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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동의안 8건 심의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9월 23일 제358회 임시회 기간 중 교육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용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안', 박승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등 5건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이 원안 가결됐다. 특히 박용선 의원은 '경상북도립학교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청라중학교의 통폐합을 두고 학부모와 마을 주민 간 의견 차이가 있다며 지역주민과의 협의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립학교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6학년도 경상북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일부개정고시안' 등 2건은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보류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5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서는 경산 용성초등학교 구룡분교장 매각 안건이 인근 주민 활용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제외되는 등 수정 가결됐다. 박채아 위원장은 "올해가 석 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당초 계획했던 교육정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처리된 안건은 오는 10월 2일 열리는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25 16:10:42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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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동의안 11건 처리…집행 타당성 집중 점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인 9월 23일 회의를 열어 소관 실국 조례안 및 동의안 11건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전세버스운송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에너지사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한의약 육성 조례안'이 원안가결됐고, '경상북도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2026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 '2026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출연동의안', '지역활성화투자펀드 프로젝트 사업 평가 및 투자자 모집 민간위탁 동의안', '2026년도 메타AI과학국 소관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 '2026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출자출연 동의안', '2026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반면 '2026년도 메타AI과학국 소관 출연 동의안'은 사업 추진 및 집행부 제출 자료의 미비로 '대경기술지주 지원'이 제외된 채 수정가결됐다. 위원들의 질의도 이어졌다. 김홍구(상주) 의원은 원전 관련 기업 지원과 위탁대행 수수료 등 예산 집행 효율성을 집중 점검했다. 박선하 의원은 경제통상국 소관 '글로벌경제행사 운영' 예산이 두 배 이상 늘어난 데 대해 산출 근거가 불분명하다며 세밀하고 투명한 검토를 요구했다. 황명강 의원은 '경북 원자력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성과와 추진 실적을 꼼꼼히 확인했다. 손희권(포항) 부위원장은 민간위탁 사업의 예산 산출 근거, 필요성, 수탁자 선정 절차의 불분명함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출연의 개념도 명확히 해 불필요한 의혹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선희(청도) 위원장은 '대경기술지주' 관련 대학 산학협력단 지분에서 일부 대학이 빠진 경위와 2019년 이후 중단됐던 지원이 2026년에 재개되는 배경이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수와 수출 부진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경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5 16:10:1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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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년 제3회 일자리 대책본부 회의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9월 2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3회 구리시 일자리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3분기 일자리 추진 실적을 점검하며 4분기 고용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엄진섭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경제 재정국장, 일자리총괄부서, 기업 지원 부서, 청년·중장년·노인·장애인 일자리 지원 부서, 구리 도시공사, 구리시 청년내일 센터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일자리 사업 추진성과 ▲3분기 일자리 대책 실적 ▲4분기 일자리 대책 추진계획 ▲분야별 협력과제 점검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분기별로 경제 재정국장 주재로 개최하던 것을 지난 7월 엄진섭 부시장이 부임함에 따라 본부장 주재로 처음 열린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일자리 대책본부가 더 책임성 있고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의를 주재한 엄진섭 부시장은 이날 ▲경제지표 및 동향의 정기 점검을 통한 정책 방향 설정 ▲지역 여건을 반영한 일자리박람회 운영 ▲자영업에 머문 요식업의 산업화 지원 ▲자치단체 주관 교육의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 활용 ▲자영업자 출산·육아 지원제도 연계·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일자리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전반에 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이날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실행계획 수립을 검토하는 등 일자리 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5 16:09:5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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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스마트복합주차타워 착공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화도읍 마석우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복합주차타워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복합주차타워는 인근 상권과 5일장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1,568㎡ 부지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 150면의 주차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며, 지난 9월 9일 착공에 들어가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주차타워 건립과 더불어 화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앞서 골목 활성화 사업과 상권 리폼화 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마석공원 및 마석우천 경관 리뉴얼 △회전교차로 개선 공사 △전선 지중화 등 주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마석공원 및 마석우천 경관리뉴얼 사업은 마석5일장 부지에 미디어 파사드 등을 설치해 문화예술 향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마석우리 295-10번지 일대 신호등을 철거하고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개선공사와, 마석중앙로·마석로 일원을 대상으로 가공 전선 지중화 및 전주를 철거하는 전선 지중화 공사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로써 출퇴근 시간대 고질적인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과 시민이 걷기 좋은 보행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까지 기대된다. 