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카드News]KB국민카드·신한카드·롯데카드

KB국민카드가 창립 기념일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을 마련했다. ◆ 어린이와 환경 모두 지켜 KB국민카드는 '위시드림(WE:SH DREAM)'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2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ESG 활동이다. 임직원들이 한 달 동안 목표 기부 걸음 수 1억보를 달성하면 아동들의 소원 선물 비용을 지원한다. 2주만에 목표 걸음 수를 초과했다. 총 1억5852만보를 달성했다. 걸음을 통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만큼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기부금은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한다. 사연을 공모받아 선정된 아동 555명이 속한 전국 5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되며 내달 어린이날 맞이 선물 비용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돌봄과 상생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디지털 멤버십 구독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첫 달 무료 신한카드는 디지털 구독 생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쏠트래블 체크카드로 챗GPT를 구독한 선착순 1만 명에게 3000원을 캐시백한다. 애플 앱스토어 혹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인앱 결제는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한다. 5월까지 ▲유튜브프리미엄 ▲쿠팡와우 ▲넷플릭스 ▲웨이브 ▲멜론 멤버십 등을 신한 신용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총 1만5000원을 돌려준다. 최근 6개월 내 해당 서비스를 신한카드로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챗GPT 등 각종 디지털 구독 서비스가 유행함에 따라 고객들의 구독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골프인을 위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 최대 10만원 상당 띵코인 증정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 '발견'탭 골프 카테고리에서 '골프 반띵' 행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말까지 모든 롯데카드로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에서 결제하면 최대 1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띵샵 내 골프 카테고리에서 상품을 결제한 다음, 결제일로부터 3일 내 이벤트 페이지의 '반띵' 버튼을 눌러 참여할 수 있다. 디지로카앱 발견탭 골프 카테고리는 맞춤형 콘텐츠와 혜택, 상품 등을 한 번에 제공한다. 골프 라운딩 팁과 추천 골프용품, 골프 쇼핑몰 할인 쿠폰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발견탭 '골프'는 골프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과 유용한 콘텐츠, 트렌드 상품을 한눈에 모은 통합 큐레이션 서비스다"라고 말했다.

2025-04-10 11:10:41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멜론, 친환경 프로젝트 통해 아이돌 팬덤과 난지한강공원에 숲 조성

멜론의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NCT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서울을 푸르게 가꾸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의 12번째 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호숲'과 13번째 숲 'NCT 2호숲'을 최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숲;트리밍'은 멜론 유료회원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2년 6월 시작됐다. 멜론 정기결제권을 이용하는 동안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해두면, 매월 결제 금액의 최대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후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총 2000만원이 모아지면 서울환경연합으로 전액 기부돼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한다. 모아(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팬덤명)와 엔시티즌(NCT 공식 팬덤명)의 응원으로 두 그룹 모두 올해 '숲;트리밍' 적립액이 4000만원을 돌파했다. 이에 멜론과 서울환경연합,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올 3월 10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호숲과 지난 9일 NCT 2호숲을 각각 만들었다.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내에 마련된 두 그룹의 2호숲은 이팝나무 3주, 쥐똥나무 250주, 꽃댕강나무 150주를 포함 총 403주로 구성됐다. 앞서 두 그룹은 지난해 이팝나무 3주, 남천나무 400주로 이뤄진 1호숲을 탄생시켰다. 팬과 시민들 누구나 난지안내센터 부근 잔디마당을 찾아오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2호숲', 'NCT 1·2호숲' 외에도 '방탄소년단 1·2호숲', '임영웅 1·2호숲', '세븐틴 1·2호숲', 'EXO 숲'을 둘러볼 수 있다. 이외에 뚝섬한강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각각 1~2호숲 대비 수목이 대폭 늘어난 방탄소년단 3호숲과 세븐틴 3호숲이 조성돼 도심 곳곳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2025-04-10 11:08:0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국민의힘, 조기대선 경선 룰 확정… 1차에서 4인, 2차에서 2인으로 압축

