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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어린이 예절학교 운영 시민들 큰 호응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40명, 청학동 자연속에서 올바른 인성함양 예절교육 실시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실시한 어린이 예절교육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9~30일, 1박2일의 일정으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초등학생 40명(3~6학년생)과 함께 청학동 자연속에서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방송으로도 유명한 김봉곤의 청학동 예절학교에서 이루어진 이 번 행사는 기초 생활예절 교육은 물론이고, 사자소학 학습 및 전통서당 공부와 더불어 김봉곤 훈장이 직접 올바른 인성 함양에 대한 특강도 곁들여졌다. 예절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1박2일 동안 전통예절 교육과 함께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며 올바른 인성 함양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얻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나 미래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하겠다"면서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함께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가족 체험형 서비스 제공 등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01 10:54: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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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하임펜션, 여름에는 알프스! 겨울에는 안나푸르나…명지산3봉 힐링!

리베하임펜션, 여름에는 알프스! 겨울에는 안나푸르나…명지산3봉 힐링! 경기도 가평 연인산과 명지산을 정원처럼 조망 가능한 콘도형 리베하임펜션 이 올 7~8월 여름 수도권 고객대상 힐링 취항저격에 나섰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가평의 안나푸르나 인 명지산 3봉과 연인산 자락 중심에 위치한 작지만 꽤 괜찮은 콘도형 리베하임펜션이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려는 고객들의 니즈에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가평읍에서 약30분 정도 거리고, 대중교통으로 전철을 이용, 가평역에서 내려 북면 백둔리행 버스를 타면 펜션 까지 쉽게 올 수 있는 지리적 장점도 훌륭하다. 여름에는 서울 도심과 온도 차이가 약 5도~8도 차이가 나, 해발 1267m 고지 명지산과 1068m 고지 연인산의 선선함 이 더해져 고객들이 더위를 피해 찾는 명소 가 될 예정이다. 연인산과 명지산 3봉을 가려면 펜션에서 아재비 고개까지 약 3 km, 아재비고개에서 좌측으로 연인산 정상까지 약 2.5km로 왕복 4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우측으로 약 1.5km 가면 안나푸르나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명지산3봉에 도착할 수 있다. 등산객 들에게는 수도권에서 가까워 산행도 하면서 휴식도 취 할 수 있어 인기있는 지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곳은 명지산, 연인산, 화악산, 석룡산, 국망봉 등 여러 명산들이 있어 사계절 내내 등산객들이 찾는 지역 이기도 하다. 특히 겨울엔 명지산 3봉의 눈덮인 장관이 안나푸르나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절경으로 연출 될 예정이다. 넓은 주차장과 잔디밭 정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수 있고, 수영장에서 백둔계곡을 바라보는 풍경은 또다른 매력이다. 리베하임 펜션은 올 여름 시즌과 방학을 맞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연인산과 명지산 3봉을 정원처럼 조망이 가능한 야외 잔디밭 정원에 백둔계곡 랜드마크인 하트 를 형상화 한 포토존을 설치 한다는 계획이다. 음악도시 가평답게 주말이면 야외 잔디밭 정원에서 '도토리 음악회'도 연다는 방침 이다. 리베하임펜션 염수열 대표는 "약30 여년동안 보광그룹 등 레져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 를 여기 백둔계곡 자락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보려 한다"며 "숙박과 파티, 쉼의 공간 등 시설을 활성화 해 환경 간 균형을 맞추는데 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펜션 운영 포부를 밝혔다. 그는 "리베하임펜션 이 문화 컨텐츠가 공존하는 장소가 되길 희망한다"며 "현재 백둔계곡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화 하면서, 각종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수도권 동북부 에서 가까운 작지만 유익한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19-06-30 17:30:0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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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LOT폴란드항공 과 공동 운항 협약 밝혀

