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강강술래, 드라마 '내생애 봄날' 제작지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MBC 새 수목 드라마 '내 생애 봄날'을 제작지원한다. 회사 측은 따뜻한 드라마 내용과 가족 손님이 많이 찾는 강강술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돼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첫 공중파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드라마가 종영되는 10월 말까지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공식 페이스북에 시청소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흑이자한돈너비아니(2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이 떨어진 고객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할인행사도 벌인다. 100% 한우로 우려내 맛이 진하며 면역력 증진 및 기력 보충에 좋은 곰탕 대용량박스(800㎖·6팩·18인분)는 3만4400원, 소용량박스(350㎖·10팩·20인분)는 3만7800원에 40% 할인 판매한다. 또, 100% 국내산 돼지 등심 부위를 통째로 사용한 통등심돈가스(3박스·2.16㎏·2만7000원)와 100% 자연치즈를 사용한 모짜렐라돈가스(3박스·2.16㎏·3만2400원)도 40%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내 생애 봄날'은 장기 이식을 통해 새 심장을 얻은 여주인공(수영)이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감우성)과 아이들을 만나며 사랑을 이어가는 착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14-09-15 17:30:09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일동후디스, 저출산 인식 개선 캠페인 '아이좋아 둘이좋아' 참여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는 15일 서울 종로구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이좋아 둘이좋아' 캠페인 참여키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정부와 기업이 함께 벌이는 행사다. '아이가 있으면 즐겁고, 아이가 둘이면 더 행복해진다'는 인식을 널리 확산시키고 실질적으로 출산을 돕고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해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과 일동후디스 이준수 대표 등 총 7개 기업 대표가 참여하여 'CEO 실천약속'의 시간을 가졌다. 일동후디스 측은 이전에도 보건복지부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적극 참여해 올바른 출산육아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풍부한 출산과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후디스맘 아카데미'를 상시 운영하면서 '전국투어 가족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예비부모는 물론 새로운 육아담당자로 떠오른 조부모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를 매년 주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자사 제품의 다자녀 할인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으로 건전한 출산육아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이다.

2014-09-15 17:01:03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명절 특수에 매출 '활짝'

추석 연휴 동안 유통업체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연휴가 길어지면서 쇼핑객들이 몰린 것이다. 특히 화장품·패션 등 명절 내내 가사노동 등에 시달린 여성들을 위한 힐링 용품들이 인기를 모았다. 15일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된 6일부터 대체휴일이 적용된 10일까지 모바일커머스에서만 100억원에 육박하는 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5일간의 휴일이 이어진 지난해 추석 보다 79%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방문자 수 역시 지난해 추석 보다 84% 증가한 240만 명을 기록했다. 일별 매출은 지난해 추석 연휴가 끝난 20일을 전후해 매출에 큰 편차를 보였지만 올해는 5일 동안 내내 꾸준한 매출이 발생했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3만8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작년보다 64% 증가한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주문 건수의 30%를 차지한 이·미용품 중에서는 최다 주문 건수를 기록한 '맥스클리닉 오일 스파클렌저'를 중심으로 '셉 코르셋 마스크팩', '아이오페 스팟 타겟팅 앰플세트' 등 명절준비에 지친 여성들의 피부를 안정시켜줄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고, 패션상품 중에는 '바이엘라 티셔츠 8종', '베즐리미슈카 코튼모달 티셔츠 7종' 등 여러 상품으로 구성된 컬렉션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주문 금액 기준으로는 '김소형 본초 클렌저'와 맥스클리닉 오일 스파클렌저'가 각각 1억6000만원과 1억5800만원의 주문 금액을 기록하며 1·2위에 올랐다.

2014-09-15 16:53:35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