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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N32 모션베드 인기…신제품 추가 출시

올해 1~5월 판매량, 전년 동기대비 9배 늘어 5가지 모션 구현…'안전 센서'등 두루 갖춰 시몬스가 선보이고 있는 N32 모션베드가 인기다. 여세를 몰아 신제품 'N32 모션베드(N32 Motion Bed)'(사진)를 추가로 출시했다. 24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초 처음 선보인 N32의 모션베드는 올해 들어 1~5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배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션베드'는 리모컨을 사용해 매트리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전동침대를 말한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엔드 폼 매트리스 N32의 비건 매트리스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N32 모션베드는 5개의 플레이트로 구성해 사용자의 자세와 수면 환경에 따라 매트리스의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5가지의 모션을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견고한 안전성을 갖추며 시중의 다른 모션베드들과 차별화했다. 분절되는 모든 면에 '안전 센서'를 장착해 신체 일부나 물건이 감지될 경우 즉시 안전 모드가 실행되고 '모션 스판 안전 가림천'은 기기 내부에 영유아와 반려동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등 탁월한 안전성을 갖춰 완전무결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독일 유명 모터업체의 모터를 탑재해 모션 작동 시 소음을 최소화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N32 모션베드는 ▲전용 앱 블루투스 연결 기능 ▲충전 포트 탑재 ▲모션 저장 모드(메모리 기능) 등도 갖춰 모션베드에 필요한 모든 편의 요소를 담았다. 사이즈는 슈퍼싱글(SS)과 라지킹(LK) 두 가지며, 색상 역시 카멜과 라이트 그레이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5-06-24 08:26: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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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용인시에서 '똑버스' 운행 시작

경기교통공사는 23일부터 용인시 남사읍·이동읍 일대에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6대를 투입해 정식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용인 똑버스는 남사읍·이동읍 일대에서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하며, 철도교통이 부재하여 교통이 취약한 지역 내에서 생활권역 간 교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예정됨에 따라 추후 근로자의 편리한 통근 인프라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 똑버스는 13인승 소형승합차 6대로 운행되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22시 30분까지이고, 호출 마감 시각은 22시이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450원, 청소년 1,010원, 어린이 730원이며,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똑타' 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버스를 호출할 수 있으며, 탑승 위치와 차량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앱 사용이 어려운 이용객은 전화 호출을 통한 똑버스 이용도 가능하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용인시 똑버스 도입을 통해 지역 내 이동을 위한 편리한 교통망이 형성돼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교통공사는 도민들에게 질 높은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지난 2022년 파주 똑버스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용인 똑버스까지 포함해 경기도 내 18개 시군에 총 249대의 똑버스를 운행하고있다.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좌석에 앉아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는 똑버스는 경기도 내 앱 기반 신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해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6-24 08:23: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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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공건축사업장 스마트송장시스템 확대 시행

창원특례시가 건설 공사 현장 사토의 투명한 처리를 위해 GPS 위치정보시스템 기반 '스마트송장시스템'을 공공건축사업장에 확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진해지식산업센터 건립공사에서 제기된 사토처리 의혹 등 사토 관리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2024년 하반기부터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건립공사 현장에 스마트송장시스템을 시범 적용했다. 시범 운영을 통해 운반 차량의 운행 추적 관리로 사토처리 위반행위 사전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 스마트송장시스템은 사토 운반 차량의 차량번호, 상하차지, 운행경로, 운행시간, 총 거리 등을 자동으로 기록·집계해 운반 차량이 정상 경로로 운행하는지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운반관리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에 '스마트송장' 앱을 설치하면 차량 운행 시 운행 관제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관리가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원활한 스마트송장 시스템 정착을 위해 공공건축공사의 설계단계부터 스마트송장 관리시스템 비용을 설계내역에 반영하고 각 현장별로 현장대리인, 차량기사를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방법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규용 국장은 "공공건축사업장 스마트송장시스템 확대 시행으로 사토 무단 반출 및 불법 투기 등 위법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사토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시설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4 08:23:1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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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3회 대한민국 맨발걷기 축제 개최

