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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스노보딩' 론칭 기념 이벤트 열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아디다스 스노보딩 라인 론칭을 기념해 8일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매장 뒷편에는 '도심 속의 슬로프'라는 콘셉트로 스키점프대를 설치, 스노보드 파크를 선보인다. 이날 국내 유명 스노보드 선수들은 스노보드 파크를 찾아 새로운 아디다스 스노보딩 제품들을 직접 착용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소비자들 역시 스노보드 파크를 체험할 수 있다. 또 휘닉스파크 시즌권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가 진행되고, MC후니훈과 DJ SOMAL이 꾸미는 애프터 파티도 열린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마니아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포스팅의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면 된다. 한편 새롭게 론칭한 아디다스의 스노보딩 라인은 스노보드 부츠와 재킷, 라이딩 셔츠, 후디, 고글 등 스노보딩에 필요한 용품을 두루 갖췄다. '부스트'(Boost) 소재가 적용된 부츠는 탄력이 뛰어나 어떤 지형에서도 편안하게 보딩을 즐길 수 있게 해주고, 급변하는 기후에서도 소재의 성질이 변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2014-11-04 17:41:39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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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추울라"… 키즈 방한 아이템 인기

예년보다 빨리 찾아 온 추위로 키즈용 방한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패션업체들은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잡은 기능성 제품을 서둘러 선보이는 중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보온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며 "입고 벗기 간편한 기모 소재 실내복, 다운점퍼 등이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알로앤루는 겨울철을 맞아 '하티점퍼'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남아용 3종과 여아용 2종으로 구성했으며, 가볍고 따뜻해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타일에도 신경을 썼다. 남아용의 경우 레드·오렌지 등 화사한 색상을 절개 배색으로 넣었고, 주머니 부분에는 캐릭터를 새겨 발랄함을 강조했다. 여아용 역시 하트 패턴의 안감과 주머니 부분의 리본 장식으로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섀르반의 '북극곰 다운점퍼'는 안감에 축열 소재를 사용해 신체의 열을 모아 장시간 야외활동 때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안전을 고려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어두운 밤에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반사 소재인 3M 스카치라이트를 적용했다. 또 북극곰 다운점퍼라는 이름에 걸맞게 귀여운 곰인형을 달아 아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섀르반 측은 전했다. 포래즈의 '기모 아이템'은 독특하고 다양한 소재에 기모와 털 안감을 덧대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보온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남아용 기모 데님은 다연 인기다. 여아용 치마 레깅스는 밍크 기모를 활용해 보온성을 높이고 포근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포래즈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하나만 단독으로 입고, 추운 한겨울에는 패딩 베스트나 점퍼와 함께 코디하면 한결 따뜻하고 멋스럽다"고 설명했다.

2014-11-04 17:39:50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