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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교육부, 역사교육지원팀 신설…역사교육 강화

한국사 연구와 일선 학교에서의 한국사 교육을 지원하는 조직이 교육부 내에 신설됐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19일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역사교육지원팀'을 최근 만들었다"며 "역사를 전공한 팀장과 사무관, 연구사 등 3명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역사교육지원팀의 주된 역할은 지난해 8월 교육부가 내놓은 '역사연구 강화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총괄하는 일이다. 역사교육지원팀은 우선 동북아 역사 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학과 학술단체의 한국사 연구을 지원한다. '한국사 연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동북아역사재단·국사편찬위원회 등 역사 관련 연구기관 간 역할 분담을 조정하는 일을 역사교육지원팀이 맡는다. 초·중등 분야에서는 교사들의 역사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에서 한국사 교육을 지원하는 일을 한다. 특히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필수과목으로 지정된 한국사 과목의 출제경향을 일선 학교에 안내해주는 일을 담당한다. 교육부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시행되는 수능 한국사 예시문항을 개발, 상반기까지 학교에 알려 교사와 학생이 사전에 바뀐 시험 방식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4-01-19 09:32:21 윤다혜 기자
기사사진
'박물관은 살아있다' N서울타워 그랜드 오픈

서울 남산에 위치한 N서울타워에 관객 참여형 미술관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문을 열었다. 17일 그랜드 오프닝하는 'N서울타워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3면 입체 구조의 트릭아트, 오브제아트, 미디어아트 작품을 기반으로 히어로 컨셉트의 미로존을 추가 구성해 관람객의 입체적 체험과 오감을 만족할 수 있게 꾸몄다. 특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간디, 반기문 UN사무총장, 스티브 잡스 등 세계 유명인과의 만남의 장소, 거울을 활용한 무한반복의 미로 존 등은 눈길을 끈다. 34개 작품으로 구성된 트릭아트 존은 '모나리자' '목욕하는 여인' '비너스' 등 유명 회화가 3차원의 입체그림으로 바뀌는 공간이다. 오브제 아트 존은 우리의 시각을 유린하는 9개의 조각·설치 작품들로 구성됐다. 오브제 아트 존은 우주를 탐험하고, 뱀파이어나 걸리버, 슈퍼맨 등 영화 속 주인공들과 만나는 장소다. N서울타워 측은 "가족·연인과 함께 남산 길을 산책한 뒤 전시를 관람한다면 힐링은 물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다. 문의 1544-8506 [!{IMG::20140118000004.jpg::C::480::}!]

2014-01-18 09:21:27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