국민의힘이 10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과 방식을 확정했다. 1차 예비경선(컷오프)은 일반국민 여론조사, 2차에서는 본경선에 오를 최종 후보 2명을 압축하기 위해 당심·민심 각 50%를 반영하기로 했다. 결선은 양자 구도로 치르게 되는데, 4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올 경우 양자 결선을 하지 않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경선안을 의결했다. 이양수 사무총장은 비대위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후보자 선출방식은 1차 경선에서 국민 여론조사 100%로 4인을 선출한다"며 "2차 경선에서 선거인단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로 2인을 선출한다"고 말했다. 이어 "3차 경선은 선거인단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로 최종 1인을 선출한다"며 "단, 4인 경선에서 한 후보가 50%를 넘으면 2인 경선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사무총장은 "1차 경선에서 국민 여론조사 100%를 한 것은 오픈프라이머리라든지 민심 반영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요청들이 많이 있어서, 민심 눈높이에 맞는 후보들이 4인 경선으로 갈 수 있도록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인 경선과 2인 경선에서는 선거인단 투표, 국민 여론조사 50%를 했는데, 당원과 민심을 고루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부연했다. 선거인단 현장 투표는 실시하지 않으며, 권역별 합동연설회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개최하지 않는다. 아울러 당원 선거인단을 확대하기로 했다. 책임당원뿐 아니라 최근 1년 내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도 투표할 수 있게 됐다. 역선택 방지 조항도 기존대로 모든 경선 조사에서 적용한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오는 14~15일 양일간 후보자 접수를 받고, 오는 16일에 1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17일엔 대선후보 미디어데이를 열고 토론회 조를 추첨한다. 18~20일엔 A·B·C 3개 조로 나눠 하루씩 토론회를 한다. 21일과 22일에는 국민 여론조사가 진행하고, 이를 종합해 22일 저녁에 4인 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23일에는 2차 경선 후보자 미디어데이를 열고, 24일과 25일에는 주도권 토론회 일정이 잡혀있다. 4명의 후보가 다른 후보 1명을 지명해 1 대 1로 4번의 토론회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26일에는 4인 후보자 간 토론회가 열린다. 27일과 28일 선거인단과 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29일 3차 경선 진출자 2명을 발표하게 된다. 30일에는 최종 후보 2인의 양자 토론이 진행된다. 다음달 1일과 2일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가 진행되며, 이후 3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결정한다. 한편 국민의힘 선관위는 오는 11일 2차 회의를 열 예정이다.

