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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년 맞이한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배분TDF’…"연평균 12% 성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 최대 규모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인 '미래에셋전략배분TDF'가 출시 8주년을 맞았다. 18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미래에셋전략배분TDF'는 3조7000억원의 설정액을 기록하며 국내 TDF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전체 TDF 설정액 규모는 11조7000억원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4조2000억원(점유율 36%)을 차지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래에셋전략배분TDF'는 주식, 채권, 부동산, 인프라 등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된다. 2017년 처음 출시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대표 TDF로 자리 잡았다. 대표 상품인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는 출시 이후 연평균 12%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8년 누적 수익률은 97.8%에 달한다. 또한, 연초 이후 미래에셋TDF에는 2380억 원이 유입돼 국내 운용사 중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DF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는 25일 'TIGER TDF2045 ETF'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세계 최초 패시브형 TDF ETF로, S&P500과 국내 단기채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마케팅부문 대표는 "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장기 투자자들을 위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25'의 목표 시점이 도래한 가운데 TDF 목표 시점은 펀드 만기를 의미하지 않는다. 펀드는 그대로 유지되며, '위험주식 40%' 한도를 유지한 채 운용된다. 당장 인출이 필요없는 가입자라면 기존 TDF2025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위험자산 비중을 소폭 높이고 싶다면 높은 빈티지 TDF로의 이동도 고려할 수 있다. 2025년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안정적인 성향의 연금 투자자들을 타겟한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25'는 8년 누적 성과 56.3%, 연평균 7% 이상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3-18 18:32: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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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 순자산 1200억 넘어

NH-Amundi자산운용의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UH/H)가 순자산 1200억원을 돌파했다. 18일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UH/H)의 순자산액은 1278억원이다. 우수한 수익률을 바탕으로 순자산이 증가했으며 설정액은 648억원이다. 지난 11일 기준 1년 수익률 44.64%, 3년 수익률 105.06%, 설정 후 수익률은 105.06%(UH기준)에 달한다. 전 세계 글로벌 우주산업의 규모는 오는 2030년 1조 40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에는 정부가 우주 산업을 주도했다면, 이제는 민간이 앞장서서 이끌며 산업이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NH-Amundi자산운용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는 기술력이 뛰어난 우주항공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투자 전략을 취하고 있다. 벤치마크 지수를 기반으로 퀀트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록히드마틴, 에어버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국내외 우주항공 핵심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벤치마크 지수는 FactSet Global Aerospace Index 지수로 NH-Amundi자산운용이 펀드 출시를 위해 직접 의뢰해 만든 지수이다. 환헤지 여부에 따라 헤지/언헤지 자펀드에 가입 가능하다. 박진호 NH-Amundi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장은 "현재 우주항공산업은 민간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가 도래했다"며 "민간 우주산업의 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때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가 효과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3-18 18:27:5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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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8개월 만에 초과 청약…5년물 흥행 주도"

