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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2025 성남장애예술인그룹전 'This Ability : 또 다른 능력' 전시

성남문화재단이 지역의 역량 있는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인 2025 성남장애예술인 그룹전 전시를 오는 3월 15일부터~4월 23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성남장애예술인그룹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장애 예술인들을 발굴,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창작생태계를 활성화함으로써 문화 다양성을 확대하고 사회 편견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된 전시다. 2025 성남장애예술인그룹전의 첫 전시로 진행되는 은 장애(Disability)를 단순히 극복의 대상이나 한계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장애예술인 개인의 고유한 능력(Ability)에 주목한다. 작가들의 평소 겪어온 삶의 경험이나 독창적인 시각, 예술적 역량을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모두가 동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참여 작가로는 예술가적 감수성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세상에 대한 따뜻함과 애정을 담아낸 권순욱 작가와 시간의 흐름 속 계절과 생명의 변화를 관찰해 그 속에 자신을 담아내는 박규현 작가, 순수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김태형 작가가 함께한다. 또한 동물을 소재로 자유와 희망을 그려낸 윤동규 작가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한 이도원 작가의 작품도 소개한다. 재단은 이번 그룹전을 위해 성남시 관내 장애인 단체와 연계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장애예술인 간담회를 통해 전시기획 단계에서부터 작가들의 목소리를 담고자 노력했다. 또한 관람객들의 전시 접근성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배리어프리(barrier free, 무장애) 관람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시각장애인용 오디오가이드와 쉬운 글쓰기 기반의 인쇄물 제작, 청각장애인용 온라인 전시 영상 등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누구나 온전히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한편, 전시와 연계해 크리에이티브디렉터 한젬마와 함께하는 <그림 이어주는 여자 한젬마> 특별 강연이 오는 4월 19일(토)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예술에는 장애가 없다'를 주제로 전시에 참여한 장애예술인들의 작품 이야기와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는 전시개막 이후 전시장 현장 QR코드 및 성남큐브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5-03-13 10:42: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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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경산시는 3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제안사업과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청년정책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참여단 운영 방안 및 활동 계획 안내 △분과별 청년정책 제안 및 토의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정기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청년정책 제안사업 중 최종 선정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향후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안을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권도혁 청년정책참여단장은 "청년정책참여단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기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단원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태남 미래전략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정책참여단과 함께하며 경산시와 청년들이 활발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은 19~39세 청년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회의, 분과별 개별회의, 선진 청년정책 벤치마킹 워크숍 등을 통해 경산시에 적합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3-13 10:41:41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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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경기북부를 넘어 수도권의 새 중심으로" '대한민국 지역발전지수' 대도약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지역발전지수(RDI)'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경기북부'를 넘은 수도권의 새로운 지역 발전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2년마다 발표하는 '지역발전지수(RDI)'는 경제, 인구, 생활환경, 복지 등 4대 부문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정부 정책 수립과 기업 투자 유치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며 각 지역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척도로 기능한다. 이번 결과에 따르면 시는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2024년 지역발전지수' 41.2를 달성해 전국 24위, 경기도 내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당시 50위권 밖이었던 양주시가 30여 계단이나 상승한 것으로 이례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지역발전지수'의 급상승은 단순한 지표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도시 전반의 경쟁력과 그 발전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하는 중요한 신호로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생활 편익 등 주거 가치를 인정받아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며 인구 30만을 목전에 두고 있는 양주시는 경제와 산업, 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 잡았다. 이를 위해 시는 경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 산업 단지 조성추진과 동시에 GTX-C 노선, 7호선 연장, 서울-양주 고속도로 개설 등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경기도의 '경기북부 대개조' 정책과 연계해 앞으로도 대규모 산업 단지 개발과 주거·교통 기반 시설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히는 등 더욱 큰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시는 GTX-C 노선과 7호선 연장이 완료되면 서울 및 수도권과의 연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등 향후 양주시의 자족도시로의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이번 지역발전지수 상승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다"며 "우리 양주시가 경기북부를 넘어 수도권의 새로운 중심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3 10:41:0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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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 2개소 선정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에서 북구의 '매전로 벚꽃거리'와 '동먹골(동변동먹거리골목)'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는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함께 대구시 조례에 따라 골목상권 공동체로 지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기반 활성화를 지원하는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2월 공모를 시작해 3월 11일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대구시 9개 구·군에서 11개 골목상권이 신청했으며,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인·허가 사항 검토 등을 거쳐 최종 4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골목상권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주관으로 사업비 1억 원 한도 내에서 각 상인회가 계획한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매전로 벚꽃거리'는 청년 서포터즈 운영, 할인쿠폰 지원사업, 양심 우산 대여사업 등을 추진하며, 빔프로젝터와 인공 벚꽃 나무를 활용해 사계절 내내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동먹골(동변동먹거리골목)'은 브랜드 개발, 로컬 스타 육성, 팝콘 페스티벌 운영을 통해 상권 인지도를 높이고, 안내 사인물과 상가 조명, LED 화단을 조성해 통일성과 특색을 갖춘 골목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북구의 골목상권 2개소 선정은 상인들의 철저한 분석과 지속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북구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3 10:40:14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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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용인특례시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3월 4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3만여 명이다. 시는 1인당 10만 원씩의 지원금을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5일까지이며,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녀와 부모의 주소가 다를 경우 자녀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용인시는 또,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2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 등 단체복 구입비를 1인당 40만원 씩 지원한다.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관외 중·고등학교 신입생 또는 대안학교 신입생에게도 같은 금액을 지원한다. 지역 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학교에서 일괄 신청하며, 타 지역 학교나 대안학교 입학생은 경기민원24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시는 또 시내 초등학교 108개교의 학생 6만 6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만 원의 학습준비물 구입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들의 학습준비물 구입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학습 결손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최근 이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92%의 응답자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입학생을 둔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입생 입학준비금과 교복 지원, 학습준비물 지원 등 교육 지원을 폭넓게 확대하고 있다"며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3 10:40:0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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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서 시정 주요 투자사업 계획 공유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손오제)는 3월 11일 2025년 3월 진접읍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진접읍의 주요 투자사업을 소개하고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표는 진접읍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손오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이 직접 발표를 진행하며, 총 46개 사업에 5조 7,732억 원이 투입될 예정임을 강조했다. 주요 사업 내용에는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문화·체육 공간 확대 △친환경 도시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발표 이후 주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한 위원은 "진접읍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행정과 주민의 협력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위원은 "도로와 철도 확충 계획을 통해 주민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접읍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며, 이번 발표 내용을 진접읍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 내 대형 스마트 TV를 통해 송출할 계획이다. 손오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진접읍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한층 더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읍은 2월 25일 이장회의에서도 당시 76개리 이장들을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투자사업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 바 있다.

