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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사천시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와 불법 이용 방지를 위해 '2025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7월부터 11월 30일까지 14개 읍·면·동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법'에 따라 매년 1회 실시되는 정기조사로, 농지의 소유·거래·이용 또는 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농업법인ㆍ외국인ㆍ외국국적동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최근 5년 이내 농지취득자격 증명발급ㆍ관외거주자ㆍ공유취득 농지 등이다. 이번 조사는 농지소유자의 실제 농업 경영체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농지이용시설 부정이용 등을 적발할 계획이다. 농지이용시설로는 축사, 버섯재배사, 곤충사육사 등이 해당된다.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업무집행권자의 3분의 1 이상이 농업인이어야 하는 농지 소유 요건 준수 여부도 점검 대상이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농지를 농업 경영체에 이용하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사실이 확인되면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처분의무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담당 공무원의 농지조사를 방해하거나 거부할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투기적인 농지 소유를 근절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건전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3 08:35:2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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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 기초정원제’ 도입 전남교육청과 공동 논의

경북교육청은 10일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에서 전라남도교육청이 제안한 '교원 기초정원제' 도입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이에 대한 공동 논의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법률이 보장하는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됐다. 최근 교원 정원이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특히 학생 수가 적은 소규모 학교에서는 최소한의 교육활동조차 어려운 상황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전남교육청이 제안한 '교원 기초정원제'는 국가 차원에서 소규모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교원 수를 정해 시도 교육청에 정원을 배정하는 제도다. 구체적으로는 초등학교 6학급 이하 학교에 학급당 교사 1명과 교과전담교사 1명, 중·고등학교 3학급 이하 학교에는 학급당 교사 3명을 배정하는 방안이 담겼다. 경북교육청은 이 제안이 경북과 같이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이 공통으로 겪는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고,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관점에서도 의미 있는 논의라고 평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소규모 학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미래 교육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하는 것은 영호남이 함께 마주한 중요한 과제"라며 "전남교육청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3 08:35:0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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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활사업 인프라 구축 협약 체결…10억 공모사업 선정

영천시는 지난 9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자활사업 기반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2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최한 공모사업에 영천시가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된 '광역 공동사업 공간 신축'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선정된 사례로, 지역 간 협업 자활 공간이 최초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천시는 이를 통해 자활사업의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자활센터와 광역 단위 자활사업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자원순환 클러스터를 구축해 커피박과 불용 PC 재자원화, 다회용기 세척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경북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는다는 구상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자활사업의 질적 성장은 물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확대해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3 08:34:49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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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름방학 맞아 물놀이장 운영 준비 완료

영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7월 15일부터 8월 22일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문내외2공원 △망정3공원 △영천댐공원 △임고강변공원 등 총 4곳이며, 3세부터 10세까지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내외2공원 물놀이장(무궁화길 17)에는 조합놀이대와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돼 있다. 망정3공원 물놀이장(청솔길 12)에는 유아용·어린이 풀장, 워터슬라이더와 함께 화장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임고강변공원에는 넓은 수영장이 조성돼 있고, 영천댐공원에는 물놀이 조합놀이터, 회전그네, 물총 놀이시설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콘텐츠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운영시간은 문내외2공원과 망정3공원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고강변공원과 영천댐공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며, 우천 시에는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장 내 시설물 정비와 수질 검사, 위생 관리를 완료했으며,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규식 공원관리사업소장은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여름방학 동안 우리 아이들이 신나고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3 08:34:2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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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차&바이오진흥원, 가루녹차 생엽수매 168톤 달성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가루녹차 생산을 위한 1번차 생엽 수매에서 전년 대비 42% 늘어난 168톤의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은 2025년 가루녹차 생산을 위한 1번차 생엽 수매를 지난 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이상 저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차광 가루녹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45일간 수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였다. 생엽 가공은 24시간 3교대 체제로 운영되며 한 잎 한 잎 정성을 다해 수확한 찻잎들이 쉬지 않고 가공됐다. 수매에 참여한 농가는 지난해 23곳에서 54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2025년 1번차 생엽 수매량은 16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가에 지급된 수매 대금 역시 전년 대비 44% 증가한 3억 9600만원으로, 이상 저온 등 어려운 기후 여건 속에서도 농가의 소득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하동가루녹차생산자협회와 진흥원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참여 농가의 재배 기술이 한층 향상됐고, 이는 품질에 그대로 드러났다. 가루녹차 품질의 핵심 지표인 녹색도(G-value)의 최고 수치가 전년보다 두 단계 상승한 54를 기록했으며, 녹색도 50 이상을 기록한 고품질 차광 녹차의 비율도 지난해보다 8%p 증가한 31%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품질 향상은 친환경 유기질 비료 투입, 병해충 없는 맑은 재배 환경, 그리고 20일 이상 정성스러운 차광 관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깊은 색과 향을 품은 고품질 가루녹차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런 조건이 충족되면 녹색도는 물론 차의 감칠맛을 좌우하는 아미노산 함량도 함께 높아져 하동 가루녹차만의 품질 경쟁력이 더 견고해진다. 김종철 원장은 "차광 가루녹차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며 "생엽 수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하동군 및 생산자 단체와 협력해 고품질 가루녹차 생산 기반을 더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친환경 생산 확대와 스마트 가공 체계 구축을 통해 하동 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속해서 이끌 계획이다.

