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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간암·간염 인식 개선 홍보부스 및 합동 캠페인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영희)는 7월 28일(월)'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간암 및 바이러스 간염에 대한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전 세계 각국의 간염 퇴치 노력을 촉구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공식 기념일 ** 국민건강보험공단(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 ▶ 전라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 ▶ 화순군보건소 ▶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이번 행사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병원 직원을 비롯한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간염 바로알기 O·X퀴즈', 개인별 위생 관리 및 간암·간염 예방수칙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바이러스 간염(B·C형 간염) 국가건강검진 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간암 예방 및 관리방법 등의 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전달하여 일상생활에서 간암·간염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대해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전국에서 간암 환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간암 예방을 위한「간암-알리오(ALIO)」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국가 검진에 도입된 C형간염 항체검사 결과 양성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자를 통해 확진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이영희 본부장은 "이번 홍보부스와 합동 캠페인 운영을 통해 전남지역 주민들에게 간암·간염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전달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간암 발생률 감소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9 14:26: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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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교사 연수’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8~29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교사 연수'를 열고, 디지털 리터러시 수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사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는 수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초·중등 교사 50명이 참여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론과 실습으로 균형 있게 연수를 구성해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실천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사가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비판적 사고를 유도하고 민주적 토론을 이끄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기본 개념 이해 ▲ 교육 구성 체계 및 수업 설계 방법 ▲ 우수 수업 사례 공유 ▲ 허위정보를 판별하는 팩트체크 실습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안 설계 활동 등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접하는 수많은 정보 중 무엇을 믿고 어떻게 해석할지 지도하는 것이 교사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걸 실감했다"며 "직접 수업안을 만들어보면서 교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결국 교사의 수업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자신 있게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29 14:26: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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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53개 산불 피해마을 찾아 임시주택 살피고 폭염 대응 현황 점검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산불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알리는 현장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이재민을 보호하고, 피해 복구 현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영덕군 전 부서장이 참여하며, 지난 3월 말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읍, 지품면, 축산면의 53개 마을을 전수 방문한다. 현장에선 임시주택의 폭염 대응 상태를 살피고, 이재민 보호를 위한 대응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향후 추진될 복구 방향과 지원 대책에 대해서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현재 ▲이재민 전담 T/F팀 운영 ▲공무원 책임제 도입 ▲보건 인력 투입 심리상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건강 확인 ▲폭염 저감 시설 가동 및 살수차 운행 ▲임시주택 내 평상·파라솔 설치 ▲의약품 지원 및 건강 상담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시행 중이다. 이와 함께 ▲조립주택 차광막 시트지 부착 ▲버스 승강장 냉·온열 의자 설치 ▲가축용 영양제 지원 ▲체육시설 내 냉방 장비 보강 ▲냉방 버스 운행 등의 추가 대책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경북산불이라는 큰 재해에 이어 기록적인 폭염까지 겹치며 군민의 어려움이 크다"며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14:20:4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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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카누부 이예린·변은정 선수, 국가대표 선발 이어 제21회 백마강 대회서 금2·동2 획득

구리시(시장 백경현) 카누부 소속 변은정 선수와 이예린 선수가 연이어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구리시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예린 선수는 지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백마강 카누장에서 열린 '제21회 백마강 전국 카누대회'에 출전해 C-1 200m와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달성했으며, 변은정 선수는 K-1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함께 출전한 K-2 200m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실력을 보여 주었다. 두 선수는 지난 7월 24일(목)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5년도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전국 13개 팀, 총 37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선발전에서 이예린 선수는 여자 C-1 200m, 변은정 선수는 여자 K-1 500m 종목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태극마크를 다는 성과를 보여 주었다. 이번 성과는 두 선수가 평소 성실한 훈련과 강한 정신력과 구리시 카누부의 체계적인 지도력과 지원이 더하여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 백경현은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이예린, 변은정 선수 개인의 노력은 물론, 구리시 카누부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속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더욱 훈련에 매진하여 앞으로 있을 각종 국제 대회에서 구리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7-29 14:20:3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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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한강버스’ 선착장 연계 버스·따릉이 운영

서울에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 운항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선착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마을버스와 따릉이(공공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한다. 서울시는 한강버스 선착장이 위치한 ▲마곡 ▲망원 ▲압구정 ▲잠실 4곳을 중심으로 새로 개설하거나 조정한 시내·마을버스 8개 노선을 8월 1일부터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마곡·망원 선착장을 경유하는 3개 노선은 신설되고, 망원·압구정·잠실을 지나는 5개 노선은 일부 조정된다. 특히 망원 선착장과 상암월드컵파크를 잇는 8775번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 운행되는 맞춤버스로 투입된다. 시는 한강버스 운항 전부터 연계 버스 노선을 운영하며 수요와 운행 시간을 모니터링하고, 한강버스 운항 시간에 맞춰 배차 간격과 첫·막차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마곡·망원·잠실·압구정·뚝섬 등 5개 선착장 인근 '도보 3분 이내' 위치에 따릉이 대여소를 새로 설치해, 인근 주민과 버스·지하철 이용 시민의 환승 편의를 돕는다. 서울시는 차량과 정류소, 선착장 인근 따릉이 대여소에 안내문과 현수막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주변 여건을 고려해 버스 정류소와 따릉이 대여소를 선착장 인근으로 배치했다"며 "운항 전후 시민 반응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7-29 13:54: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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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한강버스’ 선착장 연계 버스·따릉이 운영

