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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카드뷰 형식 메인화면 개편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가 특가·여행검색·이벤트·혜택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카드뷰 형식의 UI(User Interface)로 메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뀐 메인 화면은 텍스트를 최대한 줄이고 카드를 펼쳐 놓은 듯한 구성으로 블로그나 개인 SNS를 보듯 이미지 중심의 간결함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커머스 페이지에서 한정된 공간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으려 했던 것과 달리 텍스트는 상품명과 가격이 전부다. 심플함 속에서도 고객들이 주로 찾는 특가상품·검색창·혜택·여행지 정보 등 고객 니즈를 중심으로 영역을 나누고 배치해 편리함은 더욱 강화했다. 인터파크투어 박진영 대표는 "이번 메인 화면 리뉴얼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고객 눈높이 및 달라진 여행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보다 쉽고 편리한 여행준비가 될 수 있는 것에 핵심을 뒀다"며 "온라인 여행사에서 여행 예약을 하는 고객은 혼자서도 여행계획을 충분히 세울 수 있는 여행 고수와 여행준비가 너무 막막해서 일단 정보를 찾아보러 온 초보 여행객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 두 경우 모두 첫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여준다고 해서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기 때문에 복잡함을 배제하고 직관적이고 편리한 화면 구성에 중점을 뒀다"고 개편 취지를 설명했다. 개편을 맞아 인터파크투어에서는 10일부터 29일까지 마음에 드는 코너를 찜하면 추첨을 통해 소니 카메라,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 교환권, 인터파크투어 할인 쿠폰, 아이포인트 등을 즉석 경품으로 제공하는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4-06-10 18:35:1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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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안전해야 더욱 즐겁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가 우리 국민의 안전한 브라질 월드컵 여행을 위해 '브라질 월드컵 안전여행 가이드'를 발표했다. 브라질은 대한민국 국토의 85배에 해당하는 광대한 국가인 만큼 월드컵이 열리는 12개 도시의 치안 상황, 기후, 문화도 판이하게 다르다. 따라서 안전하면서 즐거운 월드컵과 브라질여행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경기가 열리는 ▲쿠이아바 ▲포르투 알레그레 ▲상파울루뿐만 아니라 나머지 9개 도시의 특성도 미리 숙지해야 한다. 이에 가이드는 브라질여행의 일반적인 안전수칙과 경기 개최 도시별 지역적인 특성 및 치안 상황, 여행 정보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또 관광공사는 브라질 여행 중 소매치기 및 강도 사건을 대비해 지갑과 스마트폰, 카메라 등은 가방에 넣어야 하며 밤 시간 외출은 가급적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외교부에서는 우리나라 축구 경기가 열리는 3곳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외교부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 전역의 치안 상황이 악화될 우려가 있음을 감안해 여행경보 1단계(여행 유의)를 브라질 전역에 발령한 바 있다. 브라질여행을 위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광공사 국외여행 홈페이지인 지구촌 스마트여행(www.smartoutbound.or.kr)과 외교부 해외 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6-10 18:14:37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