터키항공, LOT폴란드항공 과 공동 운항 협약 밝혀 폴란드, 터키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 공동 운항 통해 보다 다양한 선택지 제공돼 전 세계 가장 많은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LOT폴란드항공 과 기존 체결했던 공동 운항 협약을 강화 해, 양사간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취항 도시를 확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강화를 바탕으로 터키항공과 LOT폴란드항공은 이스탄불-바르샤바 노선에 더해, 폴란드 크라쿠프, 그단스크, 슈체친 등 도시와 터키 앙카라, 이즈미르, 아다나 그리고 이집트 카이로, 이라크 바그다드 등으로 의 연결 항공편을 추가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터키항공 빌랄 에크쉬 최고경영자(CEO)는 "터키항공은 전 세계 최다 국가로 취항하는 항공사로서, LOT폴란드항공과 의 협약 강화를 통해 보다 많은 취항지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오랜 기간에 걸쳐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긴밀히 유지해 왔던 만큼, 이번 협약 강화 또한 이와 같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면서 양사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터키항공은 폴란드, 터키는 물론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공동운항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라파우 밀차르스키 LOT폴란드항공 최고경영자(CEO)는 "터키항공 과 파트너십 강화는 터키항공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매력적인 여행지로의 노선을 확대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이스탄불, 앙카라, 카이로, 암만 외 다양한 지역으로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항공편 연결을 원활히 해 더욱 나은 비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기회"라고 말했다. 현재 터키항공은 현재 전 세계 124개국 300개 가 넘는 도시로 여객 및 화물을 운송하고 있으며, LOT폴란드항공 또한 한국 포함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와 스리랑카 등 장거리 노선을 포함해 전 세계 111개 이상의 도시로 운항 중에 있다. 터키항공과 LOT폴란드항공 승객은 각 항공사의 로열티 프로그램 '마일스앤스마일스'(Miles&Smiles)와 '마일스앤모어(Miles&More)'간 마일리지 양도 및 적립 도 가능하다.

2019-06-30 15:13:3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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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가실래요…나만의 별자리 찾으러

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가실래요?…나만의 별자리 찾으러 밤하늘의 별을 보러 떠나는 여행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국내 유명한 별 관측지는 주말이면 별을 보러 온 전문가들과 아마추어 여행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이런 여행자들의 수요는 국내를 벗어나 별 관측을 목적으로 하는 해외여행 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호주의 내륙지역, 캐나다를 중심으로 하는 북미지역, 그리고 사막을 만날 수 있는 중동 지역이 전통적인 별 여행지로 선택되었다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몽골이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 해 있으며, 한국 문화가 많이 전파되어 있어 친근함이 느껴지는 곳, 게다가 먼지 한 톨 없는 청정의 밤하늘과 사막이 있는 몽골이야 말로 '밤하늘의 별'을 만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장소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광활한 대륙의 나라 몽골에 대해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TV 다큐멘터리, 여행 잡지, 주변 사람들의 여행 등을 통해 몽골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인천공항을 이륙해 3시간 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도 한몫을 한다. 특히나 국적기인 대한항공과 몽골항공 두 편이 직항으로 성수기 기준 매일 운항하고 있는데다, 올해 아시아나 항공까지 신규 취항 해 그 어떤 여행지 보다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몽골을 찾는 더 큰 이유는 바로 밤하늘 가득한 별 때문이다. 평균 고도가 해발 1500m 고지를 넘는 고산지대가 대부분이고, 북위 47도에 위치하고 있는 지형적 특성상 몽골에서는 북반구의 주요 별자리와 은하수를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평선 위로 뜨고 지는 달과 별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밤하늘 가득한, 그야말로 쏟아질듯한 별을 만날 수 있는 몽골은 천문학자를 비롯한 별자리 동호회, 별똥별에 로망을 품고 있는 일반인들 모두에게 꿈의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상상에서나 그려보던 은하수 가득한 밤하늘을 고대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몽골 전문 여행사인 '몽골리아 세븐데이즈'에서는 다년간의 현지 경험과 전문 가이드의 추천, 여행자들의 리뷰를 토대로 '별보기 최적의 몽골 여행지 베스트 5'를 선정 해 발표하고, 관련 상품을 판매중에 있다. 특히, 1인당 96만원 대 떠날 수 있는 '알뜰초원+사막 4박5일'상품부터 369만원 대 가격인 '20일간 의 몽골일주'상품까지, 다양한 라인업 의 상품군을 가지고 있다. 몽골 별보기 여행지 베스트 5위는 테를지 국립공원이다. 짧은 휴가를 알뜰하게 쓸 수 있는 곳으로, 별 관측은 물론, 승마를 비롯한 몽골 전통 음식과 게르도 경험할 수 있다. 테를지 국립공원 내에는 전문가 별자리 강연과 관측 시간이 마련된 게르캠프도 있어 별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인기 몰이 중이다. 별보기 여행지 베스트 4위는 홉스골 호숫가 주변이다. 운이 좋으면 호수에 반영된 은하수를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청정 그 자체인 홉스골 호수는 몽골인들도 최고의 여행지로 꼽을 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작은 배를 빌려 호수 가운데 있는 섬에도 다녀올 수 있다. 호수가 아닌 바다에서 배를 타는 듯 웅장한 몽골의 대 자연과 함께 밤하늘을 만날 수 있다. 3위는 한국인 여행자들에게는 미니사막으로 더 잘 알려진 엘승타사르해 사막이다. 멀리 남고비 사막까지 가지 않아도 제법 큰 규모의 모래 언덕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몽골여행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인 사막과 별을 비교적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의 대표상품인 '오리지널 초원사막'의 경우 불빛이 없는 엘승타사르해 사막 깊은 곳으로 별을 떠나는 은하수 헌팅 프로그램이 있어, 북유럽 여행에서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듯한 모험을 기대할 수 있다. 별보기 베스트 스팟 2위는 서몽골 알타이 지역이다. 만년설과 초원, 호수가 펼쳐진 특별한 풍광을 즐기면서 낮에는 승마와 트래킹, 밤에는 별보기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여행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지역이지만 이미 서양 여행자들에게는 인기 있는 여행코스이다. 만년설과 빙하, 빙하가 녹아 강물이 되어 흐르는 곳에서의 캠핑과 승마, 별보기를 즐기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별보기 최적의 몽골 여행지 대망의 1위는 바로 고비 사막이다. 황량한 모래바람이 불어오고 풀 한포기 없는 몽골의 사막을 여행하다 만난 은하수는 지구가 아닌 달 혹은 다른 행성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드넓은 초원 한가운데, 혹은 한없이 투명한 호수와 강변, 그것도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사막과 험한 만년설 한가운데라도 나만의 별자리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곳이 몽골이다. 한여름이라도 밤낮의 기온 차가 매우 크고, 낮과는 전혀 다른 풍광과 감동을 선사하는 몽골의 대자연에서 나만의 별자리, 나만의 밤하늘을 만날 수 있는 몽골로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곳에서 만나는 밤하늘에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유목민의 지혜가 담겨있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안식처가 담겨있을 것이다. 몽골 별보기 및 관광 상품문의는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에이비트래블 로 하면된다. 02)6237-3770

