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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학교, 미국 초·중·고교에 독도 영문 책자 기증

독립기념관 독도학교가 영문으로 제작한 독도 홍보 책자 'History of Dokdo'(독도의 역사)를 미국 초·중·고교 도서관에 기증한다고 19일 밝혔다. 독도학교 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기증 캠페인을 '독도 책자 세계 전파 프로젝트'로 명명했다. 첫 번째 대상 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공립학교 코린스초등학교로, 독도 홍보 책자 5권을 기증했다. 서 교수는 "일본 정부의 '독도 도발'이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세계적인 여론 형성을 통해 일본 정부의 잘못된 점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며 "미국 내 초·중·고교 도서관에 독도 책자를 비치하면 다양한 민족의 학생들이 독도의 진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될 것이고, 책 속에 여러 번 나오는 '동해'(East Sea)도 함께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말까지 미국내 학교에 집중한 뒤 내년 상반기에는 중국어로 번역한 독도 책자를 중국에 기증하고, 하반기에는 유럽 쪽 학교를 대상으로 기증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코린스초교를 시작으로 뉴욕·LA·휴스턴·시카고 등 미국 주요 도시 초·중·고교 도서관에 독도 책자를 기증할 계획이다. 독도 홍보 책자를 받고 싶은 학교는 이메일(bychoi@ygeneration.co.kr)로 신청하면 된다.

2014-09-19 09:14:01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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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국화축제도 보고, 아시안게임도 즐기고~

'제11회 드림파크 국화축제'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인천공항철도 검암역과 청라역 인근의 인천 드림파크 녹색바이오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으로 더욱 화려해진 전국 최대의 국화축제를 즐겨보자. ◆가을을 만나다! 올해 축제는 아시안게임 부대행사 형식으로 열리는 만큼 예년보다 축제 규모도 전국 최대로 확대되고 내용도 더욱 알차게 진행된다. 먼저 86만㎡ 규모의 축제장에는 다양한 국화들로 장식된 대형 토피어리, 국화 분재 등 다양한 국화 작품들이 전시되며 형형색색의 대군락을 이룬 꽃밭이 광활한 대지 위에 끝없이 펼쳐진다. 특히 한·중·일 3국의 국화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과 국화와 코스모스 화단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 축제 기간에는 수준 높은 국화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대회가 함께 개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억새 군락지 ▲크고 작은 화단으로 화사한 가을 꽃밭을 꾸민 자연학습 관찰 지구 ▲각종 야생화들이 향연을 펼치는 야생초 화원 ▲해바라기·허그 정원 등에서는 가을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체험 가능해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마술쇼와 지역 공개방송 등의 문화 공연을 비롯해 뗏목 체험, 전기자동차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시민 노래자랑, 학교 동아리 쇼케이스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도 빠뜨릴 수 없다. 또 가족 단위 관람객과 아시안게임 관람 후 축제를 찾는 외국인을 위한 전래동화 스토리존 등도 조성됐다. 아울러 축제는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축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지역 농축산물 판매, 재활용 나눔 장터 등도 준비한다. 10월 4일에는 '제3회 에코필림어워즈(열린 환경영화제)'가 열리며 '제4회 서구 녹청자 축제'도 드림파크에서 함께 진행된다. ◆청라역에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축제 입장은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특히 공항철도 청라역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시로 운행된다. 또 축제 기간 중 드림파크 내 경기장에서는 골프·수구 등 아시안게임 4개 종목이 개최된다. 이곳에 오는 무료셔틀버스도 운행되는데 이곳과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가는 셔틀버스는 검암역에서 출발한다.

2014-09-18 18:00:50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