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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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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주워 지구대 갖다줬더니"…점유이탈물 횡령으로 '고소'

퇴근길 도로에서 깨진 스마트폰을 주워 지구대에 인계한 남성이 되레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고소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에는 '분실폰 줍고 지구대 맡겼는데 점유이탈물 횡령으로 고소 당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그는 퇴근하던 중 경기도 광주시 회덕동의 한 편의점 앞 차도에서 액정이 심하게 파손된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여러 차례 차량에 밟힌 듯 훼손이 심한 상태였다. A씨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발견 직후 휴대전화의 상태를 찍어 두었고, 불법 취득 의도가 없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도 분실물을 발견했다는 글을 남겼다. 당근마켓 게시글에는 "분실 핸드폰 주인을 찾고 있다. 도로에서 발견된 거라 차에 많이 밟혀 액정 파손이 심한 상태다. 내일 퇴근길에 송정파출소로 인계 예정이며 기종은 모른다"고 적혀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사건이 발생 40일 뒤 일어났다. A씨는 경찰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았다. 광주경찰서 강력4팀 소속 형사로부터 "12월11일 오전 9시까지 광주경찰서로 출석하면 된다"는 문자가 날아왔다. 알고 보니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고소가 접수됐고, 담당 형사가 조사를 위해 A씨에게 출석 요구 메시지를 보낸 것이었다. A씨는 "기록을 다 남겨놔서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본다"면서도 "방어 차원에서 무고로 맞고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당하다. 앞으로는 못 본 척 지나쳐야겠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이런 일들이 자꾸 생기니까 좋은 일 하기도 망설여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나도 주상복합 동물병원 앞에서 휴대폰을 주운 적이 있는데, 연락해 보니 다짜고짜 '어디냐. 찾으러 가겠다'고 하더라. 휴대폰 발견 장소에 계속 서 있으니까, 주인이 씩씩대며 오더니 낚아채듯 가져가는데 어이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점유이탈물 횡령죄'는 주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점유가 벗어난 물건을 임의로 처분할 경우 성립하는 범죄다. 형법 제360조는 "유실물, 표류물 또는 타인의 점유를 이탈한 재물을 횡령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규정한다. 예컨대 길에서 주운 현금을 사용하거나, 주인을 찾아주지 않고 숨겨두는 경우 동죄가 성립한다.

2025-12-04 14:32:38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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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통계 활용 ‘전국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3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가데이터처장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광주다움 통합돌봄 : 동별 중점관리군 및 의무방문 대상 선정' 분석사례로 우수기관에 올랐다. 이는 호남지방통계청 지역심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은 전국 수상 성과다.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 시·도 연구원, 한국은행 등을 대상으로 지역통계를 활용한 정책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해마다 열고 있다. 광주시는 노인장기요양재가급여 등급자, 심한장애, 청장년 1인 가구 수급자 등 의무방문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역별 이용 현황 ▲유형별 이용격차 등을 정밀하게 분석했다. 광주시는 이를 정책 설계와 운영에 반영해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의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역통계 기반 분석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발전한 사례로 인정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정책의 정밀도와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통계를 핵심 도구로 삼아 실효성 높은 행정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14:28:0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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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광주·전라권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광주·전라권 기업 대상 우주항공분야의 실질적 기업유치를 목표로 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고흥군은 오는 12월 10일 광주광역시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광주·전라권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수도권에서 열린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투자설명회로, 국내 우주항공 및 드론 관련 기업과 연구·투자기관,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우주·드론산업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이다. 1부에서는 고흥군 투자유치 홍보영상 상영,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 신임위원장 위촉장 수여,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전라남도·고흥군의 우주항공 및 드론(UAM) 산업 투자 제안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드론산업 관련 기업 대표 및 우주항공산업 전문가를 초빙해 고흥의 미래전략산업 잠재력과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고흥우주발사체 국가 산업단지와 2026년 준공 예정인 무인항공 영농특화단지의 입주기업 유치를 위해 고흥군의 산업인프라와 전략적 입지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 우주항공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광주·전라권 비즈 페스타는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고흥군의 큰 성장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우주관련 기관·기업 등과 협력해 기업 유치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14:27: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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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사랑의 김장 봉사'로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3일 경기도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이루어졌으며, 재단 임직원들은 월급 끝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배추와 양념을 직접 구입했다.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 20여 명은 배추 물빼기부터 양념 버무리기, 포장까지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김치 70박스를 완성했다. 완성된 김치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원 지역 19개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보호를 함께하는 것이 질 높은 성장"이라고 강조한 바 있으며, 경기신보는 이러한 방향에 따라 지역경제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시석중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김장 나눔 외에도 가평 수해복구 지원, 지역 복지기관 연계 봉사,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2-04 14:26: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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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유튜브와 손잡고 '발견형 쇼핑' 확대... 업계 첫 '크리에이터 투자’