2019-06-30 15:13:2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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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 부산-나리타 취항 40주년 맞아 빅 이벤트 실시

일본항공, 부산-나리타 취항 40주년 맞아 빅 이벤트 실시! 일본항공(JAL)이 7월 2일, 부산-나리타 노선 취항 40주년을 맞아 빅 이벤트 를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본항공은 1967년 수영공항에 부산지점을 개설해 그해 9월 2일 부산-후쿠오카 노선(주 3회)을 최초 취항하였고, 이후 1979년 7월부터 김해공항에서 도쿄-나리타 공항에 취항하였다. 부산-나리타 노선은 현재 매일 왕복 2편씩 운항 중이며, 부산에서 일본을 비롯하여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를 잇는 주요 항공 노선으로 발돋움 중에 있다. 일본항공은 7월 2일 부산 출발 나리타행 항공편(JL960, JL958)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당일 JL958 편의 탑승 전, 취항 4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 한다는 계획이다. 또 취항 기념일에 맞추어 일본항공 홈페이지 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퀴즈 이벤트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40매)을 증정한다. 또한 항공권을 구매한 이벤트 응모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서울 및 부산에서 출발하는 도쿄행(하네다/나리타)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항공권 (2매),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항공권(2매),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10매)을 증정한다. 일본항공은 7월 2일 부산-나리타 노선 왕복 및 편도 이용객을 위한 40주년 기념 특가를 출시하여 주요 여행사를 통해 판매 중이다.

