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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중견기업의 날' 유공 포상 신청받는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에너지 효율화 기업등 중점 발굴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제9회 중견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마감은 오는 6월9일이다. 24일 중견련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21일 공고한 '중견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견기업 대상 정부 포상으로, 11월 셋째 주 '중견기업 주간'에 예정된 기념식에서 수여한다. 국가 경제·산업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상생 협력으로 동반 성장을 이끈 중견기업인과 중견기업 육성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유관기관 임직원에게 포상이 주어진다. 올해는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미래차 등 국가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한 것 뿐만 아니라 높은 글로벌 시장 성장세를 기록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에너지 효율 최적화 등에 앞장선 중견기업인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미·중 패권 경쟁, 공급망 재편, 기후 변화 등 복합 위기 상황에서도 성장과 상생을 이어가는 중견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중견기업 발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라면서 "올해는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화를 계기로 민간주도성장의 핵심인 중견기업 육성 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첫발을 내딛은 중견기업 재도약의 원년인 만큼, 보다 많은 중견기업이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견기업 유공 포상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중견련 또는 산업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4 08:28: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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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3년만에 마스크 없는 '스카이런'…역대 최다 참가

롯데월드타워가 오랜만에 힘차게 달렸다. 롯데물산은 22일 스카이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전망대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대회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6000여명이 참가하며 인기를 이어왔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엔디믹 이후 처음으로 열렸다. 슬로건도 '다시 힘차게, 새롭게'로 정했고, 참가자도 역대 최다인 2000여명을 기록했다. 이색 참가자들도 많았다. 미국과 일본 등 다양한 국적에서 참가자가 몰렸음은 물론, 81세 최고령 참가자와 국제 수직마라톤대회 우승자, 스카이런이 처음 열린 2017년에 태어난 만 5세 어린이까지 참가했다. 종합 1위는 19분46초 기록을 세운 김창현 씨, 그리고 여자 1위는 24분 28초를 기록한 정혜란 씨였다. 3위까지는 상품과 함께 트로피를, 완주자에도 완주 키트와 NFT 인증서를 선물했다. 롯데월드타워는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정시마다 리듬 요가와 스트레칭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했다. 종합 1위를 기록한 우승자 김창현 씨는 "작년과 달리 마스크를 벗고 홀가분하게 뛸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대회를 기다렸다"며,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완주에 성공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3일에는 롯데 임직원이 참가하는 '롯데 패밀리 수직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48개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지인 등 총 2천 여명이 참여한다. 롯데는 수직마라톤 정상 도전을 완주한 참가자 1인당 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보바스어린이의원에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4-23 12:44:2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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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 참여 25개社 선정

부분별로 최대 1억~3억 지원…예산은 작년보다 깎여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3년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 기업을 선정했다. 23일 중기부와 소진공에 따르면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도약지원' 부분에는 에코남양주협동조합(사회적기업), 크리에이터스랩(소셜벤처), 늘디딤(사회적기업) 등 18개 기업,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부문'에는 코끼리공장(사회적기업), 세븐포인트원(소셜벤처), 마인드디자인(사회적기업) 등 총 7개 기업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에 뽑힌 기업은 사전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및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연구개발, 판로개척, 인프라 구축 등 필요한 부분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원유형별(도약지원, 스케일업)로 최대 1억~3억원(자부담 비율 20~2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산림청 등 10개 부처가 협업을 통해 진행한다. 개별부처가 성장잠재력이 있는 업력 4~10년 차 사회적경제기업을 추천하면 그 기업을 대상으로 심의해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사회적경제기업에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가 있다. 지는 2021년 처음 신설한 이 사업 예산은 지난해 32억원(30개사 지원)에서 올해엔 26억원(25개사 지원)으로 줄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은 경제·사회의 양극화 및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시장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3 12:00: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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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美 시장 개척위해 '中企 대표단' 파견

윤 대통령 美 순방에 경제사절단 동행…한미 첨단산업 포럼등 소화 중소기업 300곳 대상 설문조사 결과 93% '미국과 교류 확대 희망' 중소기업중앙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일정에 김기문 회장(사진)을 비롯한 중소기업인들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는 동시에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 대표단을 파견했다. 이런 가운데 중소기업 10곳 중 9곳 이상이 미국과의 교류 확대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중소기업 대표단과 함께 25일(현지시각) 한미 첨단산업 포럼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미국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뷰티기업으로 성장한 한인기업 인코코(INCOCO)를 방문한다. 국립암센터와 바이오,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추진한다. 아울러 29일(현지시각)에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오는 10월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릴 '제21차 한상대회'에 중소기업 대표단 파견과 양 기관 간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확대 지원을 위한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중앙회가 최근 미국과 교류하거나 교류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중소기업 한·미 경제협력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93%가 향후 미국과의 교류 확대를 희망했다. 현재 미국과 교류하는 분야(복수응답)로는 '수출'이 71.3%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미래에 계획이 있다'는 답변은 21.3%였다. 중소기업들이 미국에 수출하는 제품은 화장품(15.4%)과 자동차부품(15%)이 많은 가운데 기계류(7%), 전자기기(5.1%), 식품·의약품(4.2%) 등의 뒤를 이었다. 희망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수출입 거래처 다변화(76.7%) ▲미국 시장 매력도 상승(65.6%) ▲한미FTA활용 확대(25.4%) ▲IPEF 등 공급망 강화 예상(6.5%) ▲한미동맹강화 기조(6.5%)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미국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 사항(복수응답)으로는 '신규거래처 발굴 지원'(69.7%)이 가장 많은 가운데 ▲미국 시장 정보제공(37%) ▲인증서 발급 비용 지원(25.3%) ▲미국 내 물류창고·내륙운송 등 물류지원'(25%)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중앙회 김철우 국제통상실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속에서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한국 중소기업이 미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중기중앙회 차원의 미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3 12:00: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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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대그룹 중 유일한 공채 치른다…GSAT 이틀 간 진행