CJ온스타일이 유튜브와 파트너십을 맺고 영상 기반 '발견형 쇼핑' 전략을 본격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국내 최초로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 협업이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숏폼 등 기존 역량을 바탕으로 자사 앱과 유튜브를 아우르는 투 트랙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최근 모바일 환경에서 콘텐츠 소비가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화됨에 따라, 영상 시청 중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협업은 생필품이나 패션·뷰티 중심이었던 기존 유튜브 쇼핑 파트너들과 달리, 라이프스타일 전 카테고리와 고관여 상품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CJ온스타일은 우수 크리에이터 및 채널을 대상으로 전담 조직을 통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 단순 판매 협력을 넘어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며 생태계를 함께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CJ온스타일은 지난 7월 '인플루언서 쇼'를 통해 목표 대비 131%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앱 내 콘텐츠 피드 '퍼플닷(Purple Dot)'으로 탐색과 구매의 순환 구조를 구축해왔다.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이달 17일까지 크리에이터 지원 행사도 진행한다.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우수 크리에이터에게는 셀럽과의 공동 방송, 맞춤형 제품 기획, 전담 매니저 매칭 등을 지원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총 3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CJ온스타일의 콘텐츠 커머스 역량과 유튜브의 대규모 크리에이터 생태계가 결합하면서 추천·발견 기반 커머스가 한 단계 고도화될 것"이라며 "고객과 콘텐츠의 맥락을 가장 정확히 이해해 최적의 순간을 연결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형 콘텐츠 커머스 모델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5-12-04 14:23:37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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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두나무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글로벌 금융서비스 업무협약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프로세스 구축 ▲외국환 업무 전반의 신기술 도입 ▲하나머니 관련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나무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을 하나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미래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원동력을 갖춘다는 목표다. 먼저, 해외송금 프로세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송금인과 수취인이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된 송금정보를 통해 자금을 주고받는 구조로, 손님들이 보다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해외송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거래환경을 구축한다. 이르면 내년 1분기 내 하나은행 본점과 해외법인·지점 간 송금 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이후 기술 검증 및 정책 변화에 발맞춰 단계적으로 인프라와 시스템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가 눈앞에 다가오고,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를 앞둔 지금이 미래금융의 새로운 장(場)이 열리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손님의 필요를 채우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12-04 14:23:3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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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헬로 미디어 캠프' 성료…인천·목포 청소년들이 AI로 창작한 로컬 작품 선보여

LG헬로비전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2025 헬로 미디어 캠프 ― AI로 그린 로컬' 영상제 시상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서는 인천 지역 초·중·고 6개교 43명의 학생이 참여해 기획부터 촬영과 편집, AI 활용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진행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총 7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인천서창초등학교의 '친구가 필요해'가 LG헬로비전상을 수상했다. 지역을 떠나는 친구들을 바라보는 초등학생의 시선을 따뜻하게 담아내고, 계절과 지역 배경을 생성형 AI로 완성도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작품에는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라는 설정을 통해 학생들이 바라는 지역의 미래 모습을 담아낸 연출도 포함됐다. 이 밖에 ▲계산여자고등학교(시청자미디어재단상) ▲구산중학교(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상) ▲인천청호중학교·선인고등학교(미래미디어인재상) ▲부평여자고등학교·선인고등학교(로컬크리에이터상) 등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지역의 변화를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교육을 담당한 지권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본 캠프는 팀별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을 적용해 학생들이 협력하여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며 "AI를 활용한 미디어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지역소멸 등 사회 문제를 스스로 고민해 보는 교육적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목포에서도 진행됐다. 당시 목포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은 초·중학생 44명이 총 5편의 작품을 제작해 발표했으며, 영상제에는 16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올해 헬로미디어 캠프에서 완성된 총 12편(목포 5편, 인천 7편)의 영상은 헬로tv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2025-12-04 14:19:02 김보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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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입찰자격 확대 등 1년간 규제 18건 손질

한국농어촌공사가 국민 부담을 줄이고 민생활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올 한 해 추진해 온 규제개혁 18건을 4일 공개했다. 입찰 자격을 확대하고 농지은행 제도를 손보는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규제혁신이 중심이다. 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규제 필요성을 스스로 입증하고, 외부 전문가가 심사하는 규제입증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올해는 사내 공모로 발굴한 과제 및 기존 중장기 과제를 재점검해 총 18건의 규제를 정비했다. 가장 큰 변화는 용역 입찰 참가자격 완화다. 공사 홈페이지 '규제개선 제안방'에 접수된 제안을 그대로 수용했다. 그 결과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고, 실적 평가에서도 유사 실적과 도시계획 실적이 인정되도록 개선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보다 공정한 경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농지은행 분야 규제도 대폭 손질했다. 농지를 임대수탁하는 경우 소유자가 농업인이라면 수수료를 기존 5%에서 2.5%로 낮췄고, 위탁면적 660㎡ 이하 소규모 농지는 수수료를 전액 면제했다. 공사는 공익직불금 담당 기관으로 계약 내역을 즉시 전송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해, 농업인이 별도 방문 없이 신청 절차를 마칠 수 있게 했다. 공공임대 농지 계약 종료 시 의무였던 원상복구 조항도 개량된 농지 승계를 희망하면 면제하도록 개선했다. 또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도 병행했다. 보상 업무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사 선정·보수 기준을 새로 만들고 대한법무사협회와 협약을 체결해 더 많은 법무사가 참여할 길을 열었다. 근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수리시설 감시원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재해보상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한국농어촌공사법 개정도 추진 중이다.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과 부지를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마련도 마련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현장과 수요자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찾고 개선한 결과"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12-04 14:18:30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