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안양시,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 장관상' 수상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의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적극행정 이행성과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17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 30%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안양시는 우수기관 중에서도 시 부문 2위를 기록해 2년 연속으로 행안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시민투표 등을 통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타 지자체와의 경계에 있어 보행로가 단절돼 주민들이 교통사고에 노출돼있던 문제를 해당 보행로 인근 주민 및 타 지자체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의 및 설득 끝에 해결한 사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천한 공직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5-05-31 11:14:1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일반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

안성시는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에 무료 통근버스를 오는 6월 2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통근버스 운행은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안성시가 지난해 해당 산단을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산업단지'로 지정받았다. 올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무료로 통근버스를 운행하게 됐다. 통근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행되며, 운행경로는 한경국립대학교~중앙대·롯데캐슬아파트 정류장~롯데마트~양성사거리~동항·동항2일반산단지이며, 출근 2회, 퇴근 2회 운행된다. 이용 대상은 동항일반산업단지, 동항2일반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입주업체 근로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행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첨단산업과장은 "무료 통근버스 운행을 통하여 근로자는 교통문제 해소, 기업은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 달간은 시범운행을 통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여 개선할 계획이며, 입주업체에 적극 홍보하여 통근버스 운행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05-31 11:14:0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함양군, 日 양파 재배 농가 초청… 선진 기술 벤치마킹

함양군은 지난 28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함께 일본 양파 재배 농가 초청 현장 컨설팅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함양군, 양파 재배 농가 등 25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의 노지 셀 트레이 육묘 및 기계화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컨설팅은 농업기술센터와 한들,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진행됐다. 일본 양파 재배 선진농가인 노구찌팜의 노구치 슌 대표가 방한해 일본 중남부 지역 양파 전 과정 기계화 현황과 노지 셀 트레이 육묘 기술을 직접 소개했다. 오전에는 이충근 농촌진흥청 농업로봇과장의 사회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슌 대표의 일본 양파 재배 기술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함양군이 파속채소연구센터와 공동 실증 시험 중인 노지 셀 트레이 육묘 현장과 양파 재배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양파 수확 후 저장 및 유통 과정 설명과 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이승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은 "노지 셀 트레이 육묘는 양파 기계 정식을 확산할 수 있게 하는 기반 기술로서 양파 기계화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노지 셀 트레이 육묘 실증 시험을 통해 기술의 안정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충분히 검증할 계획"이라며 "양파 기계 정식을 위한 육묘의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이번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2025년 가을 정식용 묘부터 노지 셀 트레이 육묘 기술을 적용한 기계 정식 실증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설 투자와 육묘 과정에서의 농가 부담을 줄이고 함양 양파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05-31 11:13: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12년 연속 선정

부산가톨릭대학교는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전형 운영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해 대입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고교 교육 과정과 대입전형 간 연계성을 높여 수험생의 대입 준비 부담을 완화하려는 사업이다. 부산가톨릭대는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왔다. 부산가톨릭대는 기본사업뿐만 아니라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2028 대입 개편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육 과정 편성·운영이 어려운 지역 고교를 대상으로 하는 자율공모 사업에도 선정됐다. 이는 지난 11년간의 대입전형 개선 노력과 고교대학 연계 강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에 따른 고교교육과 대학 간 연계를 더 강화하고,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고교학점제 운영에 따른 전공 탐색 및 전공연계 교육 지원 등 고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류우석 부산가톨릭대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고교 현장의 교육 과정 직접 지원은 물론 대입 평가에도 공정하고 내실 있는 전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전공 선택 및 고등학교의 교육 과정 운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와 대학이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31 11:13: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정보대, 부산 의료기관 20곳 참여 취업 박람회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29일 교내 50주년기념관 로비에서 지역 수요 맞춤 바이오헬스 분야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보건의료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부산 지역 20개 의료기관이 부스를 운영했다. 각 기관은 병원 소개 및 채용 정보 제공, 현직 전문가와의 직무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 진로 탐색과 취업 정보를 안내했다. 병원 부서장과의 만남을 통한 실무 중심 노하우 전수와 취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참가 학생들은 희망 기관에 직접 지원할 기회도 제공받았다. 박람회에는 센텀종합병원, 부산부민병원, 삼육부산병원, 세흥병원, 대동병원, 영도병원, 부산성모병원, 단골병원, 좋은삼선병원, 봉생기념병원, 좋은강안병원, 메리놀병원, 큰솔병원, 온종합병원, 빌리브세웅병원, 해동병원, BHS한서병원, 센트럴병원, 동래봉생병원, 구포성심병원 등 총 20개 부산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박양수 경남정보대 부총장은 "부산 지역 의료기관의 인재 수요에 부응하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취업처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31 11:13: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국립창원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의 2025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부는 2025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에 따라 국립창원대를 비롯한 대학 92곳이 지원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국립창원대는 약 4억원 내외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반영하고 공정·투명하게 대입 전형을 운영해 학생의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학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국립창원대는 고교교육과 대학 간 연계 확대, 고등교육의 사회적 책무성 제고, 대학의 평가 역량 강화 등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 자원을 활용해 고교교육 지원 활성화를 수행한다. 또 2022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한 대입 전형 운영, 수험생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대입 전형 시행계획 수립 등을 수행하고, 학생·학부모의 사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입시 정보 제공 및 입학사정관들의 인건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국고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박상희 국립창원대 입학취업처장은 "국립창원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경남 도내 고교와의 연계를 더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공정한 대입 전형 운영 및 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대입전형제도 개선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5-31 11:12:4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