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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레시피] 아시아 3개국 볶음 면요리

추운 계절이 오면 따끈한 국물 면 요리가 인기지만 불 맛 살린 볶음면의 매력도 만만치 않다. 태국·중국·일본 3대 아시아 볶음 면 요리를 근사하게 완성하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자료 제공: 메뉴판닷컴(www.menupan.com) ◆볶음쌀국수 분량: 2인분 / 난이도: 보통 / 열량: 315㎉ / 조리시간: 25분 [재료] 쌀국수 30g, 돼지고기 20g, 숙주나물 30g, 청고추·홍고추 각 1개 [양념] 대파 1/2뿌리, 마늘 1쪽, 생강·간장 각 1작은술, 굴소스·설탕 각 1큰술, 소금·후춧가루 각 약간 1. 쌀국수는 찬물에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 끓는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둔다. 2. 돼지고기는 채썰어 놓는다. 3. 숙주나물은 꼬리부분을 다듬고 청고추·홍고추는 얇게 채썬다. 4. 파는 채썰고 마늘도 얇게 채썬고 생강은 다진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④를 넣고 달달 볶아 향을 낸다. 6. 돼지고기를 넣어 볶다가 굴소스와 분량의 양념을 넣어 1차로 볶고, 익어가면 준비된 채소와 쌀국수를 넣고 재빨리 볶아낸다. ◆볶음유니자장 분량: 2인분 / 난이도: 초보환영 / 열량: 660㎉ / 조리시간: 30분 [재료] 국수 생면 200g, 춘장 약간, 양파 1개, 호박 1/5개, 다진 고기 50g [양념] 다진 생강·다진 파·다닌 마늘 각 1큰술, 정종·굴소스·간장 각 1큰술, 설탕·참기름·식용유·녹말물·조미료 각 약간, 1. 식용유와 춘장을 1대 1의 양을 팬에서 2~3분정도 중불에서 팍팍한 느낌이 들 정도로 볶고 호박·양파는 잘게 썬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고기·대파·마늘·생강 다진 것을 넣어 10초 정도 볶은 다음 정종과 간장을 넣고 채소와 함께 볶는다. 양파가 3분의 1정도 익으면 볶아 놓은 춘장을 넣고 다시 한번 볶는다. 3. 팬에 물 80㏄를 넣고 설탕·굴소스·조미료로 간을 한다. 4. 생면은 삶아서 잘 씻어 소스에 넣고 다시 한번 볶은 다음 녹말물로 농도를 맞추고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한다. ◆해물볶음우동 분량: 4인분 / 난이도: 보통 / 열량: 435㎉ / 조리시간: 40분 [재료] 소면 100g, 호박·당근 각 1/4개, 표고버섯 1개 [육수] 우동면 200g, 새우 4마리, 홍합 100g, 오징어 1마리, 양배추·양파 1/4개, 마늘 2톨, 피망 1개, 청주 1큰술 [양념] 굴소스 2큰술, 우스터소스·간장 각 1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후춧가루·가쓰오브시 각 약간 1. 양배추·양파·피망은 약간 굵게 채썰고 마늘은 얇게 저민다. 2.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썰고, 새우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친다. 3. 홍합은 깨끗이 씻고 불순물을 제거해 살만 떼어 끓는 물에 데친다. 4. 우동면은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빼 준비한다. 5. 프라이팬을 달궈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해물을 볶다가 청주를 넣어 수분을 날리고 양배추·양파·피망을 넣고 살짝 볶는다. 6. ⑤에 굴소스·간장·우스터소스·설탕을 넣고 볶다가 준비한 우동면을 넣어 잘 버무린 후 후춧가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하고 먹기 전에 가쓰오브시를 올려 함께 먹는다.

2014-11-20 18:04:27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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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수면장애' 조심…50대 여성 환자 가장 많아

겨울이 되면서 밤이 길어져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수면장애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에 이향운(사진) 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 센터장에게서 수면장애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가장 흔한 수면장애는 '불면증'이다. 2012년 수면장애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불면증이 66.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상세불명 수면장애'와 '수면무호흡증'이 그 뒤를 이었다. 불면증 환자는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들어도 자주 깨며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양상을 보인다. 피로감이나 졸음 등의 주간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우울증이나 수면무호흡증 등이 있으면 불면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수면무호흡증은 보통 심한 코골이가 동반되며 깊이 잠을 이루지 못해 주간 졸림과 건망증,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또 수면무호흡증을 오래 방치하면 고혈압이나 심부전, 심근경색 등의 발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아울러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은 환자 중에는 50대 여성이 가장 많다. 낮 동안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촉진과 분비가 잘되지 않으며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통증과 증상 악화 등이 원인이다. 이 센터장은 "수면은 낮 동안 축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면역 증강 물질을 분비시켜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우유나 연어 등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상추나 양파 섭취도 잠을 잘 오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2014-11-20 18:01:26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