개인투자용 국채가 8개월 만에 초과 청약을 기록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몇 개월간 배정 물량을 채우지 못했던 개인투자용 국채가 이달 만기 5년짜리 국채가 추가되면서 흥행에 성공한 모습이다. 18일 미래에셋증권은 3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에서 총 1561억원이 모집돼 당초 발행 계획인 1200억원 대비 130%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대비 1056억원 증가한 수치로, 개인투자용 국채가 초과 청약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8개월 만이다. 특히 5년물이 흥행을 주도했다. 600억원 모집에 1151억원의 주문이 몰리며 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에 따라 5년물의 최종 발행 금액은 790억원으로 증액됐으며, 초과 청약된 361억원은 환불 조치된다. 반면 10년물(500억원 모집)에는 353억원, 20년물(100억원 모집)에는 57억원이 접수돼 목표 물량을 채우지 못했다. 청약 건수도 전월 대비 크게 증가했다. 3월 총 청약 건수는 8444건으로, 지난달보다 2516건 늘었다. 만기별로는 5년물 3679건, 10년물 3232건, 20년물 1533건의 청약이 이뤄졌다. 개인투자용 국채의 3월 발행금리는 2월 발행된 동일 연물 국고채 낙찰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됐다. 이에 따라 5년물은 3.035%(표면 금리 2.685% + 가산 금리 0.35%), 10년물은 3.190%(표면 금리 2.840% + 가산 금리 0.35%), 20년물은 3.205%(표면 금리 2.705% + 가산 금리 0.50%)로 확정됐다. 이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기준 5년물은 16.11%, 10년물은 36.87%, 20년물은 87.86%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5년물 도입과 더불어 다양한 제도 개선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달부터 연간 구매 한도가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청약 기간이 3영업일에서 5영업일로 연장됐다. 또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정기 자동청약 서비스인 '개인투자용국채 모으기' 서비스 도입과 청약 마감 시간이 오후 4시까지 연장된 점도 투자자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3-18 18:22:2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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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왜 '탄핵심판 승복 선언'을 꺼내들었나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가까워지면서 국민의힘에서는 '탄핵심판 결과 승복' 필요성이 언급됐다. 선고 이후 국가적 혼란을 멈추기 위해서는 정치권이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는 취지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법체계상 최상위 단위에서 나오기 때문에 승복이나 불복 등을 거론할 사안이 아닌데도 말이다. 특히 국민의힘 일각에선 더불어민주당 뿐 아니라 피청구인인 윤 대통령도 승복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탄핵심판 결론에 승복하는 것이 당 공식 입장이 맞느냐'는 질문에 "우리 당의 공식 입장은 헌재의 판단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도 승복 메시지를 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윤 대통령도 지난번 최종 변론 때 그런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 일각에서 여야 지도부가 탄핵심판 결정에 대해 함께 승복 메시지를 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는 데 대해선 "저희는 이미 승복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여야 당 대표 간 기자회견이든, 공동 메시지든, 저희는 어떤 것이든 간에 승복 메시지를 내겠다"고 말했다. 헌재 탄핵심판은 선고 직후부터 기속력이 생기기 때문에, 불복할 수 없다. 권 원내대표도 "다 아시다시피 헌법재판은 단심"이라며 "거기에서 선고가 되면 그 결과는 모두를 기속하게 돼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 여야의 승복을 요구하는 것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탄핵 찬성·반대 여론으로 혼란스러워졌던 상황 때문이란 분석이다. 특히 탄핵심판 선고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국론이 분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선 윤 대통령 석방 이후 탄핵 기각 혹은 각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이같은 요구를 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이같은 요구를 한 것은 야권에 대한 공세 강화 차원 뿐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이 공식적으로 윤 대통령의 승복 선언을 요구한 것은 아니지만, 이를 기대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일단 헌재 앞 긴장감이 고조되고 폭력 사태가 우려되는 상황이라, 윤 대통령의 선고 전 승복 메시지가 상황을 진정시킬 수 있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또 탄핵이 인용돼도 윤 대통령이 승복한다면 여권 지지층의 표를 조기 대선에서 끌어올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만일 탄핵 인용 직후 폭력 사태가 일어날 경우 추후 대선에서 중도층이 외면할 것이라는 우려도 섞여 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석방이 돼서 나올 때 '어떤 결정이 나오더라도 승복하겠다'는 메시지가 나왔으면 좋지 않았겠나"라고 밝혔고, 안철수 의원도 최근 "어떤 결과든 따르겠다는 진정성있는 대통령의 승복 메시지는 국가 혼란과 소요사태를 막을 수 있는 큰 울림이 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윤 대통령 측은 여전히 승복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윤 대통령 측은 탄핵안에 내란죄가 포함되지 않은 점과 내란 수사 권한이 없는 검찰이 수사를 진행한 점 등을 근거로 탄핵안이 기각 또는 각하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선고 전 승복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5-03-18 16:42:05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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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솔, KC인증 받은 신개념 '열회수 환기청정기' 개발