2025-04-10 11:05:58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박찬대 "국민의힘, 대선 후보 낼 자격 없어… 내란 책임 정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내란의 책임이 있는 정당이자 이번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한 정당이 염치도 없이 후보를 낸다면 국민에게 심판받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됐지만 12·3 내란사태는 끝나지 않고 내란 잔당의 준동도 계속되고 있다"며 "내란 수괴는 여전히 국민의힘 1호 당원이고, 국민의힘은 대선 때까지 윤석열에 대한 그 어떤 징계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꼬집었다. 박 직무대행은 "이번 대선의 본질은 헌정 수호냐 헌정 파괴냐, 민주주의 수호냐 독재 회귀냐의 싸움"이라며 "다시는 내란 세력이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진압하고 헌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국가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무거운 역사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6월3일 대선 승리로 국민과 함께 빛의 혁명을 완수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6월 3일 빛나는 민주주의의 승리, 위대한 국민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직무대행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오늘 당장 헌법재판관 지명을 철회하라"며 "민주당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내란수괴 대행의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박 직무대행은 "한 총리의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지명은 권한 없는 자가 자행한 명백한 위헌·위법 행위이자 내란수괴 윤석열의 지령에 따라 헌재를 장악하려는 제2의 친위쿠데타"라며 "대통령이 아닌 임명직 총리는 헌법재판관을 임명할 수 없다고 헌법재판소와 국회입법조사처 헌법학자들이 이미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총리가 이완규 헌법재판관 지명을 강행한 것은 헌재에 내란수괴 대리인을 알박기해 12·3 내란을 연장해 보겠다는 불순한 음모"라며 "내란 공범 피의자를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하는 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국민의 명령을 노골적으로 거부하며 하지 말아야 할 일만 골라서 하는 한덕수 총리는 120년 전 을사오적처럼 역사의 죄인으로 오명을 남기게 될 것"이라며 "항간에 소문대로 한 총리가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면 헛된 꿈이니 얼른 꿈을 깨시라고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0 11:04:25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이재명, 대선 출마 "대한국민의 최고의 도구가 되고 싶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대한국민의 훌륭한 도구, 최고의 도구 이재명이 되고 싶다"면서 제21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대선 출마 영상 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 이어진 탄핵정국을 "길고 깊은 겨울"이라고 표현하면서 "겨울이 깊었던 것처럼 봄은 더 따듯할 것"이라고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더 아름답고 더 따스한 봄을 우리의 두 손을 함께 잡고 함께 만들어 가자"며 "희망의 대한민국 바로 우리의 손으로 확실하게 만들어 가자"고도 했다. 이 대표는 위기를 겪고 있느 대한민국이 정부 주도의 투자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립 갈등이 지금 아주 크다. 그런데 그 원인은 뭐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면서 "아주 근본적인 것은 경제적인 먹고 살기가 어려워서, 세상 사는 게 힘들어서 그렇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왜 그러면 더 잘 살게 됐는데 왜 부족하게 됐냐고 하면 편중됐기 때문"이라며 "소위 양극화, 불평등, 격차 이게 너무 커졌다. 우리 사회가 총량으론 과거보다는 더 많은 걸 가지고 있게 되는데 개별적으로 보면 그게 너무 많이 한 군데 몰려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민간 주도의 성장을 강조한 윤석열 정부와 달리, 정부 주도 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률 전체가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경제는 사실 민간 영역만으로는 제대로 유지 발전되기 어렵다"면서 "정부 영역의 역할이 중요한데 지금 거의 3년 동안 정부는 경제를 방치해 뒀고 이제는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 근데 문제는 과학 기술의 수준이 너무 높아져가지고 개별 기업들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정부 단위의 인력 양성, 또 대대적인 기술 개발 연구개발 투자, 스타트업이나 벤처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하면 다시 또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04-10 11:03:2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용인 부동산 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낙수효과?

대규모로 조성되는 경기도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낙수효과가 주변 부동산 시장으로 퍼지고 있다.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나고 신규 아파트 분양이 완전판매되면서 후속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계약률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용인시 아파트 거래량은 1만1832건으로 전년(9222건)보다 28.3% 늘어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용인시와 이웃한 수원시 아파트 거래량도 지난해 1만2679건으로 전년(1만127건) 대비 2.3% 늘어나 거래량 증가 2위로 나타났다.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가 원삼면 일대에 415만여㎡ 규모로 조성하는 일반산업단지와 남사읍 일대 710만㎡에 지난해 말 지정된 삼성전자 중심의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로 이뤄진다. SK하이닉스는 올해 2월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첫 팹(Fab·생산시설)을 착공했다.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주변 교통 인프라 확충이 예정되면서 신규 아파트가 잇따라 용인에서 공급되고 있다. 이미 분양한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1681가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568가구), '역북 서희스타일스 프라임시티'(912가구) 등에서 100% 계약을 마치자 후속 물량을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1단지 공급에 이어 2·3단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총 2043가구 규모로 1단지와 합쳐 총 3724가구로 조성된다. 용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45번 국도 옆에 들어서는 게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인근 처인구 남사읍 아곡리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82㎡, 총 660가구로 조성된다. 시장이 위축된 비주거 부동산인 지식산업센터도 경기도 용인에서는 예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시 영덕동 삼성전자삼거리 근처에 조성하는 '신광교 클라우드 시티'의 계약률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하 6층, 지상 최대 33층, 5개 동에 연면적은 35만여㎡로 서울 롯데월드타워보다 큰 데다 용인 반도체클러스와 멀지 않은 입지 장점이 꾸준한 계약의 배경으로 꼽히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용인 분양시장은 예외적인 분위기다"라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서 토지 보상이 시작되면 풀린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2025-04-10 11:02:51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