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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운영

안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 및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3~4월 운영하기로 하고 집중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체납안내문을 발송해 납부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로 납부 편의를 높이는 한편, 안내문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예금·급여·채권 등 재산 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 부동산 공매처분, 출국금지,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가동해 현장에서 체납액 안내 및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액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의 장기화를 방지한다. 복지 사각지대로 판단되는 체납자는 복지지원 연계를 통해 경제적 재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납세 부담을 완화하는 등 납부 능력과 형편을 고려한 징수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경제활동 재기를 지원하지만,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끝까지 징수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20:14: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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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교육분야 보조금 지원사업 본격 추진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 분야에 총 7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에 대한 보조금 등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분야 보조금은 지자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복지 및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 사업 등에 사용된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 교육경비 지원 분야에서 총 13개 사업에 39억 4천2백만 원을 지원하며 세부사업으로 ▲보편적 교육복지사업에 중고교 신입생 교복 지원, 학교급식 경비 22억 7천6백만 원, ▲학교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운영비, 학교 프로그램 협력 사업, 초등학교 생존 수영 등에 6억 6천9백만 원, ▲학교 환경 개선 및 교육 지원에 교육청-지자체 통학지원 사업, 학교 시설 설치 사업, 기숙사 운영비 등 9억 9천7백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미래 교육 협력 지구 사업 분야로 총 18개 사업에 34억 5천만 원을 지원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3월 말까지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하며, 특히 자전거 레저 특구와 환경 교육을 연계한 지역 특색 사업으로 관내 23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두바퀴 in 양평'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교육분야에 대한 지원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과 특색사업을 발굴해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20:14: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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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CJ·오뚜기·농심 납품 재개…"일부 기업은 협의 중"

홈플러스가 회생절차로 인해 납품을 일시 유예했던 주요 협력사들이 납품을 재개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등 주요 협력사들과 협의를 거쳐 상품 공급을 정상화하기로 했다. 앞서 일부 식품·가전 납품업체들은 지난 4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개시 이후, 대금 정산 문제를 우려해 이틀 뒤부터 납품을 일시 중단했다. 기업회생절차 개시로 홈플러스의 채권 변제가 일시적으로 중단되자, 정산 지연 가능성을 염려한 협력사들이 납품을 일시 중단한 것이다. 홈플러스 측은 "주요 협력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상품을 정상적으로 공급받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다만, 기존 납품을 중단한 기업 중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동서식품, 삼양식품 측은 "아직까지 홈플러스에 납품을 중단한 상태로, 현재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회생법원은 이날 홈플러스의 회생채권 조기 변제를 허가하며 일반 상거래 대금 미정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결정했다.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에 신청한 변제 허가 금액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물품·용역 대금을 포함해 약 3457억원에 달한다. 회생법원은 "위 물품·용역 대금의 결제는 협력업체(상거래채권자)들에 대한 우선적인 보호, 채무자의 계속적·정상적인 영업을 위해 필수적인 기존 거래관계 유지 등을 위해 필요성이 인정돼 신청 금액 전부에 대해 허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07 18:51:49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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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아주 친절한 초경 세트' 출시..."여성 청소년 맞춤형 구성"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월경을 처음 시작한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아주 친절한 초경 세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초경 세트는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제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4종(소형, 중형, 대형, 슈퍼롱 오버나이트)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미디엄) ▲월경통 완화를 돕는 '붙이는 핫팩' 등이 포함돼 처음 월경을 경험하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적합하다. 이와 함께 산부인과 전문의가 검수한 '월경 가이드북'과 생리대를 휴대할 수 있는 파우치도 제공된다. 특히 월경 가이드북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월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생리용품 종류 및 사용법, 월경 주기, 건강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 초경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라엘은 2022년부터 전 세계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적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주 친절한 초경 세트의 경우에도 라엘은 해당 세트를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성교육 교실에 기부해 아이들이 올바른 월경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초경을 겪으며 고민할 아이들에게 월경이 두려운 경험이 아닌 편안한 여정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처음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2025-03-07 18:47:16 이청하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9 상품 우수성 입증…KAJA '3월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 9이 상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5년 3월의 차에 현대차 아이오닉 9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에 기아 EV9 GT,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혼다 2025년형 오딧세이, 현대차 아이오닉 9(브랜드 가나다 순)이 3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아이오닉 9이 36.7점(50점 만점)을 얻어 3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아이오닉 9은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8.0점(10점 만점)의 점수를 받았고,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7.7점,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7.3점을 기록했다. 정치연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아이오닉 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동급 최대 실내 공간과 500㎞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거리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국산 전기차 최대 용량인 110.3㎾h 배터리를 탑재하고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강조해 침체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3-07 17:22: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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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올해의 SUV' 3관왕 그랑 콜레오스 고객 경험 강화…'드라이브 더 챔피언' 진행

르노코리아가 '올해의 SUV' 3관왕을 수상한 그랑 콜레오스의 성능 알리기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의 특장점을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더 챔피언' 시승 이벤트를 전국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QR코드를 스캔한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일렉트로 팝 로장주 머그잔을 증정한다. 또 르노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시승을 신청하고 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30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그랑 콜레오스를 계약한 고객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고급 커피머신도 증정한다. 또 그랑 콜레오스 구매시 엔진오일 3회 무상 교환권을 제공하며 전월 대비 1% 이상 이율을 낮춘 3.3% 할부 상품(36개월, 할부원금 최대 2500만원)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가솔린 모델의 경우 특별 대상 차량 혜택, 5년 이상 노후 차량 보유 고객 혜택, 판매 전시장별 특별 프로모션, 1회 기준 재구매 혜택 등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130만 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그랑 콜레오스는 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 최첨단 편의·안전 기능, 초고강도 고품질 소재를 적용해 구현한 뛰어난 안전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및 '올해의 내연기관 SUV'를 동시에 수상했으며,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올해의 SUV', 중앙일보 올해의 차 '올해의 SUV'까지 거머쥐며 2025년 '올해의 SUV'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2025-03-07 17:16:5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