포항시가 맨발로 걷는 새로운 힐링 문화를 일상 속에 정착시키며 걷기 좋은 녹색도시로서의 면모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제3회 대한민국 맨발걷기 축제'가 지난 22일 송도솔밭과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맨발걷기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한 도보 축제로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맨발학교 포항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포항시가 후원했으며, 송도솔밭의 황톳길·마사토길과 송도해수욕장의 백사장을 잇는 약 4km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감각을 오롯이 느끼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지면을 맨발로 밟으며 땅의 촉감, 숲의 향기, 파도 소리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토·마사토·백사장으로 구성된 3개 코스를 완주한 이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고, 가족 단위 참가자 300명에게는 지역 사진작가의 '맨발 사진 촬영권'도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는 ▲맨발노래자랑 ▲맨발도장 찍기 ▲보건소 건강증진 홍보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체험형 게임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해변 정화 활동과 연계한 '비치코밍(Beach Combing)'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생분해성 친환경 봉투를 배부해 해안 쓰레기를 수거해오는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며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더했다. 축제 장소인 송도솔밭 도시숲은 1910년대 방풍림 목적으로 조성된 인공림으로, 포항시가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황톳길 및 황토볼 체험장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여름 재개장을 앞둔 송도해수욕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미리 소개하는 계기가 됐으며, 숲과 바다, 길이 어우러진 포항의 도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됐다. 이영철 맨발학교 포항지회장은 "맨발걷기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포항에서 자연과 함께 맨발 걷기의 행복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도심과 가까운 도시숲과 수변공간에 '맨발로 40선'을 선정해 걷기 좋은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녹색도시 구현을 위한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 중이다. 신강수 포항시 푸른도시사업단장은 "맨발걷기는 이제 시민 일상에 스며든 건강한 생활문화"라며 "포항의 숲과 바다를 활용해 걷기 좋은 녹색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4 08:23:04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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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임산부·영유아 가족 배려주차구역’ 확대 운영

함양군이 '경상남도 임산부·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에 따라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임산부·영유아 가족 배려 주차구역'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주차장 이용 대상자 확대에 맞춰 자동차 표지증 발급도 진행하고 있다. 가족 배려 주차구역 이용 대상은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의 임산부,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 차량으로 확대됐다. 해당 차량은 임산부 또는 영유아 자동차 표지증을 부착하고, 이용 대상자가 실제 탑승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임산부 자동차 표지증은 함양군 보건소, 영유아 자동차 표지증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다. 함양군은 조례 시행에 따라 군청과 소속기관을 비롯해 대형 마트, 병원, 은행 등 다중이용시설에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가족 배려 주차구역'으로 변경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미설치 기관은 점진적 설치를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배려 주차구역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안전하고 건강한 외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라며 "많은 기관에서 동참해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4 08:22: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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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 국민팜 EXPO ‘최우수지자체상’ 수상

