 '2017년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리더십콘서트'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이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끄는 배움과 나눔의 인재'라는 주제로 '차세대리더육성 멘토링 리더십콘서트'를 개최했다. 기업 CEO, 석학 등 370여명의 사회 각 분야 리더(멘토)들과 2700여 명의 대학생(멘티)들이 참석한 이번 리더십콘서트는 15개 맞춤형 역량개발(기본·심화) 강의와 3개 직·간접 체험형 Activity, 제2회 멘토링 포럼 등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낙연 국무총리의 축사에 이어 행사의 기조강연(리더십 특강)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21세기 통섭형 인재'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역량개발 프로그램은 대학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사회 각 분야 저명한 인사(전문가 또는 기업가 등 총 15명)들의 강의로 구성됐다. 안양옥 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미래 인재들의 꿈을 비추는 푸른 등대로서, 이번 리더십콘서트가 대학생 멘티들이 스스로를 성찰하여 꿈과 목표를 다지고 저마다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인재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맞춰 학생 중심의 종합적 인재육성 인프라 구축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 인재 선순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전국 멘토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별 균형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정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9-24 13:58:0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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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학재단협의회 3차 이사회…대학생 연합생활관 활용 민관협력 장학모델 개발 논의

전국장학재단협의회 3차 이사회…대학생 연합생활관 활용 민관협력 장학모델 개발 논의 전국장학재단협의회가 지난 22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협의회 안양옥 회장(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협의회 부회장 등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 번째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주연 부회장(의송장학회 이사장), 김홍성 부회장(충북인재양성재단 사무국장), 류진호 부회장(인천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박원용 부회장(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주상봉 부회장(용인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조용근 부회장(석성장학회 회장), 이성희 부회장(현마육영재단 이사장)의 위임장을 받고 온 대리인이 참석하였다. 협의회는 이사회를 통해 신규 이사 선임, 정기총회 개최 계획, '장학 정보집' 발간 계획, 민관협력 장학 모델 개발 계획 등 4건의 심의사항과 3건의 보고사항을 의결했다. 이 가운데 특히 '장학 정보집'발간은 그동안 분산됐던 민간장학금 정보를 모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카테고리화 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국내 유일의 첫 장학 정보집으로 장학금 정보를 찾아 해매는 학생과 장학업무 담당자의 편의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민관협력 장학 모델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생연합생활관의 월 비용 일부를 민간장학재단이 지원하여 대학생의 주거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민관(民官) 협력 모델로 향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협력 모델의 성격, 지원체계, 관계기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안 회장은 "다양한 장학재단들이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며 "장학정보집 발간과 민관협력 장학 모델과 같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대한민국 인재양성에 적극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이어 "오늘 논의된 민관협력 장학 모델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대학생 주거부담 경감에 부응하는 장학 정책이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학생 연합생활관과 더불어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또 다른 동기부여로 작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봉 용인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협의회 창립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열띤 토론으로 조직의 정체성이 빠르게 확립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또 류진호 인천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은 "금번 신규 이사 선임을 통해 협의회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 된 것 같다"고 했다.

2017-09-24 13:57:5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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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최초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개최한 국민대

국내 대학 최초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개최한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22일 국내 대학 최초로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페스티벌은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주제에 걸맞게 행사 장소인 국민대 교정 곳곳에는 학생들과 대학 연구진들이 직접 개발해낸 4차산업혁명의 산물들이 방문객들을 맞았다. ▲국내 최초 완도 실도로 자율주행에 성공한 무인 자동차 ▲국내 최대 크기의 3D 프린터 ▲수도권 대학 유일하게 선정된 CRC 정부사업을 통한 스마트 패션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호주 국토 완주 경험이 있는 태양광자동차 등이 대표적이다. 국민대는 이날 행사에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노규성 한국디지털정책학회장, 백양순 한국ICT융합협회장,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 이장규 메트로신문사 대표, 김형철 이데일리 대표 등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그동안 학교가 이뤄낸 성과들을 소개하며, 국민대가 4차산업혁명 시대 선도적인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유지수 총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한국이 중국 등 다른 국가들보다 앞설 수 있는 분야 중의 하나가 초 IT분야"라며 "국민대는 관념이 아닌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을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국민대 학생들은 학교가 자리한 성북구의 골목을 누비며, CCTV 개선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교정에서 열린 체험행사와 함께 국민대 교수들의 강연이 함께 진행됐다. 국민대 관계자는 "학생·교수의 다양한 강연과 결과물을 통하여 그간의 특성화 교육을 통해 얻은 성과와 역량을 소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떠한 인재를 필요로 하며, 이러한 인재의 육성을 위해 대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17-09-22 14:24:4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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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26일 '다시 보는 월인천강지곡' 국제학술대회 개최

미래엔, 26일 '다시 보는 월인천강지곡' 국제학술대회 개최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오는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함께 '다시 보는 월인천강지곡'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은 세종이 소헌왕후의 사후 명복을 빌기 위해 직접 지은 찬불가다. 훈민정음 창제 직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 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와 함께 한국 최고(最古)의 가사(歌詞)로 국어학적·출판 인쇄사적 가치가 높은 문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월인천강지곡'의 국보 승격을 기념하고 그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기 국어학과 언어학, 서지학 등 여러 분야의 실증적 연구 결과를 국제 학계와 공유하는 첫 장(場)으로서, 국내외적으로 해당 문헌의 가치와 국보로서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대 한국어문학 아시아연구소 소장인 로스킹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 학자 13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 날 행사 전반부에는 국내외 전문 학자 및 교수들이 '월인천강지곡'에 담긴 문법과 속어화 등 언어학적 가치를 분석하고, 이를 번역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학문적 도전 과제를 서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후반부에는 문헌의 국어학사적 위상과 함께 출판 인쇄학적 관점에서의 방법과 특징들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미래엔 교과서 총괄 윤광원 전무는 "미래엔이 오래 전 인수해 보관해왔던 '월인천강지곡 권상'이 국보로 승격됨에 따라 국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국제학술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교육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연구·후원활동은 물론, '삼십만장서 수집운동'과 같은 문화재 후원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은 대한민국 최초 교과서 발행 기업으로서 '월인천강지곡'의 우수한 문학적?학술적 가치를 보존하고자 지난 1972년 진기홍 전 광주체신청장이 보관하던 것을 인수해 수장(收藏)해왔다. 이후 심도 있는 학술연구를 위해 2013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기탁, 해당 문헌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지속해오며 2014년 한 차례 관련 학술대회도 개최한 바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지난 1월 '월인천강지곡 권상(卷上)'이 보물 제398호에서 국보 제320호로 승격 지정된 바 있다.

2017-09-22 11:09:42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