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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역경제의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7월 21일부터 신청받는다. 시는 지난 8일 소비쿠폰 지급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17일부터 전담 콜센터도 운영해 민원 혼잡을 줄이고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6월 18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며, 1인당 ▲일반 시민 15만 원 ▲차상위 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수급자 40만 원이 지급된다. 9월 중에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선별을 거쳐 상위 10%를 제외한 2차 신청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성인 개인별로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경기지역화폐(카드형), 선불카드(무기명)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로, 온라인과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앱,콜센터,ARS, 경기지역화폐 앱(의정부사랑카드)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연계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신청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요일제를 적용한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순으로신청 가능하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운영된다. 소비쿠폰은 신청자 주소지인 의정부시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미용실 등)과 경기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 가맹점이다. 사용이 제한되는 업종은 대형마트, 외국계 매장, 프랜차이즈 직영점, 온라인 전자상거래(쇼핑몰, 배달앱), 유흥.사행성 업종, 상품권 업종, 보험업, 공공요금, 조세, 통신요금 등이다.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미사용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김동근 시장은 "소비쿠폰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전담팀 중심의 통합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하는 실질적 민생 대책이 되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쿠폰 관련 문의는 대표 콜센터(1670-2525), 정부민원안내 콜센터(110), 의정부시 콜센터(031-828-2020)로 하면 된다.

2025-07-17 15:53:3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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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위영란 의원, '화성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제안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영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화성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위 의원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을 앞두고, 화성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성과를 되짚었다. 또한 '화성형 통합돌봄 모델'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위 의원은 "사회적 가족 개념을 중심에 두고, 지속적인 사례 관리와 돌봄 자원의 통합·배분, 이웃 돌봄 기반의 '돌봄마을' 구축을 지향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24시간 돌봄체계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화성형 통합돌봄 모델의 안정적 정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웃돌봄마을 조성을 위한 돌봄교육 활성화 및 주민참여 독려 ▲지역 맞춤형 시범사업으로 소규모 '돌봄마을' 중심의 정책 실험 추진 ▲24시간 AI 응급돌봄 시스템 구축 ▲장년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읍면동 등 돌봄 관련 부서의 성과 통합 분석을 통한 통합돌봄 모델 체계적 설계 ▲보건복지부의 권고에 따라 전담조직인 '통합돌봄과'의 조속한 신설 등을 제언했다. 위 의원은 "105만 특례시민 모두가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라며, "이제는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돌봄공동체' 실현에 함께 나서달라"고 말했다.

