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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선바위관광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24일(목)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선바위관광단지 조성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해,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그간의 용역 추진성과와 종합계획안에 대한 보고 및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영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선바위 일원에 대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이번 계획에는 기시설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선바위분재수목원 조성사업, 선바위 경관개선사업 등 관광단지 전반에 걸친 기능적 통합과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종합적인 방향이 담겼다. 군은 본 용역을 바탕으로 관광단지 지정, 기반시설 확충, 콘텐츠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선바위를 중심으로 한 복합 관광거점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에 힘쓸 생각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선바위 일원이 영양의 관광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4 14:37:4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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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청소년 ‘인문토론’의 장 연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인문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전남형 토론문화를 만들어간다. 올해 처음 추진하게 되며 가칭으로'전남 청소년 인문토론한마당'이다. '책으로 꿈꾸는 정의로운 세상, 청춘의 외침'을 주제로 열리는 이 인문토론한마당은 경쟁이 아닌 '삶의 고찰'을 중심에 두고, 전남형 토론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장이다. 전남 청소년 인문토론한마당은 초·중·고 연계 독서수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인문학적 질문을 던지고 타인과 사유를 나누는 '광장 토론' 형태로 운영된다. 단순한 말하기 중심의 토론을 넘어서, 깊이 있는 독서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전남의 교육현장에서 인문학을 삶과 연결하고자 하는 교사들의 자발적 연구와 실천이 토대가 됐다. 특히 20여 년간 청소년 인문학을 펼쳐온 '인디고서원'과 협업하여, 단편적 주제 토론이 아닌 정의·공공성·연대와 같은 인문적 가치를 중심에 토론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나와 세계를 연결하며 토론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청소년 인문토론한마당 운영을 위해 중등 교과교육연구회를 대상으로 추진위원단을 공모했다. 그 결과 중등사서교과교육연구회, 전남국어교사모임, 전남국어교과교육연구회, 북홀릭(학생주도성 독서수업연구회), 고독인(고등학교 독서교육연구회) 등 5개 연구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2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가칭)제1회 전남 청소년 인문토론한마당'추진위원단이 발대식을 갖고 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5개 연구회 모임 대표 교사 25명이 참여해 인문토론한마당의 철학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학생들이 세상을 보는 바른 시각을 갖고 삶의 주체로서 설 수 있는 자발적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 '정세청세-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 팀을 이끄는 부산 인디고서원의 이윤영 실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에서는 20여 년간 청소년 인문학을 실천해 온 인디고서원의 철학과 인문토론 운영 방식을 공유하며, 전남 청소년 인문토론한마당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 추진위는 오는 8월 기획 워크숍을 통해 행사 일정과 주제를 구체화한 뒤, 10월 '제1회 전남 청소년 인문토론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길 미래교육과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는 인문학적 사유의 힘과 소통 능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어디서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한 단계 높은 전남형 독서인문교육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24 14:33: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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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청송교육지원청이 장애학생 지원의 핵심 인력인 특수교육실무사들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소통과 재충전의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주왕산 및 인근 지역에서 관내 특수교육실무사 2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수업 참여와 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겪는 실무사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교육지원청과의 유기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원청은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실질적 공감과 이해의 장을 열기 위해 체험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수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주왕산 산행을 시작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담당 장학사와의 차담회, 목공 체험 등 자연과 함께하는 일정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의 고충을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장애학생 지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실무사들에게 자신감과 소명의식을 심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사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4 14:26:0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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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서 만난 치유의 맨발여행...바다를 걷다, 마음이 가벼워지다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날, 신발을 벗고 모래 위를 걷는 순간은 단순한 산책을 넘어선 치유의 행위다. 발바닥을 통해 흙과 바다를 직접 느끼는 이른바 '맨발걷기'는 최근 건강과 힐링을 중시하는 흐름 속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다. 