서울에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선착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마을버스와 따릉이(공공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한다. 서울시는 한강버스 선착장이 위치한 ▲마곡 ▲망원 ▲압구정 ▲잠실 4곳을 중심으로 새로 개설하거나 조정한 시내·마을버스 8개 노선을 8월 1일부터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마곡·망원 선착장을 경유하는 3개 노선은 신설되고, 망원·압구정·잠실을 지나는 5개 노선은 일부 조정된다. 특히 망원 선착장과 상암월드컵파크를 잇는 8775번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 운행되는 맞춤버스로 투입된다. 시는 한강버스 운항 전부터 연계 버스 노선을 운영하며 수요와 운행 시간을 모니터링하고, 한강버스 운항 시간에 맞춰 배차 간격과 첫·막차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마곡·망원·잠실·압구정·뚝섬 등 5개 선착장 인근 '도보 3분 이내' 위치에 따릉이 대여소를 새로 설치해, 인근 주민과 버스·지하철 이용 시민의 환승 편의를 돕는다. 서울시는 차량과 정류소, 선착장 인근 따릉이 대여소에 안내문과 현수막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주변 여건을 고려해 버스 정류소와 따릉이 대여소를 선착장 인근으로 배치했다"며 "운항 전후 시민 반응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7-29 13:34:4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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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위한 최종보고회 개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7월 제정된 '포천시 교육발전 조례'를 바탕으로 처음 시행한 것으로, 포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될 사업계획과연계해 마련했다. 다른 지자체의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포천시의 교육여건에 부합하는 중장기 발전방향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수학여행 지원, 학생 통학버스 '포춘버스', 스마트 안심 셔틀 '포우리', 장애인 평생교육 등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자연, 기술, 문화가 어우러지는 교육 생태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든 포천형 교육정책의 밑그림"이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배움과 성장의 교육도시 포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최종보고서에 반영하고, 향후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5-07-29 10:23:3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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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미술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미술심리검사「그림으로 마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자신의 정서와 심리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자 마련되었다. 미술심리검사는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무의식을 시각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심리 평가 도구로, 개인의 성격, 정서 상태, 대인관계, 스트레스 요인 등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효과적이다.'부모-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검사 후에는 전문 미술치료사와 해석 상담을 통해 결과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가정 내 양육 방향이나 정서 지원 방안을 제시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여름방학기간인 7월 21일(월)~8월31일(수) 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초등학생 및 중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중학생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의 개인 미술심리검사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대면검사로 진행되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참가신청은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 및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오도창 군수는 "미술을 통한 심리검사는 아이들의 마음을 보다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도구"라며 "이번 여름방학이 가족 간의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29 10:16:20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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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15개 동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총회 성료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관내 15개 동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많은 시민이 온.오프라인으로 직접 참여해 의정부시의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실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민총회에서는 각 동별로 주민자치회 운영 보고, 마을 의제 발표, 숙의 토론, 주민투표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사전투표와 현장투표를 병행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전시로 마을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주민과 내빈이 함께 참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마을의 염원을 함께 나눴다. 일부 동에서는 원탁 공론장을 운영해 주민들이 의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바라는 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약 7억8천만 원 규모, 50건의 의제가 상정됐으며, 최종 채택된 사업은 주민자치회 실행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연계돼 2026년 중 실행될 예정이다. 주요 선정 사업은 ▲의정부1동 '이웃 밥상 함께해요'▲의정부2동 '페트병 무인회수기(네프론) 설치' ▲호원1동 '살림장터' ▲호원2동 '회룡천에 피어난 자연의이야기' ▲장암동 '개나리 품은 늘품길 조성' ▲신곡1동 '아이를 위한 바른 한 끼' ▲신곡2동 '안녕하신곡? 건강하신곡!' ▲송산1동 '하나되어 그리는 마을' ▲송산2동 장(醬)마을축제 '맛있장, 재밌장, 담그장' ▲송산3동 '송3 어울림한마당' ▲자금동 '금동아 놀자' ▲가능동 '버스정류장 냉.온열의자 설치' ▲흥선동 '옹기종기 발효이야기' ▲녹양동 '2026 녹양평 문화축제' ▲고산동 '작은영웅들' 등으로,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의제들이 포함됐다. 김동근 시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주민총회가 명실상부한 주민 주도의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확인된 자치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9 10:15:03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