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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 봉사활동 펼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의 동그라미 봉사단이 13일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를 맞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Proactive Friday)'는 한국타이어의 기업 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의 일환으로 매월 1회 금요일을 지정해 팀장 및 임원들이 출근하지 않고, 직원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전적으로 직원의 자율에 맡기는 날이다. 매월 진행하는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를 더욱 뜻 깊게 보내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은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청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발 마사지 교육을 받은 후, 근처에 위치한 양로원과 노인센터를 방문해 1:1발마사지와 말벗 해드리기, 그림 채색 등 치매예방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타이어 경영인프라 부문 이재표 전무는 "추운 겨울을 맞아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소외받기 쉬운 양로원과 노인센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도와드리며 따스한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사뿐만 아니라 대구지역 동그라미 봉사단도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노숙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라면기부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2013-12-13 17:59: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내 회사 살려내라!"...경영자들도 거리 시위

남프랑스에서 회사를 잃은 기업 사장들이 정부를 대상으로 특별한 시위를 펼쳤다. 지난 10일 추운 날씨에도 코트다쥐르의 경영자들이 노란 모자를 쓰고 시위를 위해 모였다. 서류케이스를 의미하는 노란색 모자를 쓴 경영자들은 정부와 대통령을 대상으로 "올랑드 대통령은 물러나라! 우린 깊은 절망감으로 이제 시위를 할 수 밖에 없다!"라고 외쳤다. 시위에 참여한 이봉 그로소(Yvon Grosso) 기업연합(UPE 06) 회장은 '내 인생 시위를 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히며 "니스(Nice)와 뮈(Muy)를 잇는 철도 노선을 만들어 주는 것을 지난 1월부터 정부에 요구해 왔다. 현재 코트다쥐르 경영자들은 남프랑스로 들어오는 유입인구 감소와 재정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 ◆공공부문 건설 타격 크게 받아 이봉 그로소 회장에 따르면 현재 코트다쥐르는 인접한 이탈리아의 영향으로 더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공공부문 건설의 경우 그 타격이 크다. 공공건설협회 회장 로랑 트로크메(Laurent Trocme)는 "2012년 일자리 500여개가 없어졌다. 거기에 올해엔 일자리 1000개가 사라졌다"라고 탄식했다. 한편 이번 시위가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 경영자 연합은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봉 그로소는 "노란 모자도 안된다면 빨간 모자라도 쓰겠다"라고 밝혔다. / 미셸 베르누앙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2013-12-13 15:46:07 정주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