2025-07-13 08:34: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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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2025 부산학생페스티벌’ 개최

부산 지역 학생 예술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무대를 펼친다. 부산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회관 대극장에서 '2025 부산학생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학생페스티벌은 부산 지역 초·중·고 학생 예술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예술을 통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34개 예술 동아리가 참여해 밴드, 힙합랩, 풍물,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창작곡,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 라이브 밴드 연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은 15일 경남여자중학교 '가온난타' 팀의 역동적인 난타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후 나흘간 매일 다른 팀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과 개성이 가득한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학업이나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무대 참여와 관람을 통해 정서적 힐링과 자신감 회복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공동체 안에서 활력을 되찾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공연은 부산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 학부모, 시민들도 온라인을 통해 함께할 수 있다. 이해선 관장은 "부산학생페스티벌은 학생들이 무대에서 예술로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이 더 풍부해지고, 협력과 존중이 살아 있는 예술 교육 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3 08:33: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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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 폭염 속 배달노동자 안전 캠페인 실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여름철 폭염 속 야외에서 근로하는 배달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한 캠페인 '조금 늦어도 괜찮아'를 시작했다. 안양시는 최 시장이 11일 오전 9시40분경 집무실에서 '조금 늦어도 괜찮아!'라는 문구를 자필로 작성하며 폭염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집배원·택배기사·배달 노동자 등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빠른 배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더 소중하다"며 "우리의 기다림이 누군가의 안전이 되는 만큼, 시민들이 기다림이라는 작은 실천으로 노동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 시장을 시작으로 다른 지자체로 참여를 확산하는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전개하며 폭염 속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재준 수원시장을 지목하며 "따뜻한 도시 정신으로 함께 해주시리라 믿는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폭염 속 일하는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시민의 배려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최 시장은 지난 10일 동안구 부림동에 있는 '안양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여름철 운영 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지난해 총 1만1,833명이 이 쉼터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일 평균 73명이 이용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이며(주말 및 공휴일 제외),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쾌적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안마기·냉방기기·휴대폰 충전기·컴퓨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는 얼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5-07-13 08:33: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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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창녕군은 11일 창녕군사례관리센터 교육장에서 의료돌봄통합지원 기술 지원형 시범사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밀양창녕지사, 창녕군 행복나눔과, 노인여성아동과, 보건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의료돌봄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별 역할 및 앞으로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 창녕군은 전체 인구의 38%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이다. 병원과 시설 중심의 돌봄 체계에서 거주지 중심으로 전환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1:1 컨설팅, 시스템 및 교육 과정 참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상자 발굴 등 다양한 운영 지원을 받는다. 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의료, 요양, 돌봄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와 돌봄 자원을 연계해 군민이 일상에서 더 나은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3 08:33: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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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참여 시군 모집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5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에 참가할 12개 시군을 11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군이 중심이 돼 시군 단위의 실태조사, 종합계획 실시하고 지역 특성과 현장의 다양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해 민생경제 친화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상원은 ▲상권 활성화 기구 또는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Ⅰ유형 ▲상권 활성화 기구가 없는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Ⅱ유형으로 나눠 12개 시군을 모집한다. 시군은 둘 중 1개 유형만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시군에는 상권 활성화 기구 설치·운영, 실태조사·종합계획 수립, 상권 활성화 시범사업 실행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액은 Ⅰ유형 6억 원, Ⅱ유형 4억 원 내외로 도비 50%, 시군비 50%가 매칭된다. 지원 기간은 선정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실태조사, 종합계획을 통해 도시 전체를 고려한 사업"이라면서 "상권 활성화 기구 설치, 운영 등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민생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7-13 08:32:5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