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셀라피, '에이리페어 데일리 수딩 선크림' 출시...자외선차단·피부장벽 강화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셀라피'가 자외선 차단, 피부 장벽 강화, 진정 등을 한 번에 관리하기 위한 제품을 선보인다. 셀라피는 '에이리페어 데일리 수딩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하는 무기자차 자외선 차단제다. 기존 무기자차 제품들의 단점인 뻑뻑한 발림성과 백탁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대해 셀라피는 고운 입자와 셀라피 독자 배합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한다. SPF50+와 PA++++자외선 차단 지수 검증도 완료했다. 무엇보다 '에이리페어 데일리 수딩 선크림'은 셀라피만의 에이리페어 더마 콤플렉스 성분을 통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선사한다. 셀라피에 따르면 더마코스메틱 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해당 제품 사용 직후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율은 176%, 피부 진정율은 179% 증가했다. 또 24시간 동안 피부 속 수분이 64.9% 지속됐다. 아울러 병의원 전용 브랜드인 '닥터셀라피'의 'PN 레이저 수딩 선크림'도 전국 375개 병원 및 피부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라피는 자외선에 더욱 취약한 피부과 시술 및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저자극 해법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024-03-24 13:31:46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위메프, ‘S2O KOREA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2024’ 티켓 한정 할인판매

위메프가 여름시즌 대표 워터 EDM 페스티벌 'S2O 코리아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2024(이하 S2O 코리아 2024)' 얼리버드 티켓을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위메프는 'S2O 코리아 2024' 얼리버드 티켓을 25일 오후 6시부터 오픈하고 ▲얼리버드 양일권 티켓(18만9000원)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1인당 최대 6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준비한 얼리버드 티켓 물량이 매진되면 프리세일 티켓 판매로 전환한다. 프리세일 양일권(19만9000원), 토요일 1일권(11만9000원), 일요일 1일권(9만9000원)을 한정수량 선보인다. 또, 31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00원의 S2O 코리아 전용 할인 쿠폰을 준비해 최저가 쇼핑 기회를 전한다. 국내에서 3회차를 맞는 'S2O 코리아'는 태국에서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물을 뿌리고 축복을 기원하는 축제 '송크란'에서 파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워터 EDM 페스티벌이다. 물을 활용한 특수효과 속에서 펼쳐지는 세계 정상급 EDM 뮤지션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S2O 코리아 2023' 행사 이틀간 약 4만명의 인파가 몰리며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S2O 코리아 2024'는 7월 13~14일 양일간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출연 뮤지션 라인업과 무대 공연 등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위메프 티켓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메프의 권민수 옴니플러스사업본부장은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잡은 S2O 코리아 페스티벌 티켓을 위메프만의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기회"라며 "야외활동 시즌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페스티벌과 공연, 티켓상품을 계속 준비해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가격에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4-03-24 13:30:4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롯데, 파트너사 초청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롯데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 임직원 1300명을 초청해 '롯데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는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문화 공연을 통해 교감하며 더욱 화합하자는 취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를 기획했다. 콘서트 주제는 롯데그룹과 협력 파트너사의 동반성장의 의지를 담아 '더 높이, 더 멀리! 같이 성장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했다. 음악회 진행에 앞서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오영교 동반성장위원장을 비롯해 롯데 13개 계열사 대표 및 협력사 대표들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기원하는 점등식을 통해 상생 의지를 다졌다. 1, 2부로 나뉘어 약 100분에 걸쳐 진행된 콘서트에는 '불타는트롯맨' 우승자인 가수 손태진과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인 댄서 허니제이, 걸그룹 SES 출신 뮤지컬 배우 바다 등이 출연했다. 콘서트는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연주를 기반으로 트롯과 성악, 힙합과 K팝 발라드까지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편성과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콘서트를 관람한 AI 청소 솔루션 업체 고예성 ㈜크린텍 대표는 "롯데와 여러 파트너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즐기며 롯데 협력사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하모니를 이루듯 롯데와 파트너사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는 조화로운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서로 마음을 모아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4 13:27:09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동아제약, '멜라토닝크림' 광고 공개...'색소침착 치료' 알려

