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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풍양보건소, 별내역 일원서 민·관 합동 금연구역 지도 점검 및 홍보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25일 별내역 4·5번 출구 인근에서 남양주풍양보건소가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계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금연구역 내 흡연을 금지하고 시민들에게 금연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현장에는 남양주풍양보건소 담당자와 별내동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금연구역 내 흡연자 계도 △금연 홍보 △금연클리닉연계 등을 안내하고 금연구역 지정 표지판과 흡연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흡연자에게는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금연환경 조성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간접흡연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지속적인 홍보와 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지속적인 민관 협력 금연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 중심으로 현장 계도를 강화하고 금연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9-28 13:57:5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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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 개막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6일 다산중앙공원 잔디마당에서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의 막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정원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정원문화 확산 △정원도시 브랜드 제고 △시민참여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원이 생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 개막식은 오후5시 다산중앙공원 잔디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렸으며,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시민정원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환영사와 축사 후에는 시립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이 정원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정원음악회' 무대로 박람회의 시작을 알렸다. 주광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정원은 더 이상 보는 공간이 아니라 쉼과 힐링이 있는 배움과 공간의 교실"이라며 "정원문화박람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시민이 함께 꿈꾸고 실현하는 과정이며, 박람회를 통해 남양주를 정원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정원산업전과 플리마켓, 캠핑존이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시민정원사가 직접 연출한 무대와 포토존은 시민이 주도하는 박람회의 가치를 보여주며, 정원을 일상 속 문화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는 '정원여행'을 주제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다. 행사장에서는 사생대회, 명상체험, 다산 테마정원 산책, 식물당근마켓, 꽃씨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2025-09-28 13:57:2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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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고 동물복지시설 '반려마루' 농식품부 장관표창 수상

경기도는 지난 26일 열린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식품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마루 여주와 화성이 '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로 선정되며, 입양문화 확산과 보호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반려마루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로, 단순 유기동물 보호 기능을 넘어 문화와 교육 기능까지 갖춘 새로운 개념의 보호시설이다. 보호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반려마루는 지난 2023년 개관 이후 누적 3,811마리 유기동물 입양, 광역지자체 최초 고양이 전문 입양센터 운영, 자체 동물병원 설치를 통해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북 산불 구조견, 화성 번식장 구조견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동물의 치료와 입양을 이끌며 공공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입양 희망자는 반려마루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교육을 이수한 뒤 입양을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입양 희망자는 입양 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보호동물과의 스트레스를 줄인 환경에서 만남이 이뤄진다. 입양 후에는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사후 상담도 제공된다. 또한 반려마루는 연간 1만2천여 명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반려마루는 보호센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동물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반려동물 교감활동, 전문가 양성 교육,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반려견 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경기도는 반려마루를 통해 동물의 단순 보호를 넘어 반려동물과 사람의 교감과 치유가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며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선진 정책을 통해 모범적인 보호시설 운영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집'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https://apms.epis.or.kr/home/kor/main.do)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2025-09-28 13:56:56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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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광복 80주년 맞아 울릉도-독도 방문 의정연수 실시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 지키기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구리시의회 시의원과 의회소속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22일 울릉군의회를 방문해 지난 3월 제346회 구리시의회 임시회에서 김한슬 의원의 발의로 제정된 「구리시 독도교육 지원 조례」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으며, 상호결연 도시로서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교류와 우호 관계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뒤이어 독도박물관을 방문하여 '울릉도·독도 근현대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김경도 독도박물관 학예연구팀장의 특강을 수강하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통한 독도주권의식 제고의 필요성과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에 대응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역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들을 재차 익히며 우리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했다.23일에는 독도에 직접 방문하여 독도수호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독도를 지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힘쓰는 독도경비대에 태극기를 전달하는 등 독도경비대원들을 격려하며 그 노고를 치하했다.

2025-09-28 13:56:1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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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 유연근무제 도입 및 활용현황 보고서 발간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6일 '경기도 유연근무제 도입 및 활용 현황' 보고서를 발간하고, 도내 유연근무제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연근무제 활용률은 2021년 16.8%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감소해 2024년에는 15% 수준에 머물렀다. 시차출퇴근제, 탄력적 근무제, 선택적 근무시간제가 주로 활용됐으며, 재택근무는 2.4%에 그쳤다. 경기도 사업체의 유연근무제 도입률은 2015년 대비 2021년 사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실제 활용률은 낮았다. 특히 중소규모 사업체 중심으로 확산되는 제도임에도 근로자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고용노동부 지원사업 참여에서는 주 52시간제나 육아 관련 지원금 참여는 활발했으나, 유연근무제 도입 및 근로시간 단축 관련 사업 참여는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경기도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시차출퇴근제(30.1%)와 선택적·탄력적 근로시간제(23.6%)가 가장 많이 활용됐으며, 남성과 20~40대 근로자의 활용률이 두드러졌다. 업종과 직종별 차이가 뚜렷해 대상별 맞춤형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민영 경기도일자리재단 연구위원은 "도입 이후 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 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특히 여성 및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중소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유연근무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 '정책연구'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일자리연구센터로 하면 된다.

