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한국재료연구원, 암 조기진단 고감도 바이오센서 개발

한국재료연구원(KIMS) 정호상 박사 연구팀이 혈액 내 극미량의 암세포 DNA를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반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일반적인 액체생검보다 민감도와 특이도가 뛰어나며 복잡한 검사 과정 없이 빛의 신호와 인공지능 분석만으로 암 조기진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암세포가 발생할 때 혈액 속 DNA 표면에는 메틸화(Methylation)라고 불리는 작은 화학적 변화가 생긴다. 초기 암 단계에서 메틸화된 DNA의 농도는 매우 낮아 기존 바이오센서로는 고감도 검출이 어려웠다. 연구팀은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별도의 분석 과정 없이 고감도 광학 신호와 인공지능 분석으로 메틸화된 DNA를 검출하는 바이오센서 소재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의 핵심은 플라즈모닉 소재에 고감도 광학 신호와 인공지능 분석법을 접목한 것이다. 이 소재는 빛에 반응해 DNA 분자의 광학 신호를 1억 배 이상 증폭시킬 수 있어, 25fg/mL 수준의 극미량 DNA도 검출할 수 있다. 이는 한 방울의 물에 설탕 1000분의 25 알갱이를 넣은 농도에 비유할 수 있으며 기존 바이오센서보다 1000 배 더 세밀한 감지 능력이다. 개발된 바이오센서를 대장암 환자 60명에게 적용한 결과, 암 유무를 99%의 정확도로 진단했고, 1기부터 4기까지 암의 진행 단계도 정확하게 구분했다. 분석에 필요한 혈액량은 단 100uL로 매우 적으며 20분 이안에 진단을 완료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신속한 공정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전처리 없이 극미량의 암 DNA를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어 조기 암 진단 시장에서 임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또 기존 장비 대비 분석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병원, 건강검진센터, 자가진단 키트나 이동형 진단 장비에 적용 가능하다. 정밀 의료뿐만 아니라 현장진단(POCT)에도 효과적이다. 정호상 선임연구원은 "이번 기술은 암의 조기진단뿐 아니라 예후 예측이나 치료 반응까지 진단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자가면역 질환이나 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질병으로의 적용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바이오의료 기술 개발사업, 소재글로벌영커넥트사업, 한국재료연구원 기본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그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어드밴스트 사이언스' 2025년 5월호에 지난 9일 게재됐다.

2025-05-13 16:20: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과학기술원, 대사이상 지방간 악화 유전물질 발견

세계 인구 30%가 앓고 있다고 알려진 대사이상 지방간을 악화시키는 유전물질이 새롭게 확인됐다. 이 유전물질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FDA 승인 약물은 비타민 B3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장현 UNIST 생명과학과 교수팀은 윤화영 부산대 약학대학 교수팀, 박능화 울산대학교병원 교수팀과 함께 간에서 발현되는 마이크로RNA-93(miR-93)이 대사이상 지방간의 발병과 악화를 유도하는 유전물질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miR-93은 간세포에서 발현되는 특수 RNA로, 다른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간 환자와 동물 실험 모델에서 이 miR-93의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았으며 이것이 간세포 안에서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SIRT1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분자기전을 통해 지방 축적과 염증 반응, 섬유화 등을 유도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유전자 편집을 통해 miR-93 생성 기능을 제거한 실험쥐는 간 내 지방 축적이 눈에 띄게 감소했고, 인슐린 민감도와 간 기능 지표가 크게 개선됐다. 반면 miR-93을 과도하게 발현시킨 쥐는 간 대사 기능이 악화됐다. FDA 승인 약물 150종을 대상으로 스크리닝을 진행한 결과, miR-93을 가장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물질은 비타민B3로 알려진 니아신이었다. 니아신을 투여받은 쥐는 간 내 miR-93 수치가 크게 감소했고, SIRT1 유전자의 활성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활성화된 SIRT1은 지방산 분해를 촉진하는 신호전달 경로를 다시 작동시켜, 무너졌던 간 내 지질 대사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대사이상 지방간의 분자적 발병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고, 이미 승인된 비타민 성분으로 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임상 적용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니아신은 고지혈증 치료제로 활용되고 있는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인 만큼, miRNA 기반 복합 치료 전략에도 적용될 수 있는 유력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한국신약개발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생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메타볼리즘: 클리니컬 앤드 익스페리멘털'에 지난 4월 12일 온라인 공개됐다. 이요한 UNIST 박사, 박기은 연구원과 정준호 울산대학교병원 교수, 이진영 부산대학교 연구원이 이번 연구의 공동 1저자로 참여했다.

2025-05-13 16:20: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게임물관리위원회, 조직개편으로 전략 대응 변화 추구

게임물관리위원회가 2025년 이용자 권익 보호 및 불법게임물 근절 실적을 발표하며 지난 3월 이후 사후관리 중심 조직으로 순조롭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4월 기준 전체 행정조치 건수는 2만2236건으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133.7% 증가했다. 특히 사설서버, 불법 환전행위, 대리게임 등 게임생태계에 혼란을 초래하고 산업 전반에 큰 손실을 유발하는 불법 사항에 대한 조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성과는 조직개편과 스마트 사후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의 실현에 따라 사후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진 결과로 분석된다. 게임위는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정보 공개제도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이용자가 많이 이용하는 인기 게임물 등을 대상으로 4월까지 2105건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확률표시가 부적정한 302건을 시정시켰다. 이를 통해 게임 이용자가 정확한 확률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의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표시기준을 그에 맞춰 지속 개선하고 있다. 또 확률형 아이템 제도 준수율을 높이기 위해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소비자원,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진행하는 등 이용자 권익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불법 사행성 PC방 등에 대한 합동단속도 병행 중이다.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경찰과 협업을 통해 총 67건의 합동단속, 510건의 경찰 단속에 대한 감정지원이 이뤄졌다. 또 경찰의 단속역량 강화를 위한 단속기법 교육도 16건, 207명에 대해 진행했다. 서태건 게임위 위원장은 "올해 3월 조직 개편을 통해 업무 중심의 유기적 조직 체계를 구축했으며 스마트 사후관리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보다 투명하고 과학적이며 효율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지속 가능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해 게임 개발사, 이용자, 정책 당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후관리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위는 2분기에도 합동 기획 조사, 제도 정비, 민원 대응 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5-13 16:20: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테크노파크, 드론 활용 해안 시설물 점검·안전관리 실증 용역 보고회 개최