그런 맨발의 여정을 가장 빛나게 채워줄 공간이 바로 경상북도 울진이다. 푸른 동해를 따라 121km 해안선을 품은 울진은 바다와 숲, 기암괴석과 백사장이 조화를 이루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해안선 곳곳마다 감촉이 다른 모래가 펼쳐지고, 바람과 파도에 따라 발끝에 닿는 감각도 달라진다. 7번 국도를 타고 울진 해안을 따라 달리다 문득 눈길을 사로잡는 풍경이 있다면, 잠시 멈춰 서서 신발을 벗고 그 해변을 걸어보는 일은 여름이 허락한 가장 단순하고도 진한 행복이 된다. ■ 월송정, 노을과 숲길이 만나는 명품 맨발길 울진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힐링 코스는 관동팔경 중 하나인 월송정 일원이다. 이 일대는 최근 천연 흙길로 조성된 맨발 전용 코스로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세족장과 휴게 공간, 운동 기구, 야간 조명, CCTV 등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바다와 고즈넉한 해송 숲을 배경으로 이어지는 이 맨발길은 감성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치유의 공간이다. 특히 해가 저문 뒤 월송정 위에서 내려다본 야경은 압권이다. 길게 뻗은 맨발길 위로 반딧불처럼 켜진 조명이 별빛처럼 반짝이며 걷는 이의 발걸음을 인도한다. ■ 후포해수욕장, '어싱 인프라' 완비된 걷기 특화 코스 울진군은 단순한 해변 산책을 넘어 '관광+건강' 콘텐츠로 맨발걷기를 확장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후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걷기 코스다. 후포 4리에서 6리까지 이어지는 이 구간은 신발장, 세족장, 안내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누구나 쉽게 맨발걷기를 체험할 수 있다. 해변을 따라 왕복 1.2km의 후포 코스와 마을을 연결하는 1.4km 구간은 해 질 무렵 걷기에 제격이다. 특히 야간에는 노을 뒤를 잇는 조명들이 어둠 속 바다와 함께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등기산 공원의 형형색색 조명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등기산 스카이워크가 어우러지며 울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야경을 선사한다. ■ 바다와 숲을 연결하는 '슈퍼어싱' 코스 울진군은 걷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맨발걷기 외에도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에서 유래한 이 운동은 스틱을 이용해 상체와 하체를 함께 사용하는 전신 운동으로,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백사장에서의 워킹은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해방감을 안겨준다. 특히 후포해수욕장의 백사장을 따라 걷는 맨발 코스는 습도와 염분이 풍부한 해변 특성 덕분에 활성산소를 줄이고 유익균을 체내에 전달하는 '슈퍼어싱' 효과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스틱을 쥐고 해송 숲길을 걷는 여정을 더하면, 울진이 선사하는 가장 건강한 하루가 완성된다. 한여름의 울진은 단지 아름다운 해변이 아니라, 자연을 통한 치유와 회복이 가능한 공간이다. 바다를 맨발로 걷고, 숲을 스치고, 해와 바람을 마주하는 순간 몸보다 마음이 먼저 가벼워지는 경험이 펼쳐진다. 이 여름, 울진의 해변은 걷는 이의 발걸음을 조용히 기억할 것이다.

2025-07-24 14:02:2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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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기관 전문성 제고 위해 자문위 개최…각계 전문가 9인 위촉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경영의 실효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5년 제1차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를 지난 24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을 맡은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주축으로 경영, 정책, 법률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자문위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1차 자문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원이 추진하고 있는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검토에 더불어 조직 내 경영혁신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정책 거버넌스 구축 등을 중점 논의했다. 경상원 측은 "금일 자문위를 시작으로 향후 정례화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과 시의성 있는 다양한 안건을 논하고 경상원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자문위를 통해 경상원의 모든 행보가 더욱 전문성을 띠고 투명해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원장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으로 향후 경상원 지원사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우리 진흥원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자문위인 만큼 경기도 자영업자의 든든한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문위는 아낌없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24 14:01: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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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연구회(회장 고은정 의원)는 23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장에서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의 안정적 근로환경 조성 방안 연구-도내 플랫폼 노동자 지원 정책 분석을 중심으로」(수탁기관: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플랫폼 종사자들의 노동여건 취약성으로 인한 사회적 보호의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정적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추진되었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추진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경제노동연구회 위원들은 ▲플랫폼 노동자 범주 규정, ▲초점그룹인터뷰(FGI) 집단의 체계적 설계, ▲외국인노동자 등 플랫폼노동 사각지대 사례 발굴 등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연구과정에서 반영될 것을 요청하였다. 고은정 위원장은 "오늘 보고회는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의 안정적 근로환경 조성 방안 연구 진행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검토의견을 제시하는 의미있고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노동관계 법률을 적용받지 못하는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자로서의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필요성이 있어 이번 정책연구용역에서 도출한 결과물을 관련 조례 제·개정 및 정책마련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라 밝혔다.