2025-09-28 05:41: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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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5년 경남 다문화교육박람회 성료

경상남도교육청은 26~27일 김해 연지공원에서 '다 같이 배우고 다(多)가치 기르는 어울림 교육'을 주제로 '2025년 경남 다문화교육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주 배경 가정을 포함한 도민 모두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어울릴 수 있는 자리다. 행사 기간 총 36개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도내 16개 유치원·초중고와 경남교육청 다문화교육센터가 참여해 생생한 교육 사례와 창의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울러 지역 내 다양한 다문화 관련 기관·단체들도 함께해 각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 행사, 다문화교육 강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 다문화교육박람회는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실천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주 배경 학생들이 지역 사회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8 05:40: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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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이차전지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DAY’ 성료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은 26일 COSS 송원홀에서 'G-10 미래차·로봇 이차전지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는 차세대 이차전지 제조 공정과 소재 개발, 전고체 배터리 최신 연구 동향을 중심 주제로 국내 권위 있는 연구 기관 전문가들을 모셔 깊이 있는 학술 토론 무대를 조성했다. 오택현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 부단장은 개회 인사말에서 "이차전지 기술은 미래차와 로봇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학연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하고 연구진 간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주요 연구 기관의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고품질의 연구 발표와 논의를 펼쳐 참가자들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경상국립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한국재료연구원 등 외부 기관들의 적극적 참여로 학술 교류는 물론 앞으로 협력연구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토대가 구축됐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관련 학과 학생들도 대거 참석해 최신 연구 트렌드를 접하고 현장 연구자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참석 학생들은 "전고체 배터리 연구를 연구자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와 연구 방향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심포지엄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는지 체감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이 분야 연구에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말했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심포지엄을 발판으로 이차전지 분야 산학연 협력을 지속 확장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교육 인프라를 더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28 05:40: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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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청년 고립 해결 위한 ‘취업 톡톡 콘서트’ 개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청년 고립 문제 진단과 해결책 마련을 위한 청년 취업 톡톡 콘서트를 26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산대는 '쉼, 멈춤 그리고 다시 시작: 청년의 삶을 위한 사회적 조건은?'이라는 주제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 콘서트는 지역 사회와 연계해 청년 고립 현실을 분석하고 극복 대안을 찾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청년의 고립 상황과 사회적 지원 방안에 중점을 두고 2부 구성으로 운영됐다. 먼저 1부에서는 탈고립청년이 직접 나서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고립에서 벗어나 회복에 이르는 과정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쉼과 멈춤'이 단순한 휴식을 넘어 사회 복귀를 위한 필수 단계라는 점이 부각됐다. 2부 토크콘서트에는 정순정 영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을 비롯해 권구형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 류진원 양산시 경제국장, 공유신 양산시의회 의원, 박현경 양산시청년센터 '청담' 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패널들은 각각 지역 청년 정책과 노동 환경, 대학의 책임 등 다양한 시각에서 청년 문제를 분석하고 구체적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실패 두려움 극복과 재도전 의지, 지역 내 청년 정착 환경 조성, 휴식과 도전의 조화, 실질적 지원 제도 활용법 등에 관한 현실적 질문들이 제기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정순정 센터장은 "청년 당사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지역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영산대는 계속 청년들의 지역 내 학습과 성장, 안정적 정착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8 05:39: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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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119안전체험관서 직원 안전체험교육 실시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임직원 안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5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진공은 응급 상황 대응력 증진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 교육은 실질적 대응 능력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해진공은 지난 5년 동안 KOBC 안전의 날 운영을 통해 조직 내 안전 환경 구축에 힘써왔다. 그간 비상 근무와 재난상황별 대응, 응급 상황 처리 등 폭넓은 안전 활동을 전개했으며 지역 사회 연계 금연 캠페인도 병행해 왔다. 이날 교육 과정에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조작법, 기도 폐쇄 응 급처치 등의 응급 처치 실습이 포함됐다. 또 피난 기구 사용 대피 훈련, 소화전·소화기 작동법, 화재 체험 시뮬레이션 등 현실적 상황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한 임직원들은 전문 교육자의 안내 아래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고, 재난 발생 시 냉정한 대응 방법을 습득하는 기회를 진행했다. 해진공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임직원 전체가 안전은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요소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문화 체험과 교육 확대로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과 시민의 안전 보호라는 공공기관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해진공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정기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 운영해 중대재해 방지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5-09-28 05:39: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