동아제약은 지난 2021년 멜라토닝크림을 출시한 후 거뭇거뭇한 흔적, 착색, 기미, 주근깨 등이 고민인 20~40대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했다. 올해는 '색소침착 치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의약품으로서의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선다. 동아제약은 오는 4월 1일부터 배우 박지현과 함께한 색소침착 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의 신규 TV광고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배우 박지현은 '색소침착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니깐 멜라토닝 약으로 치료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멜라토닝크림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고 과다 침착된 색소를 탈색해 색소침착 치료를 돕는다.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하는 기전을 갖췄다. 또 멜라닌을 생성하는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소체 모양을 변화시켜 과다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작용을 한다. 동아제약은 골프, 캠핑,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피부 색소침착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멜라토닝크림이 색소침착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히드로퀴논 성분 특성상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하지 않으면 멜라닌 색소 침착이 가속화될 수 있어 취침 전 실내에서 사용하는 것을 권고한다. 멜라토닝크림 제형은 가벼운 백색 크림으로 1일 1~2회 환부에 국소적으로 톡톡 찍어 도포하면 된다. 제품 외형은 좁은 토출구로 구성돼 양 조절이 쉽고 손이나 면봉을 이용하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24-03-24 13:22:29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오가노이드가 여는 미래] 오가노이드, 대세가 되다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가 인체에 투여됐다. 이를 계기로 오가노이드 기술의 인체 적용이 본격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기술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선정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체 모사체로 동물실험을 효과적으로 대체하고, 재생치료제를 통해 난치병 환자들의 새로운 희망이 되며, 손상된 장기를 교체해 건강 수명을 무한 연장할 수 있는 꿈을 꾸게 된 것이다. <메트로경제신문>은 5회에 걸쳐 오가노이드가 열고 있는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인체 장기를 실험실에서 키워내는 '오가노이드(Organoid)'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화장품 제조에 동물을 실험대상으로 삼는 연구를 금지하자는 분위기가 점차 확산되는 가운데, 신약개발 과정에서도 동물시험 의무조항이 사라지면서 동물을 대체할 플랫폼으로 오가노이드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기술은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을 대체하고, 실제 인체 모사체를 통해 신약의 효과와 안전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개발 시간과 비용 단축이라는 획기적인 결과를 끌어내고 있다. ◆동물실험 금지, 전세계 확대 24일 독일의 동물실험 대체 바이오 기술 플랫폼 기업 람다 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화장품에 동물실험 금지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27년 전이다. 지난 1998년, 전 세계 처음으로 동물실험을 금지한 나라는 영국이었다. 이어 2011년 3월11일 유럽연합(EU) 전체에 동물실험 금지법이 시행됐다. 한국은 2016년부터 시작해 2017년 원칙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동물 실험이 금지됐다. 현재는 45개국이 화장품에 대한 동물 실험을 금지하고 있으며 그 규제는 점차 강화되는 추세다. 동물 실험 금지 움직임은 의약품으로도 옮겨가고 있다. 지난 2022년 12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식품의약국(FDA) 현대화법2.0을 통과시키며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심사에 있어, 동물실험을 대체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자료 제출을 할 수 있도록 명시화했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 인체 투여 임상 전 비임상 단계에서 동물실험 결과 없이 의약품 허가 신청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지난 12월과 올해 1월에 걸쳐 '의약품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과 '의약품 임상시험 계획 승인에 관한 규정' 고시를 개정했다. 개정된 고시는 "독성자료 제출 시 비동물 또는 인체 생물학 기반 시험 자료로 대체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인체 생물학 기반 시험이란 동물 모델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생물학적인 반응을 모사할 수 있는 기술을 이용한 시험 방법을 말한다. 오가노이드는 성체줄기세포나 전분화능줄기세포를 기반으로 인체 밖에서 만든 3차원 조직 모사체를 말한다. 