2025-07-24 14:01: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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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 "이제는 은행 대신 도서관…가까운 도서관서 시민들 시원하게 힐링"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안양시는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안양시는 11곳의 시립 공공도서관과 64개의 작은 도서관을 운영 중인 가운데, 총 164만권이 넘는 책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이 인프라를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하면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기후쉼터'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실내 온도가 적정하게 유지되는 도서관에서 시민들은 별도의 비용 없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고, 이는 냉방 취약 계층에게 피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별 가정의 냉방 에너지 소비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이와 관련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5일 폭염 대책 보고회에서 "예전에는 시민들이 쉽게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은행이었지만, 이제 오프라인 은행이 많이 없어졌다"며 "가까운 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시원하게 문화생활, 자기개발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활성화 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안양시의 각 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먼저, 석수도서관은 7월 한 달간 '도서관 바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오는 8월 1일부터 13일까지는 초등학생 대상 '만복이네 떡집 미니어처 만들기' 여름방학 특강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인형극 및 전시, 체험행사 '마리오네트 올 데이 인(ALL DAY in) 안양'을 운영한다. 만안도서관은 '세상을 만나는 사회탐험대(7월 28일~31일)'와 '신기한 과학 실험실(8월 11~14일)'을, 삼덕도서관은 'AI로 책 만들기(8월 5~7일)'를 진행한다. 박달도서관은 '신나는 과학교실', '그림책 이야기 여행(8월 4일~11일)'을, 큰샘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 과학탐험대', '여름엔 책이랑 놀자', '어린이낭독살롱' 프로그램(7월 28일~8월 14일)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만안구도서관에서는 온열질환을 비롯한 일상 속 응급상황 대처법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을 운영하며 폭염 관련 건강 피해 예방을 돕고 있다. 동안구도서관에서는 '세금 내는 아이들'로 유명한 옥효진 선생님의 경제특강(7월 26일, 관양도서관)을 시작으로 '고구마유' 등의 저자 사이다 작가 특강(8월 2일, 안양어린이도서관), 청소년 분야 올해의 책 '일만번의 다이빙' 이송현 작가 북토크(8월 23일, 관양도서관) 등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관양도서관은 8월 중 초등학생 대상 '읽고 만들고, 그림책 놀이', '3일 완성 블록코딩'을 제공하며, 매주 토요일 어린이를 위한 영화 상영 '다락방 토요극장'이 열린다. 비산도서관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인형극 '꿈꾸는 소녀 안네의 비밀 일기장'(8월 2일), 성인 그림책 독자를 대상으로 '엄마의 여름방학'의 저자 김유진 작가와의 만남 등을 개최한다. 안양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나도 물리탐험가'와 '키즈아트 서양미술 속으로'(8월 5일~22일)를 비롯해 자율독서 모임 '묵독클럽'도 운영한다. 호계도서관은 '한 컷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세계사'와 '뚝딱뚝딱 창의 건축 교실(7월 29일~8월 1일)'을 진행한다. 벌말도서관은 '생각이 커지는 엉뚱발랄 세계 위인 탐험대' 특강(7월 28일~31일)을 운영하고 '청춘 영화관' 프로그램으로 디즈니 영화 '코코(7월 30일)'를 무료로 상영한다. 또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여름, 그림책을 만나용' 특강(8월 4~7일)을 연다. 또 동안구 각 도서관에서는 내부 공간에 의자를 비치하고 정수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인근 버스정류장 이용객 등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2025-07-24 13:59:3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