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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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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주교들, 기억과 희망의 지킴이가 돼야 한다"

방한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한국 주교단과의 만남을 가졌다. 교황은 이 자리에서의 연설을 통해 주교직 임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기억의 지킴이'와 '희망의 지킴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여러분은 평신도에게서 시작돼 여러 세대에 걸친 이들의 충실성과 끊임없는 노고를 이어받은 상속자"라며 이 땅에서 천주교를 지켜온 이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교회는 거울을 보듯이 자신을 비춰 언제나 진정한 모습을 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교황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난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의 복음이 가져다 주는 희망, 순교자들을 감격시킨 그 희망의 지킴이가 돼야 한다. 물질적인 번영 속에서도 어떤 다른 것, 더 큰 것, 진정하고 충만한 것을 찾아 이 세상에 희망을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앞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는 환영사를 통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교종께서 이 땅에 하느님의 복을 기원해 주시고 평화를 향한 아시아 여러 민족들의 소망이 현실로 이뤄지도록 풍성한 축복과 지혜를 나눠주기를 청원한다"고 전했다.

2014-08-14 19:45:01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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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광복절 연휴 시작…경부,서해안등 일부 구간 정체 현상

15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경부선과 서해안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한남대교에서 반포나들복, 서초나들목에서 양재나들목,동탄분기점에서 안성분기점까지 정체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송악나들목에서 금천나들목까지,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은 안산나들목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광복절 연휴기간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해 395만대보다 3.2% 늘어난 408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교통체증으로 연휴 첫날인 15일에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최대 4시간, 강릉까지는 7시간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연휴 기간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지방방향은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서울방향은 토·일요일 오후 3시~오후 6시다. 주요 혼잡 구간은 지방방향으로는 ▲경부선 수원나들목~천안분기점 ▲영동선 덕평나들목~문막나들목 ▲서해안선 발안나들목~서해대교 ▲중부선 서이천나들목~일죽나들목 구간 등이다. 또 서울방향은 ▲경부선 천안나들목~오산나들목 ▲영동선 여주나들목~호법분기점 ▲서해안선 당진분기점~서평택분기점 ▲중부선 증평나들목~진천나들목 구간 등이다.

2014-08-14 18:08:42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