푸르솔(대표 허욱)은 지난해 말 프리미엄 도어형 열회수 환기청정기를 개발한 뒤 특허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부로부터 KC 안전 인증까지 획득해 신뢰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푸르솔 측은 설명했다. 푸르솔이 개발한 도어형 열회수 환기청정기는 전열교환소자와 복합 항바이러스 헤파필터, 프리필터 등이 탑재되어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주고, 청정하게 해준다. 대형 헤파필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창문을 열기 힘든 한여름과 겨울철에도 외부의 공기를 신선하게 공급받고, 내부의 이산화탄소와 오염된 공기를 배출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전열교환소자를 통해 실내외 온도 에너지를 교환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성이 좋고 편의성도 우수하다. 키친 수납 타이프여서 공구 없이 누구나 평균 1분만에 손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으며, 친화적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도 호평 받고 있다. 푸르솔은 청각장애인인 허욱 대표가 2023년 9월 창업한 열회수 환기청청기 전문기업이다. 허 대표는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년간 미세먼지 차단 및 산소 환기 기술을 연구하며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프리미엄 환기 시스템을 연구 개발해 왔다. 또 이를 토대로 다양한 특허를 획득했다. 허욱 대표는 "그동안 대부분의 아파트 주민들은 다용도실 천장에 설치된 기계환기장치의 존재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설령 안다고 해도 높은 천장에 설치된 기존 장치의 필터를 상하 교체하려면 공구가 필요하고, 작업이 복잡하고 번거로워 거주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 또 AS를 요청하면 인건비 부담 때문에 비용이 커져 교체와 수리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환기장치가 있어도 무용지물로 방치되는 사례가 많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 열회수 환기 청정기라고 말했다.

2025-03-18 16:21:59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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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불법광고물 양성화로 소상공인 지원

민생경제회복에 나선 민선8기 김포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17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불법광고물 양성화'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불법광고물의 철거 비용 및 새로 설치하는 광고물 비용 등을 절약할 수 있게 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다. 18일 김포시에 따르면 김병수 김포시장은 올해 실질적이고 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히며,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지역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경제주체들과 협력체계를 만들고 TF팀을 구성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 및 골목형상점가를 확대하고, 투명하고 내실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에 나서는데 이어 이번 불법광고물 양성화도 추진하는 것이다. 그동안 동종업종 간 경쟁과열로 소상공인들은 서로 철거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바 있다. 이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광고물의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새로운 광고물설치로 비용을 감당해야 해왔다. 그러나 이번 양성화로 인해 자진신고건에 한해 행정처분 등 불이익 없이 양성화할 예정이어서 경제위기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성화 대상은 허가나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광고물 중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과 기존에 허가 절차를 거쳤으나 표시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광고물이다. 김포시는 양성화 추진을 위해 법적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충분히 알리겠다는 각오다. 자진신고는 클린도시과,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양성화사업 종료 후 불법광고물은 철거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 대상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법령 미인지로 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광고물이 적법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 체감경기 회복에 작게나마 기여하길 기대한다. 양성화를 통해 안전점검에 제외가 되었던 광고물을 점검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3-18 16:21:27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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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회자,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 선언

서울에서 20여 년간 교회를 운영해 온 한 목회자가 한국 교계의 어려움을 타개할 해답을 요한계시록에서 찾았다고 밝히며, 신천지예수교회와 협력을 선언했다. 오 목사는 동료 목회자들이 목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대해 고민하던 중,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몬지파(지파장 이승주, 이하 신천지 시몬지파) 소속 교역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전환점을 맞이했다. 계시록의 예언이 상당 부분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에 오 목사는 신천지 시몬지파에서 운영하는 목회자 대상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직접 신청함과 동시에, 동료 목회자들에게도 해당 과정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교회에서 신천지 시몬지파 화정교회(이하 신천지 화정교회)와 신천지예수교회로의 간판 교체 협약을 체결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오 목사는 협약식에서 "신천지예수교회와 교류하며 계시 말씀의 우수성을 깨닫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더 많은 목회자들이 신천지예수교회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주 신천지 시몬지파 지파장은 "교회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천지 화정교회 관계자는 "모든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며 "진리의 말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교계가 더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와의 교류를 선택하는 목회자들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또 하나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5-03-18 16:12:2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