경남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우주항공본부 회의실에서 '드론 활용 해안 시설물 점검 및 안전관리 실증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 지원을 받아 경남·전남·부산이 초권으로 수행하는 '남해안권 무인이동체 모니터링 및 실증 기반구축 사업'의 하나로 드론 기반 교차 실증을 위해 추진된다. 실증은 드론을 활용한 해안 교량 시설물 점검 기준 및 메뉴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정량적 점검 방법론을 마련한 후 경남 저도연륙교, 전남 삼향교, 부산 장림교를 대상으로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드론을 활용한 정량적 시설물 점검 기법을 마련함으로써 기존 점검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또 드론 기반의 시설물 점검 서비스를 공공안전 분야는 물론 민간 인프라 유지 보수 시장으로 확장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성장과 신사업 창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남TP는 2023년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해안 안전점검 실증, 2024년 3D 맵핑 및 공역분석 실증 등을 통해 드론 활용성을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 기반과 연계한 드론 실증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중장기적으로 드론 기반 안전관리 산업이 경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3 16:18: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주택임대차계약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진주시가 주택임대차계약 신고제의 과태료 계도기간이 오는 31일 종료되며 6월 1일부터는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하는 주택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하는 경우 최소 2만원부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대인과 임차인 간 정보 비대칭을 극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 8월 도입돼 2021년 6월부터 시행됐다. 다만 과태료 부과에 따른 국민 부담 등을 감안해 과태료를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지난 4년간 운영해 왔으며 올해 5월 31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계도기간 중 체결된 계약은 과태료 부과대상에서 제외하고,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계약부터 30일 이안에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임대차계약 신고는 임대인, 임차인 모두에게 신고 의무가 있으나 일방이 신고하더라도 서명·날인된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신고로 간주된다.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고할 수 있고,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PC로 접속하거나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접속해 간편인증을 통해 모바일 신고도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행 초기 혼선이 없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인중개사협회를 통한 공인중개사 대상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으며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의무를 위반해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13 16:18:01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미중 무역 긴장 완화에도 강보합…2608.42마감

미·중 무역 긴장 완화에도 코스피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9포인트(0.04%) 오른 2608.4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1714억원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60억원, 892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창고(3.11%), 일반서비스(2.56%), 증권(1.93%) 업종이 상승한 반면 전기가스(-3.10%), 금속(-2.23%), 종이목재(-1.63%)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하이닉스(1.79%), 기아(1.41%), HD현대중공업(1.24%) 등이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2.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5%), 삼성전자(-1.22%)는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8포인트(0.89%) 상승한 731.88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94억원, 39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87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대부분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펩트론(13.80%), 삼천당제약(8.50%), 알테오젠(3.57%) 등이 크게 올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상호 관세 인하 발표 이후 급락했던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V자 반등을 이어가면서 차익 실현 압력이 높아졌고 그 영향으로 오후 들어 코스피가 마이너스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무역 협상 타결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면서 연내 2회 금리인하가 전망된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6원 오른 1416.0원에 마감됐다.

2025-05-13 16:17:37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아크테라-법무법인 린,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시장 확대 맞손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아크테라가 한국 법무법인과 손잡고 국내 주요 분야 기업들을 위한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사업에 나선다. 아크테라는 최근 한국 법무법인 린과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법률 자문-정보 관리 통합 솔루션'을 금융권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에 제공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아크테라의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는 기업들이 데이터 관리와 보안 규제 준수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법적 요구사항과 보안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데이터를 아카이빙, 관리·분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크테라는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약 1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다. 포츈 100대 기업 중 약 70%가 아크테라의 데이터 관리·보호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크테라 관계자는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은 법적 리스크 관리, 전자적 증거 수집, 규제 준수와 관련된 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아크테라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법적 요구사항과 컴플라이언스에 맞게 데이터 아카이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3 16:17:2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자치대학 운영 구상· · ·'시민 리더 양성' 본격화

광명시가 2025년 광명자치대학 운영을 본격화하며 시민 리더 양성에 나섰다. 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광명자치대학' 운영을 위한 학장·학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자치대학 학장)을 비롯해 5개 학과장과 평생학습원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광명자치대학의 비전과 교육철학,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 학과 과정 구성과 향후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학과장들은 올해 자치대학이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실천형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주도 프로젝트 기획 ▲현장 참여형 강의 확대 ▲지역 자원과의 연결성 강화 등을 제안했다. 광명자치대학은 ▲시민교육학과 ▲마을공동체학과 ▲정원도시학과 ▲탄소중립학과 ▲사회적경제학과 등 총 5개 학과로 구성한다. 2025년 광명자치대학 학습자 모집은 오는 5월 21일부터~6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관심 있는 학과에 지원할 수 있으며, 광명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광명e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배움은 지역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이고, 실천은 도시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강의실을 넘어 마을과 현장에서 살아 있는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3 16:17:2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