2025-07-17 15:52: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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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포천·양주서 정담회 개최…"취약 지역 특별 관리할 것"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장기화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경기도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7일 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민생현장 정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경상원은 각종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민철 원장 등 경상원 관계자와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김영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장, 포천시·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소외된 상권의 재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추진한 지원사업의 우수사례와 성과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사업 수혜 대상인 상인회의 의견을 집중 청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조업이 몰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마련해주길 부탁하며 접수, 서류 제출 등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는 체계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민철 원장은 "그간 '상반기 통큰 세일' 등 경상원 사업에 참여하고 오늘 정담회에서도 많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우리 원은 포천, 양주와 같은 상권 취약 지역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적절한 사업 지원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야기해주신 것처럼 제조업이 주력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하반기에는 '자생력 강화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자영업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2025년 제7회 직원 채용 공고에 따라 일반직 4~5급 등 총 7명을 채용한다. 오는 21일까지 경상원 채용 사이트에서 원서를 접수하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내달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채용공고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7-17 15:52: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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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폭염 대비 숙소 실태 점검' 실시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가 최근 이어지는 폭염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집중 체류 면담 및 숙소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농번기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지침' 및 지방자치법 제13조에 근거하여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관내 농가 133곳, 근로자 564명이며, 농업복지팀과 언어소통도우미 등 총 5명이 투입되어 숙소 위생 및 안전 점검, 근로자 체류 현황, 근로계약 이행 여부, 근무시간 및 임금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폭염 속 건강관리 요령과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을 집중 안내하며 근로자의 애로사항도 직접 청취하였다. 양주시는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폭염에 따른 근로자 피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용주와 근로자 간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폭염 등 기후위협 속에서도 외국인 근로자가 농촌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현장 점검과 제도 개선을 통해 농업인과 외국인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7-17 15:51:3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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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인구경쟁력 전국 1위' 선정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인구 경쟁력'을 입증하며, 도시의 성장 가능성과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는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민선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평가'에서 '인구 경쟁력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역경쟁력 평가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SI) 데이터를 기반으로 민선지방자치 30년 동안의 지역경쟁력 변화 추이를 인구, 재정, 지역경제, 건강문화, 환경안전 5개 분야 53개 지표로 분석하는 평가다. 화성특례시는 최근 5년간 인구증가율 1위, 평균연령 39.6세, 아동인구수 1위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이며 인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시는 결혼·임신·출산·보육·청년·노년까지 전 생애 주기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2024년도 출산합계율 1.01 회복 ▲2024년도 출생아 수 7,200명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1위라는 성과를 낸 바 있다. 특히,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행사 '화성탐사'추진 ▲결혼장려 매칭 통장 '연지곤지' 통장 ▲초등학교 돌봄서비스(21시) 20개소 확대 ▲다함께 돌봄센터 시설 26개소 확충 운영 등 다각적인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인구 경쟁력 1위 기관 인증으로 사람이 모이고, 머무르고, 미래를 꿈꾸는 도시로서 화성특례시의 가능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청년층의 정착을 통해 자연스럽게 혼인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구축으로 인구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7-17 15:51:2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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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학생자치참여위원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경상북도 영양군 학생자치참여위원들은 7월 17일(목),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14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해 지방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경상북도의회가 주최하고 영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13개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 부회장으로 구성된 영양군 학생자치참여위원 중 18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실제 도의회 회의 조례안을 발의하고 찬반토론을 벌이며, 투표까지 직접 수행하여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실감 나게 경험했다. 이날 본회의는 학생의장의 개회사와 국민의례, 의원 선서로 시작됐으며, 본격적인 의사일정에서는 우선'학교를 편하게 다니자','음주로 인한 심신미약 폐지', '청소년 도박 방지 대책'등 다양한 주제로 3분 자유발언이 이어졌고, 이어 대표 발의한'교내 CCTV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상정됐다. 이 조례안은 교내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CCTV의 설치 기준과 관리 방안을 담고 있으며, 발의자인 학생 의원의 제안설명과 함께, 찬반토론이 이어졌다. 이후 전자투표를 통해 안건 표결이 진행되었으며 실제 회의와 같은 방식으로 체험이 이루어졌다. 이 외에도 학생 의원들은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청소년의회교실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과 같은 의회 운영의 절차를 그대로 경험했다. 행사 말미에는 수료식과 단체 기념촬영, 온라인 만족도 조사가 진행됐다. 이번에 제출된 자유발언문과 조례안 등은 경북교육청과 도의회 상임위원회에 정책자료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서 조례안을 발의한 이모 학생은 "학교 안전을 위해 CCTV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의견을 친구들과 토론하고 전자투표까지 하는 과정이 정말 특별했다"고 말했다. 청소년의회교실 입교식에 참석한 윤철남 경상북도의원(영양군)은 "학생 여러분이 이렇게 진지하게 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오늘의 체험이 여러분의 삶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소중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권리를 이해하고, 실제 의사결정 과정을 스스로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영양지역 학생들이 세상과 소통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7 15:51:13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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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수시의회' 강진군 선진 소상공인 지원 정책 벤치마킹 방문

17일 강진군에 따르면 여수시의회가 지난 15일 강진군의 선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강진군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여수시의회 의원과 집행부, 자문위원 등 13명과 강진군 관계자 15명 등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지원정책, 청년정책과 도시재생, 관광이 결합된 강진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첫 일정으로 방문한 '청년샵 편들'에서는 도시재생과 연계한 청년 창업 지원정책이 소개됐다. 청년 창업자들의 자립을 위한 공간 조성과 실질적인 지원방식에 대해 여수시의회는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병영면 돌멩이마을과 하멜양조장을 찾아, 청년 유입과 자립을 위한 마을 단위 지원 사례를 살폈다. 지역 특산물인 하멜맥주를 활용한 창업 모델은 지역자원을 경제자원으로 전환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았으며, 청년들과 지역의 상생 구조가 인상 깊게 소개됐다. 오후에는 강진군의 대표적인 농촌 체험 프로그램인 '푸소(FUSO)' 센터를 방문해,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반값여행' 정책을 살펴봤다. 반값여행은 교통, 숙박, 체험비 일부를 지원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로 인한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하고 있다. 마지막 일정으로 강진읍 시장 내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찾은 여수시의회 일행은 강진군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소상공인연합회와 센터의 협력 관계를 확인했고 강진군이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전라남도 매출 1위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는 원동력을 확인했다. 먹깨비는 중개수수료 부담 완화와 배달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순환과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있으며, 민간 배달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진군은 현재까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10억 원 ▲강진 음식타운조성사업 110억 원 ▲강진읍 상권 르네상스사업 68억 원 ▲강진읍 자율상권 활성화사업 60억 원 ▲강진 반값여행 51억 원 등 9개 사업 등에 299억 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공배달앱 먹깨비 전남 매출 1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 전남 2위,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지류 1,578개소, 모바일 1,532개소가 있어 관광객 편의성도 높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은 여수시의회가 청년 창업, 지역관광, 소상공인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강진군의 경제정책을 통해 자치단체 차원의 정책 발전 방향을 구상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자립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타 지자체의 선진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의 다양한 정책이 지역과 소상공인의 활력을 되찾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벤치마킹이 여수시에도 좋은 자극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상생과 교류를 통해 더 나은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7 15:50:1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