의령군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5 국민팜 EXPO 박람회'에서 최우수지자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5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미래 농업 비전(30%), 귀농귀촌 활성화(20%), 지역 홍보(20%) 등의 평가 항목으로 최우수 지자체 상을 선정했다. 의령군은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지자체 중 한 곳만 선정하는 최우수지자체상을 받았다. 군은 최근 청년 귀농귀촌 가구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실효성 있는 귀농귀촌 인구 증가 정책 시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5월 말 기준 의령군 귀농귀촌 가구수는 517가구로 전년 대비 38가구, 2년 전 대비 133가구가 증가하며 청년귀농귀촌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청년 귀농인을 위한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 사업', '신규 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과 청년 중고차 구입비 지원, 청년 반값 임대주택 사업 등 맞춤형 의령 청년 희망 프로젝트 '청년정책패키지 사업'과의 연계 시너지 효과에 호평이 이어졌다. '부자1번지 의령'이란 주제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정착 지원사업, 귀농귀촌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농지 임대료 지원 사업 등 군 자체 추진 주요 사업을 도시민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상 수상은 의령군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 모델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의령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과 홍보 활동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4 08:22: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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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 정약용을 기리는 특별한 무대...다산 탄신 263주년 축하 공연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1일 다산아트홀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 탄신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음악 축제 다산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축제 공연 작품은 '흐르는 강, 깨어나는 세상-정약용'으로, 80여 분간 진행됐으며 400여 명의 시민이 관람했다. '흐르는 강, 깨어나는 세상 정약용'은 태어나 올해로 탄신 263주년을 맞이한 조선의 실학자이자 사상가인 남양주시의 대표 인물 정약용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으로,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선생의 사상과 가치를 되새기고 문화적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공연 제목에서 '흐르는 강'은 정약용 선생의 깊은 사유와 끊임없는 실천의 흐름을 상징하며, '깨어나는 세상'은 선생의 사상이 민중의 삶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깨달음으로 이어짐을 뜻한다. 공연은 정약용 선생으로 분한 배우 안신우의 독백으로 시작돼 정약용 선생의 대표적인 생애 일화와 사상을 연극으로 표현하고, △K-POP 가수 황가람, △성악(테너, 소프라노), △대북공연, △현대무용, △비보이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어우러지는 종합예술 창작극 형식으로 구성됐다. 장면마다 정약용 선생의 실학과 애민 정신, 시민 화합이라는 공연 주제가 예술적으로 표현돼 시대를 뛰어넘어 정약용 선생과 시민이 교감하는 순간을 연출했고, 마지막에는 전 출연자가 함께 다산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을 합창하며 감동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오늘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이 남양주시가 지향하는 정체성과 문화도시 비전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24 08:22:2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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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2025 I-Brand 진로 동아리’ 프로그램 성료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 상담센터가 올해 4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 '2025 I-Brand 진로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I-Brand 진로 동아리는 지도교수와 학생 간 소그룹 학습을 통해 밀착된 관계를 형성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 및 교육을 지원하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자신의 흥미·적성·가치관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진로 설정 동아리' 10팀, 자신이 설정한 진로를 경험함으로써 요구되는 역량을 분석하는 '진로 체험 동아리' 10팀, 자신이 설정한 진로를 이루기 위한 역량 개발 계획을 실천하는 '진로 설계 동아리' 10팀으로 총 161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었고, 필요했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 "진로 동아리를 통해 더 깊이 탐구해볼 계기가 마련됐다"며 진로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높일 수 있었던 점을 강조했다. 또 "지도교수님이 함께한 활동은 생각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평가하며 전문성 있는 지도와 실질적인 진로 경험 제공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 상담센터는 학생들에게 진로 동기와 진로 성취를 부여해 자발적으로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6-24 08:21: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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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글로컬대학30 전략위원회 착수회의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지난 19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추진을 위한 전략위원회 착수회의'를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외대는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위해 교수, 학생, 직원, 동문, 학부모 등 70여 명으로 구성된 전략위원회를 출범했으며 5개 분과로 나뉘어 집필위원, 연구위원, 실무위원 등으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착수회의에서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TF 위원 소개, 분과별 추진 과제 안내, 분과별 설명회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간담회와 분과별 분임 토의를 통해 TF팀의 비전 공유와 역할 정립, 혁신기획서 추진 전략 및 실행 계획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장순흥 총장은 "본 사업은 우리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기회이자 대학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드시 본지정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외대는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부·울·경 지역 최초로 100% 자율전공제를 도입해 대학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글로컬대학30 비전 설명회'를 개최해 전 구성원과 사업 비전 및 방향성을 공유하는 등 대학 구성원 전체가 본지정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6-24 08:21:4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