2019-06-30 15:13:1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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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아이를 위한 신규패키지 브랜드 '포키즈(For kids)'출시

참좋은여행, 아이를 위한 신규패키지 브랜드 '포키즈(For kids)'출시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아이와 함께하는 신규 패키지 브랜드 '포키즈(For kids)'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으로 아이에겐 즐거움을, 엄마에겐 휴식을 준다는 방침이다. '포키즈'기획은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이 포함된 여행 패키지로 아이들 에겐 즐거움을, 어른들은 여행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족여행 브랜드 가 만든 취지다. 기존 패키지 상품에서 볼 수 없었던 초특급 호텔에서의 휴식을 아이들과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제일 먼저 출시된 '포키즈'태국 상품은 파타야 시내에 위치한 초특급 호텔인 두짓타니 를 이용하는 일정으로, 호텔 앞 비치에서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근처 맛집이나 쇼핑을 다니기 용이하고, 돌고래상 및 파타야 터미널 21과 가까이 위치해 이동하기 그만이다. 이상품은 태국 가정식 요리를 배우는 쿠킹 클래스, 도자기 만들기, 어린이 영어 교실, 코끼리 트레킹 체험 등 이색 체험이 아이들 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는 7월 19일까지 '포키즈'론칭 이벤트를 통해 최대 15만원 할인된 상품가 가 적용되며, 예약 객실당 1개 과일바구니가 제공 될 예정이다. 또한 여행의 추억을 더욱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여행토퍼 및 포토북 도 챙길수 있다. '포키즈'상품을 기획한 참좋은여행 개별여행팀 황혜진 팀장은 "활동하길 좋아하는 아이들 에겐 보고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해외 여행 간 엄마들에겐 1~2시간의 온전한 힐링을 주는 상품이 될 것"이라며 "엄마가 직접 만든 상품이라 더욱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포키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유선 상 문의 도 가능하다.

2019-06-30 15:13:0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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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크루즈, '내가 만난 크루즈 여행'사진전 열어

프린세스 크루즈, '내가 만난 크루즈 여행'사진전 열어 크루즈를 타고 여행하는 승객 들의 눈에 비친 기항지와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프리미엄 크루즈 선사인 프린세스 크루즈가 이 질문에 답을 주는 대규모 사진전을 선상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17척의 크루즈를 타고 다양한 여행지를 방문 한 승객들을 대상으로 본인들이 찍은 사진을 응모할 수 있는 '씨 투 스카이 프린세스 사진 응모전'을 개최했으며, 이 중 우승자 사진을 비롯해 우수 출품작 1만3000점을 오는 10월, 첫 운행하는 '스카이 프린세스 호'객실과 복도에 전시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진 응모전에는 활기차고 다채로운 카리브해 문화, 유럽의 랜드마크, 알래스카 의 야생동물, 크루즈 발코니 와 맨 윗층에서 찍은 풍경화 등 프린세스 크루즈가 운항하는 7개 대륙 380여 개 여행지에서 승객들이 촬영한 사진들이 출품되었다. 전문 사진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창의성과 독창성, 스타일, 그리고 목적지의 주제를 잘 포착해서 사진에 담았는지를 보여주는 연관성 등 엄격하고 자세한 심사기준에 따라 각 작품을 심사했다는 평이다. 프린세스크루즈 사진전 우승은 알래스카의 신비한 빙하 사진을 제출한 미국인 캐롤 라눔씨 가 선정되었다. 승객 3660명 이 승선할 수 있는 대형 선박인 스카이 프린세스 호는 오는 10월 지중해에서 처음 운항할 예정이며, 겨울 시즌부터 카리브 지역에 배치된다.

2019-06-30 15:12:5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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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전체 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 실시

서울시교육청, 전체 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 한 달간 시교육청 소속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성인지 감수성(gender sensitivity)이란 일상 생활 속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불균형을 민감하게 인지하는 정도로 넓게는 성평등 의식과 실천까지 포함된다. 이번 진단은 지난 5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서울시교육청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취지다. 진단 문항은 고용노동부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서울시교육청 상황에 맞게 '성희롱 이해 정도'(6문항), '성역할 고정관념'(3문항), '성희롱 제도화 정도'(3문항) 총 12문항으로 재구성됐다. 진단은 온라인(http://bitly.kr/Yv38j1)으로 접속해 진행되며, 서울시교육청 직원은 물론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조희연 교육감은 "교직원 스스로가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통해 사회 통념상 성인지 감수성을 이해하고 자율적으로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며, 더불어 스쿨미투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9-06-30 12:18:0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