2025-03-13 10:39:49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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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통합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전략 강화

AI(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오픈 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서비스를 바탕으로 통합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전략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VM웨어의 가격 인상과 정책 변화로 인해, 가상화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비용 절감과 벤더 종속성을 줄이기 위해 오픈스택(OpenStack)과 프록스목스(Proxmox) 같은 오픈 소스 기반 솔루션이 대체재로 떠오르며, 전용 클라우드(Dedicated Cloud)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이다. 전용 클라우드는 특정 기업을 위해 독립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것으로, 규제 준수와 데이터 주권을 중시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베스핀글로벌은 10년간 축적해 온 클라우드 기술력과 MSP 경험을 토대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기로 했다. 베스핀글로벌은 ▲가상 머신 간 통신(V2V·Virtual Machine to Virtual Machine) ▲컨테이너화(Containerize)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 ▲퍼블릭 클라우드 등 고객이 원하는 분야의 IT(정보기술) 환경 최적화를 돕는다. 베스핀글로벌은 VM웨어 환경을 재구축하거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기업을 위해 오픈스택과 프록스목스 기반의 맞춤형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빠른 테스트를 위한 데모 환경도 마련해 개선된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소유 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 분석과 이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시한다. 기업은 단기적 운영 비용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까지 고려한 최적의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고 베스핀글로벌 측은 설명했다. 김동규 베스핀글로벌 상품전략기획실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서 벤더 종속성을 줄이고 비용 절감을 실현하기 위해 오픈 소스 기반의 인프라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클라우드 기술력과 MSP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IT 운영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3 10:39:2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