향후 맷돌모루 문화예술거리와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 맷돌모루 플랫폼까지 완료되면 지역 도시에 활력이 한층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문화예술 기반을 확충하는 화도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16:09:0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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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 “에너지기금 개정으로 중소기업 성장·일자리 창출 기대”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국민의힘, 포항)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에너지사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23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운영되던 현행 기금의 범위를 확대해 원전 연계 수소생산, 차세대 원자로, 신재생 등 미래 에너지산업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금 설치 목적에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 육성·지원'을 새롭게 명시하고, '에너지신산업'의 개념을 규정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 주요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또 「지방재정법」 제18조에 따라 도지사가 예산 범위 내에서 기금을 출연할 수 있도록 해 기금의 안정적 운용을 위한 재원 확보 길도 열었다. 손희권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북도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 속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이 기금 지원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조례안 의결은 경북도가 첨단 에너지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10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25 16:08:4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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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 전세버스운송사업 지원 조례안 발의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운송업계를 지원해 도민에게 안정적인 교통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전세버스운송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세버스가 통근과 통학 등 도민의 생활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자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문을 닫거나 위축될 경우, 교통 편의와 안전이 크게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재정 지원 ▲경영 안정화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전세버스는 교통 환경이 열악한 지역 주민에게 필수적인 생활 교통수단으로, 안정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칠구 의원은 "전세버스는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생활 교통수단이지만 정작 지원은 부족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이 전세버스의 공공적 역할에 대한 도민의 더 큰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져,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양질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9월 23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10월 2일 열리는 제3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9-25 16:08:26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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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고립·위기 청소년에게 24시간 AI 공감대화 서비스 제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생성형 AI 기반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 공감상담서비스 'JUMP FRIENDS'(점프 프렌즈)를 22일 정식 오픈했다. 전국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JUMP FRIENDS는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에게 대화와 유사하게 느껴지는 공감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것이다. 대면 접촉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접근해 온오프라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내용·패턴을 분석해 외로움·불안·우울감 등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고립·은둔 위기 청(소)년을 선별한다. 상담 결과에 따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등에서 운영 중인 대면 상담, 온오프라인 활동 프로그램 등을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상담 모델'로 고립 위기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을 했는데, 9월 15일까지 청소년 1165명이 점프프렌즈를 이용했다. 회원은 211명이고, 5명은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수원시는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향후 AI 상담서비스 대상을 중장년층, 노년층까지 확대해 모든 연령을 아우르는 사회적 안전망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AI 공감 친구인 점프프렌즈가 고립·은둔 위기에 놓인 청소년, 청년이 일상을 회복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성형 AI'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유사한 콘텐츠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AI 기술이다.

2025-09-25 16:08: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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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김성제 시장, 6개 동 '찾아가는 시장실'서 시민과 대화 성료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한 '시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찾아가는 시장실은 주민 간담회를 통해 시정 주요 사업과 현안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 부곡동을 시작으로 고천동, 내손1동, 청계동, 오전동, 내손2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6회에 걸쳐 7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교육·복지·문화 전반의 정책을 설명하고, 도시개발과 철도망 구축 등 주요 역점사업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동탄~인덕원선과 경강선(월곶~판교선) 조기 추진, 의왕문화예술회관 건립, 재개발·재건축 관련 민원, 도로 보수와 가로등 정비, 교통시설 개선 등 주민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했다. 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여러 의견에 깊이 공감한다"며 "생활 불편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시간이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중장기적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장실을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열린 시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주기적인 보고회를 열어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민원 추진 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 통지하는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과 공유할 방침이다.

2025-09-25 16:08: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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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 성공 기원 릴레이 참여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5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전국적 붐업 분위기 확산에 적극 나섰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참여를 시작으로, 박람회의 핵심 비전인 ▲남도 미식의 세계화, ▲지속 가능한 산업 육성, ▲지역 식품기업 수출 확대, ▲글로벌 미식 교류 활성화를 널리 알리고, 전국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자 추진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장세일 영광군수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으며, 정기명 여수시장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김 군수는 "남도의 풍부한 식재료와 음식 문화가 집약되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같은 달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를 개최하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함께 군민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주제관, 미식문화관, K-food 산업관과 아세안 파빌리온을 비롯한 글로벌 이벤트, 청년·청소년 조리 경연대회, 수출상담회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2025-09-25 16:07:37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