오가노이드를 활용하면 인체에 적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 때문에 동물 실험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결과를 낸다. 피부 오가노이드를 활용하면 화장품의 안전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고, 인간 장기 오가노이드를 활용하면 임상에 앞서 신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전임상 단계에서 약물 후보 물질 발굴 기간을 줄이고, 임상 예측률을 높여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2030년 16조 시장으로 성장 전 세계적으로 오가노이드 시장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오가노이드 시장규모는 약 3조원으로 추산된다. 특히 지난해 FDA의 동물시험 의무조항을 삭제로 시장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인사이트 파트너스에 따르면,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1.9%를 기록하며 2030년 122억달러(약 16조원)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가노이드가 미래의 신기술로 각광을 받으며 전 세계에서 오가노이드 개발도 빠르게 이루어지는 중이다. 실제로 오가노이드가 개발된 것은 2009년 경, 네덜란드 후브레흐트 연구소의 한스 클레버 박사가 장 줄기 세포를 추출해 배양함으로써 실제 장 조직을 정교하게 모사한 장 오가노이드를 개발한 것이다. 2013년에는 오스트라 분자생명과학연구소 쥐르겐 노블리취 박사가 모든 종류의 세포로 자랄 수 있는 전분화능줄기세포를 3차원으로 분화해 인간 뇌의 특이 구조를 모사하는 방법을 발표하며 뇌 오가노이드의 길을 열었다. 장으로 시작된 오가노이드는 뇌를 거쳐 현재 침샘, 피부, 망막, 갑상선, 위, 간, 신장, 췌장, 유선, 자궁 오가노이드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가노이드를 개인별 진단 목적으로 사용하는 맞춤의학도 각광받는 분야다. 개개인의 줄기세포에서 분화한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약물테스트를 미리 시행할 경우, 발병의 다양한 원인에 대한 시험이 가능하여 불필요한 약의 복용을 막아 효과를 높이고 치료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환자의 조직을 기반으로 종양 오가노이드를 만들면, 항암제를 미리 시험해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진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손미영 박사는 "오가노이드는 질환 모델링부터 유효물질 탐색, 선도물질 발굴을 위한 유효성 및 독성평가에 이르는 신약개발의 전임상 모든 과정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며 "미니 장기는 인체의 실제 장기와 같거나, 유사한 방식으로 약물에 반응해 신약개발과 제약 산업에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3-24 11:46:1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외국인들에 김장 문화 알리기 앞장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 체험을 원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김치 체험 프로그램을 기존 2개에서 올해 4개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실제로 뮤지엄김치간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작년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 수는 1만4000여명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만 명 대비 약 40% 증가했다. 또, 2019년 전체 관람객의 30% 수준이던 외국인 관람객의 비중이 작년에는 45%까지 늘었다. 뮤지엄김치간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김치 체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세에 따라 뮤지엄김치간은 올해 외국인 대상 유료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운영한다. 기존 '잇츠 김치', '김치 클래스 101' 2개의 프로그램을 4개의 프로그램으로 개편했다. '잇츠 김치'는 '잇츠 김치_A', '잇츠 김치_B'로 개편했으며, '김치 클래스 101'은 '김치!_베이직', '김치!_마스터'로 세분화했다. '잇츠 김치'는 15인 이상의 단체 외국인 관람객 대상으로만 진행되는 유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이다. '잇츠 김치_A'에서는 강사의 김장 시연을 본 뒤 김치를 맛볼 수 있으며, '잇츠 김치_B'에서는 1가지의 김치를 직접 만들고 포장 용기에 담아 집에 가져갈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10분, 10시 50분, 오후 2시 10분, 2시 50분 매일 4회씩 약 30분간 진행된다. '김치!_베이직'과 '김치!_마스터'는 특정 단체에 속하지 않은 4인 이상 개인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치!_베이직'에 참여한 관람객은 3~5월과 12월에는 배추김치, 6~11월에는 깍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 계절과 상관없이 김치전을 시식하면서 김치를 만드는 방법이 담긴 레시피 카드도 얻을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상 무료 프로그램 '외국인 김치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최소 15명 이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단체만 참여가 가능하다. 외국인 김치학교의 경우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뮤지엄김치간의 체험 프로그램 예약을 원하는 경우 체험 희망 프로그램과 참여를 원하는 일시, 참여 인원 등을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 채널 '뮤지엄김치간'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1986년 중구 필동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김치박물관이다. 2015년 4월 한류의 중심지인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뮤지엄김치간'으로 새롭게 개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3-24 11:23:0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