삼성그룹의 2023년도 상반기 대졸(3급) 신입사원 공채 필기시험 삼성직무적성검사(GSAT)가 22일부터 23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삼성은 현대차, SK, LG, 롯데 등 국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에 따르면 필기시험 대상자는 이틀간 오전·오후 총 4개조로 나눠 GSAT 시행하며 시험 시간은 사전점검 60분, 시험 60분 등 약 2시간이다. 응시자는 집에서 PC를 활용해 시험을 보며, 감독관은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감독을 한다. 삼성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4번의 시험 모두를 다른 문제로 출제한다. 이번 상반기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전자판매 등 계열사 19곳이 참여한다. 삼성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2020년 상반기부터 GSAT 필기시험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이 일곱 번째 온라인 시험으로, 응시자는 집에서 PC를 활용해 시험을 보고, 감독관은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감독한다. 필기시험 이후 5월에 면접 전형, 6월에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3-04-22 23:58:5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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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가구 스페셜 프로모션' 5월28일까지

침대, 소파 등 최대 20% 할인 판매…굳포인트 추가 지급도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가정의 달을 맞아 '까사미아 가구 스페셜 프로모션'을 오는 5월28일까지 진행한다. 21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프로모션에선 침대, 소파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별 굳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 제품과 까사미아 베드 프레임을 함께 구매하면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테라소'는 얇은 강선을 사용한 작은 직경의 스프링을 촘촘하게 배열하는 'C-포켓 스프링 시스템'과 인체 굴곡에 따라 스프링 경도를 달리한 5가지 존으로 신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크기와 내장재, 경도 등을 기준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정의 달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리클라이너 소파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모던한 디자인에 편안한 착석감으로 까사미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우스터 1인 리클라이너'와 더불어 '뉴로건', '쿠나', '노블'까지 까사미아의 인기 리클라이너 가죽 소파 4종을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 해당 상품들의 구매 합산액이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이상일 경우 금액의 약 2%에 해당하는 굳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웨딩클럽'과 '입주클럽' 멤버십 혜택도 준비했다. 각 클럽 가입 고객은 편안한 착석감과 편리한 모듈 기능으로 국내 패브릭 소파 열풍을 주도한 까사미아 '캄포' 시리즈의 신제품 '캄포 플러스' 구매 시 다이닝 가구를 30%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00만원, 600만원, 10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3%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여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고민 중인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까사미아는 향후 더 많은 고객이 행복해지는 공간을 만들고자 까사미아만의 가치가 담긴 상품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04:56: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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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여성 아동·청소년위해 2억 상당 위생용품 기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통해 서울 교육복지센터 6곳에 전달 교원그룹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여성 아동·청소년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21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이번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중 '건강한 환경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위해 마련했다.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아동·청소년들이 2차 성징에 따른 신체 변화에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고,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기부 물품은 더오름 올바른 100% 유기농 순면패드와 팬티라이너 총 75만8000장 물량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중구교육복지센터 등 서울시 소재 교육복지센터 6곳에 전달해 위생용품 구입이 어려운 지역내 아동·청소년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또 항암 등 장기간 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 환아들에게 2만 2000여개의 마스크와 물티슈도 전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위생용품은 생활필수품이지만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는 매달 구매에 따른 부담이 클 것으로 여겨져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해 나가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편, 교원그룹은 '우리 이웃의 더 나은 교육환경과 건강한 삶'의 사회공헌 가치 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바른인성 캠페인, 에듀테크 교실 등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은 물론,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환경과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끝)

2023-04-21 03:56: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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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최현만 미래에셋 회장 "전략적인 기회 잡아야 성공할 수 있어"

"모두 변화가 오면 기회를 찾으려고 한다. 전략적인 기회를 가지면 성공할 수있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파크랩 데모데이 20'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현장에 참석한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VC투자자들을 만나 '전략적 기회'이 발굴을 강조하며 본인의 창업경험을 소개했다. 최 회장은 "26년 전 미래에셋 설립 당시 우리도 벤처기업이었다"면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늘 '전략적 기회가 올 때마다 조직을 만들어 대응할 것'을 강조했고 우리는 쉼 없이 달려 이 자리까지 왔다. 이 자리에 온기업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 기대를 하고 왔을지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파크랩과는 10년 전부터 스타트업 투자 파트너로 인연을 맺고 우수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 혁신과 생태계를 만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사례"라며 "미래에셋은 그룹 차원에서 미국·아시아·유럽 등에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기업과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파크랩은 최 회장의 기조연설 이후 AI 관련 콘텐츠, 커머스 등의 스타트업 10곳을 소개했다. 에스랩아시아, 플루언트, 잇마플, UUUUU, 룩인사이트, 퀸라이브, 아스타, 바닐라브레인, 케이존, 뮤즈라이브 등이다.

2023-04-20 18:18:20 최빛나 기자